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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 투데이브리핑

챙겨보자! 새겨보자! 부자단신!

11.20화요일
유럽
- 독일 -0.85%, 영국 -0.19%, 프랑스 -0.79%
- 유럽증시는 브렉시트 등 정치적 불확실성 우려에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1.56%, 나스닥 -3.03%, S&P 500 -1.66%
- 미증시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정책 마찰과 애플 등 주요 기술주 주가 부진으로 큰 폭 하락 마감

주요 이슈
- 세계 금융시장 수수께끼, 주식, 채권서 5650조원 동시 증발
- 엔비디아, 페이스북, 아마존 주가 하락, 미 기술주 비관론 확산, 위기의 IT펀드

대응전략
- 미중 무역갈등 해소 기대 및 연준 긴축 속도조절 가능성 등이 상승 촉매로 작용하면서 KOSPI 2,100pt 회복 
- 더불어 ① 한미 북핵 회담, ② 가시적인 바이오 성과, ③ 지주회사 재평가 등 이슈 부각도 심리 회복에 한몫 
- 다만, 미국 증시 하락을 통해 미중 무역갈등 여지와 기술주에 대한 불편한 투자심리가 재확인된 점은 부담 

오늘의 올라백세 한마디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

- 찰리 채플린

2016.10 단신 HISTORY 금주 올백 늬우스

주차
  • THU10.06

    올 여름 기록적인 폭염으로 공급난에 부딪치 일부 채소 가격이 급등했다. 세부 품목별로는 배추(198.2%)와 풋고추(109.1%), 시금치(107.5%), 무(106.5%), 호박(97.3%), 오이(72.9%) 등의 상승 폭이 컸다. 정부는 "11~12월 김장철 대비 농산물 가격 안정을 위해 정부 비축 물량 방출, 농협 할인 판매 등 수급 안정 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배춧값을 잡기 위해 10월 중순까지 배추 8000t을 시장에 푸는 한편 내달부터 김장철 수요에 대비한 비축 물량을 미리 공급하기로 했다.

  • FRI10.07

    현대경제연구원이 6일 발표한 '우리나라 사회신뢰도와 공정성에 대한 인식과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국민 47.3%는 본인을 중간층으로 체감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34.3%는 자신을 중하층으로 생각했고 9.6%는 하층이라 생각해, 중하층 이하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43.9%였다. 반면 상층이라고 생각한 사람은 0.4%에 불과했고 중상층도 8.5%에 그쳤다. 특히 연령이 높을수록 자신을 '하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았다. 20대는 5.3%만이 자신을 하층이라고 생각했지만 60대는 17.1%가 하층이라고 답했다.

  • MON10.10

    1. 글로벌 증시 -유럽: 파운드 급락, 미 고용지표 실망에 혼조세 마감 (독일 -0.74%, 영국 +063%, 프랑스 -0.67%) -미국: 고용지표 실망, 국제유가하락 소폭 하락 마감 (다우 -0.15%, 나스닥 -0.27%, S&P500 -0.33%)   2. 주요 이슈 -영국 파운드화가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플래시 크래시(갑작스러운 붕괴현상)를 일으킨 것이 악재로 작용 -미 실망스러운 고용지표 발표에도 피셔 부의장은 완전고용에 근접해 있다고 밝힘   3. 대응전략  -코스피 외인매도에도 불구 기관(금융투자)의 대량매수로 상승마감 반대로 코스닥 외인매수, 기관매도 하락마감 -대형주중에서는 은행, 제약, 철강, 건설주 등이 상승세를 보임 코스닥은 대체로 반도체, IT 부품주가 약세를 보임 -이번주는 유로존 재무장관회의와 세계에너지회의에 따른 국제유가 변동이 주요한 변수로 작용할 전망

  • TUE10.11

    1. 글로벌 증시   -유럽: 국제유가 상승으로 주요국 상승 마감 (독일 +1.27%, 영국 +0.75%, 프랑스 +1.06%) -미국: 고국제유가 상승, 미대선 TV토론 힐러리 후보 우세평가로 상승 마감 (다우 +0.49%, 나스닥 +0.69%, S&P500 +0.46%)   2. 주요 이슈   -국제유가 러시아의 원유 감산 동참 가능성과 사우디의 긍정적인 유가 전망등으로 강세 -삼성전자 갤럭시노트생산 중단 결정   3. 대응전략    -전일 코스피 외인 매도에도 불구 기관(금융투자)의 대량매수로 상승마감  반대로 코스닥 외인 매수, 기관매도로 하락마감 -국제유가 상승으로 글로벌 증시 양호, 금융, 건설, 반도체 섹터 유망 -삼성전자 갤럭시노트 7 생산 중단 영향으로 IT 기술주 주의

  • WED10.12

    1. 글로벌 증시   -유럽: 국제유가 하락으로 주요국 하락 마감     (독일 -0.44%, 영국 -0.38%, 프랑스 -0.57%) -미국: 기업들의 실적 부진 우려와 달러 강세, 국제유가 하락으로 일제히 급락 마감    (다우 -1.09%, 나스닥 -1.54%, S&P500 -1.24%)   2. 주요 이슈 -달러가 12월 기준금리 인상 전망이 높아지면서 다소 큰폭상승 -유럽계 외국인 자금의 대량 이탈   3. 대응전략 -전일 코스피 외인 매도, 기관(금융투자)의 매수 힘겨루기 장세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 7 생산 중단으로 코스피 큰폭 조정세 -글로벌 증시 하락과 국내증시 악재, 유럽계 자금 이탈 우려등으로 조정장 예상

  • THU10.13

    1. 글로벌 증시 -유럽: 기업실적 우려와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부각으로 주요국 하락 마감      (독일 -0.51%, 영국 -0.66%, 프랑스 -0.44%) -미국: 저가 매수세와 FOMC 의사록 공개영향으로 혼조세 마감     (다우 +0.09%, 나스닥 -0.15%, S&P500 +0.11%) 2. 주요 이슈 -9월 FOMC회의록에서 비교적 빠른 시간에 금리를 올릴 준비를 하고 있다며,  연내 기준금리 인상을 분명히 함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 7 단종으로 3분기 실적하향조정 (영업이익 7.8조 -> 5.2조) 3. 대응전략 -코스피 시장 갤럭시 노트 7 쇼크로 외국인 투자자 이탈 본격화 -12월 미국 기준금리 인상 기정 사실화, 달러 상승으로 신흥국 자본 유출 우려 -지수대응보다는 개별 실적주 위주로 접근유효

  • FRI10.14

    1. 글로벌 증시 -유럽: 중국 경제지표 부진 및 세계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 우려로 주요국 하락 마감     (독일 -1.04%, 영국 -0.66%, 프랑스 -1.06%) -미국: 중국 경제지표 부진 및 미 연내 기준금리 인상 우려등으로 하락 마감    (다우 -0.25%, 나스닥 -0.49%, S&P500 -0.31%)   2. 주요 이슈 -중국의 무역지표 부진으로 경기 둔화 우려, 반면 미국 고용지표 호조로 금리 인상 가능성이 한층 더 높아짐에 따라 증시에는 부정적 -미국 연내 금리인상 및 한국은행 경제성장률 전망치 하향조정 등 강달러 영향으로 원화약세기조 돌입   3. 대응전략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 7의 악재를 돌파하기 위한 삼성의 배당 확대, 지배구조 개편 단행에 대한 전망이 투자심리를 개선시킴 -최근 증시를 이끌어온 IT, 시크리컬 종목들의 예상치 못한 악재와 가격부담으로 은행주, 유통주, 의류주 등 내수주들에 대한 관심 유효  

  • MON10.17

    1. 글로벌 증시 -유럽: 중국 물가지표 양호로 세계 수요 둔화에 대한 우려 희석, 주요국 상승 마감     (독일 +1.60%, 영국 +0.51%, 프랑스 +1.49%) -미국: 경기지표 호조와 대형 은행들의 실적 호조로 상승 마감  L (다우 +0.22%, 나스닥 +0.02%, S&P500 +0.02%) 2. 주요 이슈 -지난 주말 발표된 미 경기지표 호조로 12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한층 높아짐 -금주는 ECB 통화정책회의, Fed의 베이지북, 중국 3분기 GDP 발표 등이 증시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듯 3. 대응전략 -국내, 해외 (미국) 3분기 어닝시즌 돌입, 국내는 삼성전자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시간 필요, 자동차 섹터의 빠른 이익 전망 하향도 부담요인, 미국도 기업들의 밸류 부담과  달러 강세의 부담이 커진 가운데 어닝시즌 본격화. 국내, 해외 모두 실적 확인 이후의 진입이 유리.  

  • TUE10.18

    1. 글로벌 증시 -유럽: ECB 통화정책 회의를 앞두고 관망론 확산,  주요국 약세 마감      (독일 -0.73%, 영국 -0.94%, 프랑스 -0.46%) -미국: 대선 후보 3차 TV토론과 ECB 통화정책 회의 경계감 및 국제유가하락으로  약세 마감     (다우 -0.29%, 나스닥 -0.27%, S&P500 -0.30%) 2. 주요 이슈 -FRB 부의장 스탠리 피셔 저금리 지속될 경우 오랜 경기 침체 경고 -중국 인민은행, 점진적 위안화 평가절하 유도 전망 3. 대응전략 -전일 외인들의 큰폭 매수세에도 불구하고 국내증시가 상승랠리가 나타날 가능성은 낮음  연말 IT성수기에 삼성전자 악재로 인한 우려로 삼성전자 등 IT 부문이 흔들릴 경우  이익 조정 하향 불가피, 연내 미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으로 외인 자금 이탈 우려가 하반기 국내증시 전망을 뒷받침.

  • WED10.19

    1.글로벌 증시 -유럽: 광산주 강세가 증시 호재로 작용, 주요국 증시 상승 마감      (독일 +1.22%, 영국 +0.76%, 프랑스 +1.32%) -미국: 골드만삭스의 깜짝 실적과 경기지표 호조로 상승 마감     (다우 +0.42%, 나스닥 +0.85%, S&P500 +0.62%) 2. 주요 이슈 -중국 선강퉁 시행시 상하이 A주 MSCI 신흥지수 편입 가능성 매우 높아질 듯 -19일 (미국 현지시간) 미 대선 3차 TV대선토론 3. 대응전략 -국내증시 대형주 선호 현상과 함께 코스피 대내외 변수에도 불구 조금씩 상승하는 반면 코스닥은 뚜렷한 매수 주체가 없는 가운데 당분간 부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또한 중소형 펀드 환매와 상장사가 조달한 자금을 효율적으로 쓰지 못하면 주당순이익 희석효과로 물량부담 가중이 코스닥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 -기술력을 갖춘 반도체, 성장주의 선별 투자 전략

  • THU10.20

    1.글로벌 증시 -유럽: 국제 유가 급등에 따른 에너지 업종 강세, 주요국 증시 상승 마감      (독일 +0.13%, 영국 +0.31%, 프랑스 +0.25%) -미국: 국제 유가 급등과 모간스탠리의 실적 호조로 상승 마감     (다우 +0.22%, 나스닥 +0.05%, S&P500 +0.22%) 2.주요 이슈 - 베이지북에 따르면 미 대부분 지역에서 고용 시장 호조와 지속적인 임금상승 관찰됨    연내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한층 높아짐     - 국제 유가 미국의 예상 밖 원유 재고 감소와 사우디 석유장관의 발언 영향으로 급등 3.대응전략 - 코스피 외국인의 연속 순매수로 4거래일 연속 상승   은행, 전기전자, 섬유의복업종 상승   올들어 대차거래 잔액이 사상 첫 60조원을 돌파한 가운데, 대차 잔액이 주로 국내 업종   대장주에 집중돼 향후 지수 상승의 발목을 잡을 가능성 주의 - 당분간 국내증시 방향성 탐색국면 지속 전망   중소형주 보다는 대형주쪽에 대한 관심 

  • FRI10.21

    1.글로벌 증시 -유럽: ECB의 금리동결 결정, 주요국 증시 소폭 상승 마감      (독일 +0.52%, 영국 +0.07%, 프랑스 +0.44%) -미국: 국제 유가 하락 및 엇갈린 기업들의 실적 영향으로 소폭 하락 마감     (다우 -0.22%, 나스닥 -0.09%, S&P500 -0.14%) 2.주요 이슈 - 미국 힐러리 클린턴의 대통령 당성 가능성에 신재생에너지주 강세 - 중국 선강퉁 시행 예정으로 글로벌 증시 중에서 비중확대 의견 제시 3.    대응전략 -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의 경기회복 가능성과 주요 중앙은행의 금융완화 기조로   국내 증시 외국인 매수세 지속 전망 - 달러화 강세 흐름에도 대체로 유가 상승이 이어지면서 위험자산 선호심리 유지   여타 신흥국 증시 대비 코스피 지수 매력적 - 단, 코스닥 중소형주 시장은 외국인, 기관 매도세로 인한 당분간 약세 전망

  • MON10.24

    1.글로벌 증시 -유럽: 양적 완화 시사 발언으로 오름세 출발 후 기업 실적 전망이 엇갈리면서   보합권 마감  (독일 +0.09%, 영국 -0.09%, 프랑스 -0.09%) -미국: 달러 강세 지속으로 실적 부진 우려 커지면서 보합권 혼조 마감  (다우 -0.09%, 나스닥 +0.30%, S&P500 -0.01%) 2.주요 이슈 - 미국 10월 뉴욕주 제조업지수, 미국 9월 광공업생산, 유럽 9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 24일부터 28일까지 60여개 국내 주요 기업 실적 발표 3.대응전략 - 호재, 거래량, 주도주가 없는 시장 국면, 실적 발표 후 주가 흐름 살펴야 - 달러 강세와 환율 상승 주의 필요, 당분간 무리한 매수 보다 관망세 유지가 바람직

  • TUE10.25

    1. 글로벌 증시 -유럽: 40개월 연속 경기확장 기준선 50 웃돌아  10월 종합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가 10개월 만에 최고 수준 기록       (독일 +0.47%, 영국 -0.49%, 프랑스 +0.36%) -미국: 연준 의원들의 비둘기적 발언에 힘입어 상승     (다우 +0.43%, 나스닥 +1.00%, S&P500 +0.47%) 2. 주요 이슈 - 본격 실적 시즌 돌입 - 개헌 추진 이슈는 단기적 영향 적을 듯 3. 대응전략 - 미국을 비롯 글로벌 주식 시장 흐름이 나쁘지 않으나 달러 강세엔 주의할 필요 - 환율 상승으로 국내 지수 상승이 제한적일 수 있으므로 무리한 매수 보다는 관망세 유지 의견 - 코스닥 하락세도 아직 바닥을 확인하지 않은 듯

  • WED10.26

    1. 글로벌 증시 - 유럽 : 영국을 제외 기업 실적 부진으로 일제히 하락   영국은 런던 히스로 공항 제2활주로 신설 승인으로 상승 마감    (독일 -0.04%, 영국 +0.45%, 프랑스 -0.26%, EU Stoxx50 -0.34%)  - 미국 : 상승 출반 후 엇갈린 경기지표와 기업실적, 유가 하락으로 하락 마감   소비자 신뢰 지수 예상 하회, 부동산 지표는 호조 지속   (다우 -0.30%, 나스닥 -0.50%, S&P500 -0.38%) 2. 주요 이슈 - 글로벌 :    ∙ 구리 가격 1주일 만에 최고치, 달러 약세 및 최대 소비국 중국의 재정 부양책 영향    ∙ 원유 감산에 대한 의구심 증폭, 미국 서부텍사스원유 50달러 하회        ∙ 중국 경지 지표 호조와 정부의 인프라 투자 기대감으로 증시 안정세 - 국내 :    ∙ 핀테크 발전 위해 3년간 정책금융 3조 지원    ∙ 미, 중 수요 급증으로 태양광 설치량 예상치 상회    3.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뚜렷한 호재 및 주도주가 없어 당분간 기간 조정 예상, 관망 의견 - 달러지수 조정과 함께 금 가격 반등세 보일 듯, 금 관련 투자 고려할 만 - 국내 보다 중국 관련 투자가 성과 좋을 듯, 중국 비중 확대 의견

  • THU10.27

    1. 글로벌 증시 - 유럽 : 유가 급락 기업 실적 부진 등으로 일제히 하락   제약사와 석유 관련주들이 가장 부진   독일 -0.44%, 영국 -0.85%, 프랑스 -0.14%, EU Stoxx50, -0.21%) - 미국 : 유가 급락과 엇갈린 기업 실적으로 혼조 마감   경기 지표는 나쁘지 않은 수준이지만 신규주택매매는 기대치 하회   시총 1위 애플 실적 부진으로 -2.66%, 부동산 업종 -1.27% 하락   (다우 +0.17%, 나스닥 -0.63%, S&P500 -0.17%)   2. 주요 이슈 - 글로벌 ∙ 유가 3주 만에 최저치 OPEC 감산 의구심 ∙ 미 대선 및 연준 불확실성으로 달러 인덱스 이틀째 하락 ∙ 중국 부동산 규제 풍선 효과로 주식 시장 자금 유입 가능성 대두        - 국내 ∙ 빅2, 삼성전자, 현대차 실적 부진, 제조업 경기 하강 우려 ∙ 국민 연금 1,000여개 중소형주 투자 봉인 해제, 연내 1조 증시 투입 ∙ 최순실 게이트로 인한 정국 불안이 증시 불안 가중   3. 대응 전략 - 전반적으로 글로벌 국내 실적 부진으로 투자 심리가 악화 되는 분위기 - 기술적 반등은 있을 수 있으나 비중 축소 기회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 - 중국에 대해선 관심 지속, 조정 기회책갈피 삽입/변경마다 매수 의견

  • FRI10.28

    1. 글로벌 증시 - 유럽 : 엇갈린 실적 속에 혼조 마감  (독일 +0.07%, 영국 +0.41%, 프랑스 -0.02%, EU Stoxx50, +0.07%) - 미국 : 국제 유가 상승에도 불구, 국채 투매가 증시 영향 하락 마감   금리 민감 부동산 업종 -2.45% 급락   (다우 -0.16%, 나스닥 -0.65%, S&P500 -0.30%) 2. 주요 이슈 - 글로벌 ∙ 미 국채 수익률 5개월 최고치 기록  ∙ 미국 고용 및 주택지표 양호, 인플레이션 회복과 금리 인상 가능성 상승 ∙ OPEC 산유량 최대 4%까지 감산 의향 밝혀 산유량 감산 의구심 희석  - 국내  ∙ 최순실 파문, 정치 리스크 영향 지속  ∙ 환율 1,140원 돌파, 증시와 역의 상관 관계로 주의 필요         3. 대응 전략 - 전일 반등은 기술적 반등으로 추세적 상승 판단은 시기 상조 - 단, 장기적으론 중소형주 저가 매수 기회는 많은 것으로 판단 - 실적 발표 이후 주가 추이를 점검하면서 선별적 접근이 필요해 보임

  • MON10.31

    1. 글로벌 증시 - 유럽 : 엇갈린 실적 속에 혼조 마감    기업실적 우려와 미 3분기 경제 성장 호조 속 혼조 마감    일부 기업들은 실적 쇼크에 급락   (독일 -0.19%, 영국 +0.14%, 프랑스 +0.33%, EU Stoxx50 -0.26%) - 미국 : 관망세 속 하락 마감   3분기 경제성장률이 예상치 상회, 4분기는 미지수란 전문가 의견  (다우 -0.05%, 나스닥 -0.50%, S&P500 -0.31%) 2. 주요 이슈 - 글로벌 ∙ 글로벌 무역 불균형 다시 심화, 경제 위기 전조 가능성 ∙ OPEC, 원유 감산 실행 계획 도출 실패, 이란 반대 - 국내 ∙ 모건스탠리 한국, 2018년 양적 완화 예상 ∙ 유커, 중국, 한국 여행 20% 감축 부인         3. 대응 전략 - 단기 반등 가능 영역이나 연말 랠리 가능성은 낮은 편 - 내년을 겨냥한 낙폭 과대주를 선별해 매집하는 것이 바람직

  • TUE11.01

    1. 글로벌 증시 □ 유럽 ∙ 산유국 감산합의 불발로 국제유가 하락, 주요증시 하락 마감 ∙ 독일 지표 부진 ∙ 독일 -0.29%, 영국 -0.60%, 프랑스 -0.86%, EU Stoxx50, -0.19% □ 미국 ∙ 대선 불확실성 및 국제유가 하락, 약보합 마감 ∙ 철강, 금, 음식료, 자동차, 컴퓨터 섹터 상승, 에너지, 태양광, 전기차, 화학 섹터 하락 ∙ 다우 -0.10%, 나스닥 -0.02%, S&P500 -0.01% 2. 주요 이슈 - 페이스북 네이버 동영상 서비스 ‘스노우’ 인수 불발 - 최순실씨 국정개입 논란으로 차기대권주자 관련주 강세      3. 대응 전략 - 대형주 모멘텀 강화 상대적 중소형주 소외 현상 지속 - 11월 증시 미FOMC회의와 금리결정, 미 대선, OPEC 회의 결과가 영향을 끼칠 듯 - 코스닥은 금리인상, 연말 대주주 주식 매도 등으로 반등 가능성 낮음,    저평가된 대형주 관심지속

  • WED11.02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1.30%, 영국 -0.53%, 프랑스 -0.86%, EU Stoxx50, -0.78% ∙ 혼재된 기업 실적과 미국 통화정책회의를 앞두고 주요증시 하락 마감     - 미국 ∙ 다우 -0.58%, 나스닥 -0.69%, S&P500 -0.68% ∙ FOMC회의에 대한 경계감 및 미대선을 앞두고 하락 마감 ∙ 국제유가 산유국 감산이 어려울 것이란 관측에 하락 2. 주요 이슈 - 미 대선 여론조사에서 트럼프의 지지율이 클린턴에 처음으로 앞지름 - 반도체 D램가격 한달만에 급등 3년 7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 기록      3. 대응 전략 - 시장을 주도할 만한 대표주 부재, 정책 테마주 기승 - 정치 불확실성에 미국 금리인상 예고, 미 대선 불확실성, 유가 하락 등 악재로 단기 하락 예상    

  • THU11.03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1.47%, 영국 -1.04%, 프랑스 -1.24%, EU Stoxx50, -1.05% ∙ 미 대선 불확실성이 커지고, 유가 하락하며, 주요국 증시 하락 마감     □ 미국 ∙ 다우 -0.43%, 나스닥 -0.93%, S&P500 -0.65% ∙ 대선 불안감, 국제 유가 하락 여파로 주요지수 하락 마감 ∙ FRB 기준금리 동결 2. 주요 이슈 - 미국 경제가 활력을 찾고 물가상승률이 높아지고 있어서 12월 기준금리 인상 기정 사실화 - 최순실 게이트로 한국 정치 불안으로 4분기 경제성장률 둔화폭이 커질것이라는 경고      3. 대응 전략 - 대내외 악재로 단기 보수적인 대응 - 미대선결과 여부 주목, 은행, 철강 등 실적이 뒷받침되는 섹터에는 관심

  • FRI11.04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43%, 영국 -0.80%, 프랑스 -0.07%, EU Stoxx50, -1.42% ∙ 브렉시트와 미 대선 관련 불확실성으로 주요국 증시 하락 마감     □ 미국 ∙ 다우 -0.16%, 나스닥 -0.92%, S&P500 -0.44% ∙ 엇갈린 경기 지표와 계속되는 대선 불안감에 주요지수 하락 마감 ∙ 국제 유가 6주 최저치로 하락 2. 주요 이슈 - 국민연금 연내 최대 8조 추가 주식투자 검토 - 미 대선 트럼프가 당선시 11~13% 주가 폭락 예상 (바클레이즈 증권)      3. 대응 전략 - 전일 국내외 정치 불안 속 중소형주 반등, 하지만 중소형주의 본격적인 반등 힘들 듯 - 국내 정치적 이슈와 미 대선에 민감한 상황에서 미 대선이후 매수 전략 유효

  • MON11.07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65%, 영국 -1.43%, 프랑스 -0.78%, EU Stoxx50, -0.64% ∙ 미 대선 영향으로 주요국 증시 하락 마감     □ 미국 ∙ 다우 -0.24%, 나스닥 -0.24%, S&P500 -0.17% ∙ 경기지표 호조에도 불구 대선에 대한 불안감으로 주요지수 하락 마감 ∙ 국제 유가 미국의 원유 시추기 가동건수 증가에 따른 공급과잉 우려로 하락세 2. 주요 이슈 - 중국 전자업계 OLED부문에 20조원 투자 소식 - 삼성 갤럭시 S8에 음성인식 인공지능 탑재 3. 대응 전략 - 국내 정치적 잇슈보단 미 대선 결과 주목, 미 대선 결과후 대응 전략 유효 - 반도체, 정유섹터 관심     

  • TUE11.08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1.93%, 영국 +1.70%, 프랑스 +1.91% ∙ 힐러리 클린턴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의 이메일 무혐의 소식에 따른 불확실성 완화로 상승     □ 미국 ∙ 다우 +2.08%, 나스닥 +2.37%, S&P500 +2.22% ∙ 힐러리 클린턴 후보의 이메일 재수사 무혐의 결론 소식에 큰폭 상승 ∙ 국제 유가 미 대선 불안감 완화로 7일만에 상승 반전 2 주요 이슈 - 시중에 유동성은 넘치지만 시중금리는 낮고 직접 투자의 불확실성이 남아 자금이 초단기화   하면서 MMF, 공모주에 자금이 몰리고 있는 상황 - 힐러리 클린턴의 당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신재생 에너지 관련주 급등      3 대응 전략 - 미 대선 힐러리 클린턴 후보의 당선 가능성 부각으로 증시 반등 가능성 - 단, 힐러리 클린턴도 보호무역주의를 표방해 국내 수출기업의 투심은 크게 개선될 가능성 낮음

  • WED11.09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24%, 영국 +0.53%, 프랑스 +0.35% ∙ 힐러리 클린턴 후보의 당선 가능성에 무게, 주요국 상승 마감     □ 미국 ∙ 다우 +0.40%, 나스닥 +0.53%, S&P500 +0.38% ∙ 힐러리 클린턴 후보의 당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에 소폭 상승 마감 ∙ 국제 유가 미 대선 경계감 속에 소폭 상승 마감 2. 주요 이슈 - 연기금 12월 추가 1조원 자금 집행 검토 - FOMC 12월 금리인상 전망에 신흥시장 자금 유입세 둔화    3. 대응 전략 - 힐러리 클린턴의 당선된다는 가정하에, 최근 급락한 코스닥의 외국인 순매수와 국민연금의   중소형주 투자집행에 힘입어 반등 가능성 부각

  • THU11.10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1.56%, 영국 +1.00%, 프랑스 +1.49% ∙ 예상외 트럼프의 당선뒤 연설에서 예상과 달리 화합을 강조하면서, 주요국 상승 마감     □ 미국 ∙ 다우 +1.40%, 나스닥 +1.11%, S&P500 +1.11% ∙ 트럼프의 대선 승리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며 금융주가 급등세를 보이면서 주요 증시 상승 마감 ∙ 국제 유가 미 대선 불확실성 감소에 상승 마감 2. 주요 이슈 - 미 대선 예상외 트럼프의 당선, 아시아 증시 큰폭 하락, 반면 당사국인 미국은 상승 - 삼성바이오로직스 신규상장 확정공모가 136,000원 (액면가 2,500원)      3. 대응 전략 - 미대선 예상외 트럼프의 당선으로 전일 우리 증시에 충격을 줌, 당사국인 미국의 예상외   상승으로 반등을 보일 가능성이 높으나, 변동성이 커지면서 우리나라 주식시장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줄 듯 - 트럼프 정부에서 수혜가 예상되는 금융, 헬스케어(제약) 관심, 방위비 추가가 예상되는   방산주도 관심가져볼만함

  • FRI11.11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15%, 영국 -1.07%, 프랑스 -0.28% ∙ 트럼프 당선에 대한 불확실성 확대 롤러코스터 장세 주요국 하락 마감     □ 미국 ∙ 다우 +1.17%, 나스닥 -0.81%, S&P500 +0.20% ∙ 트럼프 옥석 가리기 영향으로 혼조세 마감 ∙ 트럼프 정부의 수혜가 예상되는 금융, 산업 업종 강세, IT 업종 급락 2. 주요 이슈 -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의 ‘트럼프노믹스’ 1조 인프라 투자 시동 - 트럼프 효과 제약, 건설주 강세, 자동차주 약세       3. 대응 전략 - 트럼프의 당선으로 쇼크를 받았던 국내증시가 하루만에 낙폭을 모두 회복, 예상외의 강세를 보임 - 트럼프의 정책방향은 여전히 불확실성이 높기 때문에 V자형 반등 보다는 W자 반등을 염두에   두고 개별 실적 기반 투자 전략 유효 

  • MON11.14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36%, 영국 -1.43%, 프랑스 -0.92% ∙ 트럼프 당선으로 인한 대규모 경기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 후 ,    장중 트럼프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재부각되며 주요국 혼조세로 마감     □ 미국 ∙ 다우 +0.21%, 나스닥 +0.54%, S&P500 -0.14% ∙ 다우지수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헬스케어 업종 차익실현 매물영향으로 하락   주요 광몰 가격 급락 원자재 업종 부진 혼조세 마감 2. 주요 이슈 - 트럼프의 당선에도 불고 FRB 12월 기준금리 인상 시사 - 트럼프노믹스 수혜업종 화학, 비철금속, 기계, 건설, 은행      3. 대응 전략 - 트럼프당선에 따라 향후 예상되는 부정적 영향 핵심변수는 보호무역주의확대 우려,   국내 수출 모멘텀 약화 가능성 등을 고려할 때, 국내증시는 자체적인 모멘텀을 강화하기 이전까지는    글로벌 증시 대비 상대적 약세를 보일 가능성, 단 트럼프 당선은 코스닥 약세를 완화시켜줄   트리거가 될 수 있음.

  • TUE11.15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24%, 영국 +0.34%, 프랑스 +0.43%  - 유로화 가치 하락으로 수출주 강세 유럽 주요국 증시 상승 마감  □ 미국  - 다우 +0.11%, 나스닥 -0.36%, S&P 500 -0.01%  - 다우지수 금융업종 강세로 6일 연속 상승  -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과 트럼프 이민자 추방 발언 영향    기술주 급락 혼조세 마감 2.  주요이슈  - 삼성전자 미국 자동차 전장사업과 오디오 전문업체인 하만 전격 인수  - 트럼프노믹스 우려에 환율상승 (4개월여만에 1,170원 돌파)  3. 대응전략  - 연기금 1조 투자에도 중소형주 반등폭 제한적일듯    코스피200지수의 상승종목 증가 추세로 시장의 투자심리는 살아있음  - 실적양호한 종목별 접근 여전히 유효

  • WED11.16

    1.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39*%, 영국 +0.59%, 프랑스 +0.62%  - 에너지주 주도로 이틀째 상승  - OPEC 회원국들이 유가 안정을 위해 산유량 감산 합의의 뜻을 나타냄 □ 미국  - 다우 +0.29%, 나스닥 +1.10%, S&P 500 +0.75%  - 국제 유가 급등과 경기 지표 호조로 주요지수 상승    2. 주요이슈  - 국제 유가 OPEC의 감산 합의 기대감으로 7개월만에 가장 큰폭 상승  - MSCI한국지수에 삼성바이오로직스, 한화테크윈 편입  3. 대응전략  - 트럼프 당선 이후에도 달러화 강세 기조 강화로 글로벌 금융 시장    변동성 확대 지속, EM증시 조정 압력을 높이고 있는 상황    당분간 지수의 상승 모멘텀 다소 제한될 전망

  • THU11.17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66%, 영국 -0.63%, 프랑스 -0.78%  - 미국 경제 정책의 불확실성으로 인한 불안심리로 주요국 증시 하락  □ 미국  - 다우 -0.29%, 나스닥 +0.36%, S&P 500 -0.16%  - 달러 강세와 차익실현 매물 영향으로 혼조세 마감  2. 주요 이슈  - 달러 8일째 상승세 13년 7개월만에 최고치 기록  - 코스닥 연기금 212억 순매수 지수 상승 견인  3. 대응 전략  - 최근 트럼프 당선으로 미국 증시 선호현상 뚜렷, 그러나 지금은    가격조정을 보였던 신흥국 증시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슴  - 연기금의 대량매수세가 연말 증시의 안전판 역할 기대    

  • FRI11.18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20%, 영국 +0.67%, 프랑스 +0.59%  - ECB의 추가 부양 기대감, 원유 관련주 랠리 주요국 상승 마감   □  미국  - 다우 +0.19%, 나스닥 +0.74%, S&P 500 +0.47%  - 옐런 의장의 금리인상 상승 발언에도 상승  - 금리인상 기대에 금융주 상승, 경기지표 호조  2. 주요 이슈  - 금일 두산밥캣 상장 공모가 3만원  - 금리 상승기 수혜 미국 뱅크론펀드, 한달새 1800억 뭉칫돈 유입  3. 대응 전략  - 트럼프 당선 충격에서 벗어나는 중,    미국의 대규모 인프라 투자와 보호무역주의 강화 요인이 글로벌 금융시장에 어느정도 반영    우리 증시에 미국의 대 중국 보호무역주희 강화 우려는 다소 과도

  • MON11.2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20%, 영국 -0.28%, 프랑스 -0.52%  - 원자재 가격 하락 영향 주요국 지수 하락 마감 □ 미국  - 다우 -0.19%, 나스닥 -0.23%, S&P 500 -0.24%  - 14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달러 강세 영향 하락 반전  주요 이슈  - 사모펀드 시장 급팽창 (공모펀드 성장 속도의 3.5배)  - 미국 최대 소비시즌인 블랙프라이데이 시작  대응 전략  - 미국 금주 10월 기존 주택판매, 10월 내구재 수주 발표 예정    블랙프라이데이가 시작되면서 소비심리 개선에 대한 기대감 유효  - IT, 반도체, 디스플레이 섹터 관심

  • TUE11.22

    글로벌 증시  유럽  - 독일 +0.19%, 영국 +0.03%, 프랑스 +0.56%  - 메르켈 독일 총리 연임도전, 프랑스 정치 호재 등으로 주요국 상승마감  미국  - 다우 +0.47%, 나스닥 +0.89%, S&P 500 +0.75%  - 국제 유가 급등과 기술 업종 강세로 주요 지수 상승 마감  주요 이슈  - 국제 유가 OPEC의 감산 합의 기대와 달러 약세 영향으로 3.9% 급등  - 중국 정부의 한류 금지령으로 중국 관련주 급락  대응 전략  - 트럼프발 달러 강세로 외국인 자금 이탈 우려  - 중국 정부의 한류 금지령도 코스닥 시장 약세 영향  - 시장 반전 징후는 미 12월 FOMC 전후 형성, 주도주 보유 전략 유지

  • WED11.23

     글로벌 증시    유럽  - 독일 +0.27%, 영국 +0.62%, 프랑스 +0.41%   -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주요국 증시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35%, 나스닥 +0.33%, S&P 500 +0.22%  - 달러 강세와 국제 유가 혼조에도 불구 통신과 부동산 상승 주요 이슈  - 무디스 한국 경제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을 버텨낼 만한 체력 탄탄  - 반도체 D램가격 상승로 반도체기업 호조 지속 대응 전략  - 트럼프 정책이 베일을 벗는 과정에서 금융시장 안정을 찾을 전망  - 환율 상승세도 진정, 시장 조정시 매수 관점 접근 다수 의견

  • THU11.24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48%, 영국 -0.03%, 프랑스 -0.42% - 프랑스와 이탈리아 정치 불안과 영국의 내년 경제성장률이 낮아질 거란 전망이 투자심리에 악영향을 미침 □ 미국 - 다우 +0.31%, 나스닥 -0.11%, S&P 500 +0.08% - 경기지표 호조에도 불구 국제 유가 하락과 기술주 부진으로 혼조세 2. 주요 이슈 - 오리온, 매일유업 기업분할로 강세 - 25일부터 블랙프라이데이 3. 대응전략 - 미 증시와 차별화 장세 지속 - 금리 상승과 상관관계가 깊은 저 PER 대형주 주목

  • FRI11.25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25%, 영국 +0.17%, 프랑스 +0.29%   - 미국 추수감사절 연휴, 투자자들 관망세 소폭 상승 마감 □ 미국  - 추수감사절 휴장 2. 주요 이슈  - 다음달 9일부터 코스닥 150 종목구성 정기변경  - 반려동물시장 급성장 3. 대응 전략  - 트럼프 당선 이후 미 달러와 증시가 글로벌 자금을 블랙홀처럼 흡수해 미증시 상승, 신흥국 증시 당분간 부진할듯

  • MON11.28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09%, 영국 +0.17%, 프랑스 +0.17% - 영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 달성 소식에 소폭 상승 마감 □ 미국 - 다우 +0.36%, 나스닥 +0.34%, S&P 500 +0.39% - 추수감사절 연휴 조기폐장, 트럼프 랠리 사상최고치 기록 2. 주요 이슈 - 블랙프라이데이 하루매출 4조원, 작년대비 20% 늘어남 - 내년 디스플레이 랠리 온다 3. 대응 전략 - 대내외적 주식시장의 불안요소 여전 - 달러강세, 국채금리 상승은 좀더 이어질듯, 12월 금리인상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박스권 등락 전망

  • TUE11.29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1.09%, 영국 -0.60%, 프랑스 -0.88% - 다음달 이탈리아 국민투표를 앞두고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주요 국가 하락 마감 □ 미국 - 다우 -0.28%, 나스닥 -0.56%, S&P 500 -0.53% - 차익실현 매물과 금융업종 부진 영향으로 주요지수 소폭 하락 2. 주요 이슈 - 삼성전자 금일 주주환원정책 발표 예정 - 국내 상장 중국기업 선강퉁 효과로 상승 3. 대응 전략 - 여전히 코스피의 반등을 제한하는 대외적인 요소(미국 금리인상, 산유량 감산여부,    이탈리아 헌법개정안 투표, 오스트리아 대선)로 인해 당분간 박스권 장세 예상

  • THU12.01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19%, 영국 +0.17%, 프랑스 +0.59% - OPEC감산합의에 따른 에너지주 상승 등에 힘입어 주요국 지수 상승 □미국 - 다우 +0.01%, 나스닥 -1.05%, S&P 500 -0.27% - 국제 유가 급등에도 유틸리티, 통신 업종 부진 여파로 혼조세 마감 - 경기지표 호조와 베이지북 영향으로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고배당 업종 부진 2. 주요 이슈 - OPEC 8년만에 감산 합의, 유가 9%가까이 급등 - 국민연금 3천억 추가 집행 중소형주 수혜기대 3. 대응 전략 - 코스닥 시장 상대강도지수 30을 밑도는 과매도 국면, 기관 순매도 둔화, 실적과 수급 동시 개선된 종목 관심

  • FRI12.02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1.00%, 영국 -0.45%, 프랑스 -0.39% - 이탈리아 개헌 국민투표를 앞둔 불안감으로 주요국 증시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0.36%, 나스닥 -1.36%, S&P 500 -0.35% - 경기지표 호조와 국제유가 급등에도 불구 기술주 부진 여파로 혼조세 2. 주요 이슈 - 현지시간 4일 이탈리아 개헌투표 - 유가 50달러 시대 원유 DLS, 러시아펀드 유망 3. 대응 전략 - 12월에는 증시에 영향을 줄 수있는 크고 작은 대내외 일정 등으로 아직까지는 보수적인 대응 바람직,     철저하게 펀더멘털에 근거한 투자전략

  • MON12.05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20%, 영국 -0.33%, 프랑스 -0.70% - 이탈리아 국민투표를 앞두고 불확실성 우려 주요국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0.11%, 나스닥 +0.09%, S&P 500 +0.04% - 고용지표 불안으로 혼조세 마감 2. 주요 이슈 - 이탈리아 개헌 국민투표 실시 - 무디스 한국 정책 리스크 내수 위축 가능성 3. 대응 전략 - 코스피 이탈리아발 리스크 주변국으로 확산 가능성 제한적   낙폭과대 실적 우량주 위주 대응

  • TUE12.06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1.63%, 영국 +0.24%, 프랑스 +1.00% - 이탈리아 국민투표 부결에도 어느정도 예상된 결과로 인식    주요국 증시 상승 □ 미국 - 다우 +0.24%, 나스닥 +1.01%, S&P 500 +0.58% - 국제 유가 상승과 경제 지표 호조로 주요 지수 상승 2. 주요 이슈 - 이탈리아 개헌 부결로 총리 사퇴 - 대기업 총수 국회 청문회 3. 대응 전략 - 정권교체기때마다 코스닥 수익률 부진 - 이익 추정치가 개선되면서 저평가 업종, 코스닥 중심으로 비중확대

  • WED12.07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85%, 영국 +0.49%, 프랑스 +1.26% - 이탈리아 은행주가 강세를 보이며 주요국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18%, 나스닥 +0.45%, S&P 500 +0.34% - 통신과 금융업종 강세로 주요지수 상승 마감 2. 주요 이슈 - 비우량 회사채 시한폭탄 (내년 만기 15조이상) - 정치테마주 계좌 거래 막는다 (테마주 척결 방안) 3. 대응 전략 - 정치적 리스크 진행형인 가운데 대통령 탄핵이 임박하면서 모처럼 증시 큰폭 상승,    글로벌 증시 강세인 가운데 우리증시가 서서히 바닥을 다져가고 있음,   탄핵 가결이후 증시 다소 안정될듯

  • THU12.08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1.96%, 영국 +1.81%, 프랑스 +1.36% - 유럽중앙은행(ECB)의 양적완화 연장 기대감 사흘연속 상승세 □ 미국 - 다우 +1.55%, 나스닥 +1.14%, S&P 500 +1.32% - 트럼프 정부에 대한 기대감 지속, 30억달러 규모의 프로그램 매수로 상승 2. 주요 이슈 - 삼성 스마트폰 디자인소송 애플에 승소 - 한미약품 1조원 당뇨신약 수출 먹구름? 제약, 바이오주 약세 3. 대응 전략 - 코스피 상장사의 기초체력 개선, 내년 주가 추세 상승 기대 - 대차잔액 감소 쇼트커버링 장세 올 가능성

  • FRI12.09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1.75%, 영국 +0.42%, 프랑스 +0.87% - ECB의 자산매입 프로그램 연장 결정 상승 마감 □ 미국 - 다우 +0.33%, 나스닥 +0.44%, S&P 500 +0.22% - 경제지표호조와 트럼프 당선자의 정책 기대감으로 상승 마감 2. 주요 이슈 - 금일 대통령 탄핵 심판 투표 - 국내 펀드자금 채권에서 주식 이동 3. 대응 전략 - 대통령 탄핵소추 가결 기대감 및 글로벌 증시 랠리로 외국인 순매수세   우리 증시 추가 상승 기대, 기말 배당 서프라이즈효과 기대

  • MON12.12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22%, 영국 +0.33%, 프랑스 +0.60% - ECB의 통화정책을 긍정적으로 해석 오름세 지속 □ 미국 - 다우 +0.72%, 나스닥 +0.50%, S&P 500 +0.59% - 트럼프 랠리 지속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 행진 2. 주요 이슈 - OPEC 회원국, 비회원국 감산합의 2001년 이후 처음 - 국민연금 자산운용사 투자 자율성 확대 3. 대응 전략 - 이변 없이 12월 FOMC가 마무리된다면 속도 조절 예상 속에 증시는   안도 랠리를 이어갈 수 있을 것

  • TUE12.13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12%, 영국 -0.92%, 프랑스 -0.07% - 미국의 금리인상 가능성에 하락마감 □ 미국 - 다우 +0.20%, 나스닥 -0.59%, S&P 500 -0.11% - 국제유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금융과 IT, 소비재 부진 영향 혼조세 마감 2. 주요이슈 - 중국 삼원계 배터리 전기버스에도 보조금 지급 (한국에 청신호) - 건설주 유가반등에 트럼프 효과로 중동 경기 회복으로 청신호 3. 대응전략 - 코스닥 정치리스크 해소로 투자심리개선, 신용융자잔액규모 하락,   국민연금 중소형주 투자제한 규제완화로 반등 지속 전망

  • WED12.14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84%, 영국 +1.13%, 프랑스 +0.91% - 이탈리아 최대은행의 적극적인 대응책으로 주요국 상승마감 □ 미국 - 다우 +0.58%, 나스닥 +0.95%, S&P 500 0.65% - IT와 에너지 업종 강세에 사상최고치 지속 2. 주요 이슈 - 블록체인 기반 가상화폐 한국형 비트코인 등장 - FOMC 회의 D-1 3. 대응 전략 - 국민연금 운용전략 변경소식으로 코스닥 추가 상승 기대 - 글로벌 증시의 상승랠리도 국내 증시에 우호적 - 낙폭과대 실적우량 중소형주 매매유리

  • THU12.15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35%, 영국 -0.08%, 프랑스 -0.72% - 미 기준금리 인상에 하락 마감 □ 미국 - 다우 -0.60%, 나스닥 -0.50%, S&P 500 -0.81% - 년 미국 기준금리가 기존 예상보다 더 자주 인상될 수있다는 우려에하락 2. 주요 이슈 - 다음달 1월 5~8일 CES 2017개최 (자율주행차, OLED기술 핵심) - 미 기준금리 인상 단행 3. 대응 전략 - 미 금리인상은 단기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은 줄 수있지만, 국내증시   국민연금 복제율 폐지로 투자심리가 살아나고 있고, 기업이익이 작년   보다 급증, 트럼프랠리 동승 기대감으로 추가상승 기대

  • FRI12.16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1.08%, 영국 +0.72%, 프랑스 +1.05% - 미 기준금리 인상으로 은행주 상승 마감 □ 미국 - 다우 +0.30%, 나스닥 +0.37%, S&P 500 +0.39% - 경기지표 호조와 금융 업종 강세로 반등 성공 2. 주요 이슈 - 반도체 비수기가 사라졌다 - LCD패널값 상승으로 디스플레이 강세 3. 대응 전략 - 미 금리인상이 단행됐지만,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함 외국인의 매수세는 여전히 이어짐 - 금리인상 수혜주 IT, 기계업종 - 코스닥 낙폭과대 우량 중소형주 추가랠리 기대

  • MON12.19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33% 영국 +0.18% 프랑스 +0.29% - 이탈리아 은행에 대해 정부 자금 투입설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04%, 나스닥 -0.36%, S&P 500 -0.18% - 금융과 기술 업종 부진으로 하락 마감 2. 주요 이슈 - 내년 SES 2017 화두는 로봇 - 라면가격 인상 예고 3. 대응 전략 - 코스피 추가 상승 가능 (미 국채금리>스프레드 저점 확인 및 상승   반전의 지연과 함께 우리 증시를 불편하게 하고 있는 원/100엔환율    하락 지속 및 홍콩 리보금리 급등이 수반된 위안/달러환율 상승)

  • TUE12.20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20%, 영국 +0.08%, 프랑스 -0.22% - 이탈리아 은행주 랠리 소강 상태에 접어들면서 주요국 혼조세 마감 □ 미국 - 다우 +0.20%, 나스닥 +0.37%, S&P 500 +0.20% - 통신과 부동산업종 강세에 힘입어 주요지수 상승 마감 2. 주요 이슈 - 연말 금리인상에 은행주 담는 외국인 - 가격인상, 판매제한으로 계란, 라면 사재기 3. 대응 전략 - 연기금의 코스닥 순매수 지속으로 코스닥 추가 상승 기대 - 반도체, OLED, 정유, 은행주 관심

  • WED12.21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33%, 영국 +0.38%, 프랑스 +0.56% - 이탈리아 정부가 은행권에 긴급 자금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주요국 지수 상승 마감 □ 미국 - 다우 +0.46%, 나스닥 +0.49%, S&P 500 +0.36% - 금융과 산업 업종 강세로 일제히 상승 2. 주요 이슈 - 박싱데이를 앞두고 IT, 섬유, 인터넷 쇼핑 관련주 주목 - 넷마블 게임즈 캐나다 개발팀 인수 3. 대응 전략 - 보다 큰 흐름으로 글로벌 경기 사이클 회복과 추가 달러 및 금리 상승   제한될 가능성을 감안해, 코스피 추가상승 가능, IT/은행/철강 등 산업재 등에 접근하는 것이   유리할 것으로 판단됨

  • THU12.22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0.03%, 영국 -0.04%, 프랑스 -0.33% - 이탈리아 스페인 은행주 약세 증시 악재로 작용  □ 미국 - 다우 -0.16%, 나스닥 -0.23%, S&P 500 -0.25% - 뚜렷한 호재가 없는 가운데 국제 유가까지 하락, 지수 하락 마감 2. 주요 이슈 - 정부 12개분야 미래 먹거리에 7조 투입 (자율차, 차세대 반도체등) 3. 대응 전략 - 내년도 유망 섹터 보유전략 유효 (반도체, 디스플레이, 철강 등)

  • FRI12.23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11%, 영국 +0.32%, 프랑스 +0.02% - 성탄절 연휴를 앞두고 거래가 뜸해지면서 혼조세 마감 □미국 - 다우 -0.12%, 나스닥 -0.44%, S&P 500 -0.19% - 3분기 GDP호조에도 불구 소비지출 부진에 대한 우려로 하락 2. 주요 이슈 - 외국인 보유주식 465조 최대 3. 대응 전략 - 원달러 환율이 1120원대에 육박했음에도 불구 환율이 다시 떨어질 것을 예상한 외국인 매수세 유입 주로 철강, 은행, IT 매수 - 실적이 좋은 종목 위주의 차별화 장세 지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 MON12.26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05%, 영국 +0.06%, 프랑스 +0.10% - 유럽 대형 투자은행들의 잠재적 리스크가 해소됐다는 소식 등 호재에도   불구 큰 변동없이 보합세 마감 □ 미국 - 다우 +0.07%, 나스닥 +0.28%, S&P 500 +0.13% - 경기지표 호조에 힘입어 강보합 마감 2. 주요 이슈 - 치솟는 달러 내년 상반기 1,300원 전망 3.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밸류에이션 매력에도 불구, 최근 증시 흐름이 미국의   신고가 랠리에 따른 제한적인 동조화 흐름 이상의 의미를 부여하기   어려운 상황, 또한 원화 약세가 지속되고 있어 단기적으로 외국인   스탠스가 긍정적으로 전환되기 어려운 시점, 연말 연초 추가 상승   에 대한 기대치를 다소 낮출 필요가 있음

  • TUE12.27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미국 크리스마스 연휴로 휴장 2. 주요 이슈 - 사모펀드에 50조 몰렸다, 설정액 기준 공모펀드 첫 추월 3. 대응 전략 - 글로벌 증시가 휴장한 가운데 국내 증시는 배당 매수세와 신흥국 증시    상승세가 긍정적인 영향을 줄 듯

  • THU12.29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02%, 영국 +0.54%, 프랑스 -0.01% - 원자재주 상승 랠리 속 국가별 혼조세 마감 □미국 - 다우 -0.56%, 나스닥 -0.89%, S&P 500 -0.84% - 기술주 부진과 차익실현 매물 영향 하락 마감 2. 주요 이슈 - 공정위 특허 독식 퀄컴에 과징금 1조 제동 3. 대응 전략 - 코스피지수 배당락 영향으로 하락, 코스닥 바이오주 강세로 상승세 - 미증시의 하락보다는 1월효과 등으로 코스닥 낙폭과대 중소형주 위주로 접근 유효    

  • FRI01.06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01%, 영국 +0.08%, 프랑스 +0.03% - FRB의사록 공개 여파로 증시가 거래 내내 상승과 하락 반복 □ 미국 - 다우 -0.21%, 나스닥 +0.20%, S&P 500 -0.08% - 엇갈리 고용 지표와 트럼프 공약에 대한 불확실성 부각 혼조세 마감 2. 주요이슈 - 반도체 슈퍼 호황 D램가격 1분기 30% 추가 상승 예상 - 삼성전자 4분기 잠정실적 어닝 서프라이즈 3. 대응 전략 - 4분기 어닝시즌에 대한 기대감 확대와 4조원대까지 증가한 거래대금   고려시 주가 추가 상승 가능 - 원달러환율이 1200원대 아래로 떨어지면서 외국인 매수기조 강화예상

  • MON01.09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12%, 영국 +0.20%, 프랑스 +0.19% - 미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하락세 출발후, 어느정도 만회하며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32%, 나스닥 +0.60%, S&P 500 +0.35% - 고용지표 상승과 국제 유가 상승으로 주요지수 상승마감 2. 주요 이슈 - 올해 CES 2017 최고 화제는 음성인식 AI - 중국 사상 최악 자본 유출 (성장둔화, 위안화 약세 파장) 3. 대응 전략 - 국내증시는 이번주 4분기 실적시즌 돌입, 반도체, 화학, 디스플레이,   철강업종 실적 좋을듯 - 외부적으로는 중국의 외환보유고와 수출입 동향에 주목

  • TUE01.10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30%, 영국 +0.38%, 프랑스 -0.45% - 영국증시의 사상 최고치 행진에도 불구 은행과 정유업체 부진으로 혼조세 □미국 - 다우 -0.38%, 나스닥 +0.19%, S&P 500 -0.09% - 유가 하락에 따른 에너지 업종 부진 영향 혼조세 - 애플, 헬스케어 업종 강세 2. 주요 이슈 - 국민연금 실적주 매수 (SK이노베이션, 한익스프레스, 대한유화 등) 3. 대응 전략 - 이머징 경기회복에 따른 국내수출 경기 반등 기대감, 원자재 가격 안정 감안시 달러강세로 인한   금융불안이 도래할 가능성 낮음   디스플레이, 반도체, IT, 비철금속, 조선업 등 수출주에 대한 추가 상승 기대

  • WED01.11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17%, 영국 +0.52%, 프랑스 +0.01% - 광산주 상승으로 주요국 증시 상승 마감 □ 미국 - 다우 -0.16%, 나스닥 +0.36%, S&P 500 0.00% - 금융과 헬스케어 업종 강세에도 불구 부동산과 에너지 업종 부진 영향   으로 혼조세 마감 2. 주요 이슈 - 주식처럼 사고팔수 있는 공모리츠 상품 출시 전망 - 외국인 보유 시총 사상최대 경신 3. 대응 전략 - 삼성전자 랠리로 지수 2050P가 돌파되자 국내 주식형 펀드 자금 유출    외국인 매수, 기관 매도의 장세 연출, 당분간 박스권 장세 예상   여전히 실적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종목에 집중 매매 유효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롯데케미칼, SK이노베이션 등

  • THU01.12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54%, 영국 +0.21%, 프랑스 +0.01% - 유가 상승으로 주요국 증시 상승, 단 트럼프 당선인의 약값 인하 발언으로 제약주 일제히 하락 □ 미국 - 다우 +0.50%, 나스닥 +0.21%, S&P 500 +0.28% - 헬스케어업종 부진에도 불구 국제 유가 급등으로 일제히 상승 2. 주요 이슈 - 삼성, 애플 등 스마트폰에 AI 탑재 - 삼성전자 최고가 경신 3. 대응 전략 - 외국인이 강달러에도 불구 한국 증시의 저평가 매력에 주목하면서   순매수 기조 유지, 삼성전자의 최고가 경신등도 외국인의 바이코리아에 확신을 주고있음,    IT, 반도체의 호황으로 코스피 추가 상승 가능

  • FRI01.13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1.07%, 영국 +0.013%, 프랑스 -0.51% - 트럼프 당선인의 기자회견 실망감으로 증시에 악재로 작용 □미국 - 다우 -0.32%, 나스닥 -0.29%, S&P 500 -0.21% - 트럼프 당선인이 기자회견에서 재정지출 확대와 감세 정책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내놓지 않은데   따른 실망감으로 하락 2. 주요 이슈 - 넷마을 리니지2레볼루션 게임 출시 한 달 만에 1000억원 매출 기록 3. 대응 전략 - 새해들어 외국인들의 지속적인 순매수세에 힘입어 코스피 박스권 상향   돌파, 삼성전자를 비롯한 반도체, 디스플레이, 철강, 화학 등 실적 개선세가 뚜렷한 업종위주로 접근

  • MON01.16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94%, 영국 +0.62%, 프랑스 +1.20% - 자동차 관련 주식의 강세로 일제히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03%, 나스닥 +0.48%. S&P 500 +0.18% - 대형 금융회사들의 실적 호조와 국제 유가 하락 영향으로 혼조세 마감 2. 주요 이슈 - 정기예금 4년만에 최대 증가 - 미 트럼프 시대 투자는 중국보다는 저평가된 러시아 3. 대응 전략 - 국내 기업들의 4분기 실적 시즌이 본격화됨에 따라 실적 개선주에   여전한 관심 필요 (SK하이닉스, 현대모비스, 에스에프에이 등)

  • TUE01.17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64%, 영국 -0.15%, 프랑스 -0.82% - 브렉시트와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인 정책 불확실성 부각 일제히 하락 □미국 - 마틴 루터 킹 데이 휴장 2. 주요 이슈 - 중국 가공무역 제한에 소재, 부품 수출 빨간불 - 행동주의 헤지펀드 현대차, LG생활건강 타깃 삼을수도 3. 대응 전략 - 글로벌 증시의 조정과 함께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영장 청구   소식으로 국내증시의 분위기 다소 가라앉음   낙폭과대 실적 유량주로 접근 유효

  • WED01.18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13%, 영국 -1.46%, 프랑스 -0.46% - 영국의 테레사 메이 총리의 하드브렉시트 발언으로 주요증시 하락 □ 미국 - 다우 -0.30%, 나스닥 -0.63%, S&P 500 -0.30% - 트럼프 정부의 정책 불확실성 부각으로 주요지수 하락 2.주요 이슈 - 영국 하드 브렉시트 선언 - 상반기 IPO 황금어장 공모주 뜬다 3.대응 전략 - 거래소 시장과 달리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기업들의 실적에 대한    눈높이가 낮아 기관과 외국인들의 코스닥 투자자가 주저하고 있다는    분석, 최근 정국 불안도 코스닥 시장의 약세에 한몫   삼성전자의 오너 리스크는 다소 누그러 졌으나 글로벌 증시가 다소   조정세에 접어들면서 상승에너지는 약할 것으로 전망  

  • THU01.19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51%, 영국 +0.38%, 프랑스 -0.13% - 영국의 하드브렉시트 영향이 이어지며 혼조세 마감 □ 미국 - 다우 -0.11%, 나스닥 +0.31%, S&P 500 +0.18% - 베이지북의 미 경제에 대한 긍정적 전망, 산업생산 호조에도 불구,   국제유가 급락과 옐런의 연설 내용에 따른 경계 심리로 혼조세 마감 2. 주요 이슈 - 삼성 이재용 부회장 영장 기각 - 리니지 레볼루션 게임 출시 18일만에 1억불 매출 3. 대응 전략 - 환율 단기 약세로 전환, 환율하락구간 증권, 소재, 산업재 업종 유리 - 삼성 이재용 부회장의 영장 기각소식이 국내 투자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듯, 글로벌 경기 회복 기대감에 외국인 매수세 당분간 지속

  • FRI01.20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02%, 영국 -0.54%, 프랑스 -0.25% - 드라기 ECB 총재의 비둘기파적인 발언에도 증시 약세 □ 미국 - 다우 -0.37%, 나스닥 -0.28%, S&P 500 -0.36% - 경기지표 호조에도 불구 트럼프 정부 출범에 대한 경계감 확산 2. 주요 이슈 - 트럼프 미국시각 20일 취임 - 다시 채권 사는 투자자들, 우량채에 1조 뭉칫돈 3. 대응 전략 - 트럼프 취임관련 불확실성이 글로벌 증시의 조정을 가지고 오고 있으나   국내증시는 미국, 유럽 경제지표 개선에 포커스를 맞춰볼때 투자심리는 우호적일 것으로 전망    

  • MON01.23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29%, 영국 -0.14%, 프랑스 +0.20% -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을 관망하면서 혼조세 마감 □ 미국 - 다우 +0.48%, 나스닥 +0.28%, S&P 500 +0.34% - 국제유가급등과 트럼프 정부 출범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 2. 주요 이슈 - 트럼프 미 대통령 취임 -미국인 고용하고, 미국산 사라 3. 대응 전략 - 미국 트럼프 정부의 경기부양책이 구체화되기 전까지는 투자심리가   개선될 가능성 낮음, 설 연휴를 앞두고 수급 환경이 개선될 여지가   낮으며 기업들의 4분기 실적 발표에 대한 불확실성도 존재, 당분간   보수적 관점에서 접근

  • TUE01.24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73%, 영국 -0.66%, 프랑스 -0.60% -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연설 실망감으로 하락 마감 □ 미국 - 다우 -0.14%, 나스닥 -0.04%, S&P 500 -0.27% - 트럼프 보호무역주의 정책에 대한 우려로 일제히 하락 2. 주요 이슈 - 갤노트 7 발화원인은 배터리 - 절세에 고수익까지 돈 몰리는 글로벌 ETF 3. 대응 전략 - 전반적으로 글로벌 증시가 트럼프 보호무역주의 정책 우려로 조정   받는 가운데 국내 증시도 영향을 받을 듯,트럼프 수혜주에 포커스를   맞춘 투자전략을 가지고 갈 필요가 있음 (두산밥켓, 성광벤드, 현대   글로비스, 두산, LG하우시스, 한국항공우주 SKC 등)

  • WED01.25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43%, 영국 -0.01%, 프랑스 +0.18% - 트럼프 미 대통령의 보호무역 정책 기조 충격에서 벗어나 오름세 마감 □ 미국 - 다우 +0.57%, 나스닥 +0.86%, S&P 500 +0.66% - 원자재와 금융 업종 급등에 상승 마감 2. 주요 이슈 - 삼성전자 올 자사주 9.3조 규모 매입 소각 - 포켓몬고 국내 상륙에 게임주 급등 3. 대응 전략 - 글로벌 증시 상승영향으로 출발은 양호할 듯, 단 추가 상승 동력   부재에 대한 우려는 있음, 증시 상승 기간 동안 소외됐던 필수   소비재 섹터 주목

  • THU01.26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1.82% 영국 +0.20%, 프랑스 +0.99% - 은행주 강세와 미증시 호조로 상승 □ 미국 - 다우 +0.78%, 나스닥 +0.99%, S&P 500 +0.80% - 트럼프 정부의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감과 기업들의 실적 회복으로 상승 2. 주요 이슈 - 건설사 지난 4분기 국내 주택시장 회복, 국외 사업 실적 개선 등 호재로 실적 개선 3. 대응 전략 - 글로벌 증시 상승과 더불어 국내증시도 양호한 출발이 예상, 단 삼성전자등 IT, 반도체업종에 집중된 차별화된 장세 전개 개별 실적 우량 재료 보유주 접근

  • WED02.01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1.25%, 영국 -0.27%, 프랑스 -0.75% - 기업 실적 부진 악재와 미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정책 후폭풍으로 하락 □ 미국 - 다우 -0.54%, 나스닥 +0.02%, S&P 500 -0.09% - 일부 기업들의 실적 실망과 트럼프 정책에 대한 우려로 혼조세 2. 주요 이슈 - 반도체 D램 가격 한달 새 39% 급등 3. 대응 전략 - 글로벌 증시의 하락으로 국내 증시도 다소 영향을 받을 듯   단 국내 기업들의 실적 호조로 코스피 상승 시도 전망

  • THU02.02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1.08%, 영국 +0.12%, 프랑스 +0.96% - 중국발 경제지표 호조와 유럽 주요 기업 실적 개선 전망에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14%, 나스닥 +0.50%, S&P 500 +0.03% - 애플이 6% 급등한 데다 FED가 기준금리를 동결함에 따라 상승 마감 2. 주요 이슈 - 애플 사상 최대 실적 - 트럼프 중,일겨냥 환율조작 포문 3. 대응 전략 - 글로벌 증시 상승과 함께 국내 증시도 상승 출발 예상   글로벌 경기 회복과 수출 기업들의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추가   상승 기대 (실적이 좋은 종목 위주로 대응)

  • FRI02.03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27%, 영국 +0.47%, 프랑스 -0.01% - 헬스케어 관련주 하락으로 증시 약세에 영향을 미침 □미국 - 다우 -0.03%, 나스닥 -0.11%, S&P 500 +0.06% - 다음날 발표될 비농업 부문 고용지표와 트럼프 대통령과 해외정상들과의   통화 논란에 따른 불확실성을 약세 마감 2. 주요 이슈 - 정부 바이오 6대분야에 3157억 투입 3. 대응 전략 - 글로벌 증시 약세로 국내증시도 영향 받을 듯, 환율이 단기적으로 빠지는 부분에 있어서   수출주의 실적 우려, 단 외국인 수급은 양호해질듯, 실적개선주에 포커스를 맞춘 투자 유리

  • MON02.06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20%, 영국 +067%, 프랑스 +0.65% - 트럼프 미 대통령이 공약한 대로 행정명령을 통해 은행에 대한 규제를   대폭 완화할 것이라는 소식에 은행주 일제히 랠리 □ 미국 - 다우 +0.94%, 나스닥 +0.54%, S&P 500 +0.73% - 트럼프 대통령이 금융산업 규제 완화를 위한 조치를 본격화면서 금융주들이 급등세를 보이며 상승세 마감 2. 주요 이슈 - 상스장서 죽쑤는 헤지펀드, 30%가 마이너스 3. 대응전략 - 지난 주말 글로벌 증시 상승 영향으로 국내증시도 상승 예상 - 달러 약세와 유가 상승 전망으로 소재주에 대한 관심 - 롯데케미칼, 엔씨소프트, 메디톡스 관심주

  • TUE02.07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1.22%, 영국 -0.22%, 프랑스 -0.98% - 유럽의 정치적 불확실성 부각 등 영향 동반 하락 □ 미국 - 다우 -0.09%, 나스닥 -0.06%, S&P 500 -0.21% -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불확실성이 부각되면서 하락 마감 2. 주요 이슈 - 삼성전자 동물용 의료기기 시장 본격진출 - SK하이닉스 도시바 메모리 사업부문 지분 20% 인수 제안서 제출 3. 대응 전략 - 현재 코스피 외국인 비중 2007년 5월이후 최고수준, 추가적인 외국인   매수 여력 확률적으로 커보이지 않음   달러약세는 신흥국 증시 자체에 긍정적이나 수출 비중이 높은 한국   기업 구조상 이익 훼손 우려도 존재, 원화강세로 음식료주 관심

  • WED02.08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34%, 영국 +0.20%, 프랑스 -0.49% - 달러 상승, 유로화 하락 증시 혼조세 □미국 - 다우 +0.19%, 나스닥 +0.19%, S&P 500 +0.02% - 기업 실적, 경제지표, FED위원 연설 등이 이슈였으나, 기업 실적의   개선 기대로 상승 마감 2. 주요 이슈 - 중국 바이두 내년부터 자율차 생산 - 카카오 AI 자회사  '카카오브레인' 설립 3. 대응 전략 - 최근 환율 하락으로 수출주와 내수주의 역전현상이 진행중   신흥국 통화 강세는 단기 투자 기회   코스피는 기업 실적 개선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은 낮은 편임

  • THU02.09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05%, 영국 +0.04%, 프랑스 +0.26% - 주요국 정치 불안감 지속, 부실은행 우려가 투자심리를 위축 □ 미국 - 다우 -0.18%, 나스닥 +0.15%, S&P 500 +0.07% - 금융주가 하락한 가운데 혼조세 마감 2. 주요 이슈 - 포켓몬고 열풍에 보조배터리 잘 팔리고, 커피 매출 오르고 3. 대응 전략 - 3월 미국 금리 인상 가능성 부각으로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심리가   커진 데다가 최근 원달러 환율이 가파르게 떨어지면서 외국인 매도가    쏟아지면서 지수 조정세를 보였음.  옵션만기 영향을 받겠으나,   원화강세가 이어지면서 외국인 매수세가 다시 유입될 것으로 전망

  • FRI02.10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86%, 영국 +0.57%, 프랑스 +1.25% - 주요 기업의 실적 호조로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59%, 나스닥 +0.58%, S&P 500 +0.58% - 트럼프 대통령의 세제개편안 기대에 사상 최고치 경신 2. 주요 이슈 - 구제역경보 최고단계 격상 - 미 정크본드에 뭉칫돈 3. 대응 전략 - 전일 옵션만기 매물에 대한 우려가 있었지만, 외인 매수로 무난히 넘김,   글로벌 증시 상승이 국내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겠지만 축소된   4분기 실적 변동성 및 환율 변동성 확대 등 하락 요인과 맞물리면서   국내 증시는 상승이 다소 억제될 것으로 전망

  • MON02.13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21%, 영국 +0.40%, 프랑스 +0.04% - 중국의 수출 호조와 일부 원자재주 강세 흐름으로 대체로 오름세 마감 □미국 - 다우 +0.48%, 나스닥 +0.33%, S&P 500 +0.36% - 2 ~3주내 세금정책 방안 발표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 상승을 이끔 2. 주요 이슈 - 3년이상 펀드 베트남, 인도에 투자하라 3. 대응 전략 -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 특검 재소환과 북한 미사일 발사라는    돌발변수가 금주 증시에 영향을 미칠듯   당분간 외국인 수급은 대외환경 변화에 연동하는 형태로 조성될듯

  • TUE02.14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92%, 영국 +0.28%, 프랑스 +1.24% - 유럽연합의 유로존 경제성장 전망치 상향조정으로 상승 마감 □ 미국 - 다우 +0.70%, 나스닥 +0.52%, S&P 500 +0.52% - 트럼프 대통령의 세금개편안 기대로 사상최고치 경신 2. 주요 이슈 - 자율주행자동차 3년후 경부고속도로 달린다 - 갤럭시 S8 4월 21일 출시 3. 대응 전략 - 환율하락으로 수출주 약세, 내수주 강세흐름   글로벌 증시는 연일 강세를 보이고 있으나, 아직 국내 증시는 박스권    장세 예상 (철강, 조선, 화학, 금융업종 관심)

  • WED02.15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02%, 영국 -0.14%, 프랑스 +0.16% - 미 FOMC의 3월 금리 인상 시사로 보합권 마감 □ 미국 - 다우 +0.45%, 나스닥 +0.32%, S&P 500 +0.40% - 옐런의장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시사로 금융주가 강세 4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가 마감 2. 주요 이슈 - 원/달러 환율 3개월 만에 1130원대로 급락 3. 대응전략 - 반도체업종의 실적논란으로 외국인, 기관 차익실현 매물 출회   3월 미 금리인상설 대두, 당분간 박스권상향 탈피 어려울 듯   대형주보다는 중형주쪽 포커스를 맞춘 전략

  • THU02.16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19%, 영국 +0.47%, 프랑스 +0.59% - 미국의 금리인상 기대감으로 금융주 상승세 주도 □ 미국 - 다우 +0.52%, 나스닥 +0.64%, S&P 500 +0.50% - 경제지표 호조와 새 정부의 정책기대로 상승 2. 주요 이슈 - 골드만 삭스 현대차 투자의견 BUY로 상향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 가능성 부각) 3. 대응전략 - 미 금리인상에 대한 경각심 환기가 미 경기에 대한 확신감의 표현으로   미 증시에 대한 낙관적 전망 당분간 지속   국내증시는 외국인 자금이 이달들어 IT에서 산업재 부문으로 옮겨가면서 중형주의 상승세로 이어짐,   대형주가 주춤할때 중형주가 대안

  • FRI02.17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31%, 영국 -0.34%, 프랑스 -0.52% - 차익 실현 매물과 대형주 배당락으로 하락 마감 □ 미국 - 다우 +0.04%, 나스닥 -0.08%, S&P 500 -0.09% - 단기 급등 부담 속 숨고르기 장세 혼조세 마감 2. 주요 이슈 - 이재용 삼성 부회장 구속영장발부 3. 대응 전략 - 글로벌 특히 미 증시의 상승이 국내 증시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   미국뿐만 아니라 글로벌 제조업 경기 확장 추세가 국내 수출 증가를 이끌고 있음,   단 국내 정치적인 이슈가 증시에 우호적인 상황이 아니라 다소 지수상승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듯  

  • TUE02.21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22%, 영국 +0.30%, 프랑스 -0.65% - 은행과 광산주 약세, 유니레버가 하인즈로부터 인수 제안 소식에 영국 증시는 상승 □ 미국 - 다우 +0.02%, 나스닥 +0.41%, S&P 500 +0.17% - 3대주요 지수 하루만에 다시 최고가 회복, 통신업종 선전 2. 주요 이슈 - MWC개막 일주일앞으로 다가옴- 5세대 이동통신과 인공지능 접목 3. 대응 전략 - 삼성전자 CEO리스크로 인한 주가 방향성이 코스피에 영향을 줄듯   우리나라 증시가 미증시와 동조화 되지 못하는 이유로 원/달러 환율 변동성 확대와   국내 증시의 외국인 매도 전환이 원인   또한 미국 금리 이상이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한미 금리차 확대 가능성으로 부각될 가능성,   금주도 박스권 등락 예상

  • MON02.27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1.20%, 영국 -0.38%, 프랑스 -0.94% - 트럼프 미 대통령의 법인세율 인하 정책에 대한 기대가 희석되면서   차익실현매물로 일제히 하락 □미국 - 다우 +0.05%, 나스닥 +0.17%, S&P 500 +0.15% - 트럼프 미 대통령이 미국 세법을 더욱 공평하게 만들것이라고 밝혔지만 시장에는 별 다른 영향을 주진 못함, 장 막판 상승 반전에 성공은 28일 예정된 트럼프 대통령의 국회연설때문 2. 주요 이슈 - JP모건의 경고 트럼프 시대 한국주식 피해라 - MWC 2017 - 5G, 인공지능, 자율주행차 3. 대응전략 - 지난 주말 유럽증시와 미 증시는 엇갈린 가운데, 미 증시의 사상   최고치 행진은 진행중, 국내증시는 외국인의 IT매도로 2100P선 아래로 다시 하락,   투심은 다소 낮아졌지만,국내 증시는 여전히 글로벌 증시 대비 저평가,   실적 호전주에 포커스를 맞춘전략 유효

  • FRI03.03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06%, 영국 -0.01%, 프랑스 +0.06% - 트럼프 미 대통령의 의회연설 상승장이후 숨고르기 장세 □ 미국 - 다우 -0.53%, 나스닥 -0.73%, S&P 500 -0.59% - 연일  사상 최고치 경신에 대한 부담으로 조정세   금융주가 큰폭으로 하락하며 증시 하락 주도 2. 주요 이슈 - ELS 2월 발행 7조 사상 최대 - 중국 사드배치관련 한국단체관광 금지 3. 대응 전략 - 코스피 삼성전자 급등으로 2100P탈환, 수출 대형주 위주 상승   반면, 중국 관련주 급락, 내수주와 중소형주 상대적 약세 코스닥 하락   적어도 상반기까지는 경기민감주, 수출, 대형주의 모멘텀이 확대되는   대형주 장세 전개 예상

  • TUE03.07

    유럽 - 독일 -0.57%, 영국 -0.33%, 프랑스 -0.46% - 중국 경제성장률 둔화 우려로 하락 미국 - 다우 -0.24%, 나스닥 -0.37%, S&P 500 -0.33% - 기준금리 인상 우려 등으로 하락, 추가로 아시아 지역 지정학적 불확실성, 오바마 전 대통령 도청 의혹 제기 등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나타남 주요 이슈 - 처음으로 금값 넘어선 비트코인 (각국의 대안투자로서 부각) - 미 금리 인상 가능성에 국고체 10년물 금리 1년래 최고 대응 전략 - 글로벌 증시가 전반적으로 조정을 보인 가운데 국내 증시는 전일은   다소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중국 사드리스크, 지정학적리스크 등   부각이 전반적으로 투자심리를 악화 시키고 있음, 미 금리 인상도 다소 부정적, 보수적 관점에서 접근

  • WED03.08

    유럽 - 독일 +0.06%, 영국 -0.15%, 프랑스 -0.35% - 독일의 부진한 경제 지표 발표와 높아진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으로   전반적으로 약세 마감 미국 - 다우 -0.14%, 나스닥 -0.26%, S&P 500 -0.29% - 기준금리 인상 우려가 커지면서 위험자산인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침 주요 이슈 - 중국 사드보복 게임업계로, 한국산 게임 금지설 유포 대응 전략 - 선물옵션 동시 만기를 앞두고 제한적 매수 우위 예상   대내외 리스크에도 불구 삼성전자 강세 효과는 좀 더 이어질 가능성

  • THU03.09

    유럽 - 독일 +0.01%, 영국 -0.06%, 프랑스 +0.11% - 영국 경제 성장률 전망 상향조정으로 강보합 마감 - 미국 금리 인상과 ECB회의 앞두고 유럽 증시 관망세 미국 - 다우 -0.33%, 나스닥 +0.06%, S&P 500 -0.23% - 유가하락, 양호한 민간고용지표발표로 금리인상 가능성 증가 주요 이슈 - 5년만에 초대형주 신고가 행진 (삼성전자, POSCO, KB금융 등) - 박 대통령 탄핵 심판 10일 오전 11시 선고 - 피한방울로 암진단 - 액체생검 시대 열린다 대응 전략 - 국내 증시 초대형주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드배치와 관련된   중국의 보복과 관련된 종목을 피해서, IT, 철강, 금융 등의 업종 대표  주로 외국인들의 매수세 유입,외국인들의 패턴은 당분간 이같은 흐름을 유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추가로 조선, 건설업종도 상승 유효해 보입니다.

  • FRI03.10

    유럽 - 독일 +0.09%, 영국 -0.27%, 프랑스 +0.42% - 드라기 ECB 총재는 유로존 경제에 추가적인 부양책 필요치 않음을 시사   시장의 예상대로 ECB는 기준금리 동결 결정   금융주 중심의 강세로 소폭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01%, 나스닥 +0.02%, S&P 500 +0.08% - 미 고용지표 발표를 하루 앞두고 강보합 마감 - 에너지주 기술적 반등으로 지수 소폭 상승 견인 주요 이슈 - 금일 11시 대통력 탄핵 선고 결정 롤러코스터 장세 예상 - 국제유가 급락 움직임 - WTI  배럴당 50달러선 붕괴 대응 전략 - 대통령 탄핵 인용시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듯   정치적 불확실성 해소차원 부각, 단 기각시 시장 내 일시적인   혼란 불가피. 중국 사드 리스크는 8부능선을 통과 전보다는 다소   영향력이 약화된 듯. IT, 철강, 통신, 금융 업종 접근 유효

  • MON03.13

    시장대응전략 (3.13) 유럽 독일 -0.13%, 영국 +0.38%, 프랑스 +0.24% - ECB가 지난 9일 통화정책회의에서 양적완화프로그램을 종료하기 전에   금리인상 여부를 논의했다고 보도, 하락세 전환 미국 다우 +0.21%, 나스닥 +0.39%, S&P 500 +0.33% - 시장예상치를 상회하는 견고한 고용지표가 연방준비제도의 다음 주   금리인상 가능성을 강화하면서 3대지수 일제히 상승 주요 이슈 - 브라질 국채 올해들어 1조 3천억 팔림 - 아마존 인공지능 비서 이용자에게 스스로 말을 거는 기능 추가 연구 대응 전략 - 주식시장 3대악재였던 대통력 탄핵 리스크가 사라지면서 외국인    코스피 순매수 재개, 대형주 위주의 상대적 강세는 지속될 듯

  • TUE03.14

    유럽 - 독일 +0.22%, 영국 +0.33%, 프랑스 +0.13% - 대부분 유럽 강보합권 마감, 광산주 강세가 특징 - 15일 네덜란드 총선이 단기 이슈, 극우 정당인 자유당이 당선될경우   EU탈퇴 우려 미국 - 다우 -0.10%, 나스닥 +0.24%, S&P 500 +0.04% - 금리인상이 기정사실화된 가운데 투자자들 관망세, 투자자들은 15일   네덜란드 총선에 주목, 국제 유가 하락 주요 이슈 - 과자도 한류 동남아, 중동서 인기 - ISA 출시 1년 증권사 수익률이 은행의 2.5배로 압승 대응 전략 - 무디스가 탄핵심판 결과를 두고 한국의 신용등급 긍정적으로 밝히면서   오히려 정치 불확실성 해소 측면에서 국내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   외국인의 매수세가 늘어나면서, 올해 들어 한국 증시가 다른나라보다   덜 올라 저평가 매력이 남아 있는데다, 원화 강세 예상으로 향후 환   차익에 대한 기대감이 추가 상승 기대감으로 작용할 전망

  • WED03.15

    유럽 - 독일 -0.01%, 영국 -0.13%, 프랑스 -0.51% - 네덜란드 총선과 미 금리인상을 앞두고 투자자들 관망세 미국 - 다우 -0.21%, 나스닥 -0.32%, S&P 500 -0.34% - 지속적인 유가하락으로 에너지업종 약세, 금리인상을 앞두고 투자자들 관망세 주요 이슈 - 금일 글로벌 3대 이벤트의 날 미국 금리결정, 중국 소비자의 날, 네덜란드 총선 - 외국인 보유 시가총액 517조원 사상 최대 대응 전략 - 삼성전자 사상 최고가 행진 지속 및 금융주 강세 흐름 지속   외국인들의 매수세 대거 유입으로 국내 증시 강세 흐름 좀더 이어질듯   단, 글로벌 이벤트 결과가 중요하나, 불확실성 제거 측면에서는 큰 영   향을 미치지는 않을 듯, 국내 증시는 기업실적 개선, 주가 저평가, 신   정부 경기부양 기대 등으로 추가 상승 가능

  • THU03.16

    유럽 - 독일 +0.18%, 영국 +0.15%, 프랑스 +0.23% - 유가 회복세로 에너지주 상승, 경제 지표 긍정적 미국 - 다우 +0.54%, 나스닥 +0.74%, S&P 500 +0.84% - 금리 인상은 주식 투자에 대해 부정적이지만, 예상보다 느린 속도로 금리를 올릴것이란 것이 확인 되면서 주가 상승 마감 주요 이슈 - 미국 금리 인상 결정 (0.75~1.00%) - 정치권 원전반대 주장 - 풍력주 대안 대응 전략 - 예상대로 미 금리 인상이 단행됨, 이는 이미 시장에서 반영된 부분으로 해석, 최근 코스피의 외국인 순매수세가 초대형주 중심으로 유입중 대형주와 중소형주의 차별화 장세 전개중, 외인매수세가 지속되는동안은 이러한 시장흐름이 좀더 이어질듯

  • FRI03.17

    유럽 - 독일 +0.61%, 영국 +0.64%, 프랑스 +0.56% - 네덜란드 총선 결과와 미국의 점진적 금리인상 정책이 상승흐름을 이어 가게 함 미국 - 다우 -0.07%, 나스닥 +0.01%, S&P 500 -0.16% - 미국 국립보건원 에산 삭감 소식으로 헬스케어업종 하락, 유틸리티 업종 하락 영향으로 증시 하락 마감 주요 이슈 - 테슬라 한국상륙으로 전기차관련주 관심 고조 대응 전략 - 국내 정치의 불확실성 해소와 미국의 점진적인 금리인상 방침에 투자심리 호전으로 글로벌 증시에서 소외받은 국내 증시가 코리아 디스카운트에서 벗어나 상승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 MON03.20

    유럽 - 독일 +0.10%, 영국 +0.12%, 프랑스 +0.32% - 독일에서 열리는 G20회의를 주시하면 전반적인 주가 움직임과 거래 한산 미국 - 다우 -0.10%, 나스닥 0.00%, S&P 500 -0.13% - 4가지 파생상품 만기일이 겹치는 날이었지만, 투자자들의 관망세가 지속   되면서 큰 영향을 받지 않고 마감 주요 이슈 - 네이버 와이지엔터에 1000억 투자 2대주주로 - 반도체, 디스플레이 낙수효과 평택, 파주, 아산 특수 대응 전략 - 국내증시의 중장기 환골탈태 가능성을 암시하는 긍정적 요인과 미국   의 금리인상 등은 외국인의 한국 증시 러브콜 강화로 이어질 전망

  • TUE03.21

    유럽 - 독일 -0.35%, 영국 +0.07%, 프랑스 -0.34% - G20회의 결과에 대한 실망감과 브렉시트 본격화 소식이 증시 하락으로   이어짐 미국 - 다우 -0.04%, 나스닥 +0.01%, S&P 500 -0.20% - 연준위원들의 금리인상 관련 발언이 있었지만, 투자자들은 소극적인   매매행태를 보이면서 혼조세 마감 주요 이슈 - 올 IPO 최대어 넷마블 25일 청약 시총 13조 넘을 듯 - 국민연금 대형주 위주 투자 지속중 대응 전략 - 전일 외국인 순매도는 차익실현 매물로 판단, 여전히 외국인은   국내 증시에 대해서 순매수 기조를 유지할 것, 이유로는 국내    기업들의 실적이 늘고 있음에도 주가가 낮다는 점,달러약세, 원화   강세도 외국인의 투자심리를 자극하고 있다는 점이다   IT, 은행, 에너지주 주목  

  • WED03.22

    유럽 - 독일 -0.75%, 영국 -0.69%, 프랑스 -0.19% - 미국 오바마케어 폐지와 대체 법안 마련에 집중되면서 헬스케어주   하락으로 주요국 지수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1.14%, 나스닥 -1.83%, S&P 500 -1.24% - 은행주들이 국채 수익률 하락의 압박으로 급락하고, 건강보험법의 국  회통과에 대한 불확실성도 투자심리 악화 주요 이슈 - 환차익 노린 외국인 연일 주식 매입 - 현대차 지배구조 개편 급부상 대응 전략 - 외국인 코스피 대형주의 매수세 지속으로 코스피 디스카운트 해소,   코스닥과의 차별화 장세 지속, 글로벌 증시는 조정세를 보였지만   우리증시는 코스피 대형주를 중심으로 견조한 흐름 이어갈듯

  • THU03.23

    유럽 - 독일 -0.48%, 영국 -0.73%, 프랑스 -0.15% - 전날 미국 주요지수가 1%대 급락하면서 유럽지역에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정책 개혁에 비관적 정서가 짙어짐,   영국 런런 국회의사당 인근 발생 테러도 영향을 미침 미국 - 다우 -0.03%, 나스닥 +0.48%, S&P 500 +0.19% - 하원 건강보험법 표결을 앞두고 혼조세 마감   유가하락도 투자심리 약화 주요 이슈 - 펀드매너저들 수익률 방어를 위해 삼성전자 등 대형주 편입 대응 전략 - 글로벌 증시 하락 영향으로 코스피도 조정세, 외국인 매도가 나왔으나   우려할 수준은 아님, 실적우량 대형주 위주 장세 지속 전망

  • FRI03.24

    유럽 - 독일 +1.14%, 영국 +0.22%, 프랑스 +0.76% - 트럼프 미 대통령의 트럼프케어 법안 표결과 친성장 정책 진행 주목 미국 - 다우 -0.02%, 나스닥 -0.07%, S&P 500 -0.11% - 오바마케어를 폐지 대체하는 건강보험법에 대한 하원 표결이 연기되면서 소폭 하락 마감 주요 이슈 - 대우조선해양 2.9조 추가 지원 - 현대차 골드만삭스 매수의견 3일만에 하향조정 대응 전략 - 글로벌 증시의 혼조세 가운데 국내증시는 코스피와 코스닥의 차별화   장세 지속, 중소형주는 대형주만큼 이익 개선세를 보여주고 있지 못   하고 있어서 적어도 한두달 정도는 대형주 중심의 장세가 이어질 듯

  • MON03.27

    유럽 - 독일 +0.020%, 영국 -0.05%, 프랑스 -0.24% - 트럼프 미 대통령의 건강보험법 표결을 앞두고 약보합세 마감 미국 - 다우 -0.29%, 나스닥 +0.19%, S&P 500 -0.08% - 트럼프케어밥안 하원 통과 실패로 친성장정책 이행능력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 주요 이슈 - 금주 갤럭시 S8 공개 - 베트남 공모주펀드에 100억 베팅한 강남 큰손 대응 전략 - 금주는 스마트폰 갤럭시 S8 공개로 IT장비와 부품주가 주목 받을 듯   최근 스마트폰, TV 산업에서 OLED패널 수요가 늘면서 디스플레이 산   업 전망도 밝음, 섹터별 종목별 선별적 접근 유효

  • TUE03.28

    유럽 - 독일 -0.57%, 영국 -0.59%, 프랑스 -0.07% - 트럼프케어가 의회 통과 불과로 정책 불확실성 확대 우려로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0.22%, 나스닥 +0.20%, S&P 500 -0.10% - 트럼프케어를 철회하면서 투자자들이 트럼트 대통령의 친성장정책   재평가에 나서면서 다우지수 조정 지속 주요 이슈 - 원달러 환율 5개월래 최저치 1112.8원 - 원전축소 정책 기대에 풍력주 훈풍 대응 전략 - 금주는 글로벌 증시의 조정과 함께 국내 증시도 코스피의 경우 조정세   예상, 4월 실적발표 시즌 돌입전까지 환율을 외국인 매매 횡보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칠 변수로 보고 있음, 최근 원화 강세 기조와 코스피 상   승세가 맞물리면서 외국인의 차익실현 욕구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

  • WED03.29

    유럽 - 독일 +1.28%, 영국 +0.68%, 프랑스 +0.57% - 트럼프케어 쇼크 진정되며 유럽증시 일제히 상승 미국 - 다우 +0.73%, 나스닥 +0.60%, S&P 500 +0.73% - 경제지표 호조에 힘입어 8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벗어나며 상승 전환 주요 이슈 - 삼성 갤럭시 S8 공개 임박 - 10년째 못넘은 소득 3만불 벽 대응 전략 - 각 증권사마다 올해 코스피 목표주가 상향 조정 평균 2300P대,   글로벌 경기회복과 함께 국내 증시는 글로벌 증시대비 저평가 상태   외국인의 추가 매수 기대

  • THU03.30

    유럽 - 독일 +0.44%, 영국 +0.41%, 프랑스 +0.45% - 영국의 공식적인 EU 탈외 통보와 관련 협상이 시작된 가운데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20%, 나스닥 +0.38%, S&P 500 +0.11% - 영국이 브렉시트 협상 개시를 공식화한 가우데 그동안 유가의 발목을 잡았던 미국의 원유재고량이 시장예상치보다 낮게 증가하면서 에너지주 강세 이슈 분석 - 대우조선 청산가치 5.6조 - 한국 50대 브랜드 가치총액 136조 대응 전략 - 1분기 순이익 전망치가 상향 조정된 업종 철강 IT 하드웨어 디스플레이 업종 선별적 매매 유효 단 4월 발표될 미국 재무부의 반기 환율 보고서에 원화가 저평가됐다는 내용이 담길 경우 달러화 대비 원화 강세 압력이 높아지면서 국내 수출기업에 악재로 작용할 가능성 있음, 또한 유럽의 정치적 불확실성도 4월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 있음

  • FRI03.31

    유럽 - 독일 +0.44%, 영국 -0.06%, 프랑스 +0.41% - 영국이 공식적으로 EU 탈퇴를 통보한 가운데 영국의 제외한 대부분   유로존 국가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33%, 나스닥 +0.28%, S&P 500 +0.29% - 견고한 경제성장 지표에 금융주 급등, 유가도 배럴당 50달러대 회복   투자심리 자극 주요 이슈 - 상장사 1분기 영업이익 42조 사상최고 실적 - 삼성 갤럭시 S8 호평 대응전략 - 대형주로 수급이 쏠리면서 중소형주가가 부진하지만, 펀더멘털이   탄탄한 중소형주는 지금이 매수할 기회로 보고있음   그이유는 5월이후 신정부가 수립될 경우 중견기업 위주 정책이    펼쳐질 가능성이 높기때문

  • MON04.03

    유럽 - 독일 +0.46%, 영국 -0.63%, 프랑스 +0.65% - 분기말을 맞아 투자자들이 이익 실현에 나서면서 약세 출발 했으나   EU회원국의 2월에 비해 급격히 떨어진 것으로 발표된 것이 거래에   긍정적으로 작용 미국 - 다우 -0.31%, 나스닥 -0.04%, S&P 500 -0.23% - 엑슨모빌과 듀폰이 하락을 주도하면서 주요지수 하락 마감 주요 이슈 - 주가 단기 조정을 노린 베어마켓 펀드 뭉칫돈 - 3월 한국수출 전년비 13.7% 증가 대응 전략 - 작년부터 올해까지 한국 주식을 사고 있는 외국인은 단기 환율   플레이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확신을 가지고 한국 주식을    매집해가고 있음, 외국인 순매수가 추세적으로 이어지는 동안   에는 대형주 장세 지속 예상

  • TUE04.04

    유럽 - 독일 -0.45%, 영국 -0.55%, 프랑스 -0.71% - 미중정상회담을 앞두고 전강후약 흐름 하락세 마감 미국 - 다우 -0.06%, 나스닥 -0.29%, S&P 500 -0.16% - 주후반 미중정상회담에 따른 관망세와 트럼프정부의 정책이행 의문   우려로 약보합세 주요 이슈 - 지난해 상장사 순익, 사상 첫 100조 돌파 - 낸드플래시 반도체, 지난달 가격 9.5% 상승 대응 전략 - 전일 시장의 흐름이 대형주에서 중소형주로 바뀌는 신호가 포착   그동안 시장에서 소외된 중소형 우량주 대응 전략   바이오, 헬스케어주 관심

  • WED04.05

    유럽 - 독일 +0.21%, 영국 +0.54%, 프랑스 +0.30% - 유가 상승으로 에너지, 광산주 상승, 다만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상승 제한적인 모습을 보임 미국 - 다우 +0.19%, 나스닥 +0.07%, S&P 500 +0.06% - 미중정상회담을 앞두고 투자자들은 조심스러운 형태를 보이면서   소폭 상승 마감 주요 이슈 - 미세먼지 심각성 부각 공기청정기 판매 2배로 늘어 - 국내 주식형펀드 14거래일째 순유출 대응 전략 - 수출이 주력인 경기민감주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면서 내수주 재평가   를 받기 시작, 소비심리가 살아나고 있다는 점도 내수주 장세의 근거   5월 새 정부 출범 이후 내수 활성화 목소리가 높아진다면 내수주가   본격적으로 반등할 듯

  • THU04.06

    유럽 - 독일 -0.53%, 영국 +0.13%, 프랑스 -0.18% - 에너지와 광산주는 상승한 반면, 자동차주는 하락 전반적 혼조세 마감 미국 - 다우 -0.20%, 나스닥 -0.58%, S&P 500 -0.31% - 3월 FOMC 회의록 공개 이후 매도세가 몰리며 상승폭 반납, 하락 마감 주요 이슈 - 카카오뱅크 6월 출범 예정 -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13조원 넘는 사상 최대 영업이익 전망 대응 전략 - 코스피가 주춤한 사이, 코스닥의 반등세가 이어지고 있음, 일단 그동   안 상대적으로 소외되면서 이격도가 벌어진부분이 좁혀지고 있다는   판단, 단 주가를 결정하는 것은 이익이고, 올해 내내 실적 모멘텀은   대형주에 맞춰져 있음

  • FRI04.07

    유럽 - 독일 -0.53%, 영국 +0.13%, 프랑스 -0.18% - 에너지와 광산주는 상승한 반면, 자동차주는 하락 전반적 혼조세 마감 미국 - 다우 -0.20%, 나스닥 -0.58%, S&P 500 -0.31% - 3월 FOMC 회의록 공개 이후 매도세가 몰리며 상승폭 반납, 하락 마감 주요 이슈 - 카카오뱅크 6월 출범 예정 -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13조원 넘는 사상 최대 영업이익 전망 대응 전략 - 코스피가 주춤한 사이, 코스닥의 반등세가 이어지고 있음, 일단 그동   안 상대적으로 소외되면서 이격도가 벌어진부분이 좁혀지고 있다는   판단, 단 주가를 결정하는 것은 이익이고, 올해 내내 실적 모멘텀은   대형주에 맞춰져 있음

  • MON04.10

    유럽 - 독일 -0.05%, 영국 +0.63%, 프랑스 +0.27% - 미국의 시리아 공격으로 금, 엔화 등 안전 자산 수요가 늘면서 하락   출발했으나 오후 들어 보합세를 보임 미국 - 다우 -0.03%, 나스닥 -0.02%, S&P 500 -0.08% - 고용지표 부진과 미국의 시리아 공습의 영향을 저울질하면서 소폭   하락 마감 주요 이슈 - 갤럭시 S8 돌풍- 이틀새 55만대 예약 - 한,중 환율조작국 지정 우려완화 대응 전략 - 전반적으로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주춤한 코스피는 조정장 지속, 반면   그동안 소외 당한 실적우량 저평가 중소형주의 코스닥 시장의 상승   세가 이어지고 있음, 이런흐름은 당분간 좀더 이어질 가능성 있음

  • TUE04.11

    유럽 - 독일 -0.20%, 영국 -0.01%, 프랑스 -0.54% - 시리아에 대한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와 프랑스 대선 불확실성에   소폭 하락 미국 - 다우 +0.01%, 나스닥 +0.05%, S&P 500 +0.07% - 에너지업종이 상승하며 지정학적 우려로 인한 매도압력을 상쇄 주요 이슈 - 미 항공모함 한반도 이동에 코스피 공포지수 17% 급등 대응 전략 - 한반도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로 인한 전반적인 조정장세 흐름, 역대   대북리스크 유효기간은 7일 이내였음, 기업실적이 양호하므로 정상화   과정을 염두에 두고 시장 접근

  • WED04.12

    유럽 - 독일 -0.50%, 영국 +0.23%, 프랑스 -0.11% - 시리아와 북한 등에서 비롯된 지정학적 긴장감 속에서 영국제외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0.03%, 나스닥 -0.24%, S&P 500 -0.14% - 프랑스 대선, 북한 핵, 시리아공습 등으로 인한 지정학적 우려가 높아지면서 투자자들이 주식 등 위험자산보다는 채권, 금, 엔화 등 안전자산을 선호하면서 하락 마감 주요 이슈 - 2년만에 살아난 제조업 체감경기 (전자, 반도체, 중화학 훈풍) - 외국인 7거래일 연속 순매도로 코스피 2120P선으로 내려옴 대응 전략 - 한반도 전쟁설은 기우에 불과, 미군의 전략이 단기 폭격이 아니라   장기전이라고 해서 금융시장에는 호재가 될 수없음, 대북 리스크는   수십년간 우리나라 주식시장에 내재된 위험으로 새로운 악재가 될 수   없음, 낙폭과대 우량 코스닥 중소형주 매수관점 접근 유효

  • THU04.13

    유럽 - 독일 +0.13%, 영국 -0.22%, 프랑스 -0.01% - 시리아와 북한 등을 둘러싼 지정학적 위험 요인이 지속되는 가운데   혼조세 마감 미국 - 다우 -0.29%, 나스닥 -0.52%, S&P 500 -0.38% - 지정학적 우려에 따른 위험자산 회피 심리로 하락 마감 이슈분석 - 반도체 수출 3개월 연속 신기록 - 가치주펀드 한달사이 5천억 유출 대응 전략 - 최근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으로 조정 받던 증시가 다소 하락을 엄추   고 반등을 주는 모습을 보임, 외국인들도 그동안 순매도에서 순매수   로 돌아섬, 지정학적 리스크를 걱정하기 보단 기업의 실적에 맞추어   서 IT, 철강, 화학, 정유, 조선 등 경기민감업종 전반에 관심 필요

  • MON04.17

    유럽, 미국 - 부활절 증시 휴장 주요 이슈 - 프랑스 대선 D-7 극좌 멜랑숑 돌풍에 커지는 프렉시트 우려 대응 전략 - 최근 글로벌 증시의 조정과 함께 국내 코스피도 같은 맥락에서 주가가   동조화되고 있음, 지정학적리스크 부각이 조정의 빌리로 작용하고 있   으나, 여전히 실적대비 저평가 종목은 시장 대응 유효하다고 판단   경기민감주 비중 축소, 내수주 비중확대

  • TUE04.18

    유럽 - 부활절 휴장 - 프랑스 대선 오차범위 내에서 혼전 미국 - 다우 +0.90%, 나스닥 +0.89%, S&P 500 +0.86% -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어닝시즌 본격화로 기업 실적 발표에 주목 - S&P 500 기업실적 전년대비 10% 개선 예상 주요 이슈 - 중국 1분기 경제성장률 예상치를 웃도는 6.9% 기록 - 사드 배치 연기 루머에 화장품, 면세점주 상승 - 반도체 시장조사기관인 IC 인사이츠가 올해 세계 반도체시장 예상 성장률을 당초 5%에서 11%로 두배이상 상향조정 대응 전략 - 미국 재무부의 환율조작국 지정 우려와 사드 배치에 대한 중국의 보복 정책 불확실성이 다소 완화되면서 코스피, 코스닥 투자심리가 살아남 글로벌 주식형펀드의 신흥 아시아 시장으로 자금 유입도 주목 대선을 앞둔 시점에서 중소형 내수주, 실적 반도체장비, 4차산업 수혜 주 주목

  • WED04.19

    유럽 - 독일 -0.90%, 영국 -2.46%, 프랑스 -1.59% - 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의 조기 총선 요구가 나오면서 앞으로 시작될  브렉시트 협상에서 안정적이고 강력한 지도력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또한 프랑스 대선 결과에 대한 불확실성까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면서유럽증시는 전반적으로 큰 조정을 보인것으로 생각됩니다. 영국의 파운드화가 1%이상 급등을 했네요, 유럽증시가 국내증시에도 좋지않은 영향을 주지 않을까 염려되네요 미국 - 다우 -0.55%, 나스닥 -0.12%, S&P 500 -0.29% - 미 증시는 골드만 삭스 등 일부 기업들의 실적 실망으로 하락 했구요, 하락 출발한 지수는 장중 내림세를 이어갔습니다.헬스케어 업종이 1% 넘게 하락하며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미국 새정부 정책과 영국 조기총선 요청 등 정치적인 상황에도 시장은 주목하고 있습니다. 현재 분위기는 썩 좋은상태는 아닌거 같습니다 주요 이슈 - 국내 게임업체인 더블유게임즈가 세계적인 소셜카지노 게임 개발회사인 미국 더블다운인터랙티브를 9425억원에 인수했습니다. 역대 최대 게임 M&A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삼성 갤럭시 S8 이 사전 예약 100만건을 돌파했습니다, 전작대비 2배가 넘는 예약율을 기록했습니다. 대응 전략 - 4월 현재 증시는 변곡점을 지나고 있습니다. 1분기 상승랠리를 이어가던 에너지, 정보기술, 전기통신, 서비스, 소재, 산업재 업종의 상승세가 주춤한 가운데 하락폭이 컸던 건강관리 업종은 4월 이후 3.4% 상승하며 가장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기존 주도주인 IT업종은 가전, 디스플레이, 하드웨어, 반도체 모두 고른 이익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이구요, 화학, 철강주 역시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연초 상승폭이 제한되었던 중소형주에 대한 관심도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 THU04.20

    유럽 - 독일 +0.13%, 영국 -0.46%, 프랑스 +0.27% - 영국을 제외한 유럽 주요국들은 소폭 반등하며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영국의 경우 조기 총선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투자심리가 위축되었습니다. 프랑스 대선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유럽증시의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미국 - 다우 -0.58%, 나스닥 +0.23%, S&P 500 -0.17% - 미증시는 IBM과 에너지주가 약세를 보인 가운데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S&P 500 기업 중 57개 회사가 실적을 발표했으며 약 75.4%가량이 시장예상과 부합한 결과를 보였습니다. 전문가들은 2011년 이후 1분기 기업실적기준으로 올해가 가장 좋은 모습을 보일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주요 이슈 - 대통령 직속 바이오 컨트롤타워 생긴다   대선유력후보들이 바이오헬스케어 육성 공약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지정학적 리스크와 프랑스 대통령선거 등 대내외 불확실성으로 코스피 위주 조정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드웨어, 디스플레이, 금속 등은 이익모멘텀이 있기 때문에 여전히 긍정적으로 접근을 해야 될 거 같습니다. 현재는 대형주의 코스피쪽 보다는 중소형주 코스닥의 흐름이 양호하며 그동안 실적대비 소외된 업종 (화장품, 바이오, 유통) 등의 전략이 유효하다고 판단됩니다.

  • FRI04.21

    유럽 - 독일 +0.09%, 영국 +0.06%, 프랑스 +1.48% - 프랑스 증시의 상승세가 눈에 띠는데 그동안 프랑스는  지금까지 대선   후보들간 지지율이 박빙을 보이면서 불확실성이 커서 부진한 모습을    보였으나, 개별 기업 실적효과와 중도성향 마크롱 후보가 극우성향    르펜 후보와 격차가 벌어졌다는 소식이 상승세의 요인으로 꼽히네요   그렇지만 프랑스 대선 리스크가 완전히 사라졌다라고는 보기 힘들겠죠 미국 - 다우 +0.85%, 나스닥 +0.92%, S&P 500 +0.76% - 미증시는 세제개편안 기대로 상승했습니다. 업종별로는 금융업종이   1.5% 상승하며 가장 큰 상승 폭을 기록했습니다. 미 고용시장은   탄탄한 모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이번 주말 프랑스   대통령 선거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주요이슈 - 21일 공식출시 갤럭시 S8 , 덱스덕에 인기 - 저금리 악재에도 시중은행 순익 대박 대응 전략 - 조정장속 특새시장은 코스닥에 있다고 봅니다   지난해 이후 꾸준히 지수 하단을 높여간 코스피시장보다 가격 이점이   있는 코스닥 틈새시장 공략이 유효하다고 봅니다

  • MON04.24

    유럽 - 독일 +0.18%, 영국 -0.06%, 프랑스 -0.37% - 주말 프랑스 대선을 앞두고 결과가 불확실한 가운데 투자자들은 관망세 를 보였습니다. 증시에서는 결국 중도 신당의 마뉘엘 마크롱이 당선될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미국 - 다우 -0.15%, 나스닥 -0.11%, S&P 500 -0.30% - 미 증시는 프랑스 대선에 대한 우려와 지정학적 리스크, 유가하락이 지수를 압박했습니다. 스티브 므누신 재무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세제개혁안이 조만간 공개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주요 이슈 - 프랑스 대선결과가 증시 향배 좌우할 듯 - 롯데그룹 지주사 추진에 계열사 주가 급등 대응 전략 - 전반적으로 글로벌 증시가 프랑스대선, 지정학적리스크 등으로 다소 소강상태인 가운데 우리 증시는 전반적으로 코스피가 같은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최근 변하고 있는 시장 상황이 코스닥시장과 중소형주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 내수경기 지표가 개선을 보이고 있고, 수출 호조 속에 국내 정치 불안도 진정되면서 소비심리지수가 두달째  반등하고 있기 때문이죠. 실적개선을 기대할 수있는 종목을 우선적으로 선별해서 투자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 TUE04.25

    유럽 - 독일 +3.37%, 영국 +2.11%, 프랑스 +4.14% - 프랑스 대선 결과 이후 유럽 전반적으로 급등했습니다.   중도 성향의 마크롱 후보가 1위를 차지하면서 프랑스의 EU 탈퇴 가능성   이 줄어들면서 유럽이 안도하는 분위기 입니다.   특히 금융주가 급등하며 랠리를 주도했습니다. 미국 - 다우 +1.05%, 나스닥 +1.24%, S&P 500 +1.08% - 미 증시도 프랑스 대선 결과로 안도의 상승을 보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26일 세제 개혁안을 발표하겠다고 언급하면서   증의 모멘텀으로 작용했습니다. 미국 역시 금융업종이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주요 이슈 - 금리는 바닥인데 국내 5대 은행주 초호황 - 올해 118개 종목 사상 최고가 대응 전략 - 금일 북한 인민군 창설 기념일로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각 되고 있는   가운데 투자심리에서 취약한 코스닥시장이 영향을 많이 받아서 하락   하는 모습을 보였고, 반면에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된 코스피의 경우   는 반등세를 보였습니다. 북핵을 둘러싼 긴장감은 여전하나, 투자자   들은 정점을 찍은것으로 판단하고 있고, 프랑스 대선도 증시에 우호   적으로 작용하면서 글로벌 시장의 상승과 함께 우리 증시도 점차 상   승쪽으로 방향을 틀것으로 생각됩니다.

  • WED04.26

    유럽 - 독일 +0.10%, 영국 +0.15%, 프랑스 +0.17% - 프랑스 대선 결과 이후 안도랠리가 지속중입니다. 나스닥 지수가   사상 첫 6000P선을 돌파한 것도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프랑스 증시는 9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미국 - 다우 +1.12%, 나스닥 +0.70%, S&P 500 +0.61% - 미증시는 기업 실적이 대체로 양호하고, 트럼프 대통령의 세제 개혁안   기대감으로 상승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국시각 26일 법인세를 15%로 인하하는 세제 개혁안을 발표할 예정입   니다 주요 이슈 - 반도체 슈퍼사이클 10년만에 재진입, 내년까지 호황 이어질 듯 - 하늘을 나는 자동차 현실로, 연말에 시판 예정 대응 전략 - 코스피가 외국인의 대량 매수세에 힘입어 6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   습니다.프랑스 대선에서 중도 성향의 마크롱 후보의 우세가 점쳐지며   글로벌 증시 전역에 안도랠리가 이어지고, 이미 글로벌 전역에서 증시   가 대세 상승 기조로 돌아선 느낌입니다.   국내 증시는 기업들의 실적 개선이 최근 부각된 북한발 지정학적 위기   를 상쇄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코스피의 추가 상승이 예상되는 부분으   로 아마 조만간 코스피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   다. 글로벌 증시의 상승과 함께 국내 증시의 추가상승을 전망합니다

  • THU04.27

    유럽 - 독일 +0.05%, 영국 +0.18%, 프랑스 +0.19% - 유럽 증시는 트럼프 세제 개현안 기대감과 ECB회의를 앞둔 관망심리로   소폭 상승흐름을 보였습니다. 유로존 경제는 상당히 양호한 것으로   나오고 있어서 시장분위기는 괜찮아 보입니다. 미국 - 다우 -0.10%, 나스닥 0.00%, S&P 500 -0.05% - 트럼프의 세제 개혁안 발표 이후, 일부 차익 매물로 소폭 약세 마감   되었습니다. 세제 개혁 이행 의구심이 여전히 남아있어서 투자자들의   경계감이 지수의 약세를 부추겼습니다. 주요 이슈 - 삼성전자 이어 LG, SK까지 주요 상장사 1분기 줄줄이 사상 최대실적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IT주도의 탄탄한 실적과 안정적인 외국인 수급, 선진국   주식시장호황 등 3박자로 인해 추가 상승의 기대감이 여전히 높습니다   하나 우려스러운 것은 급격히 늘어나는 대차잔액이지만, 이역시도 우   리나라 주식 상승이 기업 실적 상승을 확인하며 오르는 국면이기 때문   에 크게 우려할 필요가 없어 보입니다.

  • FRI04.28

    유럽 - 독일 -0.23%, 영국 -0.71%, 프랑스 -0.31% - ECB는 기존 완화 정책을 유지했습니다. 그러나 유로존 증시는 대체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ECB는 예상대로 금리동결과 자산매입 프로그램을   지속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미국 - 다우 +0.03%, 나스닥 +0.39%, S&P 500 +0.06% - 미증시는 기술주가 강세를 지속하면서 나스닥이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나스닥 대표 종목인 알파벳, 마이크로 소프트, 아마존    은 장마감 후 실적 공개 예정입니다. 이슈 분석 - 삼성전자 자사주 13.3% 소각 결정에 사상 최고가 경신 대응 전략 - 올해 1분기 국내 경제성장률은 예상보다 호조세를 보였습니다.   1분기 국내 경제는 반도체와 석유화학 등 주력 수출품목의 수출 증가   로 생산과 설비투자가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글로벌 유동성 환경이 좋아지면서 외국인의 순매숙세 유입이 국내 증   시의 추가 상승을 기대해 봅니다.   여전히 대형 수출주, 가치주의 비중확대를 권유드립니다.

  • TUE05.02

    유럽 - 노동절 휴가 미국 - 다우 -0.13%, 나스닥 +0.73%, S&P 500 +0.17% -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가 애플 등 대형 기술주의 상승세로 인해   상승하면서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ISM 제조업지수는 전월대비 하락   했지만, 2분기 미국 경제성장률이 강한 회복세를 보일 것이란 애틀랜 타 연준의 전망으로 상쇄됐습니다. 주요 이슈 - 미 의회 가까스로 예산안 합의 셧다운 위기 넘겨 - 수익률 꼴찌서 1등으로, 존리 펀드의 부활 대응 전략 - 4월보다 5월 증시를 더 기대하며 2200P 안착 기대, 과거 어느 시기   보다 강한 코스피 실적 장세에서 은행, 화학, IT 대형주의 강세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또한 신정부 정책기대가 높은 지배구조 개선,   내수소비, 친황경에너지, 4차 산업혁명등의 이슈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MON05.08

    미국 - 다우 -0.13%, S&P500 +0.41%, 나스닥 +0.42% - 고용 지표 호조에 힘입어 S&P500, 나스닥이 종가 기준 사상 최고가 마감 - IT 위주의 상승세 지속 전망 유럽 - 유로스탁스50 +0.85%, 독일DAX30 +0.55%, 영국FTSE +0.68% - 2015년 8월 이후 최고치 - 경기 호전세가 미국 보다는 종다는 평가가 지배적 주요 이슈 - 중국 4월 수출입 발표 주목, 원자재 가격 변동성 확대 가능성 때문 - 원자재 가격 변동성은 우리 시장에 부정적 영향 - 화장품 대미 수출 증가로 사드 영향 벗어나는 중 대응 전략 - 미국, 유럽, 일본 선징국 증시 호조로 국내도 긍정적 영향 받을 듯 - 상승세가 삼성전자를 필두로 대형주에 편향되어 있지만 순환매 기대할 만 - 국내 증시 추가 상승 기대감 높지만 해외 유럽 펀드 등 해외 투자를 병행하는 것이 바람직

  • WED05.10

    유럽 - 독일 +0.43%, 영국 +0.57%, 프랑스 +0.28% - 프랑스 대통령 선거에서 마크롱 당선에 따른 불확실성 해소로 전반적으로   유럽증시가 상승흐름을 이어갔습니다.   마크롱 당선자는 유럽연합과 시장에 호의적으로 불확실성이 제거됐다는   기대심리가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 다우 -0.17%, 나스닥 +0.29%, S&P 500 -0.10% - 미증시는 북한의 핵실험 의지 표명 보도가 나온 가운데 다우는 하락   세로 전환했습니다. 애플은 153.99달러에 마쳐 사상 최고치를 경신   했습니다.    S&P 500 기업들의 실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4.4% 개선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최근  미 증시는 강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주가 수준   이 높은 만큼 작은 악재에도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하고   있습니다. 주요 이슈 - 문재인 대통령 당선으로 증시 추가 상승의 기대감 - 4차산업혁명 유망주는 장비, 인프라 주목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글로벌 경기개선 및 기업실적 호조세에 신정부 경기 부양    기대감으로 코스피 상승랠리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신정부의 정책 제시 및 사드영향 등으로 소외돼었던 중소형주와 코스   닥 매력도 부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신정부의 핵심정책은 내수 부양, 중소기업살리기, 4차산업육성, 경제   민주화, 미세먼지감축, 일자리 창출 등으로 모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 THU05.11

    유럽 - 독일 +0.07%, 영국 +0.59%, 프랑스 +0.05% - 프랑스 - 대선에서 마크롱 중도신당 후보가 대통령으로 당선된 뒤 유럽 증시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지수 변동성이 저점 수준에 머무르는 것을 볼 때 증시를 크게 우려하지 않는 것처럼 보입니다. 투자자들은 기업실적에 주목했는데 건설주와 미디어 관련주 는 부진한 실적발표에 하락했습니다. 반면 석유, 가스주, 은행주 등은 상승했습니다. 미국 - 다우 -0.16%, 나스닥 +0.14%, S&P 500 +0.11% - 미증시는 FBI국장 해임에 따른 불안이 다소 완화되며 혼조세로 마감 됐습니다. 투자자들 사이에서 결국 어느 시점에는 세제개편 등 정책이 단행될 것이라는 믿음이 확산하면서 지수도 장중 안정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주요 이슈 - 살아나는 한국 조선업, 4월 선박 수주 세계 1위 - 비트코인 1700달러 돌파, 올들어 80% 급등 대응 전략 - 우리 나라에 새로운 정부가 출범하면서 증시에도 상승 기대감이 여전히 높습니다. 대응전략 - 경제 공약을 고려해 볼때 내수주의 랠리가 기대가 되는 상황입니다. 또한 신정부의 수혜주로 반도체, 정보기술, 인터넷, 4차산업혁명 관련주, 방산주, 신재생에너지, 창투사, 교육주 등으로 보입니다. 신정부의 정책이 주가상승으로 이어지기까지 2~3 분기의 시간이 걸릴것으로 보입니다.

  • FRI05.12

    유럽 - 독일 -0.36%, 영국 +0.02%, 프랑스 -0.32% - 유럽증시는 영국에 대한 부진한 전망이 나오면서 유로화가 강세를   보인것이 증시 부진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영국은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하향조정했습니다, 이러한 조치가   유로화 강세로 이어지고, 독일, 프랑스 지수의 하락을 이끌었습니다. 미국 - 다우 -0.11%, 나스닥 -0.22%, S&P 500 -0.22% - 미증시는 소매업체 실적 부진으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미국인의 소비를 가늠할 수 있는 기업 실적이 실망스럽게 발표돼    소비가 앞으로 경제 성장을 이끌만큼 호조를 보이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가 지수를 압박했습니다. 주요 이슈 - AI비서 클로바 네이버 오늘 공개 - 국내 펀드 순자산 사상 첫 500조원 돌파 - 삼성디스플레이 신규투자 결정 장비 소재주 상승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양호한 1분기 기업실적과 수출 호조에 힘입어 추가 상승   이 기대됩니다. 대선 이후 코스닥 모멘텀도 확대되고 있어 수출 호조   등을 감안하면 경기민감주를 중심으로한 중소형주 종목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다만 다음주 발표되는 미 경제 지표와 중국   경제 지표가 코스피 하락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MON05.15

    유럽 - 독일 +0.47%, 영국 +0.66%, 프랑스 +0.41% - 유럽 증시는 일부 제약주가 강세를 보이고 독일의 무역 실적이 당초   전망치를 웃도는 등 호조를 보이면서 일제히 상승 마감했습니다.   유럽 증시는 프랑스 대선에서 중도신당 마크롱이 당선되면서 정치적   불확실성이 완화된 이후 상승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미국 - 다우 -0.11%, 나스닥 +0.09%, S&P 500 -0.15% - 미 증시는 소매업체 실적과 경제지표 부진 우려 속에 혼조세로 마감   됐습니다. 전일에 이어 소매업체 실적이 실망스러웠던 데다 경제지표   혼조세로 경제 전마에 대한 우려가 커진것이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   했습니다. 금주 미 증시는 소매업체 실적과 주택경기 지표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주요 이슈 - 게임 대장주 넷마블 상장 첫날 시총 21위로 올라섬 - 29개국 정상 모인 중국 '일대일로' 시진핑 100조원 돈보따리 푼다 대응 전략 - 이번주는 새 정부 정책에 대한 기대와 북한 미사일 발표, 중국 경제   지표 발표 등 대외 불확실성 요인이 동시에 작용할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기업 실적 호조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대북 리스크가 우려   되지만, 상승랠리는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적이 좋은 종목위주로 투자하셔도 무방할 듯 보이네요

  • TUE05.16

    유럽 - 독일 +0.29%, 영국 +0.26%, 프랑스 +0.22% - 유럽증시는 국제유가 상승과 중국의 인프라투자확대 호재로 전반적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독일 메르켈총리가 이끄는 기독민주당 지방선거에서   승리하며 정치적 안정기대로 독일증시는 신고가행진을 지속했습니다. 미국 - 다우 +0.41%, 나스닥 +0.46%, S&P 500 +0.48% - 사우디와 러시아의 원유생산량 감축합의 연장 소식으로 유가가 급등하   면서 미 증시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나스닥지수는 장중 사상 최고가   를 경신했습니다.달러는 유가상승으로 원자재통화대비 약세를 보이면서   하락했고, 북한과 관련된 지정학적 리스크로 금값은 상승했습니다. 주요 이슈 - 삼성전자에서 중소형주로 순환매 장세가 시작됐다 - CLSA 문재인 대통령 임기말 코스피 4,000P 간다 대응 전략 - 외국인 투자자들의 최근 매도세가 우려를 보이는 가운데, 주말 북한   미사일 발사로 인한 지정학적 리스크가 또다시 부각되고, 1분기 실적   발표가 마무리 되면서 당분간 시장은 숨고르기 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단, 수급과 밸류에이션을 고려시 국내 증시는 여전히   저평가 상태라고 보고 있습니다.

  • WED05.17

    유럽 - 독일 -0.02%, 영국 +0.91%, 프랑스 -0.21% - 영국은 물가상승으로 사상최고치를 경신했으며, 독일 및 유럽 증시는   자동차판매 부진으로 지지부진했습니다.   영국의 4월 소비자물가는 2013년 9월이후 가장 큰 폭인 2.7% 상승했습니다 미국 - 다우 -0.01%, 나스닥 +0.33%, S&P 500 -0.07% - 미 증시는 기업실적, 경제지표, 트럼프 대통령의 기밀정보 유출 건등을   주목했습니다. 지난 4월 미국 산업생산은 자동차와 식품 제조업 덕분에   3년여 만에 최대치로 늘어나는 호조세를 보였으나, 4월 주택착공실적은   두달째 감소세를 기록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의 기밀 유출 소식에 정부   의 친성장 정책이 더 지연될 가능성도 우려했습니다.   나스닥은 최근 사이버 공격으로 기술주에 매수세가 몰리며 사상 최고치   를 경신했습니다. 주요 이슈 - 사드 보복 푸는 중국, 유커들 돌아온다 - 로하니 재선 빨간불, 이란 강경파 급부상에 중동 긴장 - 글로벌 랜섬웨어 공격, 북한이 배후? 대응 전략 - 주요 상장사들의 1분기 실적이 지난해 대비 상당히 좋게 나왔습니다   영업이익이 많이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 업종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업종에 포함된 기업들입니다.2분기에도 실적은 좋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구조조정 대상인 조선, 해운, 철강 등 업종도 2분기 전망도 밝습니다.   화력발전 가동중단 지시로 LNG, 태양광, 풍력 등 대체 에너지 관련주들이   테마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코스피 대비 코스닥 시장은 현재 다소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반도체, 소프트웨어, 소매, 미디어 중심으로 압축   해서 매매를 하는것이 유리해 보입니다.

  • THU05.18

    유럽 - 독일 -1.35%, 영국 -0.25%, 프랑스 -1.63% - 전반적으로 상승에 대한 피로감과 함께 미국의 정치적인 이슈가 악화되면서   비교적 큰 하락세로 마감되었습니다.   그동안 유럽증시의 꾸준한 상승세 배경도 트럼프정책의 영향을 받은만큼   미국의 정치 불안정이 영향을 주는 것도 당연하다는 분석입니다. 미국 - 다우 -1.78%, 나스닥 -2.57%, S&P 500 -1.82% - 트럼프 대통령의 FBI 수자 중단 압력 의혹이 불거지면서 정치적인 불확   실성이 지수의 급락을 초래했습니다.   투자자들은 이번 일련의 사건들로 트럼프 대통령의 친성장정책 추진이   지연도리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최근 급락세를 보였던 시장   공포지수도 다시 급등했습니다. 미국시장을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겠네요 주요 이슈 - 중국 한국행 단체여행금지 해제조짐 - 트럼프 미 대통령 정치 이슈 확산, 글로벌 주식시장에 영향 대응 전략 - 전일 미증시는 물론 글로벌 증시가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리스크로 큰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투자자들은 이번 사건이 친성장정책 추진의 지연   을 초래할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증시에서 받아들이는 충격은 예상   보다 커보입니다. 우리나라도 코스피의 경우는 선진국 증시와 함께 상승   했기 때문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아마 금일은 조정   폭이 클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여전히 주식시장은 기업실적을 기반   으로 하고 있기때문에 기업실적이 수반된 저평가 종목들에 대한 접근은   유효하다고 판단됩니다. 조정시에는 그동안 많이 올라서 사지 못했던   우량성장주에 대한 접근도 한번 해보면 어떨까 싶네요.

  • FRI05.19

    유럽 - 독일 -0.33%, 영국 -0.89%, 프랑스 -0.53% -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적 위기 어파로 이틀연속 하락 마감했습니다.   영국 증시는 파운드화 강세가 수출 기업에 부담으로 작용하며 다른 주요국 증시보다 하락세가 두드러졌습니다. 미국 - 다우 +0.27%, 나스닥 +0.73%, S&P 500 +0.37% - 트럼프 대통령발 정치 혼란 속에서도 경제지표가 대체로 긍정적으로 나와 안도하면서 지수가 반등했습니다.   고용지표, 제조업지표, 선행지수 모두 긍정적으로 나오면서 미국은 지소적으로 성장을 시사한다고 보고있습니다.   미국의 정치적인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지만 전반적인 경제와 기업들의 실적이 양호한 상황이기 때문에 주가 하락은 오히려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주요 이슈 - 현대차 그룹 지주사 전환 다음주 결정 - 태국 가려던 유커 한국으로 방향 전환, 사드보복 이후 중국 한한령 해빙 분위기 감지 대응전략 - 미국내 정치적 불확실성 영향으로 국내 증시도 불안감이 조성되고 있으나, 국내 펀더멘털이 견조하기 때문에 오히려 하락시 매수 기회로 삼아야된다는 의견이 우세합니다. - 글로벌 경제 회복세나 국내 기업들의 실적 회복 등은 미국 정치 이슈와 무관하다고 보고있습니다. - 시장에서 실적양호, 주가에 영향을 미칠만한 이슈를 보유하고 있는 섹터 종목에 접근은 여전히 유효해 보입니다.

  • TUE05.23

    유럽 - 독일 -0.15%, 영국 +0.34%, 프랑스 -0.03% - 트럼프 대통령의 해외 순방 및 OPEC회의의 관망, 유로화 강세 등으로 전반적으로 혼조세 마감되었습니다. 영국만이 5월 주택가격지수가 예상치 를 상회하며 이틀 연속 상승을 보였습니다. 메르켈 독일 총리는 유로화 가치가 너무 낮다고 ECB 정책을 비판하면서 유로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수출주 중심으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미국 - 다우 +0.43%, 나스닥 +0.82%, S&P 500 +0.52% - 트럼프 대통령의 사우디 순방에서 무기 수출 및 서비스 계약 소식과 국제유가 감삼 연장 전망 등으로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중립성향의 로버트 카플란 댈러스 연은총재는 올해 2번의 추가적인 금리 인상을 전망했습니다. 주요 이슈 - 1인가구 시대, 퍼스널 모빌리티 성장 - 주식형 펀드 환매는 여전히 높지만, 인덱스펀드엔 자금 유입 대응 전략 - 국내증시는 기업지배구조 전문가가 새정부 전면에 나서자 지주사 관련주 들이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앞으로 주주친화정책이 강화될 것이라는 기 대감이 외국인들의 매수세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최근 미국의 정치 불확실성과 북한 미사일 발사 등 국내 증시를 둘러싼 악재에도 국내 증시가 상승세를 타고 있는데 주목할 필요가 있 어 보입니다. 강세장에서 나타나는 전형적인 현상으로 보고있습니다. 우리나라 주식이 아직 비싸지 않다는 인식으로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 하다고 전문가들은 보고 있습니다

  • WED05.24

    유럽 - 독일 +0.31%, 영국 -0.15%, 프랑스 +0.47% - 테러가 발생한 영국을 제외하고 다른 유럽 주요국들은 경제지표 호전소식   에 상승 마감했습니다. 영국에서 발생한 테러로 파운드화와 여행 및 항공   관련주들은 약세를 보였습니다. 미국 - 다우 +0.21%, 나스닥 +0.08%, S&P 500 +0.18% - 트럼프 행정부가 사회안전망 예산 삭감 후 국방과 인프라 투자확대 예산   안을 발표 했는데 예상치에 부합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트럼프 정책 기대감과 6월 금리인상 전망에 금융업종이 강세를 보였습니   다. 주요 이슈 - 증시 철별 수비수 연기금, 공격수 변신 강세장 이끌어 - 가계빚 1360조 또 최대, 풍선효과 2금융권에 몰려 대응 전략 - 국내 상장사들의 PER은 9.3배로 신흥국 평국 12배에 크게 못 미치는 상태   입니다. 우리 나라 증시가 다른 신흥국들에 비해 여전히 저평가 상태에   있다고 보고 코스피의 추가상승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각 증권사들의 지수 전망치가 상향 조정되고 있고, 외국인 뿐만 아니라   연기금의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이러한 기대감을 더 갖게 하고 있습니다

  • THU05.25

    유럽 - 독일 -0.13%, 영국 +0.40%, 프랑스-0.13% - 중국의 신용등급하향 및 미 FOMC 의사록 공개를 앞두고 관망심리가 확산   되면서 영국을 제외하고는 소폭 하락세로 마감되었습니다.   테러 우려감에서 회복되면서 영국증시는 상승했지만, 자동차 배출가스 혐의   조사 소식으로 피아트, 다임러 등 자동차기업은 하락했습니다. 미국 - 다우 +0.36%, 나스닥 +0.40%, S&P 500 +0.25% - 연준이 다음달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 놓은 데다가 자산도 축소할   것을 시사했지만 미 증시는 이를 경제 개선 신호로 받아들이면서 상승   했습니다.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과 아마존의 주가는 나란히 사상 최고가   를 찍었습니다. 주요 이슈 - 글로벌 자금 신흥국 대이동, 한국 비중 확대 - 중국 신용등급 무디스가 강등 대응 전략 - 우리 경제 여건이 과열되지도 침체되지도 않은 이상적인 상황을 뜻하는   골디락스 국면에 진입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 세곌적으로 소비가 증가하고 투자가 개선되는 점이 반영되었다고 보   시면 되겠습니다. 우리나라 경제는 올해 2.8%, 내년 3.0% 성장을 기록   하면서 수출이 성장을 주고할 것으로 보입니다.

  • MON05.29

    유럽 - 독일 -0.15%, 영국 +0.40%, 프랑스 -0.01% - 파운드화 약세에 힘입어 영국 증시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유로화를   사용하는 독일과 프랑스 증시는 소폭하락 마감 했습니다.   영국은 총선을 앞두고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브렉시트를 추진하는 보수당이   이에 반대하는 노동당에 비해 근소한 차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나 향후 브   렉시트 협상에 대한 우려가 커진게 영향을 미친거 같습니다. 미국 - 다우 -0.1%, 나스닥 +0.08%, S&P 500 +0.03% - 미 상무부는 올해 1분기 GDP 성장률 잠정치를 연 1.2%로 상향 조정했습   니다. 달러는 강세를 보였구요, 국제 유가도 반등했습니다.   미국은 메모리얼데이를 앞두고 관망세 장세가 전개됐습니다. 주요 이슈 - 문재인시대 최고 재테크는 주식 72%, 다음은 부동산 - 신중론자마저 코스피 연내 3000P간다 대응 전략 - 5월말로 예정된 임시 국회에서 추가 경정 예산 편성 가능성과 주주중시   경영 기대감이 부각되는 만큼 6월 증시는 상승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벨류에이션이 약화된 점이 증시 상승 탄력을 약화   시킬 수 있는 요인으로 사려됩니다.

  • WED05.31

    유럽 - 독일 -0.24%, 영국 -0.28%, 프랑스 -0.50% - 이탈리아 조기 총선 가능성 커지고, 그리스 구제금융 문제로 유로존이   갈등을 빚고 있다는 소식이 유럽 증시 하락세를 부추겼습니다.   도이체방크가 유로존 경기 둔화 우려를 표명하면서 금융주의 실적 부진   가능성을 업급한 것이 은행주의 하락을 가져왔습니다. 미국 - 다우 -0.24%, 나스닥 -0.11%, S&P 500 -0.12% - 부진한 거래량 속에 연속 상승에 대한 부담감과 에너지와 은행주의    하락이 지수의 약세를 가져 왔습니다. 이날 발표된 경제지표는 다소    엇갈렸으나 비교적 견조했습니다 주요 이슈 - 지지부진 중국 증시, 후강퉁 거래대금 2년만에 90% 급감 - 중국 1경원대 그림자금융 단속에 주식, 채권시장 불안 대응 전략 - 거래소 시장은 이틀 연속 조정을 보였습니다.그동안 쉼없이 올랐던   코스피는 한 차례 쉬어가는 국면이 오히려 부담을 줄여주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7월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증시 전반에 관망세가   우세해 질 수있음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익이 지속적으로 늘고   주가가 덜 오른 종목은 조정국면에서도 매수를 해도 무방할 것으로    보입니다.

  • THU06.01

    유럽 - 독일 +0.13%, 영국 -0.09%, 프랑스 -0.42% - 영국이 노동당과 보수당이 겨루는 총선을 앞두고 어느 후보가 당선되더라도 영국 경제에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정치적 불확실성이 커지고 국제 유가의 하락으로 독일릉 제외하고는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미국 - 다우 -0.10%, 나스닥 -0.08%, S&P 500 -0.05% - 경제지표가 엇갈리게 나오고 연준의 경기평가보고서를 통해 일부 지역   경기둔화 등을 거론한 영향으로 금융주가 약세를 보였습니다.   또한 기업들의 낙관론도 다소 후퇴한 것이 지수의 약세를 가져왔습니다 주요 이슈 - 글로벌 주식 랠리 계속, 이번엔 신흥시장서 돈벌 기회   (호주 현지 큰손들의 증시진단) - 바람의 방향으로 본 최근 강세 섹터 제약, 바이오, OLED 대응 전략 - 최근 글로벌 증시의 흐름에 비추어볼때 국내증시도 단기적으로는 조정의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코스피 2300P를 단기과열국면   으로 보고, 2분기 실적시즌을 전후로 실적에 대한 확인, 경계심리 확대   가 예상됩니다. 외국인의 차익매물 출회시에는 소비회복 기대, 스튜어드   십 코드 도입 등으로 지주사, 고배당주등의 관심을 계속해서 가져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 FRI06.02

    시장대응전략 (6.2) 유럽 - 독일 +0.40%, 영국 +0.32%, 프랑스 +0.66% - 이탈리아의 1분기 경제성장률이 작년 같은 기간 대비 1.2%를 기록했다는   소식이 유럽 증시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영국 조기총선을 앞두고 영국 파운드화가 하락한 것도 영국 증시 상승에   힘을 보탰습니다. 미국 - 다우 +0.65%, 나스닥 +0.78%, S&P 500 +0.76% - 민간부문 고용이 호조를 보이면서 다음날 발표 예정인 5월 비농업부문   고용이 긍정적으로 나올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FOMC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그만큼 커졌다고 볼수 있습니다. 경제지표 호조세가   이어지면서 미 증시의 추가상승 기대감이 그만큼 커졌다고 볼 수있습니다 이슈 분석 - 국내 수출 7개월 연속 증가, 반도체 사상최대 - 신정부 공공 빅데이터 개방, 4차산업혁명 육성 대응 전략 - 전일 글로벌 선진국 증시의 상승세로 국내 증시의 상승 출발이 예상되나   미국과 유럽, 남미의 정치적 불확실성, 중국 금융시장 불안 등이 글로벌   경기 모멘텀 둔화와 맞물려 위험자산 선호심리 후퇴 가능성을 높이고    있어서 다소 조정에 대한 우려도 존재한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아직 영업이익 상향조정이 이뤄지지 않은 은행업, 배당주, 지배   구조 개선 종목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관심을 가지고 접근해야 되겠습니다

  • MON06.05

    유럽 - 독일 +1.25%, 영국 +0.05%, 프랑스 +0.47% - 지난 주말 유럽증시는 전날 발표된 미국 고용지표 호조에 주요국들이 상승   마감했습니다. 특히 독일은 자동차 업체들이 미국에서 예상보다 판매 호조   를 기록하면 증시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미국 - 다우 +0.29%, 나스닥 +0.94%, S&P 500 +0.37% - 5월 고용지표는 시장의 기대와 달리 매우 실망스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실망스러운 고용지표에도 시장의 6월 금리인상 기대감은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기술주의 상승세가 무섭습니다. 기술주의 상승세는 국내    기술주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것으로 보입니다. 주요 이슈 - 리스크를 감수하려는 투자심리가 커지면서 글로벌   증시 부동산 가격 올해 두자릿수  상승률 기록 대응전략 - 금주 코스피 시장은 오는 8일 영국 총선과 6월 선물옵션 동시만기 등으로   조정이 예상되지만 시장의 상승 추세 방향성은 유효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6월 반기 배당을 맞아 고배당주, 배당 개선주, 우선주 등 배당 관련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대형 수출주보다는 내수주   의 상대적 강세도 예상되는데, 내수주 중에서도 가격 메리트가 유효하고   분기별 이익 모멘텀을 보유한 미디어, 은행, 필수소비재 등에 관심을   가져봐도 될거 같습니다.

  • WED06.07

    시장대응전략 (6.7) 유럽 - 독일 -1.04%, 영국 -0.01%, 프랑스 -0.73% - 영국 총선과 ECB의 통화정책 회의를 앞두고 투자자들은 관망세를 보였으며   지수는 비교적 큰폭으로 하락했습니다.   대다수 업종지수가 하락했으며, 헬스케어주의 하락이 두드러졌습니다.    미국 - 다우 -0.23%, 나스닥 -0.33%, S&P 500 -0.28% - 미증시는 이번주 예정된 영국의 총선과 제임스 코미 미 연방수사국 전 국  장의 증언을 앞둔 경계 등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코미 전 국장은 8일 청문회 출석 예정인데 한동안 잠잠했던 미국의 정치불안이 다시 부각되면 주가 하락으로 나타날 수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주요 이슈 - 지주사 사모펀드에 푹빠진 강남 큰손들 - AI 위기경보 심각 격상 - 도시재생 뉴딜 하반기 본격화 대응 전략 - 사상 최고점을 찍은 코스피가 숨고르기에 들어가면서 상대적으로 소외   되었던 코스닥으로 매수세가 몰리고 있습니다. 코스닥 시장은 여전히   저평가 상태이고 새 정부가 중소기업 장려책을 추진하고 있어 정책   혜택을 볼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코스닥 시장의 PER은 14.3배로 미국   나스닥 23배, 중국 선전 24.1배 등에 비해 크게 낮은 수준입니다.   반도체, OLED, 내수주, 소프트웨어 관련 종목의 추가 상승이 기대됩니다.

  • THU06.08

    유럽 - 독일 -0.14%, 영국 -0.62%, 프랑스 -0.07% - 유럽증시는 영국 총선과 ECB 회의에 따른 관망세로 소폭하락 마감했습니다   메이 총리가 이끄는 보수당 우세 전망속에 노동당과의 격차가 크지 않아   총선 결과의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있습니다. 미국 - 다우 +0.18%, 나스닥 +0.36%, S&P 500 +0.16% - 제임스 코미 FBI 전 국장의 청문회 발언이 시장 예상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는 분석에 미 증시는 상승흐름을 이어갔습니다.   시장은 다음날 예정된 영국 조기 총선과 ECB 회의도 주목하고 있습니다 주요 이슈 - 현지시각 8일 영국 총선, FBI국장 청문회, ECB 통화정책회의 슈퍼 이벤트 - 펀드 환매 러시에도 중소형주 펀드엔 뭉칫돈 유입 대응 전략 - 글로벌 증시는 영국 총선, ECB 통화정책회의를 앞두고 다소 관망세를   보이고 있으며, 국내 코스피도 어드정도 글로벌 증시의 영향을 받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코스피에 비해 상대적으로 상승세가 약했던   코스닥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는데, 새정부의 중소기업 지원 확대 정책   과 4차 산업혁명 기술 육성 등이 주요 이유로 부상하고 있는 중입니다.   최근 외국인들도 실적 개선세가 뚜렷한 종목을 중심으로 매수 규모를 늘   려 가는 추세고 추가적인 상승이 예상됩니다.

  • FRI06.09

    시장대응전략 (6.9) 유럽 - 독일 +0.32%, 영국 -0.38%, 프랑스 -0.02% - 영국 총선 결과에 주목하며 투자자들은 관망세를 보였으며, ECB는 예상   대로 기준금리를 제로로 유지했습니다.하지만 앞으로 추가 금리를 인하   할 수 있다는 문구를 정책성명서에서 삭제했습니다, 제임스 코미   전 FBI 국장의 청문회는 증시에 영향를 미치진 않았습니다. 미국 - 다우 +0.04%, 나스닥 +0.39%, S&P 500 +0.03% - 제임스 코미 전 FBI 국장 증언이 트럼프 대통령이 친성장 정책 단행   기대를 훼손하지 않았다는 분석 속에 강보합세를 나타냈습니다. 주요 이슈 - SK, SK증권 공개 매각 한다 - 통신비 인하의 역설, 벼랑끝 몰린 알뜰폰 대응 전략 - 글로벌 증시의 이벤트가 증시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국내 증시   도 추가 상승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전일 쿼드러블 위칭 데이   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매수세로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국내 증시는 최근 외국인들이 대형 IT주 뿐만 아니라 중소형 종목에도   관심이 분산되는 모습입니다. 신정부 출범이후 정책 기대감이 여전히   시장에 호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실적개선세가 이어지는 종목위주로   매매는 여전히 유효해 보입니다.

  • MON06.12

    유럽 - 독일 +0.80%, 영국 +1.04%, 프랑스 +0.67% - 영국은 조기총선에서 메이 총리가 이끄는 집권 보수당이 과반의석을 상실   하면서 영국파운드화 가치가 하락하자 파운드화 환산 이익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다국적 기업들의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미국 - 다우 +0.42%, 나스닥 -1.80%, S&P 500 -0.08% - 다우지수는 시상 최고가를 경신한 반면에 나스닥은 기술주의 급락으로 2%   가까이 하락했습니다. 대형 기술주들이 최근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면서   투자자들이 숨고르기에 들어가며 차익실현 매물을 쏟아냈습니다.   시장의 관심은 ECB 통화정책회의로 넘어갔으며, 금리인상은 기정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주요 이슈 - 정부의 거센 통신비 인하 압력, 이통사 조정 받나 - 삼성전자 영업이익 9년만에 애플 제친다 대응전략 - 지난 주말 글로벌 증시는 나스닥 기술주의 하락세가 두드러지게 나타   나면서 금일 국내 증시 기술주들의 약세의 빌미로 작용했습니다.   미국의 금리인상은 기정사실화가 되고 있고 단기적으로는 지수에 영향   을 줄 수도 있겠지만, 시장 상승에는 큰 영향을 끼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망업종으로 대형 IT, 제약/바이오, 지주사, OLED 등을   추천드립니다.

  • TUE06.13

    유럽 - 독일 -0.98%, 영국 -0.21%, 프랑스 -1.12% - 유럽증시는 미국의 기술주 투매와 유로화 강세 등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유로화 강세는 수출주도주에 악재로 작용했습니다. 미국 - 다우 -0.17%, 나스닥 -0.52%, S&P 500 -0.10% - 미 증시는 기술주 약세가 이어지며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지난주에 이어 기술주가 큰폭으로 하학하면서 전반적인 투자 심리에 부정   적인 영향을 주고있습니다. 실적과 무관하게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강한 매도세가 나타났습니다. 주요 이슈 - 미국에 이어 국내에도 금리 인상 첫 신호보낸 이 주열 한은 총재 - 한국 조선 세계 1위 탈환 수주 절벽 고리 끊었다 대응 전략 - 미 증시의 기술주 하락이 국내 증시의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금일도   미 증시 기술주 하락이 이어지며 국내 증시의 IT 수출주에 좋지 않은   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되며, 국내에도 금리 인상이 언급이 되면   서 증시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생각됩니다. 단기적인 조정장이 예상   됩니다. 그러나 상승의 기조는 여전히 살아있다고 봅니다.

  • WED06.14

    유럽 - 독일 +0.59%, 영국 -0.15%, 프랑스 +0.40% - 유럽증시는 미국발 기술주 쇼크에서 벗어나는 분위기였으며, 저가 매력이   부각되면서 기술주 섹터가 반등하면서 마감됐습니다.   영국은 5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대비 2.9% 상승하며 금리인상 압박을    받을 것이란 전망으로 약세를 기록했습니다. 미국 - 다우 +0.44%, 나스닥 +0.73%, S&P 500 +0.45% - 미증시는 기술주가 반등세를 보인데다 금융주도 다음 날 금리 인상 기대  로 상승하면서 전반적인 투자 심리가 개선이 되었습니다.   물가 상승 부진이 앞으로 금리 인상과 잣나 축소 계획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가 시장의 관심이 되고 있습니다. 주요 이슈 - 다주택자, 고가주택 LTV, DTI 강화 - 베트남펀드 전성시대, 세제혜택 주식형펀드에 투자 몰려 대응 전략 - 글로벌 증시의 조정에도 불구, 국내 증시는 전일 상승세를 보이며   국내 증시는 글로벌 시장대비 시장의 흐름이 강하다는걸 느끼게 해주는   하루였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지만 기업이익   이 가파으로게 늘어나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선진국 증시에 비해 저가    매력이 여전해 보입니다. 금일은 글로벌 증시가 반등에 성공을 하면서   국내 증시도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합니다.

  • THU06.15

    유럽 - 독일 +0.32%, 영국 -0.35%, 프랑스 -0.35% -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결정을 앞두고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금리 결정 이외에도 미국 경제지표, 유가, 대형주의 전망 등이 유럽증시의 영향을 끼쳤습니다. 미국 - 다우 +0.22%, 나스닥 -0.41%, S&P 500 -0.10% - 미증시는 기술주 주도로 상승 출발후 오후 들어 옐런  의장의 기자회견중 반락했습니다. 미국 중앙은행이 올해 4조 5천억달러에 달하는 보유 자산을 축소해 시중 유동성을 줄이겠다는 의지를 밝히면서도 경제 전망에 대해 낙관한 영향으로 다우지수는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FOMC의 금리 인상 발표전에 나왔던 경제지표는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연준의 금리 인상 기조에 부담이 됐습니다. 주요 이슈 - 삼성디스플레이 안산에 8조 투자 OLED공장 착공, - 2등주의 반란, 대장주보다 주가 상승세 더 좋음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미 증시으 기술주 하락에도 불구하고, 국내 IT주들은 큰 영향을 받지않고 견조한 흐름을 유지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경우 PER이 7~8배, 4~5배에 머물고 있어 글로벌 IT 주 평균 PER인 13~14배 대비 과도한 저평가를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소프트웨어가 아닌 하드웨어 업종이라는 이유로 차별을 받고 있는데요 4차 산업 혁명 수혜로 하드웨어 업종도 포함이 될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는 저평가 해소가 기대됩니다. 국내 IT 대표주의 추가 상승과 함께 국내 실적 대표업종들의 추가 상승이 기대됩니다.

  • FRI06.16

    유럽 - 독일 -0.89%, 영국 -0.74%, 프랑스 -0.50% - 유럽증시는 연준의 전망과 달리 미국 경제 지표가 개선되지 않을 경우   연준의 금리인상 속도가 둔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면서 투자심리   가 압박을 받았습니다.   영란은행은 기준금리를 0.25%로 동결했습니다. 특히 투표결과 5:3으로   기준금리 인상을 주장한 위원들이 늘면서 파운드화는 강세를 보였습니다 미국 - 다우 -0.07%, 나스닥 -0.47%, S&P 500 -0.22% - 미 증시는 기술주 약세가 재개되면서 나스닥이 약세를 보였습니다.   전일 연준은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하고 올해 자산 축소 시작과 관련한   기존보다 구체적인 계획을 발표했지만, 투자자들은 물가 상승세 둔화   등으로 연준의 올해 추가 금리 인상이 단행되지 않을 가능성도 배제   하지 않고 있습니다.이 영향으로 은행주가 약세를 보였습니다.   미 애널리스트들은 최근 미 증시가 사상 최고치 흐름을 보였기 때문에   일부 조정이 나타나는 것은 자

  • MON06.19

    유럽 - 독일 +0.48%, 영국 +0.60%, 프랑스 +0.89% - 유럽증시는 지난 5월 자동차 판매 증가 소식으로 상승마감했습니다.   또한 그리스의 구제금융 지급 합의 소식과 저가 매수세도 상승의 한몫   을 차지했습니다.  미국 - 다우 +0.11%, 나스닥 -0.22%, S&P 500 +0.03% - 다우지수는 에너지업종의 막판 상승으로 올 들어 21번째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으며, 나스닥은 기술주가 고평가 우려 속에 지속적으로 하락하며   주간으로 1%정도 떨어졌습니다. 이날 발표된 경제지표는 시장 전망치를   하회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주요 이슈 - 중국 안방보험 파문에 중국 대형주 급락, MSCI편입 빨간불 - 중국의 전기차 의무 생산 검토 소식에 관련주 강세 대응 전략 - 하반기 국내증시도 IT기업의 이익 증가세가 다른 업종을 능가 하면서   시장 주도주 역할을 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또한 조업업의 수주   량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아서 조선업과 금리 인상의 수혜가 예상되는   은행주도 관심을 가져야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TUE06.20

    ​유럽 - 독일 +1.07%, 영국 +0.81%, 프랑스 +0.90% - 프랑스 총선 결과 마크롱 대통령의 중도 신당이 과반 의석을 확보했습니다.   프랑스 지수는 한 달여 만에 가장 큰 상승폭을 나타냈습니다.   영국은 브렉시트에 대한 회담을 시작했습니다. 미국 - 다우 +0.68%, 나스닥 +1.42%, S&P 500 +0.83% - 지난 2주동안 연속 하락세를 보인 기술주가 큰 폭으로 반등하면서 지수를   끌어올렸습니다. 윌리엄 더들리 연방은행 총재가 앞으로 기준금리 인상   전망을 명확하게 제시하며 금융주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주요 이슈 - 19일 현지시각 영국의 브렉시트 협상 시작 - 6.19 부동산 대책 분양권 거래 전면 금지 대응전략 - 시장의 흐름은 여전히 양호하지만, 1분기와는 다르게 경기 개선에 대한   의문의 시각도 존재 합니다. 현 시점에서는 업종별 차별화를 가지고    접근해야될때입니다. 성장이 확실한 업종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한데   성장 소비주, 중소형주, 배당주 중심으로 집중할 것을 권고드립니다.

  • THU06.22

    유럽 - 독일 -0.32%, 영국 -0.33%, 프랑스 -0.37% - 유럽 증시는 국제 유가의 이틀연속 하락과 프랑스의 정치적인 불안이   주요국 증시 하락으로 이어졌습니다.  미국 - 다우 -0.27%, 나스닥 +0.74%, S&P 500 -0.06% - 미 증시는 유가하락 여파로 에너지주 하락 영향으로 다우지수는 약세를   보였으며, 헬스케어 관련주는 트럼프 대통령의 약값 제한 방침이 기존   예상보다 업계에 우호적인 수준을 보일거라는 진단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주요 이슈 - 블루오션으로 부상한 펫푸드 시장 - SK하이닉스 도시바 인수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 - 중국 A주 MSCI 지수 편입 확정 대응 전략 - 미국의 인플레이션 하방 압력이 강화되면서 이로부터 촉발될 수 있는   유동성 긴축 위험에 대비해야하는 시점으로, 미국의 경기 대비 긴축적인   미 중앙은행의 태도로 달러 강세 반전을 촉발하고, 국내 증시도 금융   시장에서 자금유출 위험을 높이고 있습니다. 2분기 실적이 양호한 반   도체, 은행, 게임 업종으로 관심을 높여야 할 거 같습니다.

  • FRI06.23

    유럽 - 독일 +0.15%, 영국 -0.11%, 프랑스 +0.15% - 국제 유가가 반등하면서 유럽 증시는 소폭 상승 마감했습니다.   유가가 회복되지 않으면 인플레이션이 낮아 질수 있다는 시장 우려가   시장 전망을 악화시키고 있습니다. 미국 - 다우 -0.06%, 나스닥 +0.04%, S&P 500 -0.05% - 미 증시는 유가가 반등하고 헬스케어주가 1% 넘게 강세를 보이면서 혼조세   를 보였습니다. 미국 공화당 상원 지도부가 현행 건강보호법인 '오바마케어'   를 대체하는 '트럼프케어' 법안을 공개한 이후 내용이 기존보다 업계에 우호적   이라는 분석에 헬스케어주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주요 이슈 - 삼성그룹주 지배구조 수혜주로 재평가 - 한미정상회담 재계 경제사절단 50명 동행 대응 전략  - 6월 미 FOMC회의 이후, 연준과 시장과의 괴리로 달러화가 강세 반전했습니다.   신흥국 증시의 유동성 환경에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경기 모멘텀이 수반되고 있지 않은 가운데 경기 민감업종 상승 모멘텀이 부재한   상황입니다. 실물지표 개선으로 이어지는 것을 확인하기 전까지 실적모멘텀이    강한 소수업종군으로 수급쏠림이 강화될 것 같아 보입니다.

  • MON06.26

    유럽 - 독일 -0.47%, 영국 -0.20%, 프랑스 -0.30% - 유럽증시는 최근 유가 하락으로 원유시장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고 경제 지표도   둔화 되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되어 전반적으로 하락 마감 했습니다. 미국 - 다우 -0.01%, 나스닥 +0.46%, S&P 500 +0.16% - 미증시는 에너지주가 반등하고, 기술주가 오름세를 이어가면서 소폭 상승 마감   했습니다. 연준위원들은 추가금리인상에대한 의견이 엇갈렸으며, 경제 지표도   엇갈리게 나왔습니다. 유가는 반등했고 달러는 약세를 보였습니다. 주요 이슈 - IT, 금융, 운송주 기관 반기말 윈도 드레싱 수혜주 - 부동산 펀드 완판 행진 지속, 연 6~7% 수익률 대응 전략 - 세계 경제에 비중이 큰 미국, 중국, 유로존, 일본 등 빅 4가 올해 하반기 경제   회복을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여전히 우리나라 수출주에는 호재로   인식이 되고 있습니다. 6월말은 반기 윈도드레싱은 종종 나타나는 현상이므로   이번에도 윈도드레싱에 해당하는 종목들을 선별해서 투자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윈도드레싱 관련업종으로는 제약바이오, 음식료, 화장품, 자동차 등이 유력해   보입니다. 2분기 실적 시즌을 앞두고 실적 개선주를 주목해야 합니다. 실적 개선   업종으로 IT와 금융주가 유망합니다. 금주도 건승하세요

  • TUE06.27

    유럽 - 독일 +0.29%, 영국 +0.31%, 프랑스 +0.56% - 유럽증시는 이탈리아 부실 은행에 대한 구제 방안이 발표되면서 은행주가 증시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미국 - 다우 +0.07%, 나스닥 -0.29%, S&P 500 +0.03% - 미증시는 이탈리아 정부가 도산 위기에 처한 부실은행을 구제하기 위해 사상 최대   규모인 170억유로의 공적 자금을 투입기로 했다는 소식에 은행주가 상승했으며   기술주가 최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경세 흐름을 보인 이후 주가 가치가 너무   높다는 인식 속에 매도세가 나왔습니다. 주요 이슈 - 국제유가 9개월만에 비상, 배럴당 40달러 무너질수도 - 미래에셋대우-네이버 손잡았다. 상대주식 5천억원씩 매입 대응 전략 - 하반기 글로벌 경기는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나 경기회복에 대한   눈높이는 낮출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하반기에도 IT주, 내수주, 배당주, 지배구조   관련주에 대한 관심을 계속해서 가질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 WED06.28

    유럽 - 독일 -0.78%, 영국 -0.17%, 프랑스 -0.70% - 유럽증시는 유로화 상승과 일부 기업 실적 경고 및 인수합병 우려로 일제히 하락   마감했습니다. 드라기 총재는 경기부양책 기조 조정에 대한 언급을 하면서 9월   부양책 축소 가능성 우려를 부각시켰습니다. 미국 - 다우 -0.46%, 나스닥 -1.61%, S&P 500 -0.81% - 미증시는 기술주의 전반적인 약세와 트럼프케어 상원표결 연기에 따른 정책 불확   실성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소비심리는 개선되었지만 주택가격 상승세는 둔화   되며 경제지표는 혼조세를 나타냈습니다. 주요 이슈 - EU 구글에 역대최대 과징금 24억 유로 부과, 불공정거래 혐의 적용 - NAVER 광폭횡보, 유럽인공지능 프랑스 첨단연구소 XRCE 인수 대응 전략 - 전일 글로벌 증시가 조정을 받은 가운데 최근 국내증시는 글로벌 증시와는 차별   화 장세가 전개되고 있읍니다. 전반적으로 IT, 반도체, LCD, 휴대폰 부품 등에   수급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단지 지수는 2400P돌파에서 저항을 받을 수있겠지만   여전히 IT 기술 수출주의 매기가 살아있어서 기술섹터를 중심으로 한단계 더   업사이드 될 것으로 예상되며, 철강업종이 살아날 기미를 보여주고 있어서 관심   을 가져볼만 합니다

  • THU06.29

    유럽 - 독일 -0.19%, 영국 -0.63%, 프랑스 -0.11% - 유럽 증시는 유럽의 통화 완화 정책 기조가 변화할 수 있다는 전망에 파운드화와   유로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주요국가 지수가 하락했습니다.   드라기 총재는 ECB 회의 연설을 통해 유로존에 상당한 정도의 부양책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면서 ECB의 양적완화 정책이 점진적으로 조정될 수있음을 시사했습니다. 미국 - 다우 +0.68%, 나스닥 +1.43%, S&P 500 +0.88% - 미 증시는 연방준비제도가 34개 은행을 대상으로 실시한 스트레스 테스트 최종   결과 발표를 앞두고 은행주들이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장마감후에 2차 스트레스   테스트가 발표됐는데 34개 은행 모두 통과가 됐습니다.   전일 EU 집행위원회로부터 사상 최대 과징금을 받은 영향으로 약세를 나타냈던   알파벳이 반등에 성공하면서 애플, 페이스북, 넷플릭스, 아마존 등 기술주들이   동반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주요 이슈 - 반기말 윈도 드레싱과 중간배당 관심 - 7월은 미국 증시에 우호적인 시기 (그동안의 통계치)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7월에도 상승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지만 그동안에 비해서는 상승폭   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코스피가 단기적으로 많이 상승해 부담이 있는데다   여름에 조정을 받을 것이라는 우려도 많은 편입니다. 7월에도 IT주와 금융주가 증시   의 주도 섹터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외에 화학, 철강, 운송 등도 실적 개선과 함께   관심을 가져야 하는 업황으로 생각됩니다.

  • MON07.03

    유럽 - 독일 -0.73%, 영국 -0.51%, 프랑스 -0.65% - 유럽증시는 ECB가 긴축으로 정책 전환을 시사한 여파로 나흘 연속 하락했습니다.   그러나 올해 상반기를 통틀어 범유럽 지수인 STOXX 600지수는 5.2% 상승했습니다. 미국 - 다우 +0.29%, 나스닥 -0.06%, S&P 500 +0.15% - 미증시는 마감 직전에 쏟아진 매도 상승폭을 반납하며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3대 주요지수는 주초 기술주와 헬스케어주의 급락으로 주간으로는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주요 이슈 - 탈원전 시대 수혜주는 태양광, 풍력 발전 업체 - 외국인 이틀간 채권 3조 매도, 금리상승 신호? 대응 전략 - 최근 국내 증시도 지수가 단기간에 많이 오르면서 저평가 되었다고 하기는 힘든 상황   이며 구조적인 변화를 이끄는 뚜렷한 움직임이 없어서 향후 상승 탄력은 제한적일 것   으로 보입니다. 등락을 반복한 코스피 최근 움직임으로 코스피 과열 국면이 한층 가라   앉고 있다는 점은 시장의 추가상승을 가능하게 하는 요인 입니다.

  • TUE07.04

    유럽 - 독일 +1.22%, 영국 +0.88%, 프랑스 +1.47% - 유럽증시는 미국의 증시 흐름이 안정적이고 국제 유가도 회복세를 보이면서 일제히   상승마감하였습니다. 은행주와 에너지주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미국 - 다우 +0.61%, 나스닥 -0.49%, S&P 500 +0.23% - 미증시는 은행주의 강세와 기술주의 약세가 엇갈리면서 다우는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   했으며, 나스닥은 기술주의 반락으로 내림세를 기록했습니다.   은행주는 연준의 스트레스 테스트를 통과한 데다 세계 중앙은행들의 통화 긴축 선회   가능성으로 장기 금리가 오른 영향을 받아 상승했습니다.이날 발표된 미국 지표는 대체로   부진했지만, 제조 업황이 3년래 최고치로 오른점이 주목을 받았습니다.   주요 이슈 - 가상화폐 하루 1조 거래 한국, 보안구멍에 해킹, 피싱 사고도 1위 - 중소기업 상장 돕는 스팩 투자, 공모주보다 수익성 좋아   대응 전략 - 여전히 국내 증시는 7월 들어서도 추가 상승을 전망하지만, 영업이익 측면에서 화학,   철강이 역성장 예상, 순이익 측면에서는 IT가전, 화학이 전년 동기대비 역성장할 것으로   추정되면서 상승이 다소 제한적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WED07.05

    유럽 - 독일 -0.31%, 영국 -0.27%, 프랑스 -0.40% - 유럽증시는 북한이 대륙간 탄도미사일 발사에 성공했다는 소식에 투심이 악화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대륙간 탄도미사일 (ICBM) 은 미 본토까지 다다를 수 있기 때문에   서방국가의 안보에 큰 위협이 될 수있습니다. 미국 - 독립기념일 휴장 주요 이슈 - 북한 미국 본토 타격가능한 ICBM 발사 성공 발표, 코스피 단기 변동성 확대 예상 - 개인 투자자 주식, 펀드 순매수 2년만에 최대치 지난달 1.5조 유입 대응 전략 - 그동안의 대북리스크는 국내 증시에 주로 영향을 끼쳤지만, 전일 북한의 ICBM 발사   성공과 관련된 리스크는 국내 증시 뿐만아니라 글로벌 증시에 영향을 미치고 있어서   생각보다는 심각하게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2400P를 돌파한 시점에서   조정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에서 터진 악재라 지수 조정의 빌미로 작용했습니다.   앞으로의 진행상황을 지켜볼 필요가 있으며, 최근 나스닥의 기술주의 하락이 국내   IT주들에게도 영향을 끼치고 있기 때문에 조정이 좀더 이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오히려 금융주들이 금리 인상의 흐름을 타고 실적개선이 이어지면서 양호한 주가 흐름   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섹터별 대응을 권고합니다.

  • THU07.06

    유럽 - 독일 +0.13%, 영국 +0.14%, 프랑스 +0.10% - 유럽증시는 대체로 소폭 상승 마감했습니다. 에너지주는 유가 하락으로 부진했지만,   은행주가 이탈리아 구제금융안 소식에 강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미국 - 다우 -0.01%, 나스닥 +0.67%, S&P 500 +0.15% - 미 증시는 기술주의 반등으로 나스닥이 상승했고, 유가하락으로 에너지업종이 하락   하면서 다우지수가 약보합세를 보였습니다.   이날 공개된 6월 FOMC 의사록은 일부 위원들은 연준이 이미 시장에 자산 축소에 대한   충분한 신호를 줬다고 주장했으며, 다른 일부 위원들은 자산 축소 시작 전 물가 상승   을 추가로 확인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투자자들은 이번 주 후반 공개되는 6월 비농업부문 고용 지표도 시장의 변수가 될 수   있다고 예상했습니다.   주요 이슈 - 반려 동물 시장 연평균 30% 성장 - 무디스 한국 국가신용등급 Aa2 전망 안정적 유지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하루만에 대북리스크를 탈피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삼성전자의 대규모   반도체 투자 소식과 실적에 대한 기대감으로 IT주들이 다시 살아나는 모습을 보이면서   전반적으로 대형 IT주들을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몰렸습니다.   국내 IT주들은 전반적으로 미국의 나스닥 기술주와 연동이 되고 있어서 IT주들이 부담이   된다면 최근 국제 금속가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철강, 금속주가 대안이 될 수도   있어 보입니다.  

  • FRI07.07

    유럽 - 독일 -0.58%, 영국 -0.41%, 프랑스 -0.53% - 미 연준의 회의록 공개에 따르면 오는 9월부터 자산 축소를 시작하는 방향에 무게를   싣고 있으며,또한 ECB 회의 결과도 완화 기조를 유지하는 것으로 결정되었습니다.   FOMC 회의록 공개에 불확실성은 커졌고 앞을 예측하기 어려워 졌습니다.   미국 - 다우 -0.74%, 나스닥 -1.00%, S&P 500 -0.94% - 미 주요 지수는 미국의 민간고용지표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한반도 지정학적 우려가   붉어진 영향 등으로 내렸습니다.   주요 이슈 - 업친데 덮친 한국자동자, 유럽시장도 일본에 내주나.... - 올 세계경제 2010년 내 첫 동반성장   대응 전략 - 전체 시장보다는 종목별 실적주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는데,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   레이에 납품하는 코스닥 정보기술 종목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2분기에 사상 최대 실적을 낸 것으로 예상되는 원익 QNC, 테스나, 비아트론 등에 관심   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 MON07.10

    유럽 - 독일 +0.06%, 영국 +0.19%, 프랑스 -0.14% - 유럽증시는 ECB와 BOE의 통화정책 변경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지속되면서 투자자들을   소극적으로 만들었지만, 미국의 강한 고용보고서와 약한 영국의 경제 지표로 상대적으로   약해진 유로화와 파운드화는 장을 지지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미국 - 다우 +0.44%, 나스닥 +1.04%, S&P 500 +0.64% - 미증시는 고용지표 호조세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기술주와 금융주가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고용지표가 호조세를 보이면서 금리인상 가능성은 더 높아졌습니다.   주요 이슈 - 국민연금 상반기 국내 주식 투자 20%대 수익률   대응 전략 - 국내증시는 2분기 실적이 양호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페따 꼼쁠리 (기정사실화)   로 받아 들여질 가능성이 부각되어 실제 지수상승으로 이어질 지는 미지수로 보입니다   따라서 기대감을 낮출 필요가 있으며 반도체, IT하드웨어, 디스플레이, 은행, 증권, 조선   기계, 내구소비제 등이 실적개선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서 계속해서 집중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 TUE07.11

    유럽 - 독일 +0.46%, 영국 +0.26%, 프랑스 +0.40% - 유럽증시는 독일의 수출 지표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호조를 보이면서 위험 자산 투자   심리가 강해지면서 전반적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03%, 나스닥 +0.38%, S&P 500 +0.09% - 미 증시는 주요 기업들의 실적발표를 앞두고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업종별로는 기술업종이 실적 개선 기대로 상승했으며, 에너지와 산업, 소재 등이 강세   를 보였습니다.   주요 이슈 - 브라질 정치위기에도 외국인 투자 증가세   대응전략 - 국내증시는 2분기 실적 기대감이 다소 하향조정되고 있는데 이는 일부 내수주들의   실적개선이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2분기 실적이 양호할 것으로   예상되는 업종은 IT, 금융주로 보입니다. 또한 하반기에는 배당주에 관심을 가질 필요   가 있어 보입니다. 반면 2분기 실적이 대체로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는 업종은 화장품,   음식료, 자동차, 정유, 화학 등으로 예상됩니다

  • WED07.12

    유럽 - 독일 -0.07%, 영국 -0.55%, 프랑스 -0.48% - 유럽증시는 옐런 의장의 의회 증언을 앞두고 투자자들이 관망세를 보인데다, 기업 실적   을 확인하겠다는 투자자들이 많아지면서 전반적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00%, 나스닥 +0.27%, S&P 500 -0.08% - 미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이 러시아 내통 의혹과 관련한 이메일을 전격 공개한   이후 미국 정치 불확실성에 주목한 가운데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다음날 예정되어있는 옐런 의장의 의회 증언도 시장의 관심사로 보입니다.   연준은 올해 한 차례 더 기준금리를 인상할 수있음을 시사했지만 최근 물가 상승률 둔화   로 일부 연준 위원들은 금리 인상에 회의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주요 이슈 - 한국 4차 산업혁명 경쟁력 세계 19위 - 사우디도 신흥지수 편입땐 한국 투자 비중 크게 줄것   대응 전략 - 하반기에는 실적 개선 성장주 중심의 전략을 계속해서 유지, 관련 업종내 대표주 중심   의 집중화 전략 필요, IT, 금융, 소재, 통신, 경기 소비재 중심으로 접근  

  • FRI07.14

    유럽 - 독일 +0.12%, 영국 -0.05%, 프랑스 +0.25% - 유럽 증시는 다임러 차량의 배출가스 조작 의혹 등 악재속에 혼조세로 출발했지만,   전날 기준금리를 점진적으로 올리겠다는 옐런 FOMC의장의 발언이 이틀째 호재로 작용   하면서 상승흐름을 이어갔습니다.   미국 - 다우 +0.10%, 나스닥 +0.21%, S&P 500 +0.19% - 미 증시는 기준금리 인상 속도가 점진적일 것이라는 기대가 이어지면서 이틀연속   상승흐름을 보였습니다. 이날 발표된 지난 6월 미국의 생산자물가는 소폭 상승했으며   시장 전문가들은 경제지표가 심각하게 부진하게 나오지 않는 이상 증시 강세 흐름은   좀 더 이어질 수 있다고 예상했습니다.   주요 이슈 - 브라질 채권 상반기 3조 판매 사상 최대 - 한은 올해 경제성장률 2.8%로 올려   대응 전략 - 국내증시는 하반기에도 IT, 반도체 업종 위주로 대세 상승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연내 2600P선은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에는 3000P시대가 도래할 것으로 전문가   들은 전망하고 있습니다. 4차산업혁명이 개막하면서 반도체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   나는데 아직 반도체 수요가 부족하다고 보기 때문에 성장은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다는   의견입니다.    

  • MON07.17

    유럽 - 독일 -0.08%, 영국 -0.47%, 프랑스 0.00% - 유럽증시는 기준금리를 몇 년간 완만히 올리겠다는 옐런 의장의 말이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면서 이틀 연속 오름세를 보였지만, 미국 기업들의 실적을   지켜보자는 분위기에 이날은 관망세를 보였습니다.   미국 - 다우 +0.39%, 나스닥 +0.61%, S&P 500 +0.47% - 미증시는 부진한 소매판매와 인플레이션 지표로 인해 향후 FOMC의 비둘기화적인 성향   이 강해질 수 있다는 시각이 대두되면서 다우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돌파했습니다.   주요 이슈 - 한달사이 인덱스 펀드에 1조 유입 - 자동차주 미,중 판매급감에 FTA재협상, 6년연속 파업 움직임으로 사면 초가   대응 전략 - 2400P를 돌파한 국내증시는 최근 외국인들의 투자종목 변화의 조짐이 감지되고 있습니다   의료, 보험의 중소형주 쪽으로 매집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외국인들은 주로 주식의 가격   과 가치를 보고 판단하기 때문에 PBR 1배 미만의 자산 매력이 높은 종목들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시장은 키맞추기 장세가 전개되고 있으며 다시 IT주로의 쏠림   현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 TUE07.18

    유럽 - 독일 -0.35%, 영국 +0.35%, 프랑스 -0.10% - 유럽증시는 최근의 유로화 강세가 수출업체에는 부담으로 작용하면서 프랑스, 독일 지수는 하락했으며, 중국의 2분기 GDP가 예상보다 호조를 보인것이 원자재 비중이 높은 영국 증시의 상승을 가져 왔습니다. 미국 - 다우 -0.04%, 나스닥 -0.03%, S$P 500 -0.01% - 미증시는 경제지표가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인 가운데, 실적발표를 앞두고 증시가 관망세를 보였습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 골드만삭스, 마이크로소프트, GD등 68개 기업이 이번주 실적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주요이슈 - 중국 2분기 6.9%성장, 1분기에 이어 예측 웃돌아 - 미, 중 전기차 경쟁 예고, 불붙은 전기차 시장 대응전략 - 국내 증시는 IT주가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철강, 해운, 정유 업종까지 가세하면서 2400P선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금주 2분기 실적을 발표하는 POSTCO, LG화학, 삼성전기 등 업종 대표 기업들이 견조한 실적이 나올 경우 코스피 과열 논란을 불식시키며 또 한번의 모멘텀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 WED07.19

    유럽 -독일 -1.25%, 영국 -0.19%, 프랑스 -1.09% -유럽증시는 기업실적부진과 유로화 강세가 겹치면서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유로화는 트럼프 대통령의 친성장 정책이 쉽게 처리되지 못할 것이란 우려가 커지면서 강세를 보이며 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미국 -다우 -0.25%, 나스닥 +0.47%, S$P 500 +0.06% -미 증시는 상원의 트럼프케어 처리여부에 주목했으나, 공화당 상원 지도부는 오바마 케어를 폐지하고 대체하는 트럼프케어 처리의 무산을 선언했습니다. 트럼프의 친성장 정책이 쉽게 처리되지 못할 거란 우려가 커졌습니다. 은행주들은 하락했으나, 기술주들은 상승을 하면서 나스닥지수가 6월이후 처음으로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주요이슈 -국민연금 올해 들어 중소형 전기, 전자 부품주를 대거 매입 -외국인 기관 보름새 2조 쌍끌이, 연기금 5조원 더 유입될 듯 대응전략 -국내증시는 대형주 위주의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대형주와 중소형주간의 수익률 갭이 커진 상황입니다. 대형주에 비해 중소형주는 이익이나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매력도가 떨어진 상황이고 중소형주는 선별투자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중소형주 투자에 있어서는 이익증가율과 마진율이 높으면서 기관투자자 수급이 지속되는 종목을 선별 투자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 THU07.20

    유럽 -독일 +0.17% , 영국 +0.55%, 프랑스 +0.83% -유럽증시는 특별한 호재나 악재없이 기업들의 실적발표가 이어졌고, ECB의 시장 전망 발표를 지켜보자는 분위기가 확산되었습니다. ECB 통화정책회의를 앞두고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는 여전히 완화적인 통화정책이 필요하다고 공개 발언하였습니다. 미국 -다우 +0.31%, 나스닥 +0.64%, S&P500 +0.54% -미국증시는 기술주와 헬스케어주의 선전으로 주요 3대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S&P500 내 실적을 발표한 53개 기업 가운데 77%가 순익 전망치를 웃돌았고, 75%는 매출 전망치를 상회했습니다. 주요이슈 -코스닥 시장 3달에 1조 매수 외국인 -미 리서치 40개국 분석 한국 주식 가장 싸다 대응전략 -국내증시는 외국인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는다고 봤을 때, 외국인 보유 시총 흐름을 봤을 때 일시적인 조정 가능성은 있지만 연말까지 코스닥의 완만한 상승세가 예상됩니다. 코스닥에 대한 외국인들이 관심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코스피와 연관성이 높다고 볼 수 있는데 이는 지난해 분기부터 이어지고 있는 실적 장세로 대형주 몸값이 상승하며 소외됐던 코스닥 종목의 가격 매력이 부각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 TUE07.25

    유럽 - 독일 -0.25%, 영국 -1.01%, 프랑스 +0.20% - 유럽증시는 디젤차량의 배기가스 관련 담합 의혹을 받고 있는 독일의 자동차주들의 급락으로 대부분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31%, 나스닥 +0.36%, S&P500 -0.11% - 미증시는 주요 기업들의 실적발표와 Fed의 FOMC회의 관망세에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이번주는 인텔페이스북트위터 등 주요 기술주들의 실적이 발표될 예정인데시장에서는 주요 기술주들의 실적이   양호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주요 이슈 - 은행주 실적 호전에 무더기 신고가 - 26일부터 자영업장, 공무원, 군인 IRP 투자 가능 대응전략 - 전일 코스피 시장에서는 내수주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첫 추경안이 45일간의 진통 결과 지난 2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내수주반등의 배경이 돼었습니다. 추경의 1차 수혜주는 음식료업종이 꼽히고 있습니다. 저소득층 가계소비의 20% 이상이 식료품 소비에 집중돼 있기 때문에 소비증가가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중장기적으로는 외식엔터의류가전 부문의 소비 증가가 예상됩니다

  • THU07.27

    유럽 -독일 +0.33%, 영국 +0.24%, 프랑스 +0.56% -유럽증시가 FOMC 정례회의 결과 발표를 앞두고 양호한 기업실적 소식으로 상승마감. 미국 -다우 +0.45%, 나스닥 +0.16%, S&P500 +0.03% -미증시는 Fed가 긴축정책을 서두르지 않는 모습을 보인데다 기업실적까지 좋게 나오면서 3대지수 모두 사상 최고치로 마감. 주요이슈 - IT고점 논란 재점화 – 몇몇 외국계 증권사 반도체 업황 정점 논란을 제기. - 손바닥 정맥으로 결제 완료 – 진화하는 권융권 생체인증. 대응전략 - 전반적인 글로벌 증시 상승은 국내증시에서도 긍정적인 흐름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임. 그동안 많이 올랐던 주로 매물출회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타 업종으로의 이동이 전개되고 있음, 은행주, 화학, 증권주, 로봇바이오 관심

  • FRI07.28

    유럽 - 독일 -0.76%, 영국 -0.12%, 프랑스 -0.06% - 유럽증시는 이틀간 반등 분위기를 이어가지 못하고 하락 반전. 유로화 강세는 유럽증시 투자심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새로 발표된 기업실적이 실망감을 안겨 준 영향. 미국 -다우 +0.39%, 나스닥 -0.63%, S&P500 -0.10% -미증시는 기술주 주가가 부진하면서 나스닥은 상대적으로 크게 하락. 다우지수는 양호한 기업실적발표에 힘입어 상승 마감. 미국내에서도 고평가된 기술주를 팔아라는 의견. 주요이슈 -카카오뱅크 돌풍 첫날 10만명 가입 -삼성전자 올 투자 35조원 반도체, 디스플레이 위주 집중 투자 대응전략 -국내증시중 코스피지수는 올해 들어서 가파르게 올랐지만, 이격도율을 기준으로 과열징후를 보인 적은 한번도 없었기 때문에 기술적으로 봤을때는 지수가 추가로 상승 가능하다고 예측. 향후 유럽이나 일본발 통화정책의 큰 충격이 없다면 내년 상반기 까지는 큰 조정 없이 상승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 MON07.31

    유럽 -독일 -0.40%, 영국 -1.00%, 프랑스 -1.07% -유럽증시는 아시아 증시 약세와 뉴욕 증시에서의 일부 기술 섹터의 차익실현 영향으로 하락 마감. 담배 관련주의 폭락과 자동차주의 약세도 지수 하락에 영향. 미국 -다우 +0.15%, 나스닥 -0.12%, S&P500 -0.3% -미증시는 아마존의 실적부진이 주요 지수들을 압박하면서 혼조세로 마감. 미국의 달러인덱스는 년 월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으며금값은 북한의 미사일발사와 달러약세로 상승. 국제유가는 의 새로운 생산량 감축 약속과 배네수엘라의 불확실성이 유가를 끌어올림 주요이슈 -미 FPA 담배 니코틴 규제 강화, 담배주 급락. -주식 파는 외국인, 원화 채권 보유액은 사상 최대. 대응전략 -금주는 미국 증시에서는 애플의 분기 실적과 미국 고용지표, 영국 영란은행의 통화정책등이 주요 화두가 될 전망. 전문가들은 이번 분기 실적을 대체로 낙관하고 있으며 영란은행은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전망. 7월 비농업부문 신규 고용자 수는 다소 줄어들 것으로 예측. 국내증시는 기술주의 급락이 전반적으로 투자심리를 악화시키고 있으나, 종정폭이 단기에 컸기 때문에 추가 하락은 제한적이라고 예측. 다만, 지정학적 리스트와 관련해서 지켜볼 필요가 있으며, 추가 사드 배치로 인한 이슈는 중국 관련주에 좋지 못한 영향을 끼칠 것.  

  • TUE08.01

    유럽 - 독일 -0.37%, 영국 +0.05%, 프랑스 -0.73% - 유로화 강세로 유럽증시는 전반적으로 하락 마감. - 유로화가 10% 강세를 나타내면 주당 순이익 증가율이 6%포인트 하락. 미국 - 다우 +0.28%, 나스닥 -0.42%, S&P500 -0.07% - 미증시는 백악관 격변과 지난주 광화당의 헬스케어법안 처리실패로 인해 트럼프 행정부의 신성장정책 이행능력에 강한 의구심을 보이고 있음. 주요이슈 - 모바일의 힘, 카카오뱅크 5일만에 가입자 100만 돌파 (빠른 가입절차, 금리경쟁력, 캐릭터 마케팅) 대응전략 국내증시는 외국인들이 최근 6거래일 연소 2조원에 육박하는 주식을 팔면서 조정 장세를 이어갔으나, 선물시장에서는 1조원이 넘는 대규모 순매수를 보이면서 외국인 코스피 향후 전망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음. 다만 8월말까지는 최근 IT업종의 이익 전망 상향 속도가 둔화하는데다, 외국인들의 차익실현 매물 출회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서 증시 조정 가능성이 예상.  

  • WED08.02

    유럽 -독일 +1.10%, 영국 +0.70%, 프랑스 +0.6% -유럽증시는 기업들의 2분기 양호한 실적 발표와 경제 지표 호조세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유로화의 강세에도 불구 유로존 제조업계는 월에도 확장 기조를 유지했습니다. 미국 -다우 +0.33%, 나스닥 +0.23%, S&P500 +0.24% -미증시는 기업실적 호조 특히 다우지수의 상승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연준은 올해 추가금리인상을 한차례 더 인상할 가능성을 47%로 보고 있습니다. 유가는 하락했고 금값은 상승했습니다. 주요이슈 -외국인 기관 손바뀜, 2004년 대세상승 초입 데자뷰 -증시로 번진 중국 사드 보복, 중국 국적 외국인 투자자 1년새 1조2천억 순매도 대응전략 -국내증시는 최근 외국인과 기관의 손바뀜이 진행되는 상황입니다. 지난 2004년 대세상승기와 비슷한 상황이 연출되고 있으며, 국내증시도 추가상승 기대감이 계속해서 나타나고 있는 모습입니다. 외국인들은 최근 주들을 계속해서 매도하고 있는 반면에 화학철강주들은 매수를 이어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즉 외국인들은 셀코리아가 아니라 차익실현 및 종목 갈아타기로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 THU08.03

    유럽 - 독일 -0.57%, 영국 -0.16%, 프랑스 -0.39% - 유럽증시는 유로화 강세와 은행 부문 실적 악화로 전반적으로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0.24%, 나스닥 0.00%, S&P 500 +0.05% - 미증시는 다우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22,000P선을 돌파. 애플의 실적 호조 등 미국 기업과 경제의 펀더멘털에서 상승이 이어지고 있음.   주요 이슈 - 정부의 8.2 부동산대책 발표, 부동산 시장 조정 국면 돌입   대응 전략 - 미증시의 상승이 전반적으로 국내증시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으며, 현재 글로벌 경기 IT 제품의 수요 확대 등을 감안해볼 때 IT 중심의 이익성장과 지수의 추가 상승은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전망, 조정시 IT주 매수기조 유지  

  • FRI08.04

    유럽 - 독일 -0.22% 영국 +0.85%, 프랑스 +0.46% - 유럽증시는 영국 영란은행이 기준금리를 사상 최저 수준으로 동결하면서 주요국 증시는 상승으로 마감. - 유로화 강세는 투자자들에게 심리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침.   미국 - 다우 +0.04%, 나스닥 -0.35%, S&P 500 -0.22% - 미증시는 다우지수는 가까스로 상승세를 지켰지만, 나스닥과 S&P500 지수는 에너지 관련주 부진과 트럼프 대통령을 둘러싼 정치 불확실성등으로 하락. - 경제지표는 대체로 호조세를 보였으나 서비스 부문이 부진했던 것도 투자심리를 약화시킴.   주요이슈 - 코스피 강타한 세법개정안 2400P 무너짐 - 신영마라톤중소형 펀드 돌풍, 출시 9일 만에 1000억 모음   대응전략 - 전일 국내증시는 정부의 세법개정안이 주식시장을 급락시킴. - 외국인들이 4000억 넘게 순매도하면서 지수 하락을 주도. 이번 세법개정안 가운데 법인세 과표 2000억원 초과 - 구간세율을 22%에서 25%로 인상했고, 대주주의 주식 양도소득에 대한 과세 확대, 배당소득 증대세제 폐지 결정이 투자심리를 붕괴시킨 핵심 요인. - 법인세 인상의 경우에는 기업의 이익을 훼손할 수 있어서 투심 악화를 불러온 주요 - 세법개정안이 실제 증시에 미칠 영향보다 주가는 많이 하락을 했다고 보고 있으며,  코스피 기초체력은 여전히 견조하기 때문에 급락시 저가 매수관점에서 접근할 필요.   

  • TUE08.08

    유럽 - 독일 -0.33% 영국+0.27% 프랑스 +0.09% - 유럽증시는 독일 경제 지표가 기대치를 밑돌며 투자심리를 약화 시키면서 독일 증시는 약세를 보였으며, 나머지 국가들은 소폭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12%, 나스닥 +0.51%, S&P500 +0.16% - 미증시는 반도체 관련주 중심으로 기술주가 강세를 보였고, 소매업체들도 실적 기대감에 상승하며 지수를 끌어올림. 주요이슈 - 자동차업계 사드위기에 8월 대란설. - 손보업계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 대응전략 - 미 금리는 전일 반등을 소폭 되돌리는 수준, 세인트 루이스 연은 총재는 현재 물가 수준에서 금리 인상은 미뤄 질 수 있다고 언급, 국내 금리는 미 고용 호조발 금리 반등에 연동 이후 청와대 경제 비서관의 금리 인상 견해 등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지정학적 리스크가 당분간 증시의 발목을 잡을 수 있지만, 반도체장비 소재 등은 하반기 대비 조정을 기회로 활용해 보자는 의견.

  • WED08.09

    유럽 -독일 +0.28%, 영국 +0.14%, 프랑스 +0.21% -유럽증시는 독일과 중국의 부진한 무역지표에도 불구, 유로화 약세가 증시 상승세를 이끌면서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 -다우 -0.15%, 나스닥 -0.21%, S&P500 +0.24% -미증시는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급 미사일에 탑재할 수 있는 소형핵탄두 개발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북한발 지정학적 리스크로 3대지수 모두 하락 마감했습니다. 주요이슈 -살충제 달걀 공포, 유럽 확산 대응전략 -북한발 지정학적 리스크는 달러강세를 계속해서 유발할 가능성이 높아서, 외국인들이 국내증시에서 매도를 이-어갈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당장 미국 증시도 지정학적 리스크의 영향을 받아서 지수가 빠졌기 때문에 더더욱이 조심해야 될 시기라고 생각됩니다. 철저하게 실적주 위주로 접근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 THU08.10

    유럽 -독일 -1.12%, 영국 -0.59%, 프랑스 -1.40% -유럽증시는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의 강도높은 경고와 위협이 정정에 다다르면서, 글로벌 투자 심리가 악화되면서 하락마감했습니다. 미국 -다우 -0.17%, 나스닥 -0.28%, S&P500 -0.04% -미증시는 북미 긴장감이 고조되며 증시가 이틀연속 하락한 반면, 안전자산인 금과 엔화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록히드마틴, 레이시언, 제너럴다이내믹스 등 방위산업주들이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주요이슈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 발표, 미용, 성형, 제외 MRI, 초음파까지 모든 의료에 건보적용. 대응전략 -글로벌 증시가 불한발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으로 하락한 가운데, 국내 증시도 증시하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외국인들의 투자 패턴을 고려시 차익실현이 길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며,  외국인이 선호하는 업종을 저가 매수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보고있습니다. -IT, 금융, 화학, 철강 업종이 3,4분기 순이익 상향 조정중이라 긍정적입니다.

  • FRI08.11

    유럽 -독일 -1.15%, 영국 -1.44%, 프랑스 -0.59% -유럽증시는 북한 미국의 긴장 고조에 위험 자산에 대한 투자심리가 악화되면서 이틀째 하락했습니다. 또한 영국의 상품 무역 적자가 커지면서 경제지표 부진도 하락에 일조했습니다. 미국 -다우 -0.93%, 나스닥 -2.13%, S&P500 -1.45% -미증시는 북한의 핵무기와 미사일 개발에 대한 미국의 강력한 제제와 이에 대응하는 북한의 극렬한 반발이 한반도의 긴장감을 고조시키면서 증시는 급락했습니다. 안전자산인 금값은 2개월 내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랐습니다. 다만 북한과 미국의 대립이 말싸움 수준에서 그치고 실제 전쟁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증시가 다시 반등할 것이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주요이슈 - 북한 리스크에 한국 신용위험 1년 2개월 만에 최고 - 문재인케어로 제약주 호재, 손보주 악재로 극명하게 엇갈려 대응전략 -북한발 지정학적리스크가 최소 수준의 긴장국면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쟁까지 가지 않더라도 그 직전까지 진전된다면 시장에 매우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봅니다. 전과는 아주다른 양상으로 치닫고 있으며 적어도 이달말까지는 보수적인 시장대응이 필요하다는 의견입니다. 다만 지정학적 리스크가 진정되는 국면에서는 그동안 강세장에서 제대로 못샀던 주식을 다시 살 필요가 있어보이는데 종목을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로 삼아야 겠습니다.  

  • WED08.16

    유럽 -독일 +0.10%, 영국 +0.41%, 프랑스 +0.36% -유럽증시는 미, 북 긴장 고조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가 누그러들었다는 인식으로 이틀째 반등했습니다. 미국 -다우 +0.02%, 나스닥 -0.11%, S&P500 -0.05% -미증시는 미국의 경제지표 호조에도 소매업체들의 주가가 하락한 영향으로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미국과 북한의 긴장이 완화되는 모습을 보이면서 투자자들은 기업들의 실적을 비롯해 앞으로 기준금리 인상 기조를 가늠할 수 있는 경제지표에 더욱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주요이슈 -미, 중 무역전쟁 한국 수출에 직격탄 -안전자산으로 부상한 비트코인, 북 리스크에 4000달러 돌파 대응전략 -지정학적 리스크가 다소 누그러지면서 글로벌 증시반등과 함께 국내 증시도 반등에 성공을 했습니다. 국내 증시의 조정은 어차피 겪어야할 과정으로 받아들이는 투자자들이 다수이며 그동안 코스피가 8개월 연속 올랐기 때문에 조정을 받을 시기가 됐다고 보는 의견입니다. 증시조정은 1~2개월 좀더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으며 대외적인 리스크요인이 사라진다면 증시는 더 좋아질 수도 있다고 보고있습니다

  • THU08.17

    유럽 -독일 +0.71%, 영국 +0.67%, 프랑스 +0.71% -유럽증시가 유로약세로 인한 대형 수출업체들의 강세로 3일연속 상승마감했습니다. 미국 -다우 +0.12%, 나스닥 +0.19%, S&P500 +0.14% -미증시는 정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점진적 금리인상 기대 등으로 소폭 상승 마감했습니다. 소매업종이 강세를 보였고에너지업종이 상대적으로 부진했습니다 주요이슈 - 살충제 계란 파문에 수산물 관련주 상승 - 성급한 탈원전 나섰던 대만, 사상 최악의 정전 사태 대응전략 -글로벌 증시가 미북간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다소 누그러진 가운데 반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는 국내 증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반등장이 좀더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외국인들은 리스크 완화에도 불구 주 중심으로 순매도를 지속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일단 외국인들의 순매도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반등의 폭도 제한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 FRI08.18

    유럽 -독일 -0.49%, 영국 -0.61%, 프랑스 -0.57% -유럽증시는 금융과 ㅇㅔ너지 관련주 위주로 하락했습니다. 미국 -다우 -1.24%, 나스닥 -1.94%, S&P500 -1.54% -미증시는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친성장이행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면서 지수가 큰폭의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주요이슈 -공인인증서 대체 기술 내년 도입 -원자재값 급등에 상승하는 철강, 금속주 대응전략 -북미간의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로 국내증시도 반등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금일은 미증시의 하락이 증시에 영향을 줄 듯, 오는 21일 한미 연합훈련을 전후로 변동성이 다시 확대 될 수 있으나, 외국인들이 관심가지는 업종으로서의 저가매수는 가능할 듯전기차철강주 등 관심가져 볼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 MON08.21

    유럽 -독일 -0.31%, 영국 -0.86%, 프랑스 -0.64% -유럽증시는 바르셀로나 차량테러와 미국 정국 혼란으로 약세 마감했습니다. 미국 -다우 -0.35% , 나스닥 -0.09%, S&P500 -0.18% -미증시는 스페인 차량테러와 정치적 불확실성의 여파가 지속되는 가운데 3대지수가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주요이슈 -내년복지, 국방예산 늘리고 산업, SOC분야는 대폭 삭감 대응전략 -금주는 옐런 의장과 드라기 ECB 총재의 잭슨홀 미팅 연설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을 둘러싼 정치적 불확실성 등이 이번주에도 시장을 흔들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지정학적리스크를 계기로 한중무역 분쟁까지 발생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경기 방어주나 낙폭과대주 중심으로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해보입니다  

  • TUE08.22

    유럽 -독일 -0.82%, 영국 -0.07%, 프랑스 -0.52% -유럽증시는 북한과 미국의 긴장감이 지속되면서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 -다우 +0.13%, 나스닥 -0.05%, S&P500 +0.12% -미증시는 지난주에 이어 미국의 정치 상황 등을 주목한 가운데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잭슨홀 심포지엄이 오는 일 개최되는데 드라기 총재와 옐런 연준 의장이 연설할 예정입니다 주요이슈 - 갤럭시 노트 8 출시 예정, 삼성전기, 삼성 SDI기대 - 현대차 미재고 금융위기 수준 대응전략 -글로벌 증시가 조정내지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 국내증시도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경계감이 여전해 보입니다. -을지프리미엄가디언 연습이 끝날때까지 다소 보수적으로 접근 하셔야겠습니다.

  • WED08.23

    유럽 -독일 +1.35%, 영국 +0.66%, 프랑스 +0.87% -유럽증시는 최근 시장의 약세가 매수 심리를 자극하며 광산주들 주도 속에서 반등했습니다. 미국 -다우 +0.90%, 나스닥 +1.36%, S&P500 +0.99% -미증시는 단기적인 주가 하락에 따른 저가매수세가 유입되고 장중 세제개편안 통과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부각되면서 주가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주요이슈 -금리인상에 배팅하는 기관, 채권대차거래 한달새 6조 증가 -문대통령 다음달 6~7일 한러 정상회담 대응전략 -글로벌 증시의 반등과 더불어, 국내 증시도 현시점에서 지정학적리스크 다소 완화로 인해 추가 반등이 예상됩니다. 하반기 주도할 업종으로 IT, 화학, 철강주로 전망되는데, 이들 업종은 출하증가율이 재고증가율보다 높다는 점을 들고 있습니다.

  • THU08.24

    유럽 -독일 -0.45%, 영국 +0.01%, 프랑스 -0.32% -유럽증시는 잭슨홀 미팅을 앞두고 대부분 하락마감했습니다. 투자자들은 잭슨홀 회의에서 각국 중앙은행 총재들의 긴축신호가 나올지 주목했습니다 미국 -다우 -0.40%, 나스닥 -0.30% S&P500 -0.35% -미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연방정부 폐쇄 시사 발언에 약세로 마감했습니다. 예산안이 월 일까지 통과되지 않는다면 월 일부터 미국 정부는 셧다운에 들어가게됩니다 주요이슈 인적분할로 지주사 전환한 기업 주가 70% 올랐다 도시바 막판 변심, sk하이닉스 인수 참여 물거품? 대응전략 -8월들어서 글로벌 자금의 위험회피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잭슨홀 미팅에서 약적완화 뿐만 아니라 긴축에 대한 언급이 나올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투자심리가 위축되어 있고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있어서 리스크 관리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 FRI08.25

    유럽 - 독일 +0.05%, 영국 +0.33%, 프랑스 -0.04% - 유럽증시는 잭슨홀 미팅을 주목하면서 전반적으로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13%, 나스닥 -0.11%, S&P 500 -0.21% - 미 증시는 잭슨홀 미팅에서 주요 중앙은행들의 통화정책과 관련해 어떤 발언이 나올지에 주목하면서 주요지수가 하락 마감했습니다.   주요 이슈 - 2분기 반도체 업계 설비투자 26조원 사상최대 - 글로벌 전기차 판매 급증, 수혜주 재부각   대응 전략 - 글로벌 증시가 잭슨홀 미팅이후의 장세에 대해서 다소 관망세를 보이면서 국내 증시도 비슷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과거 잭슨홀 미팅 후 주식시장의 흐름을 살펴보면 통화정책의 방향성에 따라 크게 두가지 경우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2010년부터 2014년까지는 미국과 유럽이 양적완화를 실시했던 시기로 잭슨홀 미팅이후 상승을 보였으며, 2015년부터 2016년까지는 긴축의 논의가 이뤄지면서 주식시장은 하락했습니다. 아마 현시점도 후자의 경우로 인식이 되면서 전반적으로 시장이 당분간 조정세를 보일것으로 전망됩니다.  

  • MON08.28

    유럽 -독일 -0.11%, 영국 -0.08%, 프랑스 -0.17% -유럽증시는 잭슨홀 미팅에서 옐런 의장의 추가 기준금리 인상과 보유 자산 축소 개시 등 통화정책 방향을 언급하지 않으면서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자 상대적으로 파운드화와 유로화가 강해지며 증시에 다소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미국 -다우 +0.14%, 나스닥 -0.09%, S&P500 +0.17% -미증시는 잭슨홀 미팅에서 옐런 연준의장과 드라기 ECB총재가 통화정책에 대한 발언을 내놓지 않으면서 주요지수는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주요이슈 -니켈값 고공행진, 수혜주도 고공행진 대응전략 -잭슨홀 연설과 관련한 시장 컨센서는 큰 이변이 없다이며, 이번주는 기간 조정의 분수령 지수대인 코스피 2,380선~2,390선에 대한 돌파 시도를 의미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특히 하반기 이후 산업금속 가격이 가세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TUE08.29

    유럽 -독일 -0.37%, 영국 -0.08%, 프랑스 -0.48% -유럽증시는 유로화가 달러화 대비 강세를 보이면서 유럽 기업들의 수출 전망이 악화되 소폭 하락했습니다. 미국 -다우 -0.02%, 나스닥 +0.28%, S&P500 +0.05% -미증시는 지난 주말 태풍이 텍사스주를 강타, 도시들이 물폭탄을 맞아 정유시설이 폐쇄되면서 전반적으로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주요이슈 -북한 미사일 발사로 지정학적 리스크 재부각 -이재용 부회장 실형여파로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생명 급락, 해외 연기금 자금이탈 조짐 대응전략 -전일 코스피는 차익실현 매물로 5거래일만에 하락했으며, 이렇다할 이벤트도 부재한 가운데전반적으로 조정세를 보였습니다. 북한이 기습적으로 미사일을 발사하면서 다소 지정학적 리스크가 재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이재용 부회장의 실형, SK하이닉스의 도시바 인수 불발등이 시장에 좋지않은 영향을 끼칠 전망입니다.

  • WED08.30

    유럽 - 독일 -1.46%, 영국 -0.87%, 프랑스 -0.94% - 유럽증시는 동북아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와 유로화 강세로 큰 폭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26%, 나스닥 +0.30%, S&P500 +0.08% - 미증시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로 안전자산 선호현상이 강화되면서 장초반 매도 물량으로 하락했지만, 오후 들어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주요이슈 - 내년 나라 살림 429조, 성장 사라진 슈퍼예산   대응전략 - 지정학적 리스크가 재 부각된 가운데 앞으로의 전략에 있어서 코스닥의 가격매력과 실적 개선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동안 코스닥은 2년 가까이 조정 국면을 거치면서 저가매력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헬스케어 업종이 코스닥 시장의 향후 향배를 가름할 것으로 전망입니다.    

  • THU08.31

    유럽 -독일 +0.47%, 영국 +0.38%, 프랑스 +0.49% -유럽증시는 ECB의 통화정책 기대감과 미국 경제지표 호조에 상승마감했습니다. 미국 -다우 +0.21%, 나스닥 +1.05%, S&P500 +0.46% -미증시는 2분기 미국 경제성장률이 한달전에 나온 속보치와 월가 예상치를 웃돌면서 상승으로 마감했습니다. 주요이슈 -대형 증권사 11곳 미국 비중 줄이고 유럽, 아시아 투자 늘려라 대응전략 -글로벌 증시가 전반적으로 상승한 가운데, 금일 국내 증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것으로 보이며, 신흥국 투자의 대가로 불리는 마크 모비우스 템플턴 이머징 마켓그룹 회장이 한국 증시의 방향은 북핵 리스크 보다는 기업 이익 전망치에 집중해서 투자를 결정할 시기로 보고 있으며 내년까지 우리나라 증시에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한다고 밝히면서 중장기적으로 한국 증시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 FRI09.01

    유럽 -독일 +0.44%, 영국 0.89%, 프랑스 +0.58% -유럽증시는 유로존의 인플레이션 호조세를 보이며 상승마감했으며, 특히 중국의 8월 구매자 관리지수가 예상보다 잘 나오면서 광산주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미국 -다우 +0.25%, 나스닥 +0.95%, S&P500 +0.57% -미증시는 고용지표, 개인소득등이 양호한 모습을 보이면서 상승마감했습니다.달러는 약세를 보였으며유가와 금값은 상승했습니다 주요이슈 -코스닥 시가총액 사상 최고치 경신 -도미노처럼 퍼지는 통상임금 쇼크, 관련주 무더기 하락 대응전략 -전반적으로 국내 증시는 지 8 월 한달동안 대기업 법인세 인상과 양도소득세 강화 방안 등을 담은 세법개정안 발표, 북한의 미사일 도발, 글로벌 중앙은행의 유동성 축소 우려등 대내외 악재가 맞물리면서 조정세를 보였습니다. 이번달에는 IT, 금융주에 대한 매수 전략과 더불어 하반기 실적 모멘텀과 주가 수준을 고려해서 화학과 철강업종에 주목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 MON09.04

    유럽 - 독일 +0.72%, 영국 +0.11%, 프랑스 +0.74% - 유럽증시는 유럽 경제 지표 호조와 유로화 약세로 사흘 연속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18%, 나스닥 +0.10%, S&P 500 +0.20% - 미증시는 부진한 고용지표가 연준의 연내 추가 금리인상 기대감을 낮추면서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주요 이슈 - 북한 6차 핵실험 단행, 과거 5차례 핵실험 코스피 평균 0.9% 하락   대응 전략 - 북한발 핵실험은 9일 전후로 예상되었으나,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면서 한반도의 지정학적 리스크는 또다시 재부각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과거 5차례 핵실험에서 외국인들은 실험 발생 이후 통상 한 달 정도는 사태 추이를 지켜보며 신중한 움직임을 나타냈지만 이후에는 다시 매수세로 돌아선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당분간 북핵 리스크는 우리 증시에 좋지 못한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미국은 30일까지 의회에서 예산안이 확정되지 않으면 일시적으로 정부 업무가 중단될 수 있어 당분간 시장의 불확실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TUE09.05

    유럽 -독일 -0.33%, 영국 -0.36%, 프랑스 -0.38% -유럽증시는 북한의 추가 핵실험 및 추가 대륙간 탄도 미사일 발사 실험 준비 소식에 위험자산 시장의 동요와 함께 하락했습니다.   미국 -다우 +0.18%, 나스닥 +0.10%, S&P500 +0.20% -노동절로 휴장   쥬요이슈 -올해 수익률 최고 30%, 인도, 중국 중소형 펀드   대응전략 - 국내 증시는 북한의 6차 핵실험 강행으로 금융시장이 전반적으로 충격을 받았지만, 우려했던 외국인의 투매는 나타나지 않고 오히려 저가 매수에 나서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는 당분간 이어지겠으나, 세계 경기 회복, 견조한 기업 실등 펀더멘털 요인이 지수를 떠받치면서 증시 낙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 WED09.06

    유럽 -독일 +0.18%, 영국 -0.52%, 프랑스 -0.34% -유럽증시는 기업 인수합병 소식과 중국의 양호한 경제지표로 상승 출발했다가 북한의 핵실험 소식 탓에 증시는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하락세로 전환했습니다.   미국 -다우 -1.07%, 나스닥 -0.93%, S&P500 -0.76% -미증시는 주가를 끌어 올릴 재료가 부재한 상황에서 북한 6차 핵실험에 따른 긴장감이 투자심리를 얼어붙게 만들면서 장 시작부터 끝까지 하락폭을 키우며 마감했습니다.   주요이슈 -러시아 빼고 세상에서 가장 싼 한국 주식, 실적 대비 주가 주요 20개국중 두번째로 낮아   대응전략 -미증시가 북핵리스크로 직접적인 타격을 받은 가운데 국내증시도 추가조정의 압박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그러나 불행중 다행이도 국내기업의 실적 등 시장 펀더멘탈은 큰 타격을 입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이 우세합니다. 상황이 지금보다 더 악화되지 않는다면 시장은 다시 상승으로 돌아설 것이라고 전망됩니다. 현시점에서는 배배당주 투자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배당성향을 고려한 투자 유망업종으로는 통신, 유틸리티, 정유, 금융 등입니다.  

  • THU09.07

    유럽 - 독일 +0.75%, 영국 -0.25%, 프랑스 +0.29% - 유럽증시는 자동차주 강세와 보험주 약세 속에서 소폭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25%, 나스닥 +0.28%, S&P 500 +0.31% - 미증시는 트럼프 대통령과 의회 지도자들이 정부 부채한도를 3개월간 연장하기로 합의했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끌어 올리면서 소폭 상승마감했습니다.   주요 이슈 - 8.2 대책 한달, 건설주 시총 2조 6천억 증발   대응 전략 - 현재 전반적으로 지정학적 리스크가 계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9일 북한 건국기념일을 기준으로 추가 도발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런 불확실성이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물리적 충돌만 없다면 충격은 감내할 만한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 FRI09.08

    유럽 -독일 +0.67%, 영국 +0.58%, 프랑스 +0.26% -유럽증시는 ECB 통화정책 결과 기준금리 0.00%를 유지하고 예금 및 한계대출 금리도 동결하면서 전반적으로 상승마감했습니다.   미국 -다우 -0.10%, 나스닥 +0.07%, S&P500 -0.02% -미증시는 골드만 삭스 등 금융주와 디즈니가 큰 폭으로 내린 가운데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주말을 앞두고 9일 북한 정권 수립일을 맞아 또다시 무력시위가 나올것을 투자자들은 우려하고 있습니다.   주요이슈 -자동차, 드론 등 신산업 선허용, 사후 규제한다 -인도로 몰리는 글로벌 자금 내년 7.2% 고공성장 전망   대응전략 -국내 증시가 지지부진한 흐름을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습니다. 북한 건국일을 맞아 또 어떤 행동을 보일지 우려하는 모습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한미 FTA 재협상 리스크도 여전한 상황입니다. 다음주는 쿼드러블 워칭데이까지 있어서 눈치보기 성격의 자금이 여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말에 별일없이 지나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TUE09.12

    유럽 - 독일 +1.39%, 영국 +0.49%, 프랑스 +1.24% - 유럽증시는 허리케인 '어마'의 경제적 피해가 예상보다 크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면서   주요증시가 일제히 상승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1.19%, 나스닥 +1.13%, S&P 500 +1.08% - 미증시는 초강력 허리케인 '어마'의 피해우려가 줄어들고 북한을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이 완화   되면서 안도랠리를 펼쳤습니다.   주요 이슈 - 코스닥 중간배당 3.8배 급증, 배당주투자 시대 왔다   대응전략 - 국내증시는 삼성전자의 4분기 실적 기대감과 더불어 반도체, IT주들의 상승이 지수를 끌어올렸습니다. IT의 부활은 코스피의 성격 변화와 시장 전체의 변곡점도 가까워지고 있다고 볼 수있습니다. 외부적인 변수만 작용하지 않느다면 지수의 추가상승이 예상됩니다.  

  • WED09.13

    유럽 - 독일 +0.40%, 영국 -0.17%, 프랑스 +0.62% - 유럽증시는 허리케인 '어마' 로 인한 피해 우려 완화와 한반도 정세에 대한 긴장감의 강도가   줄어들면서 대체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28%, 나스닥 +0.34%, S&P 500 +0.34% - 미증시는 금융주가 채권수익률 상승세와 세제개혁 기대감에 힘입어 지수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주요 이슈 - 애플 아이폰 8 공개에 부품주 상승 - 빨라지는 전기차 시대   대응 전략 - 우리나라와 미국 증시에서 산업재와 소재 섹터의 이익 모멘텀이 동반 상향 조정되고 있고, 이러한 흐름이 지속된다면 4분기 이익 추정치는 추가적으로 상향 조정될 여지는 충분하다고 보고있습니다. 다소 지정학적 리스크가 소강상태인 가운데 이익 모멘텀이 상향조정되는 업종에 투자하는 전략이 필요해 보입니다.  

  • THU09.14

    유럽 - 독일 +0.40%, 영국 -0.17%, 프랑스 +0.62% - 유럽증시는 허리케인 '어마' 로 인한 피해 우려 완화와 한반도 정세에 대한 긴장감의 강도가   줄어들면서 대체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28%, 나스닥 +0.34%, S&P 500 +0.34% - 미증시는 금융주가 채권수익률 상승세와 세제개혁 기대감에 힘입어 지수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주요 이슈 - 애플 아이폰 8 공개에 부품주 상승 - 빨라지는 전기차 시대   대응 전략 - 우리나라와 미국 증시에서 산업재와 소재 섹터의 이익 모멘텀이 동반 상향 조정되고 있고, 이러한 흐름이 지속된다면 4분기 이익 추정치는 추가적으로 상향 조정될 여지는 충분하다고 보고있습니다. 다소 지정학적 리스크가 소강상태인 가운데 이익 모멘텀이 상향조정되는 업종에 투자하는 전략이 필요해 보입니다.  

  • FRI09.15

    유럽 - 독일 -0.10%, 영국 -1.14%, 프랑스 +0.15% - 유럽증시는 중국의 제조업, 소매, 투자 등 경제지표가 부진하면서 좋지 못한 영향을 끼쳤으며,   영국증시는 영란으행의 금리정책 발표에 약세를 보였습니다.   미국 - 다우 +0.20%, 나스닥 -0.48%, S&P 500 -0.11% - 미증시는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기대가 강화된 가운데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보잉의 주가가 도이체방크의 목표가 상향 이후 1.4% 강세를 보이며 다우지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주요 이슈 - 자율차 속도내는 삼성전자, 3억불 전장사업 펀드조성   대응 전략 - 미 연준의 12월 금리 인상 여부가 주식 시장에 큰 영향을 끼치지는 않을 것이며,   완만한 연준의 금리 인상 기조가 유지되는 한 주식시장은 하반기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반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반도체, 전기차, 철강비철금속, 화학 업종에 대한 긍적적인 의견을 제시합니다.  

  • MON09.18

    유럽 - 독일 -0.17%, 영국 -1.10%, 프랑스 -0.22% - 유럽증시는 영란은행의 매파적 스탠스로 파운드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했으며,  북한의 미사일 발사 도발과 영국 런던 지하철 테러도 투자 심리를 좋지않게 만들었습니다.   미국 - 다우 +0.29%, 나스닥 +0.30%, S&P 500 +0.18% - 미증시는 북한의 미사일 도발에도 불구 3대 주요 지수가 통신과 은행주 랠리에 힘입어 일제히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주요 이슈 -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마켓, 연 40% 고성장 중   대응전략 - 국내증시는 북한 미사일 도발과 FOMC 회의, 열흘간의 장기 추석 연휴 등 3가지 부담으로 당분간 조정 국면을 벗어나기 힘들것으로 전망됩니다. 금주는 제약바이오주와 IT주에 관심을 가지고 접근해야 될거 같습니다. 실적 성장과 신약 등 상승 동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 TUE09.19

    유럽 -독일 +0.32%, 영국 +0.52%, 프랑스 +0.30% -유럽증시는 북한의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에 주목하면서 상승마감했습니다. 북한과의 관계는 여전히 혼란스럽지만, 투자자들은 이에 둔감해지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미국 -다우 +0.28%, 나스닥 +0.10%, S&P500 +0.15% -미증시는 북미간 긴장이 다소 완화되고, 연준의 통화정책회의가 다가 오면서 금융주와 재료주들이 강세를 보이면서 상승마감했습니다.   주요이슈 -세계 1등 한국기업, 동반 사상 최고가 돌파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대응전략 -미증시가 사상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증시도 투자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고 북한 리스크가 다소 완화되고 있고, FOMC회의에서 자산 재투자 축소가 공식 발표될 예정이나 아직은 상대적 규모가 크지 않고 점진적이고 예측 가능한 수준의 통화정책이 예상된다는 점도 시장 판단에 우호적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IT반도체, 바이오의 추세적 상승이 예상됩니다.  

  • THU09.21

    유럽 - 독일 +0.06%, 영국 -0.05%, 프랑스 +0.08% - 유럽증시는 FOMC 통화정책회의 결과를 기다리며 보합세로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19%, 나스닥 -0.08%, S&P 500 +0.06% - 미증시는 Fed의 12월 기준금리 인상 시사로 금융주가 올랐으나, 기술주 약세 탓에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주요 이슈 - 미국 투자펀드 베인 캐피털이 주도하는 한미일 연합에 반도체 도시바 메모리 인수   대응 전략 - Fed는 fomc에서 자산축소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자산축소의 시기와 규모는 당초 알려졌던 수준이라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오히려 예측 가능한 정책이 이어지고 있고,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코스피 상승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 FRI09.22

    유럽 - 독일 +0.25%,영국 -0.11%, 프랑스 +0.49% - 유럽증시는 연준의 올해 12월 금리인상 전망을 고수하면서 은행주들이 급등하면서 영국을 제외하고   대체로 상승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24%, 나스닥 -0.52%, S&P 500 -0.30% - 미증시는 애플의 주가가 최근 공개한 아이폰의 수요 우려에 1.7%의 내림세를 보인데다 미국의   금리인상 우려가 다시 커진 것이 지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면서 하락마감했습니다.   주요 이슈 - 무디스 이어 S&P 도 중국 신용등급 강등 - 부채과다 금융리스크 확대   대응 전략 - 미국이 FOMC 회의를 통해서 연내에 금리 인상과 자산축소 계획을 언급했습니다.   시장의 관심은 자산축소보다는 금리 인상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데, 올 12월에 금리 인상이   단행되더라도 연간 2~3차례 정도의 인상 기조가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장기적으로 봤을때는 금리 인상이 글로벌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오히려 긍정적일 것으로 보이는데   글로벌증시의 장기방향을 결정하는 것은 기업실적과 경기이기 때문입니다.  

  • MON09.25

    유럽 - 독일 -0.06%, 영국 +0.64%, 프랑스 +0.27% - 유럽증시는 로레알 지분구조 변화와 파운드화 약세로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04%, 나스닥 +0.07%, S&P 500 +0.06% - 미증시는 북한과 미국이 서로 말폭탄을 주고받으면서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투자심리를 앞박하면서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주요 이슈 - 세계 경기 회복세, 글로벌 하이일드펀드에 뭉칫돈   대응 전략 - 국내증시는 전반적으로 지정학적 리스크가 이어지는 가운데, 경기민감주가 급락하며서 실적 개선 기대가 큰 반도체 등 IT주와 금리 인상의 수혜주인 금융주로 쏠림 현상이 나타날 가능성에 주목, 이번주는 FRB  주요 인사 11명의 연설이 화두가 될 전망이며, 미 경제지표도 중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TUE09.26

    유럽 -독일 +0.02%, 영국 -0.13%, 프랑스 -0.27% -유럽증시는 독일 총선결과에 불안한 모습을 보였으며, 주요 지수별로 일관성 없이 엇갈리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미국 -다우 -0.24%, 나스닥 -0.88%, S&P500 -0.22% -미증시는 북한을 둘러싼 긴장고조와 기술주 약세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주요이슈 -3분기 사상 최대 영업익 전망, 반도체 더 오른다 대응전략 -국내증시는 대북 리스크가 전일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고, 미 국무부가 선전포고는 터무니 없다고 발표한 이후 증시는 낙폭을 축소하고, 국제유가가 수요증가 기대 등으로 3%넘게 급등했고 코스피 선행 PBR이 10배를 하회하면서 반말매수세가 유입될 가능성은 충분해 보입니다.

  • WED09.27

    유럽 - 독일 +0.08%, 영국 -0.21%, 프랑스 +0.03% - 유럽증시는 최근 고조되고 있는 북미간의 긴장감이 투자심리를 억누르면서 관망세를 보였습니다.   미국 - 다우 -0.05%, 나스닥 +0.15%, S&P 500 +0.01% - 미증시는 기술주가 전일 하락을 멈추고 반등한 가운데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옐런 의장이 기준금리 인상을 지지하는 발언을 내놓은 것은 악재로 작용했습니다.   주요 이슈 - 북한 위험에도 한국기업 신용도 안정적 - 무디스 - 증시 외국인 시총 보유비중 35%   대응 전략 - 국내증시는 대북리스크가 계속해서 상승에 발목을 잡는 가운데, 내수주의 흐름이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내수경기 둔화와 중국의 사드 보복이 내수주에 악재로 작용하고 있고 부정적인 투자환경은 앞으로로 계속될 전망입니다. 유통, 호텔,레저, 미디어, 교육 업종에 대해서는 당분간 기대치를 낮출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 FRI09.29

    유럽 - 독일 +0.37%, 영국 +0.13%, 프랑스 +0.22% - 유럽증시는 트럼프 감세안에 대한 긍정적 반응이 이어지며 오름세로 마감했습니다.   독일증시는 총선이후 오름세를 이어가며 12,700P선을 돌파했습니다.   미국 - 다우 +0.18%, 나스닥 0.00%, S&P 500 +0.12% - 미증시는 법인세를 현행 35%에서 20%로 인하하는 내용의 세제개혁안과 경제지표 호전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2분기 GDP 성장률 확정치 연율 3.1%를 기록, 이는 2015년 1분기 3.2% 이후 최고치 입니다.   주요 이슈 - 외국인 사흘째 국채 순매도, 금리 또 연중 최고치, 외국인 자금 이탈 우려   대응 전략 - 연휴를 앞둔 국내증시는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배당주가 투자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중앙은행의 자산축소 결정, 대북 리스크 재부각, 긴연휴가 겹치면서 변동성이 커질 수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배당주에 투자하는것이 유리해 보입니다. 올해는 코스피 순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배당도 늘어날 것으로 판단됩니다.  

  • WED10.11

    유럽 - 독일 -0.21%, 영국 +0.40%, 프랑스 -0.04% - 유럽증시는 스페인 카탈루냐 자치정부의 독립선포 여부로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미국 - 다우 +0.31%, 나스닥 +0.11%, S&P 500 +0.23% - 미증시는 기업들의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증시를 강하게 끌어 올렸습니다.   현재 주가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상황이기 때문에 실제로 발표되는 실적이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이거나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지 못한다면 증시는 조정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주요 이슈 - IMF 한국 성장률 2.7% -> 3.0%   대응 전략 - 국내 증시가 쉬는 동안 시장이 열렸던 해외증시가 대부분 1% 이상 상승했고 3분기 사상 최대   규모의 기업 실적 발표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국내 증시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코스피는 빠르면 10월중 2500P돌파가 기대됩니다. IT반도체 위주의 외국인 매수세가 지수상승   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THU10.12

    유럽 - 독일 +0.17%, 영국 -0.06%, 프랑스 -0.02% - 유럽증시는 9월 FOMC 통화정책회의 의사록 공개를 앞두고 대부분 보합권에서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18%, 나스닥 +0.25%, S&P 500 +0.18% - 미증시는 연내 기준금리를 인상할 수 있을 정도로 미국 경제가 호조를 보인다는 분석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주요 이슈 - 정부 4차 산업혁명이 성장축, 혁신창업국가 만들겠다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외국인의 순매수에 힘입어 코스피의 경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추가 상승이 예상되지만 대형주들이 고루 상승하는 강세장이 오려면 북한 문제부터 해결돼야   한다는 게 공통적인 의견입니다. IT주의 추가상승이 예상되며, 금융, 정유화학업종도 유망해   보입니다. 내년부터 경기가 좋아진다는 가정하에서는 그 동안 소외됐던 소매, 의류, 유통주 등   경기민감주도 관심을 가져야 될 거 같습니다.  

  • FRI10.13

    유럽 - 독일 +0.09%, 영국 +0.30%, 프랑스 -0.03% - 유럽증시는 전반적으로 보합권에서 마감했으며, 영국증시는 파운드화 약세에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14%, 나스닥 -0.18%, S&P 500 -0.17% - 미증시는 일부 은행들의 실적이 시장 예상을 웃돈 호조를 보였음에도 최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부담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주요 이슈 - 기관 21%, 외국인 5% 수익 낼 때, 개인은 마이너스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외국인이 다시 국내증시에   들어오는 이유는 글로벌 매크로 지표개선과 3분기 실적변수 긍정론이 확산되었기 때문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국내외 정치 정책 불확실성도 다소 완화가 되었습니다.   최근 외국인들의 매수 대부분은 프로그램 비차익 비스켓 매매 형태로 구성되어, 통상 패시브   수급이 주도하는 장세하에서는 주요 글로벌 벤치마크 내 대표 종목이 시장 주도군으로 급부상   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MON10.16

    유럽 - 독일 +0.07%, 영국 -0.28%, 프랑스 -0.17% - 유럽증시는 광산주 강세와 파운드 가치 상승 속에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13%, 나스닥 +0.22%, S&P 500 +0.09% - 미증시는 기업들의 실적 호조에 힘입어 전반적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주요 이슈 - 한중러 신북방 실크로드 추진   대응 전략 - 국내증시는 이번주 발표하는 미국 9월 산업생산과 경기선행지수 등 주요 경제지표가 시장 얘상치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되며, 한국과 중국이 통화스와프에 합의 하면서 사드를 둘러싼 양국의 긴장 완화도 기대를 모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전반적으로 국내증시의 흐름은 금주도 양호해 보입니다.  

  • TUE10.17

    유럽 - 독일 +0.09%, 영국 -0.11%, 프랑스 +0.21% - 유럽증시는 중국 경제지표 호조에 광산주 등이 상승했지만, 스페인 카탈루냐 독립과 관련한 지정학적 불확실성에 스페인 증시는 하락했습니다.   미국 - 다우 +0.37%, 나스닥 +0.28%, S&P 500 +0.18% - 미증시는 금융주와 애플의 목표주가 상향조정 덕분에 주요 3대지수가 일제히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주요 이슈 - 네이버, 포털 넘어 로봇기업 선언, 기술로 모든 생활 연결 - 상장사 10곳 중 1곳, 올 들어 사상 최고가 경신   대응 전략 - 미 증시의 3대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국내 증시도 본격적인 어닝시즌에 접어들면서 코스피는 상승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IT라는 주도주와 외국인의 수급이 이어지면서 2차상승의 기대감이 더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 WED10.18

    유럽 - 독일 -0.07%, 영국 -0.14%, 프랑스 -0.03% - 유럽증시는 북한이 핵전쟁 가능성을 언급하며 한반도를 둘러싼 긴장이 다시 고조되고 브렉시트등의 불확실성 요소로 소폭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18%, 나스닥 -0.01%, S&P 500 +0.07% - 미증시에서 다우지수와 S&P 500지수는  기업들의 실적호조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다만, 나스닥은 비디오 스트리밍 업체인 넷플릭스가 1.6% 내리면서 하락압력을 받았습니다.   주요 이슈 - 올해 수익률 30%대, 아시아 신흥국펀드 질주   대응 전략 - 국내증시는 미증시의 상승과 더불어 동반 상승하는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추석연휴 이후 외국인의 대량 매수가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면, 전일은 개인들이 그 바통을 이어받고 있습니다. 하반기 기준으로 봤을때 한국 증시의 수익률은 해외증시 평균에 여전히 못 미치는 상황입니다. 향후에는 상대적으로 소외돼었던 경기 소비재 관련주들이 부각될 수있어 보입니다.  

  • THU10.19

    유럽 - 독일 +0.37%, 영국 +0.36%, 프랑스 +0.42% - 유럽증시는 유로화 약세가 수출기업 주가에 호재로 작용하면서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70%, 나스닥 +0.01%, S&P 500 +0.07% - 미증시는 IBM 등 기업 실적 호조에 힘입어 3대 주요 지수 모두 상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주요 이슈 - 북리스크에도 불구 한국경제 양호, 무디스 Aa2 유지 - 한국, 중국 환율 조작국 면해   대응 전략 - 국내증시는 글로벌 증시와 커플링 경향이 계속해서 이어지면서 추가상승이 기대됩니다. 수급과 실적변수를 고려해 본다면 IT 하드웨어, 조선기계, 증권, 바이오헬스케어 등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 FRI10.20

    유럽 - 독일 -0.41% 영국 -0.26%, 프랑스 -0.29% - 증시 일제히 하락 마감. 스페인 카탈루냐 지역의 분리 독립 불확실성과 엇갈린 기업의 실적영향 - 카탈루냐 독립선언시 자치정부의 자치권 몰수절차 발동. 3분기 실적 예상치 하회 유니레버-5.49% 미국 - 다우 +0.02%, 나스닥 -0.29%, S&P 500 +0.03% - 뉴욕증시 사상최고치 경신 이후 차익실현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 - 애플 아이폰8 부신소식에 -2.6% 하락 주요 이슈 - 거래 재개 첫날, 다시 날아오른 한국항공우주.. 정상화 기대감에 주가 18%상승 - 티슈진, 공모가 27,000원 확정.. 내달 6일 코스닥 상장 대응 전략 - 본격적인 실적시즌이다. 코스피 3분기 영업이익은 49조 8000억으로 전년동기대비 35%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상기 이유로 지수를 견인해오고 있었던 반도체, 하드웨어 업종이 숨고르기로 전환되었다. 당분간 낙폭과대주와의 키 높이 맞추기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 MON10.23

    유럽 - 독일 +0.01%, 영국 0.00%, 프랑스 +0.08% - 유럽증시는 기업들의 실적호조로 상승 출발했다가 시간이 흐를수록 관망심리가 짙어지면서 강보합권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71%, 나스닥 +0.36%, S&P 500 +0.51% - 미증시는 2018 회계연도 예산안의 상원통과로 세제개혁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면서 3대 주요 지수가 나란히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주요 이슈 - 글로벌 증시 사상 최고치 행진에 시총 10경원 돌파 - 12월 미 금리인상 가능성 92%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미증시의 상승과 더불어 3분기 실적 시즌에 기업들의 호실적을 원동력으로 추가상승이 기대되며, 여전히 실적 개선주에 주목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금주는 반도체 관련주와 건설주에 관심을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 TUE10.24

    유럽 - 독일 +0.09%, 영국 +0.02%, 프랑스 +0.27% - 유럽증시는 유로화가 약세를 보이며 수출주에 대한 실적 기대감이 높아지며 강보합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23%, 나스닥 -0.64%, S&P 500 -0.40% - 미증시는 최근 사상 최고치 경신 부담과 GE 주가 급락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주요 이슈 - 정부 24일 종합대책 발표, 신DTI 내년 1월 시행, 가계부채 더 옥죈다   대응 전략 - 추석 연휴 이해 국내증시로 몰리고 있는 외국인 자금은 미국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경기회복과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강해지면서인데, 미국, 중국의 제조업 경기가 좋아지면서 수출 비중이 큰 한국 기업들이 혜택을 볼 것이라는 판단이 작용하고 있다고 보고있습니다. 국내증시는 최근 상승에도 불구하고 PER 9.4배로 미국 18.1배, 일본 14.3배, 대만 13.8배 대비 여전히 저평가 되어있습니다. 추가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 WED10.25

    유럽 - 독일 +0.08%, 영국 +0.03%, 프랑스 +0.15% - 유럽증시는 ECB 통화정책을 앞두고 관망세를 보이는 가운데, 개별 기업들의 실적 발표에 따라 움직이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미국 - 다우 +0.72%, 나스닥 +0.18%, S&P 500 +0.16% - 미증시는 캐터필러, 3M 등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 구성종목의 호실적 발표로 상승마감했습니다.   주요이슈 - 연말 라니냐 발생 확률 55~65%, 커피, 콩 생산 차질 우려 - 사드보복에도 9월 면세점 매출 사상최대   대응전략 - 현재 국내증시는 10월 연휴 이후 유입된 외국인 1.7조원가량의 대규모 순매수와 삼성전자 실적 서프라이즈 등에 힘입어 지수가 한단계 레벨 업 된 이후, 지수 탄력은 둔화되고 있는 반면에 수익률 갭 축소 차원의 업종별 순환 상승이 지수 탄력 둔화의 빈자리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4분기 이익 개선에 대한 컨센서스가 유지되고 있는 업종에 계속해서 관심을 

  • THU10.26

    유럽 - 독일 -0.46%, 영국 -1.05%, 프랑스 -0.37% - 유럽증시는 ECB 통화정책회의를 앞두고 관망세가 짙어지면서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48%, 나스닥 -0.52%, S&P 500 -0.47% - 미증시는 기업들의 실망스런 실적발표로 인해 전반적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주요 이슈 - 사우디 564조원 투입, 서울 면적 44배 '사막 도시' 세운다.   대응 전략 - 글로벌 증시는 과거의 긴축발작과 같은 일이 되풀이될 가능성은 크지 않지만 상승 피로감이 쌓인 상태인 점을 감안하면 유동성 축소 우려가 시장 변동성을 확대할 수있습니다. 국내증시는 조정 폭이 컸던 IT 중대형주에 대한 관심을 지속하면서 3분기와 4분기에 실적 개선이 확인되는 종목 중심으로 매수하는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보입니다.  

  • FRI10.27

    유럽 - 독일 +1.39%, 영국 +0.53%, 프랑스 +1.50% - 유럽증시는 비둘기파적으로 나온 ECB의 통화정책회의 결과로 상승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31%, 나스닥 -0.11%, S&P 500 +0.13% - 미증시는 기업들의 실적이 대체로 호조를 보인 가운데 호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주요 이슈 - 네이버 검색,광고 독주 분기 영업이익 3000억 돌파 - 제 2의 코스닥 붐 이끌 파격 세제지원 나온다   대응 전략 - 글로벌 증시가 재차 상승하는 가운데, 우리 증시도 글로벌 증시의 훈풍 영향을 받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사드 보복이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화장품, 면세점, 여행, 카지노 등 중국 관련주들의 추가 상승이 예상됩니다. 또한 기업들의 실적이 속속 발표되는 가운데 실적개선이 이어지고 있는 종목들에 대한 투자는 여전히 긍정적이라고 생각됩니다.  

  • MON10.30

    유럽 - 독일 +0.64%, 영국 +0.25%, 프랑스 +0.71% - 유럽증시는 ECB의 시장 친화적인 테이퍼링 계획이 유로화 가치를 떨어뜨리자 수출업체들이   강세를 보이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14%, 나스닥 +2.20%, S&P 500 +0.81% - 미증시는 기술주의 실적 호조로 나스닥시장이 급등 마감했습니다.   알파벳 4.3%, MS 6.4%, 인텔 7.4% 급등했습니다.   주요 이슈 - 코스닥도 ETF 대세, 하루 거래대금 1000억 - 유가, 감산합의 연장 기대에 급등   대응 전략 - 글로벌 증시의 상승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국내증시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중국 관련주가 단기 급등하면서 그 동안 많이 올랐던 반도체 관련주와 수익률 갭이 상당부분   줄어들었습니다. 중국과의 화해무드가 조성되고 있는 점이 시장의 반등을 보이고 있는 이유이며,   단지 중국과의 화해가 조성되더라도 유의미한 실적개선이 확인되기까지에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으니 참고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가장 안전한 투자는 실적이 꾸준히 증가는 기업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 TUE10.31

    유럽 - 독일 +0.09%, 영국 -0.23%, 프랑스 -0.01% - 유럽증시는 스페인 카탈루냐의 독립선언 무산에 대한 기대감으로 스페인 증시는 2% 넘게 상승   했고, 전반적인 유럽증시는 보합권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36%, 나스닥 -0.03%, S&P 500 -0.32% - 미증시는 미국 하원에서 법인세율의 점진적 축소가 고려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실망매물이   나오면서 전반적으로 하락했습니다.   주요 이슈 - 외국인 주식보유액 사상 첫 600조원 돌파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올해 주식시장 상승세를 이끌어온 반도체를 필두로 한 IT업종과 대형주 강세가   최소한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지면서 지수 추가 상승을 이끌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단, 기업실적개선이 반도체 등 일부 산업에 쏠려 있어 외부 변수로 인해 업황이 흔들릴 경우   증시도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지정학적 리스크와 사드배치를 둘러싼 중국과의 갈등이 다시   불거질 경우 해당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 WED11.01

    유럽 - 독일 +0.09%, 영국 +0.07%, 프랑스 +0.18% - 유럽증시는 라이언에어, BP 등 기업들의 호실적이 증시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미국 - 다우 +0.12%, 나스닥 +0.43%, S&P 500 +0.09% - 미증시는 Fed의 통화정책 결정을 앞두고 상승 마감했습니다.   연준이 이달 통화정책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예상되는데다 최근 발표되는 기업들의 실적이 대체로 호조를 보여 지수는 상승세를 나타냈습니다.   주요 이슈 - 삼성전자 주주 끌어안기, 3년간 최대 80조 쏜다 - 지난 9월 산업생산, 소비, 설비투자 등 3가지 지표 15개월만에 처음으로 동반 성장   대응 전략 - 국내증시는 글로벌 증시 상승과 함께 여전히 상승쪽에 무게감을 두고 움직이고 있습니다.   특히 코스닥 시장을 주목할 필요가 있는데, 지난 19일 코스닥 시장 활성화 정책을 시사하면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공적자금을 활용한 코스닥 투자 확대 유도, 상장요건 완화, 코스닥 투자자 세제혜택 등입니다.  

  • THU11.02

    유럽 - 독일 +1.78%, 영국 -0.07%, 프랑스 +0.20% - 유럽증시는 중국 제조업 지표 호조세에 광업주가 상승하며 증시가 상승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25%, 나스닥 -0.17%, S&P 500 +0.16% - 미증시는 연준이 경지에 대한 진단을 개선한 가운데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연준은 만장일치로 금리 동결을 의결했고, 12월 금리인상을 예고하고있습니다.   주요 이슈 - 외국인 1조 순매수에 연기금도 실탄장전   대응 전략 - 국내증시는 글로벌 증시의 상승속에 한국은행의 성장률 전망치 상향조정, 높아진 눈높이에도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한 삼성전자의 3분기 실적, 4분기에도 여전히 코스피 실적 상향조정으로 외국인 순매수 지속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 FRI11.03

    유럽 - 독일 -0.18%, 영국 +0.90%, 프랑스 -0.07% - 유럽증시는 유로화 강세에 수출 관련주가 내리면서 약세를 보였습니다.   미국 - 다우 +0.35%, 나스닥 -0.02%, S&P 500 +0.02% - 미증시는 차기 연방준비제도 이사회 의장 지명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 하원 공화당은 법인세율을 기존 35%에서 20%로 내리고, 과세구간을 축소하는 내용을 담은 세제개편안을 공개했습니다.   주요 이슈 - 국내 경기지표 호조, 외국인 순매수 지속, 한중갈등 봉합 등으로 원화강세 지속   대응 전략 - 미국에서 차기 연준의장으로 제롬 파월 현 연준 이사를 지명했는데, 시장은 제롬 파월 이사가 옐런 의장이 추구해온 현 통화정책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평가되며, 12월 금리인상이 단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증시에는 여전히 긍정적이며 또한 풍부한 유동성 환경이 상당 기간 유지될 가능성도 커지면서 신흥국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러한 글로벌 환경은 국내 증시에도 당분간 영향을 미치며 추가상승에 무게를 두고 접근 하시면 되겠습니다.  

  • MON11.06

    유럽 - 독일 +0.28%, 영국 +0.07%, 프랑스 +0.14% - 유럽증시는 애플의 실적 호조에 따른 기술주들에 대한 기대감과 영국 중앙은행의 완만한 기준금리 인상 시사 이후 시장에 대한 신뢰가 형성되면서 대체로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10%, 나스닥 +0.74%, S&P 500 +0.31% - 미증시는 애플의 실적 호조에 따른 주가 상승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주요 이슈 - 현대경제연구소 내년 산업 전망 - IT 호황,자동차, 철강, 조선, 기계 회복, 건설 부진   대응 전략 - 국내증시는 여전히 글로벌 증시대비 저평가된 상태이기 때문에 외국인 자금이 더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4분기 들어 전 세계 시장의 벨류에이션 부담이 높아지고 있지만 실적을 기반으로 한 모멘텀이 살아있어 주식시장 강세는 지속될 전망입니다.  

  • TUE11.07

    유럽 - 범유럽지수 스톡스유럽600 0.1% 상승한 396.59 , 독일 DAX30지수 0.1% 하락한 13,468.79, 프랑스 CAC40 0.2% 하락한 5,507.25 영국 FTSE100 강보합 7,562.28 기록마감. - 모잠비크 20억달러 채권판매 관련 미국 법무부와 연방수사국(FBI)의 유럽은행 조사소식에 은행주들 하락. 스톡스유럽600 은행지수 0.4% 하락 - 독일 9월 공장주문 1.0% 증가 기대치 상회, 유로존 생산자물가지수(PPI) 전월비 0.6% 상승   미국 -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 0.04% 상승한 23,548.42 , S&P500지수 0.13% 상승한 2,591.13, 나스닥지수 0.33% 상승한 6,786.44 마감 - 반도체 업체 브로드컴이 퀄컴에 인수를 제안하며 각각 1.2%, 1.4% 상승 - 21세기 폭스가 월트디즈니로의 자산매각에 대한 협상 진행 소식으로 9.9% 상승   주요이슈 - 티슈진 상장 첫날 코스닥 시총 6위 껑충..공모가보다 58% 급등 - 기대작 출격 앞둔 게임주, 주가도 두근두근 - 코스닥 700돌파.. 중소형주 펀드 날개펴나? 지난주 펀드수익률 톱5에 중소형펀드 대거포진   대응전략 - 쉬어가는 코스피..계속가는 코스닥..코스피 기관 매도로 8포인트 하락, 내년 코스닥 850 가능전망 - 증시는 뛰는데 증권주는 잠잠한 이유..3분기 양호한 4분기 등 향후 실적전망 불투명  

  • WED11.08

    유럽 - 독일 -0.66%, 영국 -0.65%, 프랑스 -0.48% - 유럽증시는 지난 주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피로감에 이틀째 숨고르지 장세가 이어지며 하락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04%, 나스닥 -0.27%, S&P 500 -0.02% - 미증시는 일부 기업들의 실적 전망에 대한 실망감으로 전반적으로 약세 마감했습니다.   주요 이슈 - 급등하는 금리,유가,원화 신 3고 우려   대응 전략 - 최근 원화강세가 눈에 띄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원화 강세의 배경으로 3분기 성장률 호조, 금리인상 가능성, 북한 리스크 완화, 한.중 관계 개선 등이라고 볼 수있습니다. 원화강세가 장기화가 되면 수출주에는 타격이 크게 나타나며, 반면 원자재 수입 기업은 수혜를 보게 됩니다. 당분간 원화강세의 포커스에 맞춘 투자도 고려해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 THU11.09

    유럽 - 독일 +0.02%, 영국 +0.22%, 프랑스 -0.17% - 유럽증시는 기업 실적 발표와 정책 불확실성 등에 따라 등락이 엇갈리며 혼조세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03%, 나스닥 +0.32%, S&P 500 +0.14% - 미증시는 시가총액 대장주인 애플의 시장가치가 마감가 기준 처음으로 9천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습니다.   주요 이슈 - 연기금 코스닥 투자 확 늘린다 - 구글 완전자율주행차 일반도로 첫 주행   대응 전략 - 미 증시의 사상최고치 행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증시도 상승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됩니다. 이러한 흐름은 내년에도 안전자산보다는 위험자산에 대한 매력도가 우위에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선진국과 신흥국 경기의 차별화 행보가 끝나고 이제는 양 지역의 경기가 점차 동조화되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습니다.  

  • FRI11.10

    유럽 - 독일 -1.49%, 영국 -0.61%, 프랑스 -1.16% - 유럽증시는 주요 기업들의 실적 부진으로 큰 폭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43%, 나스닥 -0.58%, S&P 500 -0.38% - 미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주요 정책인 세제 개편이 연기될 수 있다는 소식에 하락 마감했습니다.   주요 이슈 - 내년 국제유가 평균 55달러 전망, 이유는 미국 셰일업체가 언제라도 생산량을 늘릴 수 있기 때문.   대응 전략 - 원/엔 환율이 980원 아래로 하락했습니다. 최근 원/엔 환율의 하락은 엔화 약세에 따른 것으로 판단   됩니다. 국내 증시에 우려가 될 수 있는 요인이지만, 한국은행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지고 있고,   수출 호조가 이어지고 있으며, 중국과의 사드 관계가 완화될 경우 경상수지 흑자 기조가 상당 기간   강화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증시에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 MON11.13

    유럽 - 독일 -0.42%, 영국 -0.68%, 프랑스 -0.50% - 유럽증시는 미국 세제개혁안에 대한 기대가 후퇴하면서 대체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미국 - 다우 -0.17%, 나스닥 +0.01%, S&P 500 -0.09% - 미증시는 세제법안 처리지연에 대한 우려가 투자심리를 자극하면서 혼조세 마감했습니다.   주요 이슈 - 배럴당 60달러 넘은 국제유가, 조선,건설,정유주 수혜, 유틸리티,해운,항공주 비상   대응 전략 - 금주 국내증시는 코스닥에 관심이 높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코스닥 시장은 정부의 코스닥 활성 정책 기대감과 중국 소비주 반등에 힘입어 최근 상승추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코스닥 시장 추가 상승에 대해서는 선별적으로 접근이 유용해 보입니다.  

  • TUE11.14

    유럽 - 독일 -0.40%, 영국 -0.24%, 프랑스 -0.73% - 유럽증시는 미국 세제개편안 통과가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에 금융주가 부진한 흐름을 보이면서 하락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07%, 나스닥 +0.10%, S&P 500 +0.10% - 미증시는 GE의 배당 축소 소식에 고배당주인 유틸리티주가 강세를 보이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주요 이슈 - 연기금이 이끈 기관 사상최대 순매수   대응 전략 - 전형적인 코스닥시장의 강세장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기관의 사상최대 순매수가 이어지고 있는데 그 이유로는 정부의 시장 육성 의지와 연기금의 자산배분 전략에도 큰 변화가 예고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코스닥 시장은 실적, 수급, 투자심리개선이란 3박자가 맞아 떨어져 추가 상승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 WED11.15

    유럽 - 독일 -0.31%, 영국 -0.01%, 프랑스 -0.49% - 유럽증시는 원자재 종목들이 약세를 보이면서 하락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13%, 나스닥 -0.29%, S&P 500 -0.23% - 미증시는 GE의 주가가 급락하면서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또한 세제개편에 대한 우려도 주가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주요 이슈 - 코스닥 1000P시대가 온다. 바이오, 4차산업 관련주 주도   대응 전략 - 국내증시는 연일 코스닥시장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코스닥시장 활성화를 위해 세액공제, 소득공제, 거래세인하 등을 두루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대규모 순매수도 코스닥의 강세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연기금이 코스닥 투자 확대를 추진한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코스닥의 추가 상승이 예상됩니다.  

  • THU11.16

    유럽 - 독일 -0.44%, 영국 -0.56%, 프랑스 -0.27% - 유럽증시는 아시아 지역 경제지표 부진과 원자재주 약세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59%, 나스닥 -0.47%, S&P 500 -0.55% - 미증시는 유가 하락에 따른 에너지주 조정 등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최근 사상 최고치 경신 흐름을 이어온 영향으로 조정의 빌미를 찾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세제개편안 을 둘러싼 불확실성과 유가 하락 등 증시 하락 재료를 시장이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있어 보입니다.   주요 이슈 - 코스닥 ETF 쓸어담는 펀드매니저들, 이달들어 1098억원 순매수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코스피 시장은 글로벌 시장 조정 영향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에, 코스닥 시장은 정부의 코스닥 시장 활성화 기대에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몰리면서 수급 환경이 개선되면서 큰폭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제약, 바이오주에 집중해서 몰리고 있는 양상인데, 앞으로는 엔터주의 실적이 4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좋아질 것으로 보이며 엔터, 게임주의 상승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FRI11.17

    유럽 - 독일 +0.55%, 영국 +0.19%, 프랑스 +0.66% - 유럽증시는 기업 실적이 양호한 흐름을 보인 가운데 자동차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80%, 나스닥 +1.30%, S&P 500 +0.82% - 미증시는 월마트 등 일부 기업들의 실적 호조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습니다.   주요 이슈 - 공매도 과열경보, 15조 육박 (올 들어 40% 이상 급증)   대응 전략 - 현재 코스닥 시장은 상승 과정에서 종목별 차별화가 진행 중에 있으며, 컨센서스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진 만큼 코스닥 전체의 이익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상대적으로 컨센서스가 없는 기업은 미래 실적을 전망하기 어려워 기업들의 펀더멘탈을 점검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 MON11.20

    유럽 - 독일 -0.41%, 영국 -0.08%, 프랑스 -0.32% - 유럽증시는 유로화 강세와 부정적인 기업 관련 뉴스 등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43%, 나스닥 -0.15%, S&P 500 -0.26% - 미증시는 미국 세제개편안 통과에 대한 불확실성에 하락 마감했습니다.   주요 이슈 - 환율 1100원 붕괴, 1년 2개월 만에 최저 1097원   대응 전략 - 올해 증시 전반을 강타한 최대 화두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코스피 랠리라면 내년에는 코스닥   개별 종목 옥석 가리기를 통해 주식 손바뀜이 잦아질 것이란 전망입니다.   또한 기업들의 투자가 늘면서 세계 교역량 증가세도 뚜렷해지고 있어서 내년에는 세계 경기 회복세가   제조업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 지역으로 본격화 될것으로 예상됩니다.  

  • TUE11.21

    유럽 - 독일 +0.50%, 영국 +0.12%, 프랑스 +0.40% - 유럽증시는 독일의 정치적 불확실성에도 불구 일제히 강세를 보였습니다.   유로화 약세에 주목하며 증시를 끌어올렸습니다.   미국 - 다우 +0.31%, 나스닥 +0.12%, S&P 500 +0.13% - 미증시는 통신주 강세와 기업인수합병 호재, 경제지표 호조 등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주요 이슈 - 삼성 반도체 연간 매출로도 인텔 제치고 1위할 듯 - 코스닥 10년 만의 최고치 마감   대응 전략 - 코스닥 시장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코스닥 활성화 정책에 따른 가파른 주가 상승으로   차익실현 욕구도 커졌지만, 바이오 이외에도 다른 테마가 다수가 포진되어 있기 때문에 종목 순환   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 WED11.22

    유럽 - 독일 +0.83%, 영국 +0.30%, 프랑스 +0.48% - 유럽증시는 독일의 연정 불발에도 일제히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69%, 나스닥 +1.06%, S&P 500 +0.65% - 미증시는 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주요 이슈 - 공매도 늘어도 끝모르는 코스닥 바이오주 질주   대응 전략 - 글로벌 증시가 상승을 이어가는 가운데 국내 증시도 훈풍을 계속해서 이어갈 전망입니다.   다만, 코스닥 150지수의 경우, 단기 과열 우려와 함께 변동성지표의 추가 확대가 향후 단기 경계 시그널로 작용할 소지가 있다는 점과 코스닥 150 생명기술지수의 이익성장에도 불구하고 밸류 상승 속도가 지나치게 빠르다는 점은 유의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 THU11.23

    유럽 - 독일 -1.16%, 영국 +0.10%, 프랑스 -0.25% - 유럽증시는 유로화 강세에 따라 유로존 주요 증시가 하락 반전했습니다.   미국 - 다우 -0.27%, 나스닥 +0.07%, S&P 500 -0.08% - 미증시는 통신주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혼조세 마감했습니다.   주요 이슈 - 국산 신약 미승인 급물살 타나 미국 신약 승인규제 대혹 완화 - 미연준 의사록 단기 내 금리 인상   대응 전략 - 글로벌 증시의 상승과 함께 코스피의 반등세가 이어지고, 반면 코스닥은 바이오주가 주도해온 급격한   상승세가 꺾이면서 조정을 보였습니다. 바이오가 너무 오르면서 시장은 OLED, 반도체부품, 2차전지   쪽으로 다시 옮겨가고 있습니다. 거기에다 바이오 다음으로 게임주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업종 순환매에 포커스를 맞춘 투자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 THU11.23

    유럽 - 독일 -1.16%, 영국 +0.10%, 프랑스 -0.25% - 유럽증시는 유로화 강세에 따라 유로존 주요 증시가 하락 반전했습니다.   미국 - 다우 -0.27%, 나스닥 +0.07%, S&P 500 -0.08% - 미증시는 통신주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혼조세 마감했습니다.   주요 이슈 - 국산 신약 미승인 급물살 타나 미국 신약 승인규제 대혹 완화 - 미연준 의사록 단기 내 금리 인상   대응 전략 - 글로벌 증시의 상승과 함께 코스피의 반등세가 이어지고, 반면 코스닥은 바이오주가 주도해온 급격한 상승세가 꺾이면서 조정을 보였습니다. 바이오가 너무 오르면서 시장은 OLED, 반도체부품, 2차전지쪽으로 다시 옮겨가고 있습니다. 거기에다 바이오 다음으로 게임주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업종 순환매에 포커스를 맞춘 투자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 FRI11.24

    유럽 - 독일 -0.05%, 영국 -0.02%, 프랑스 +0.50% - 유럽증시는 미 추수감사절 휴장 영향에 전반적으로 거래 분위기가 한산한 가운데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미국 - 추수감사절 휴장   주요 이슈 - 중국 증시, 대출 옥죄기에 3% 가까이 급락   대응 전략 - 국내 증시에서 코스피의 경우 업종 순환매가 강화될 것으로 예상, 최근 증시는 수출에 대한 우려가 커진 반면 내수 회복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대형주의 상승이 제한되면서 중소형주의 강세도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 MON11.27

    유럽 - 독일 +0.39%, 영국 -0.10%, 프랑스 +0.20% - 유럽증시는 독일의 경제지표는 양호했지만, 유로화 강세는 증시에 부담을 주면서 혼조세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14%, 나스닥 +0.32%, S&P 500 +0.21% - 미증시는 추수감사절 다음날 연중 가장 큰 세일 행사가 진행되는 블랙프라이데이 소비 기대가 지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주요 이슈 - JP모간 글로벌 대표, 한국 증시 향후 15년간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익낼 것 예상 - 쏟아지는 4차 산업혁명주, 자율주행, 스마트팩토리가 최대 수혜   대응 전략 - 최근 코스닥 시장의 상승세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상승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또 코스닥 상장사들의 실적도 큰폭으로 상승하면서 추가상승의 기대감을 높여 주고 있습니다. 다만 단기간에 급등한 업종 종목에 대한 우려도 상존하고 있습니다. 다음달 발표될 코스닥시장 활성화 방안에 따라 추가로 상승하느냐, 다시 조정으로 들어가느냐가 달려 있다고 생각됩니다. 국민연금은 국내 주식에 124원을 투자하고있는데 이가운데 코스닥 비중은 2조원대 후반밖에 되지않아 코스닥 비중을 확대하는 정책이 나온다면 코스닥시장은 더 좋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 TUE11.28

    유럽 - 독일 -0.46%, 영국 -0.35%, 프랑스 -0.56% - 유럽증시는 에너지주가 약세를 보인 가운데 유로화 강세가 증시에 부담을 주면서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10%, 나스닥 -0.15%, S&P 500 -0.04% - 미증시는 추수감사절 연휴 이후 가장 큰 온라인 할인 행사가 진행되는 사비버 먼데이의 소비 기대가   지속한 가운데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주요 이슈 - 모건스탠리의 삼성전자 투자의견 하향조정으로 삼성전자 주가 5% 급락   대응 전략 - 거래소 시장은 삼성전자의 하락과 더불어 투자심리가 좋지 못한 반면에, 코스닥 시장은 단기 급등에   따른 숨고르기를 진행중인데 다시 상승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중소기업을 육성하고 코스닥시장을 활성화하겠다는 정부 의지가 지수 상승의 배경이 되고있습니다.  

  • WED11.29

    유럽 - 독일 +0.46%, 영국 +1.04%, 프랑스 +0.57% - 유럽증시는 영국 은행들이 영란은행의 스트레스 테스트를 모두 통과했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1.09%, 나스닥 +0.49%, S&P 500 +0.98% - 미증시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 실험에도 세제개편안에 대한 낙관론으로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습니다.   주요 이슈 - 코스닥 바이오주 거품논란 코스닥 급감 - 모건스탠리 쇼크 삼성전자, 골드만삭스는 매수 베팅   대응 전략 - 국내 코스피 시장은 삼성전자가 쇼크에서 벗어나면서 일단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국내 증권사들은 삼성전자에 대해서 내년 전망을 올해보다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여전히 삼성전자가 저평가 되어있다고 보고있습니다. 코스닥 시장은 일단 단기에 많이 오른 바이오주들이 급락하면서 전체 지수도 부정적인 영향을 받았습니다. 그렇지만 여전히 정부 정책이 코스닥 시장 활성화에 있기때문에 후발주자들에 관심을 가지는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반도체 부품, 중국소비주 등이 유망해 보입니다.  

  • THU11.30

    유럽 - 독일 +0.02%, 영국 -0.90%, 프랑스 +0.14% - 유럽증시는 규제 완화 기대감에 은행주가 강세를 보였으면 전반적으로는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44%, 나스닥 -1.27%, S&P 500 -0.04% - 미증시는 경제 성장률이 호조를 보이며 다우지수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나스닥지수는 장중 내내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주요 이슈 - 중국 단체관광 허용에 화장품, 여행주 강세 - 은행, 연기금 등 코스닥 레버리지 베팅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 소식에도 강보합세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보다는 그동안 코스피와 코스닥의 가파른 상승세 이후 차익실현 욕구가 커진 데다 한미 금리 인상 등으로, 외국인과 기관이 조기 북클로징에 나설 수 있어서 12월 조정 국면에 들어갈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 FRI12.01

    유럽 - 독일 -0.29%, 영국 -0.90%, 프랑스 -0.47% - 유럽증시는 브렉시트 합의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파운드화 강세로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1.39%, 나스닥 +0.73%, S&P 500 +0.82% - 미증시는 존 메케인 상원 의원이 제시한 세제개편안을 지지한다고 밝혀 세제개편안이 통과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다우지수는 사상 처음으로 24,000P를 넘어섬   주요 이슈 - 금리인상 발표로 금융주는 상승, 건설주는 하락 - 생명 윤리 규제 푸는 정부,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 숨통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나스닥의 하락에 전반적으로 크게 흔들렸습니다. 특히 모건스탠리의 반도체주 고점 논란   으로 불안감이 커진게 투자심리를 크게 위축시켰습니다. 그렇지만 아직 IT주들이 내년에도 실적이   좋을 것으로 예상되는바 본격적인 하락세는 아닌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외국인들의 매도가 다소   부담스럽기 때문에 연말 랠리를 기대하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 MON12.04

    유럽 - 독일 -1.25%, 영국 -0.36%, 프랑스 -1.04% - 유럽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러시아 커넥션의 몸통으로 지목된 마이클 플린 전 선대본부장이 유죄를   인정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뉴욕 증시가 급락하자 유럽증시도 일제히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17%, 나스닥 -0.38%, S&P 500 -0.20% - 미증시는 마이클 플린 미 국가안보회의 전보좌관이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러시아와 접촉했다는   증언을 할 것이라는 ABC 뉴스 보도로 정치 불확실성이 높아졌으나, 상원이 세제개편안 통과를 위한   충분한 표를 확보했다는 소식에 하락폭을 줄였습니다.   주요 이슈 - 씨티은행, 반도체 고점 아니다. 삼성전자 목표가 430만원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외국인이 6거래일 연속 매도세를 보이면서 1조 5000억원을 팔았습니다.   외국인은 IT주 위주로 매도를 했으며, 금융주나 화학, 정유 쪽으로는 매수를 했습니다.   경기 확산기로의 순환매로도 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화 강세가 어어 지면서 면세점, 여행주에도   관심을 지속적으로 가져야 할 거 같습니다.   

  • TUE12.05

    유럽 - 독일 +1.53%, 영국 +0.53%, 프랑스 +1.36% - 유럽증시는 그동안 교착상태에 빠졌던 유럽연합과 영국간 브렉시트 협상에서 견해차가 상당 정도 좁혀지면서 진전을 이룬 것으로 전해지면서 큰 폭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24%, 나스닥 -1.05%, S&P 500 -0.11% - 미증시는 미국 상원의 세제개편안 통과 훈풍에도 차익 실현 매도에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주요 이슈 - 코스닥 인터플렉스 쇼크 IT 부품주 동반 하락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경기가 회복에서 확장 국면으로 접어들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IT에서 소비재와 산업재로 옮겨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유통주, 조선, 항공, 해운주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 WED12.06

    유럽 - 독일 -0.08%, 영국 -0.16%, 프랑스 -0.26% - 유럽증시는 브렉시트 협상 관망세에 소폭 하락 마감했습니다.   영국령 북아일랜드와 EU 회원국 아일랜드간 국경 처리안을 놓고 의견이 엇갈리며 최종 합의를   도출하지 못했습니다.   미국 - 다우 -0.45%, 나스닥 -0.19%, S&P 500 -0.37% - 미증시는 기술주의 반등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으로 지수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주요 이슈 - 골드만삭스 내년 한국증시 코스피 2900P 예상, 1인당 국민소득 3만불 돌파 예상.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그 동안 시장을 주도했던 IT, 바이오주들이 조정에 들어갔으며, 철강금속, 전기가스, 통신   증권 등이 상승으로 올라섰습니다. 당분간 업종간의 순환매가 예상되며 그 동안 단기간에 많이 오른   업종이나 종목에 대해서는 다소 피해있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 THU12.07

    유럽 - 독일 -0.38%, 영국 +0.28%, 프랑스 -0.02% - 유럽 증시는 기술주가 약세를 보이면서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증시에서는 기술주들이 세제 개편안 수혜를 보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가 있습니다.   미국 - 다우 -0.16%, 나스닥 +0.21%, S&P 500 -0.01% - 미증시는 일부 기술주가 반등한 가운데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시장에서는 투자자들이 금융과 소매업체 주식 등 세제개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주식을 매수하면서   기술주에는 매도가 나타났었습니다. 다행히 이날은 일부 기술주들이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주요 이슈 - 한국전력 탈원전 정책에도 불구 영국 원전 수주 - 문대통령 13~16일 방중, 시진핑과 정상회담   대응 전략 - 최근 코스피 지수가 한 달째 횡보 중에 있습니다. 12월에는 수급 특성을 감안한 매매 전략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연말 쇼트커버링 수요가 몰리는 종목, 기관의 윈도드레싱에 활용되는 낙폭 과대   대형주, 고배당주에 관심을 가진 투자가 필요해 보입니다.  

  • FRI12.08

    유럽 - 독일 +0.36%, 영국 -0.37%, 프랑스 +0.18% - 유럽증시는 상품 가격 하락 여파로 원자재주 약세를 보인 반면 규제완화 기대에 금융주가 상승했습니다.   영국증시는 파운드화 강세로 약세를 나타냈습니다.   미국 - 다우 +0.29%, 나스닥 +0.54%, S&P 500 +0.29% - 미증시는 페이스북 등 주요 기술주 강세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반도체 기업의 실적도 양호하게 나왔으며, 고용시장도 호조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주요 이슈 - 코스닥 활성화 정책 발표 1월로 연기   대응 전략 - 최근 시장은 환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외국인 입장에서 환차익에 대한 매력이 떨어졌고, 올해 가파르게 올랐던 IT업종을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해 되었으며, 모멘텀 플레이를 하는 외국인 입장에서 연말 휴가를 앞둔 북클로징을 하기 가장 좋은 시점이기 때문에 연말장은 다소 쉬어갈 가능성이 높으며 내년 상반기에 다시 상승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 MON12.11

    유럽 - 독일 +0.83%, 영국 +1.00%, 프랑스 +0.28% - 유럽 증시는 브렉시트의 1차 협상이 마무리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상승흐름을 보였습니다.   미국 - 다우 +0.49%, 나스닥 +0.40%, S&P 500 +0.55% - 미 증시는 11월 비농업부문 고용이 월스트리트 조사치를 웃돌면서 지수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주요 이슈 - LG 전자 LTE 기반 자율주행 안전기술 개발   대응 전략 - 금주 국내 증시는 FOMC의 기준금리 인상 여부에 변동성이 결정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문재인 대통령 방중에 따른 한중관계 개선 기대와 상장사들의 내년 실절 전망은 증시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 TUE12.12

    유럽 - 독일 -0.23%, 영국 +0.80%, 프랑스 -0.23% - 유럽 증시는 기술주에서 금융주로 순환매가 일어난 가운데 유로화가 상승하면서 영국을 제외하고 소폭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23%, 나스닥 +0.51%, S&P 500 +0.32% - 미 증시는 맨해튼 폭발 사고에도 기술주와 에너지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상승 마감했습니다.   주요 이슈 - 중국 정상회담 앞두고 한국 압박, 문대통령이 직접 3불 밝혀라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코스피의 경우 4분기 실적 기대주에 관심을 가져 볼만하며, 실적 기대가 예상되는 종목으로는 삼성SDI, OCI, 한미약품, 하나금융, 대한제강 등이며, 코스닥의 경우 엔터, 게임주가 바이오의 뒤를 이어서 주도주 패턴을 이어받고 있습니다. 엔터주는 한중 관계개선 기대감으로 게임주는 신작 출시 기대감이 주가 상승의 촉매제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WED12.13

    유럽 - 독일 +0.46%, 영국 +0.63%, 프랑스 +0.75% - 유럽 증시는 미 FOMC 회의 결과를 앞두고 일제히 강세를 보였습니다.   미 FOMC에서는 연준이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기대가 있는 반면, 유럽중앙은행은 통화정책을 바꿀 것   이라는 전망은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미국 - 다우 +0.49%, 나스닥 -0.19%, S&P 500 +0.15% - 미 증시는 FOMC 회의 결과 발표를 앞두고 경제지표가 호조를 보인 데다 세제 개편안에 대한 기대가   부각된 영향으로 다우와 S&P 500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주요 이슈 - 공동성명 없는 한중 정상회담, 중소비주 급락 - 추락하는 국제 금값, 온스당 1250달러 아래로 4개월 만에 최저치   대응 전략 - 글로벌 증시가 FOMC 회의 결과를 앞두고 다소 안정적인 지수 흐름을 보이면서 국내 증시도 글로벌 증시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연말 배당에 따른 자금 및 프로그램 자금 유입 가능성도 있어 보이고, 12월 선물옵션 동시만기는 시장 유동성이 풍부한 상황으로 시장 전체 충격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 THU12.14

    유럽 - 독일 -0.44%, 영국 -0.05%, 프랑스 -0.51% - 유럽 증시는 Fed의 기준금리 결정을 앞두고 투자자들은 신중한 태도를 보였으며, 이탈리아 증시는   내년 선거 이슈를 두고 약세를 보였습니다.   미국 - 다우 +0.33%, 나스닥 +0.20%, S&P 500 -0.05% - 미 증시는 Fed가 내년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상향 조정한 영향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기준금리도 시장 예상대로 1.25 ~ 1.50%로 25bp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이슈 - 내년부터 카카오뱅크에서도 펀드 산다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미국의 금리 인상이 시장에 불확실성 해소로 받아들여져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됩니다. 최근 강하게 유입되고 있는 기관 자금도 수급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금일은 선물옵션 만기날입니다. 거래소는 큰 변동이 없을 것으로 예상되나, 코스닥의 경우 매물   출회가 예상됨으로 주의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 FRI12.15

    유럽 - 독일 -0.44%, 영국 -0.65%, 프랑스 -0.78% - 유럽 증시는 ECB가 시장의 예상대로 제로 기준금리를 유지하기로 했으며,이로인해 은행주가 약세를 주도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31%, 나스닥 -0.28%, S&P 500 -0.41% - 미 증시는 세제개편안 통과가 지연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면서 3대 지수가 모두 하락했습니다.   주요 이슈 - 내년 국민소득 3만 달러 돌파, 증시에 긍정적, 한투 보고서 - 4차산업혁명 기업, 내년 증시 달군다. 전기차, 드론, 로봇, 사물인터넷, 내년 IPO 추진에 기대감 커.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전일 선물옵션 만기를 맞아 외국인 기관의 동시호가 대량 매도세로 하락으로 마감했습니다. 다음주는 경제 및 정책 변수 측면에서의 상황이 그닥 긍정적인 편이 아닌거 같습니다. 외국인의 조기 북클로징 가능성과 국내 기관 투자가들의 동시만기 직후의 추가적 경계감을 고려할때 중립 이상의 수급 보강시도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 MON12.18

    유럽 - 독일 +0.27%, 영국 +0.57%, 프랑스 -0.15% - 유럽 증시는 소매주 약세와 미국 세제개혁에 대한 우려로 하락 압력을 받았고, 파운드화 약세로   영국 증시는 상승했습니다.   미국 - 다우 +0.58%, 나스닥 +1.17%, S&P 500 +0.90% - 미 증시는 세제법안 통과 기대감으로 일제히 상승 마감했습니다.   세제법안은 법인세를 현행 35%에서 21%로 인하하고, 개인소득세 최고세율 37%를 적용하는 내용을   담고있습니다.   주요 이슈 - 자동차산업 구조조정, 차 부품사 인수합병에도 원샷법 적용 - 가파르게 성장하는 모바일뱅킹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그동안 코스피의 변동성을 자극해온 투자심리, 수급 등이 점차 잠잠해지고, 경기나 기업실적과 같은 펀더멘털 개선 등으로 인해 조금씩 나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연말, 연초 정부의 혁신 정책을 기대할 수 있는 정책수혜주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할때인거 같습니다.  

  • TUE12.19

    유럽 - 독일 +1.59%, 영국 +0.62%, 프랑스 +1.33% - 유럽 증시는 세제개편안 통과에 대한 기대감에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57%, 나스닥 +0.84%, S&P 500 +0.54% - 미 증시는 이번주 세제개편안을 표결할 것으로 예상되며, 미 증시는 지난해 대통령 선거 이후부터 세제안 등 새로운 정책에 대한 기대로 꾸준한 상승 흐름을 이어왔습니다. 주요 이슈 - 비트코인, 세계최대 선물거래소 데뷔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글로벌 증시와는 현재 다소 디커플링 되고 있는 상황인데, 그 원인이 수급이 꼬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외국인과 개인의 매도세가 상승에 발목을 잡고 있는데요, 따라서 기관투자가들의 매수 종목을 투자 전략으로 삼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기관은 윈도드레싱을 위해 순매수를 이어가고 있으며 은행, 반도체 및 관련 장비, 전자기기, 가스, 항공, 금속광물 업종 등에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 WED12.20

    유럽 - 독일 -0.72%, 영국 +0.09%, 프랑스 -0.69% - 유럽 증시가 미국 세제개편안 통과 기대감과 독일 경제지표에 대한 실망감이 얽히면서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15%, 나스닥 -0.44%, S&P 500 -0.32% - 미 증시는 투자자의 이목이 31년만의 최대 감세안을 처리하는 의회에 집중된 가운데 숨고르기 장세에 들어갔습니다. 전문가들은 세제법안 처리 기대감으로 인한 상승세를 감안하면 소폭의 조정은 충분히 있을 수 있다고 보고 있으며, 세제법안이 하원을 통과하면서 산타랠리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주요 이슈 - 롱패딩 특수, 패션주 함박웃음 짓나 - 문재인 대통령, 한미군사훈련 연기할 가능성 있다   대응 전략 - 국내 증시중 코스닥의 최근 약세는 중기 상승추세를 강하게 하기 위한 단기 과열, 매물소화 과정으로 생각됩니다. 따라서 글로벌 증시와 마찬가지로 배당락 전후로 코스닥 시장은 다시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년 코스닥의 상승은 IT, 정책수혜주(바이오, 전기차, 신재생에너지) 중국소비주가 주도할 전망입니다. 차기 코스닥의 상승은 밸류에이션이 좋은 종목들 위주가 될것입니다.  

  • THU12.21

    유럽 - 독일 -1.11%, 영국 -0.25%, 프랑스 -0.56% - 유럽 증시는 미국 세제개편안이 통과됐지만, 차익실현 흐름이 이어지면서 약세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11%, 나스닥 -0.04%, S&P 500 -0.08% - 미 증시는 세제개편안이 통과된 가운데 이익실현 매물로 소폭 조정 마감했습니다.   주요 이슈 - 한은총재 내년 북한 리스크와 같은 돌발변수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우리 경제는 잠재성장률 수준   성장세가 이어질 것 전망.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미 증시와 현재 디커플링 되고 있는 중인데, 미 증시와 수익률 격차는 일시적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세금 감면으로 자금이 유입된 가계와 새로운 물품 구매 기대가 높아 향후 미국의 소매판매   증가 가능성이 높은데 이는 우리나라의 대미 수출 증가 요인이 될 것입니다.  

  • FRI12.22

    유럽 - 독일 +0.31% 영국 +1.05%, 프랑스 +0.62% - 유럽 증시는 전날 미국의 세제법안 통과 이후 장초반 약세를 보이다가 이후 상승 반전했습니다.   미국 - 다우 +0.23%, 나스닥 +0.06%, S&P 500 +0.20% - 미 증시는 미국의 경제 성장률이 호조를 보인것으로 확인되자 상승 마감했습니다.   주요 이슈 - 미 부채한도 증액협상 마감 시한 연장 - 드론산업 발전 기본계획 발표   대응 전략 - 최근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 매도세의 확산은 미국 증시의 상대적 강세가 지속되기 때문으로 불확실성이   완화될 수 있는 1월초까지는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MSCI 한국의 내년 이익증가율 전망치는 12.6%로 중국 14.6%, 신국국 전반 13.6%, 북미 11.8%와 비교시   상대적으로 매력도가 떨어진 이유도 외국인 매도세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내년도 주목해야 될 업종으로는   반도체, IT가전, 소재, 의류, 식료품, 제조접 등이 이익전망치가 상향 조정되고 있는 업종으로 관심을 가져   야 될 거 같습니다.

  • TUE12.26

    유럽 - 스페인 카탈루냐 지방선거에서 독립분파 3개 정당이 승리했다는 소식에 정치적 불확실성이 다시 고조되며 주요증시 대부분 하락함. - 크리스마스 연휴 앞두고 차익실현 매물이 나온것도 하락의 한 원인.   미국 - 트럼프노믹스 다음카드는 '1조달러 인프라투자 - 미국 12월 미시간대학교 소비자신뢰지수 확정치 95.9로 예상치(97.2) 하회 - 나이키, 회계연도 2분기 실적 월가전망치 상회. 중국유럽 매출상승 덕   주요이슈 - '펄어비스' 발굴한 이민주, IT 바이오 3,500억 베팅 - 보름남은 세계최대 전자쇼 'CES2018' 스마트카, 5G,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관련주 부각가능성 ↑ - 바람빠졌던 타이어주 3인방, 4분기 실적 바닥찍고 내년 턴어라운드 전망   대응전략 - 마지막 주 차익실현 및 휴가로 적극적인 거래 없을것. 내년 주도주 탐색기간으로 삼아야 - 2018년 IT, 바이오주 주도주 이어갈 가능성 ↑  

  • WED12.27

    유럽 - 박싱데이로 유럽증시 오늘까지 휴장   미국 - 미 소비자들, 블랙프라이데이 이어 크리스마스에도 지갑 열었다. 전일 소매업종 위주 상승 - 애플 아이폰X 판매우려에 내년 1분기 판매전망을 기존 5000만대에서 3000만대로 기대치 낮춰..주가도 하락 - 전통 소매기업(월마트,타겟 등)의 최근 6개월 주가 상승률이 아마존 보다 높아   주요이슈 - 현대오일뱅크 IPO 확정, 현대중공업 1조 2875억증자 - 개인투자자 "내년 주식양도세 피하자", 이틀간 3조 순매도 사상 최대.. - '배당락 악재보다는 1월 효과' 코스닥 이틀째 상승, 기관 5696억 매수   대응전략 - 개인투자자 관심섹터인 바이오업종, 금일 주식양도세 피한 오늘부터 상승가능성..단기 트레이딩 가능

  • THU12.28

    유럽 - 중국경제 지표 호조에 광산주 위주 상승, 애플관련주 하락 - 영국 증시 사상최고치 마감   미국 - 3대지수 연말 차익실현 및 휴가로 거래량 급감..소폭 상승마감 - 12월 소비자신뢰지수 122.1 기록 예상치 125.0 보다 둔화 - 뚜렷하게 강한 섹터가 없이 업종별 순환매 장세로 접어드는 시기   주요이슈 - 정책효과에 코스닥 올해 최대폭 상승, 배당일임에도 불구하고 이례적 상승 - 호텔신라, 신세계 깜짝실적 4분기 영업이익 대폭상승 전망 - 중국당국 "공식적으로 한국단체관광을 특정하여 조치한 것 없다"   대응전략 - 현재 상승업종인 게임,바이오,유통 업종 등이 내년에도 이어질지 판단, 분석하는 시간이 필요

  • TUE01.02

    유럽 -독일 -0.48%, 영극 +0.85%, 프랑스 -0.50% -유럽 증시는 2017년 마지막 거래를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영국 증시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유럽 전체 증시는 연간 기준으로 오름세를 이어갔습니다. 미국 -다우 -.48%, 나스닥 -0.67%, S&P 500 -0.52% -미 증시는 2017년 마지막 거래일을 맞아 거래가 한산한 가운데 3대 지수 모두 일제히 하락 마감했습니다. 다만, 연간 기준으로는 다우지수가 25% 넘게 상승하는 등 3대 지수 모두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했습니다. 주요 이슈 -5G시대 본격화, 설비 투자만 10조 이상 대응 전략 -올해 증시는 상반기에 고점을 찍고 하반기에 조정을 받는 '상고하저'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올해는 중소형주에 주목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올해 코스피 지수 전망은 최저 2250P에서 최고 3100P로 보고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주요국들의 재정 공조와 대외 경기 개선으로 상반기에 편안한 흐름이 예상되고 하반기에는 중앙은행의 유동성 축소와 기업 수익성 악화 등 불편한 이슈들이 있어서 증시에 변동성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 WED01.03

    유럽 -독일 0.36%, 영국 -0.52%, 프랑스 -0.45% -유럽 증시는 채권매입 프로그램 종료 우려로 대부분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 -다우 _0.42%, 나스닥 +1.50%, S&P 500 +0.83% -미 증시는 올해 경제 전망에 대한 낙관론이 증시를 상승시켰습니다. 주요 이슈 -연초에 강한 코스닥, 정책 개선 업고 1월 효과 기대감에 상승 대응 전략 -국내 증시는 연초부터 코스닥 시장의 강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코스닥 시장의 강세는 좀더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그 이유로 연기금 코스닥 투자 비중 확대, 벤처, 코스닥 펀드 조성 확대를 위한 투자 규제 완화, 테슬라 상장제도 개선 등 IPO 요건 완화, 코스닥 기술 특례상장기업 자금지원 확대 등이 꼽히고 있습니다.

  • THU01.04

    유럽 - 독일 +0.83%, 영국 +0.30%, 프랑스 +0.81% - 유럽 증시는 미 증시 영향으로 반도체주가 강한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미국 - 다우 +0.40%, 나스닥 +0.84%, S&P 500 +0.64% - 미 증시는 기술주 강세 등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또한 경제 지표도 대체로 호조를 보여 지수 상승에 힘을 보탰습니다.   주요 이슈 - 살아나는 유럽 제조업지수 1997년 이후 최고   대응 전략 - 새해들어 글로벌 증시의 상승과 함께 국내 증시도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   지고 있습니다. 특히 코스닥의 경우 800P선을 돌파하며 10년새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으며, 기업실적 호조, 정부의 코스닥 정책 활성화, 대주주요건   회피 개인 매도의 매수세 전환 등으로 코스닥의 추가 상승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외국인들의 매수세도 증시상승에 일조를 하는 모습입니다.   우리나라 증시의 추가상승을 기대해 봅니다.

  • FRI01.05

    유럽 - 독일 +1.46%, 영국 +0.32%, 프랑스 +1.55% - 유럽 증시는 에너지와 자동차주 상승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61%, 나스닥 +0.18%, S&P 500 +0.40% - 미 증시는 민간고용 지표를 비롯해서 경제지표가 대체로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지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주요 이슈 - 유가 3년만에 최고, 배럴당 70불 넘본다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전일 코스닥 시장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했습니다.   기관투자의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 바이오주들이 급락한 영향   때문이었습니다. 실적 시즌이 다가오면서 대형주 쪽으로 시장 관심이   이동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 MON01.08

    유럽 - 독일 +1.15%, 영국 +0.37%, 프랑스 +1.05% - 유럽 증시는 경기호조에 대한 기대로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미국 - 다우 +0.88%, 나스닥 +0.83%, S&P 500 +0.70% - 미 증시는 미국 고용지표가 시장 예상에 미치지 못했음에도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새제개편안 등에 따른 올해 경제 개선 기대가 강하게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주요 이슈 - 상승장에 베팅, 지수추종 펀드에 뭉칫돈 - CES 2018, 9일 개막: 자율차. AI, 스마트홈 주목   대응 전략 - 금주 국내 증시에서는 코스닥이 코스피보다 더 좋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먼저 금융당국이 코스닥 시장 활성화 대책 발표를 앞두고 있다는 점과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CES 2018 등 이벤트가 모두 코스닥 투자심리 개선 요인이기 때문입니다.

  • TUE01.09

    유럽 - 독일 +0.36%, 영국 -0.36%, 프랑스 +0.30% - 유럽 증시는 글로벌 증시 랠리와 유로화 약세로 영국을 제외하고는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미국 - 다우 -0.05%, 나스닥 +0.29%, S&P 500 +0.17% - 미 증시는 미국 경제에 대한 낙관론이 지속되면서 다우지수를 제외하고는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주요 이슈 - 신흥국 자금 쏠림 후폭풍, 원달러환율 장중 1050원대 진입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글로벌 증시의 랠리와 함께 코스닥 시장의 랠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연초에 성장주의 기대심리와 정부의 코스닥시장 활성화 정책,   기업실적 등으로 추가 상승을 예상해 봅니다.  

  • MON01.15

    유럽 - 독일 +0.32%, 영국 +0.20%, 프랑스 +0.52% - 유럽 증시는 독일 대연정 예비협상의 극적 타결과 아시아 주식시장의 강세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89%, 나스닥 +0.68%, S&P 500 +0.67% - 미 증시는 일부 금융기업의 실적이 예상을 웃돌면서 기업들의 실적 호조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주요 이슈 - 미 실업률 17년만에 최저, 감세, 규제완화 효과 - 셀트리온 3총사 동반 사상 최고가, 시총규모 65조원 대응전략 - 국내증시는 정부의 코스닥시장 활성화 정책에 날개를 단 코스닥시장의 강세가 계속해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는데  앞으로 구체적인 혁신 정책들이 공개되면 코스닥은 더 강해질 전망입니다. 향후 코스닥은 실적 가시성이 높은 대형주가 상승을 주도할 것으로 보입니다.

  • TUE01.16

    유럽 - 독일 -034%, 영국 -0.12%, 프랑스 -0.13% - 유럽 증시는 영국 건설사의 파산 영향 속에서 일제히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 - 마틴 루터 킹 데이로 휴장 주요이슈 - 넷플릭스 등 스트리밍 업체 파상공세에 글로벌 영화관주 날개없는 추락 대응 전략 - 최근 코스닥 활성화 대책으로 업종 대표주와 시가총액 대형주, 소형주와 소외주까지  골고루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달러 약세와 원화 강세 흐름이 이어지면서  수혜 업종 중심으로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특히 철강, 화학, 운송장비 등에  포커스가 맞추어져 있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도 다소 완화가 되고 있기때문에 올해  외국인의 국내 순매수 규모는 작년보다 더 커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보입니다.

  • WED01.17

    유럽 - 독일 +0.35%, 영국 -0.17%, 프랑스 +0.08% - 유럽 증시는 영국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상승 마감했습니다. 에너지와 원자재 관련 주식은 부진하였습니다. 미국 - 다우 -0,04%, 나스닥 -0.51%, S&P 500 -0.35% - 미 증시는 미국 연방정부 폐쇄 위기가 다시 부각되면서 하락마감했습니다. 주요 이슈 - 이라크 감산 소식에 브렌트유 70불 돌파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코스닥시장이 900P선을 돌파한 가운데 대형주를 중심으로 슬림화와 집중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형국입니다. 과열 현상이 감지되는것이 빚을 내서 주식을 사는 비중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상반기내 코스닥은 1000P를 찍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 이유로 미국 나스닥의 움직임과 정부 정책 효과를 꼽을 수 있겠습니다.

  • THU01.18

    유럽 - 독일 -0.47%, 영국 -0.39%, 프랑스 -0.36% - 유럽 증시는 미국 증시 하락 여파로 하락 출발한뒤, 명품기업인 버버리의 매출감소 발표이후 하락폭을 더 키웠습니다. 미국 - 다우 +1.25%, 나스닥 +1.03%, S&P500 +0.94% - 미 증시는 기업들의 실적 개선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업종별로는 기술업종이 가장 크게 올랐으며, 전 업종이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당분간 미 증시는 기업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로 강세를 이어갈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주요 이슈 - 가상화폐 투기 차단, 거래, 양도세 추진 대응 전략 - 코스닥 시장이 900선 돌파이후 단기 조정에 들어선 가운데 상반기중 1000P선 돌파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정부 정책만 원할하게 진행된다면 기관 자금이 추가로 유입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여전히 코스닥 시장의 유망섹터는 바이오와 4차 산업혁명 관련주로 보입니다. 건강관리장비, 전기차, 신재생에너지 등에 관심을 둬야할 거 같습니다.

  • FRI01.19

    유럽 - 독일 +0.74%, 영국 -0.32%, 프랑스 +0.02% - 유럽 증시는 중국의 경제지표 호조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37%, 나스닥 -0.03%, S&P 500 -0.16% - 미 증시는 미국의 연방정부 폐쇄 우려에 하락 마감했습니다. 주요 이슈 - 가상통화 이어 블록체인 테마, 보안주 급등 대응 전략 - 미 증시가 연방정부 폐쇄 우려로 하락했지만, 근본적인 위험자산에 대한 선호심리는 여전히 강화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국내 증시는 달러화 약세가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이며, 경기민감업종과 중소형주 강세현상은 당분간 이어질 것 으로 보입니다.  

  • MON01.22

    유럽 - 독일 +1.15%, 영국 +0.39%, 프랑스 +0.58% - 유럽 증시는 미국 연방정부의 셧다운 가능성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아시아 증시의 상승 등 글로벌 경제에 대한 낙관론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21%, 나스닥 +0.55%, S&P 500 +0.44% - 미 증시는 미국 연방정부의 셧다운 우려에도 불구 기업들의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가 지속해서 시장 투자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면서 상승 마감했습니다. 주요 이슈 - 기름값 거침없이 상승, 25주 연속 - 미 결국 셧 다운 공무원 80만 일시해고 대응 전략 - 금주는 눈높이를 낮춘 실적 기대치에 맞춰 숨 고르기 장세를 전망합니다. 코스닥시장은 최근 증시 상승을 주도해온 바이오 쏠림 현상이 다소 완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 TUE01.23

    유럽 - 독일 +0.22%, 영국 -0.20%, 프랑스 +0.28% - 유럽 증시는 스페인과 그리스의 국가신용등급 상향조정에 대체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55%, 나스닥 +0.98%, S&P 500 +0.81% - 미 증시는 미국 연방정부 폐쇄 우려가 완화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주요 이슈 - 가상화폐, 블록체인 테마주 60% 이상이 적자, 실적 악화 대응 전략 - 현재 코스닥 시장은 셀트리온이 가져온 왜곡이 지수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셀트리온 이전 상장 후에도 이익성장률에는 변화가 없기 때문에 셀트리온을 제외해도 코스닥 종목의 이익성장은 견조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년 대비 2017년 코스닥 기업의 순이익 증가율은 76%에 달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올해 코스닥 지수 1000P 진입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WED01.24

    유럽 - 독일 +0.71%, 영국 +0.21%, 프랑스 -0.12% - 유럽 증시는 미국 연방정부 폐쇄 우려가 완화한 것이 훈풍으로 작용하며 강세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01%, 나스닥 +0.71%, S&P 500 +0.22% - 미 증시에서 나스닥과 S&P 500 지수는 기업 실적이 호조를 보인데다 특히 넷플릭스의 주가 10% 급등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주요 이슈 - 금리 인상, 코스닥 랠리에 힘 받는 금융주 펀드 - 미 세이프가드 발동, 트렁프, 초강경 통상압박 대응 전략 - 전일 국내 증시는 미 연방정부의 셧다운 우려완화로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지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또한 일본 중앙은행의 금리동결 등 완화적 통화정책을 지속한 것도 투자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번주 실적 발표를 앞둔 국내 기업들의 주가도 우호적인 것으로 예상됩니다. 갤럭시 S9 출시가 임박하면서 관련 부품주에 대해서 계속해서 관심을 가져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금리인상과 코스닥 상승에 금융주에도 계속해서 추가 상승을 예상합니다.

  • THU01.25

    유럽 - 독일 -1.07%, 영국 -1.14%, 프랑스 -0.72% - 유럽 증시는 유로화 강세와 유틸리티 기업들의 실적악화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16%, 나스닥 -0.61%, S&P 500 -0.06% - 미 증시는 다우지수의 경우 기업 실적 호조 기대 등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일부 기술주들은 주가 가치가 높다는 분석 속에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소비와 금융, 헬스케어, 소재, 통신업종이 상승을 보였습니다. 주요 이슈 - 정부의 세법 시행령 개정안 외국인 반발. 외국인 대주주 범위 지분율 25% 이상 보유자에서 5% 이상 보유자로 확대, MSCI 이어 FTSE도 외국인 셀 코리아 경고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금리 상승이 경기 호조, 성장률 상승을 의미 함으로 주식시장에는 긍정적 변수로 작용하며, 금리 인상이 종료되는 시점부터 주식시장을 주의하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계속해서 관심을 가져야 할 업종으로 소재와 산업재, 자본재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 FRI01.26

    유럽 - 독일 -0.87%, 영국 -0.36%, 프랑스 -0.25% - 유럽 증시는 스티븐 무누신 미국 재무장관의 약달러 발언 등의 영향으로 유로화 강세 우려로 이틀연속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54%, 나스닥 -0.05%, S&P 500 +0.06% - 미 증시는 기업 실적이 호조를 보인 가운데 다우지수는 장중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헬스케어, 산업, 소재, 통신 등이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주요 이슈 - 차세대 수소차 출시 임박, 관련주 고공행진 - 트럼프 인프라에 1조 7천억불 투입 대응 전략 - 글로벌 증시 특히 미 증시의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국내 증시도 코스피의 경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외국인 기관 매수세가 상승을 이끌었으며 삼성전자의 반등이 추가상승의 의의를 가지며 주가 2600P선 돌파는 삼성전자의 주가 회복이 필요조건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원화강세는 당분간 좀 더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며, 원화강세 수혜주, 4차산업혁명 관련주, 수소차, 바이오 등에 계속해서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 MON01.29

    유럽 - 독일 +0.31%, 영국 +0.65%, 프랑스 +0.87% - 유럽 증시는 기업의 뉴스에 집중하면서 달러화 약세로 유로화가 상승했지만, 기업뉴스의 호재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85%, 나스닥 +1.28%, S&P 500 +1.18% - 미 증시는 지난해 4분기 기업실적이 지속해서 호조를 보이면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주요 이슈 - 코스닥 활성화 대책으로 시장 진입 요건 대폭 완화, 장외거래시장 하루 거래대금 작년의 5배로 증가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금주 2,600P 돌파를 시도하는 한주가 될 것으로 전망되는데,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연두교서와 국제유가 상승, 국내 상장 기업들의 불확실성 해소국면 등이 코스피 추가 상승의 긍정적인 재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TUE01.30

    유럽 - 독일 -0.12%, 영국 +0.08%, 프랑스 -0.14% - 유럽 증시는 달러화 반등 및 유로화 약세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으나, 달러화 약세 유로화 강세라는 큰 흐름이 지속될 것이라는 예상에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67%, 나스닥 -0.52%, S&P 500 -0.67% - 미 증시는 최근 증시 사상 최고치 경신에 대한 부담감과 미국 국채 금리가 상승세를 보이며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 부담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주요 이슈 - 증시로 몰리는 개미, 부동산, 가상화폐 규제로 자금이동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당분간 추가 상승이 기대되는데, 그 이유로 지난해 이익을 늘린 기업들이 올해 투자에 적극 나서면서 낙수효과가 중견기업들로 퍼지고 있고, 정책 기대와 그에따른 수급 측면도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 WED01.31

    유럽 - 독일 -0.95%, 영국 -1.09%, 프랑스 -0.87% - 유럽 증시는 전날 하락세를 보인 미 증시와 미 국채 수익률 상승 영향으로 일제히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1.37%, 나스닥 -0.86%, S&P 500 -1.09% - 미 증시는 최근 사상 최고치 경신 부담이 있었던 데다 미국의 장기 국채 금리가 상승세를 보이며 투자 심리가 악화되면서 비교적 큰 폭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주요 이슈 - 코스닥의 25%, 존재감 점점 커지는 바이오, KRX300 바이오주 대거 편입. 대응 전략 - 전일 국내 증시는 최근 상승세에 따른 피로 누적과 미국 국채 금리 급등 여파로 일제히 하락했으며, 금일 글로벌 증시 하락에 먼저 선반영이 된 것으로 예측됩니다. 아직까지는 채권보다 주식이 더 매력적이지만 금리가 임계치를 넘어선다면 주식 시장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보입니다.

  • THU02.01

    유럽 - 독일 -0.06%, 영국 -0.72%, 프랑스 +0.15% - 유럽 증시는 글로벌 증시 하락 여파로 투자자들이 관망세를 보이면서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영국은 아웃소싱업체 캐피타의 배당금 보류 발표 이후 48%가 급락하며 영국 증시의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미국 - 다우 +0.28%, 나스닥 +0.12%, S&P 500 +0.05% - 미 증시는 Fed의 물가 상승 전망 속에 최근 이틀간의 내림세 속에 반등했습니다. 주요 이슈 - 벤처인증, 투자규제 확 풀어 1천억원 벤처 800개 만든다. 대응 전략 - 지난 1월 국내 증시는 달러 약세와 KRX 300지수 도입에 따른 코스피 중소형주 및 코스닥 수급 기대 효과 그리고 바이오 주식 열풍에 힘입어 한달간 지속적인 상승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단기 급등에 따른 완급 조절 필요성, 그리고 장기 금리 상승 부담 및 FOMC회의 대기 등으로 2월초반까지 현재와 같은 단기 조정 압력이 상존해 보입니다.

  • FRI02.02

    유럽 - 독일 -1.41%, 영국 -0.57%, 프랑스 -0.50% - 유럽 증시는 글로벌 채권수익률의 지속적인 상승에 비교적 큰 폭 하락했습니다. 미국 - 다우 +0.14%, 나스닥 -0.35%, S&P 500 -0.06% - 미 증시는 미국의 장기 국채 금리가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혼조세 마감했습니다. 주요 이슈 -내수, 4차산업혁명관련주 실적 개선과 더불어 주가도 상승 대응 전략 - 최근까지 바이오주가 시장을 주도하다가 금주들어서 다소 조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헬스케어 섹터의 경우 현재 PER이 60배에 가깝고, 이중 이달 중순 코스피로 이전 상장하는 셀트리온을 제외하더라도 PER는 45.9배에 달합니다. 반면 IT하드웨어,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IT섹터는 PER이 13~14배 정도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어 매기가 이동될 가능성도 점처지고 있습니다. 평창올림픽관련주나 코스닥 스케일업펀드 편입 가능성이 높은 중소형주도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 MON02.05

    유럽 - 독일 -1.68%, 영국 -0.63%, 프랑스 -1.64% - 유럽 증시는 채권 수익률 급등과 도이체방크의 손실로 큰폭의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미국 - 다우 -2.54%, 나스닥 -1.96%, S&P 500 -2.12% - 미 증시는 미국의 고용지표 호조에 따른 금리 상승에 급락세를 보였습니다. 주요 이슈 - 해외 IB 7곳중 5곳 한국증시 비중확대, 연말 코스피 3,000P 전망도 나와 대응 전략 - 금주 증시는 미국의 인프라 투자 기대감과 글로벌 경기 호조, 국내 기업 실적 기대감은 시장에 긍정적인 요소이며, 시장 금리 급등에 대한 부담과 원화 강세 등은 부담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 TUE02.06

    유럽 - 독일 -0.76%, 영국 -1.46%, 프랑스 -1.48% - 유럽 증시는 미국 장기 금리 상승으로 촉발된 글로벌 증시 동반 하락 여파로 비교적 큰폭으로 하락했습니다. 미국 - 다우 -4.60%, 나스닥 -3.78%, S&P 500 -4.10% - 미 증시는 사상 최고치 경신 부담에다 물가 상승으로 미국의 금리 인상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될 수 있따는 우려가 지속되면서 장중내내 낙폭이 확대되면서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주요 이슈 - 미 금리급등 공포에 코스닥 브렉시트급 충격 대응 전략 - 전일 미 증시의 급락장세와 더불어 국내 증시도 전일의 하락에 이어 금일도 하락 출발이 예상됩니다. 단 코스닥의 경우 전일 낙폭이 컸기때문에 다소 선방영되었다고 생각됩니다. 3월 미국의 금리 결정 때까지는 조정이 있을 수 있으며, 특히 금리 상승 단계에서는 코스닥은 미래 성장성에 의존하는 시장이다 보니 금리 상승 시 할인율이 높아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단기 리스크 관리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 WED02.07

    유럽 - 독일 -2.32%, 영국 -2.64%, 프랑스 -2.35% - 유럽 증시는 미국과 아시아 증시 폭락 여파로 이틀 연속 큰폭으로 하락하며 마감 미국 - 다우 +2.33%, 나스닥 +2.13%, S&P 500 +1.74% - 미 증시는 전일 폭락세를 딛고 하락 출발 후 장중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다 강세 마감 업종별로 소재와 기술주가 각각 2.8% 상승하며 가장 크게 올랐음 미 재무장관이 미 증시 급락과 관련해 투자자들을 안심시키는 발언이 반등의 기폭제가 되었음. 주요 이슈 - 금융 불안에 안전자산 부각, 주식에서 채권으로 머니 무브 조짐 대응 전략 - 미 증시의 급락에도 불구, 국내 증시는 전일 일시적인 충격에서 다소 선방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미국 경제지표가 여전히 양호하고 국내 기업의 펀더멘털이 급격히 나빠진 것도 아니기 때문에 일시적인 조정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일단,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의 영향은 받겠지만, 미국 등 선진국 뿐 아니라 신흥국에 비해서도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유리하다고 보고 있고, 1-2개월 조정후 다시 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 THU02.08

    유럽 - 독일 +1.60%, 영국 +1.93%, 프랑스 +1.82% - 유럽 증시는 미국 증시의 반등과 독일의 대연정 타결소식 등으로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08%, 나스닥 -0.90%, S&P 500 -0.50% - 미 증시는 국채 금리가 상승세를 보이면서 최근 불거진 금리 인상에 대한 불안감으로 약세 마감 주요 이슈 - 헬스케어 서비스 정부 50건 해체 추진, 다양한 건광관리 서비스 늘듯 대응 전략 - 국내 증시의 약세는 펀더멘털 변화보다는 심리적인 요인이 큰 듯, 밸류에이션이 낮은 종목을 중심으로 반등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

  • FRI02.09

    유럽 - 독일 -2.62%, 영국 -1.49%, 프랑스 -1.98% - 유럽 증시는 금리 인상에 대한 불안감, 영국의 영란은행이 기준금리를 동결하면서 이른 시기에 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고 경고한 점도 악재로 작용하면서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4.15%, 나스닥 -3.90%, S&P 500 -3.75% - 미 증시는 최근 경제지표가 긍정적으로 발표되며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를 키운 것이 증시 매도세를 촉발하고, 대통령 선거이후 또렷한 조정 없이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 온 것도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하면서 급락 마감 주요 이슈 -중국 보조금 홀대에도 불구 전기차 배터리업체 성장 지속 대응 전략 - 미 증시가 또다시 급락하면서 금일 국내 증시는 또한번 변동성이 큰 장세흐름이 예상. 전일 반등에 성공한 부분을 다시 반납할 가능성도 있어 보임. 섣불리 저가 매수에 나서기 보다는 현 시점은 지켜봐야 할 시기로 보임. 다음달 미국 Fed 회의가 끝날 때까지는 증시 변동성이 클 것으로 예상. 통신, 전기가스, 의류, 유통 등 내수주 비중을 높이는 전략 필요

  • MON02.12

    유럽 - 독일 -1.25%, 영국 -1.09%, 프랑스 -1.41% - 유럽 증시는 금리인상 우려가 투자심리를 짓누르며 글로벌 증시가 급락하면서 동반 하락 마감 주요 이슈 - 쏟아진 반대매매, 주식 신용융자 급감 - 공모주 열풍, 비수기에 개인 돈 13조 몰려 대응전략 - 금주 국내 증시는 여전히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등락을 보일 것으러 전망 설 연휴로 인한 위험 회피 차원의 매매 전략 가능성, 시장은 변동성 확대 시기에 호재보다는 악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음. 이번주 시장에 중요한 이벤트는 14일 발표되는 미국 1월 소매판매임. 1월 소매판매는 인플레가 과연 소비에 의한 것인지 비용 증가에 따른 것인지 확인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  

  • TUE02.13

    유럽 - 독일 +1.45%, 영국 +1.19%, 프랑스 +1.20% - 유럽 증시가 반등에 성공한 미 증시 영향으로 투자 심리가 살아나면서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1.70%, 나스닥 +1.56%, S&P 500 +1.39% - 미 증시는 이번 주 공개되는 미국의 물가지표를 기다리는 가운데 지난주 급락세를 딛고 반등에 성공. 미 10년물 국채 금리는 장중 4년래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2.85% 부근에서 움직임. 물가 상승 기대가 더 높아지면 국채 금리 상승세도 더 속도를 낼 수 있음. 주요 이슈 - 액면 분할 삼성전자 거래정지 안하는 방안 추진 대응전략 - 글로벌 증시 특히 미 증시가 이틀연속 반등에 성공하면서 우리 증시에도 어느정도 안정을 줄 듯. 하지만 여전히 시장의 분위기는 좀 더 지켜보자는 경향이 있음. 과거 급락 사례를 보면 주가는 반등 이후 재종을 거치며 W형 더블 바텀을 형성한 뒤 반등으로 분석됨. 기간 조정은 좀 더 있을 수 있다는 의견. 최근 우리 나라 섹터 중 낙폭이 크고 미국과 섹터 움직임이 유사한 섹터는 금융, 소재, 산업재, 통신서비스 등임.

  • MON02.19

    유럽 - 독일 +0.86%, 영국 +0.83%, 프랑스 +1.13% - 유럽 증시는 기업 실적 호조와 미 증시의 상승 흐름으로 주요 증시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08%, 나스닥 -0.23%, S&P 500 +0.04% - 미 증시는 미국 대선에 개입한 혐의로 러시아 인사가 기소되는 등 러시아 스캔들이 재부각된 가운데 혼조세 마감 주요 이슈 - 운용사들 급락장서 IT, 제약, 바이오주 매수 - 한국 잠재성장률 2030년 1%대 추락 대응 전략 - 국내 증시가 설연휴동안 장이 쉬는 동안 글로벌 증시가 회복되면서 외국인들이 다시 국내 증시로 돌아올지가 관심. 외국인 자금이 본격적으로 한국 증시에 돌아온다면 외국인 투자 비중이 급감한 대형주의 반등이 클 것으로 전망. 코스피지수 조정 기간 실적이 나쁘지 않은 데도 주가가 급락한 종목을 중심으로 반등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임.

  • TUE02.20

    유럽 - 독일 -0.53%, 영국 -0.64%, 프랑스 -0.48% - 유럽 증시는 미 증시가 대통령의 날로 휴장하고, 중국 증시도 춘절로 열리지 않았던 탓에 투자자들 대부분 광망세가 짙은 가운데 하락 마감 미국 - 대통령의 날로 휴장 주요 이슈 - 글로벌 제약사 치매 신약개발 실패, 국내는 치매 치료 관련 연구개발에 1조 지원 대응 전략 - 최근 미 증시가 반등한 가운데 국내 증시도 빠르게 회복을 하고 있음. 특히 미국발 조정으로 실적 대비 저평가 종목이 많아 졌음. 현재 미 증시의 PER가 17배 수준인데 비해 국내 증시는 그 절반으로 과도한 저평가 상태임. 대표종목으로 SK하이닉스. GS건설임.

  • TUE02.27

    유럽 - 독일 +0.35%, 영국 +0.62%, 프랑스 +0.51% - 유럽 증시는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인상 우려 오나화에 따른 미 증시의 강세로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1.58%, 나스닥 +1.15%, S&P 500 +1.18% - 미 증시는 미국 국채 금리가 내림세를 보이면서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를 완화한 영향에 힘입어 강세 마감 주요 이슈 - 바이오 열풍타고 코넥스 성장세, 시총 27%, 거래대금 5배 늘어 대응 전략 - 코스피는 2거래일 연속 상승, 국제 유가 상승에 정유주와 화학주가 강세 IT, 경기민감주, 제약 바이오주, 중소형 신작 예정된 게임주 주목

  • WED02.28

    유럽 - 독일 -0.29%, 영국 - 0.10%, 프랑스 -0.01% - 유럽 증시는 Fed 의장의 기준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 시사에 일제히 약보합권 마감 미국 - 다우 -1.16%, 나스닥 -1.23%, S&P 500 -1.27% - 미 증시는 상승 출발 후 장중 파월 의장 연설 후 올해 금리 인상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며 위험자산인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며 하락 마감 주요 이슈 - 근로시간 68시간 -> 52시간 단축 수혜 레저주, 피해 제조업체 - 롯데지주, 6개 계열사 분할합병안 통과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미 증시에 의해 현재 영향을 받고 있으며 금일은 미국의 금리 인상이 또다시 우려 되면서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 방향성이 제대로 결정이 안도니 상태에서 3월 FOMC 전까지는 다소 변동성이 동반한 등락이 예상됨. 3월 FOMC를 통해 방향성이 제시되면 불확실성 해소와 함께 글로벌 증시와 연동한 안도랠리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 FRI03.02

    유럽 - 독일 -1.97%, 영국 -0.78%, 프랑스 -1.09% - 유럽 증시는 기업 실적 부진과 미 Fed의 조기 금리 인상 가능성 시사 여파로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1.68%, 나스닥 -1.27%, S&P 500 -1.33% - 미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부가 발언에 무역전쟁 우려가 부각되면서 하락 마감 수입산 철강과 알루미늄 제품에 일괄적으로 각각 25%, 10%의 관세 부가 발언임 주요 이슈 - 네이버 통신산업 진출, AI 클로바로 통화 - 대차잔액 사상최대, 주식 73조, 채권 52조, 투자자들 하락장 예상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미 증시의 하락과 더불어 조정장이 이어지고 있음. 금일도 미 증시가 비교적 큰폭으로 하락 마감하면서 출발은 약세를 보일 전망. 국내 증시에도 외국인의 매도가 이어지면서 주로 시총 상위 종목들의 매도세가 이어짐. 미국의 통상압력 심화 등이 우리 나라의 기업에 대한 실적 기대치가 낮아지고 있다는 점이 외국인 매도세의 이유로 보임. 당분간 기관이 많이 사는 종목들에 촛점을 맞추어서 매매 할 필요가 있어보임.

  • MON03.05

    유럽 - 독일 -2.27%, 영국 -1.47%, 프랑스 -2.39% - 유럽 증시는 미국의 수입 철강, 알루미늄 제품에 대한 관세폭탄 결정 여파로 무역전쟁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큰 폭으로 하락 미국 - 다우 -0.29%, 나스닥 +1.08%, S&P 500 +0.51% - 미 증시는 트럼프 미 대통령의 관세 부과 발언과 기업 실적등에 주목하면서 지수는 헬스케어주가 1% 가량 오른 가운데 혼조세 마감 주요 이슈 - 한은 올해 기준금리 인상 많아야 2회, 첫 인상은 5월 유력 대응 전략 - 현재 국내 증시는 전적으로 미 증시의 영향을 받고 있음. 현지수가 펀더멘탈 바닥을 밑돌고 있다는 점에서 급격한 추가 조정 가능성은 낮아보임. 3월 선물옵션 동시만기일때 시장 발목을 잡을 소지가 있으며, 업종과 종목간 순환매구도가 지속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있음.

  • TUE03.06

    유럽 - 독일 +1.49%, 영국 +0.65%, 프랑스 +0.60% - 유럽 증시는 이탈리아 총선 불확실성에도 불구 큰 폭 상승 마감 이탈리아 증시는 하락했으나, 유럽 주요 증시는 트럼프발 무역전쟁 우려가 낮아지면서 큰 폭 상승 미국 - 다우 +1.37%, 나스닥 +1.00%, S&P 500 +1.10% - 미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이 수입산 철강과 알루미늄에 대한 관세부과 결정과 관련하여 협상 가능성을 내비치면서 지수 일제히 상승 마감 주요 이슈 - 무역전쟁 공포로 안전자산 가격 급등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외국인, 기관의 동반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조정이 이어지고 있음. 외국인 매도는 최근 변동성 장세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영향을 미치고 있음. 미 기준금리 올해 네차례 인상 우려와 주요 상장사 실적 전망치 하향 조정이 증시에 부담요인으로 작용. 위험관리에 신경을 써야하는 시기.

  • WED03.07

    유럽 - 독일 +0.19%, 영국 +0.43%, 프랑스 +0.06% - 유럽 증시는 미국발 무역전쟁 우려 완화, 한반도 긴장 우려 완화 등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면서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04%, 나스닥 +0.56%, S&P 500 +0.26% - 미 증시는 북한의 비핵화 기대감이 커진 가운데 장중 등락을 보이다 상승 마감 다만 미국발 무역전쟁에 대한 우려가 다소 완화되기는 했지만,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상승폭은 제한적인 모습 주요 이슈 - 남북정상회담 4월 말 개최 합의, 주식시장에 훈풍 대응 전략 - 금일 국내 증신느 글로벌 증시가 한반도 지정학적 우려 완화로 상승한데 따른 영향으로 직접 당사국인 우리나라 증시에 상당히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 그동안 국내 증시는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받았던 부분이 다소 만회될 수 있는 여지를 남김. 앞으로의 행보를 예의 주시 하되 외국인의 매매 패턴을 살펴보면서 서서히 매수 관점에서 접근 유효

  • THU03.08

    유럽 - 독일 +1.09%, 역국 +0.16%, 프랑스 +0.34% - 유럽 증시는 게리 콘 미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이 백악관을 떠난다는 소식으로 무역 전쟁 우려가 다시 부각돼 약세 재료가 됐지만, 유럽 증시는 다시 반등에 성공 미국 - 다우 -0.33%, 나스닥 +0.33%, S&P 500 -0.05% - 미 증시는 미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의 사임 소식에 무역 전쟁 우려가 재부각되며 혼조세로 장을 마감. 그동안 트럼프 대통령의 보호무역주의에 반대 입장을 보여왔음. 주요 이슈 -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 - 트럼프 미 대통령, 철강/알루미늄 관세안 서명 예정 - ECB 통화정책 회의 대응전략 - 국내 증시는 연일 변동성이 심해지며 상승하락을 반복하고 있음.  시장의 방향성을 잡지 못했다는 것을 증명.  금일 선물옵션 동시만기 프로그램 매매 매도 위예상.  중소형주 투자에 포트폴리오를 재정비 해야 할 필요가 있어보임.  의료기기, 실적기준 저평가주, KRX 300 신규 편입주 등 관심.

  • FRI03.09

    유럽 - 독일 +0.90%, 영국 +0.63%, 프랑스 +1.28% - 유럽 증시는 유로존 경제성장률 상향과 유로약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38%, 나스닥 +0.42%, S&P 500 +0.45% - 미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이 당초 강경한 입장에서 한발 물러나 캐나다와 멕시코를 제외한 철강과 알루미늄 관세부과 조치에 서명한 이후 3대 지수 상승 마감 주요 이슈 - 미, 일 규제로 비트코인 나흘만에 20% 추락 대응 전략 -국내 증시는 펀더멘털 바닥 수준 탈환을 모색하는 다소 반등을 기대해 볼 수 있을 듯 선물옵션 동시 만기 이후 외국인 현선물 매도 정점을 지났고, 국내 기업 실적 저점 반등구간, 12개월 선행 PER 볼린져 밴드 바닥 신호 등 시장의 추세전환이 기대되는 요인들이 발생. 긍정적인 시장 대응이 필요해 보임.

  • MON03.12

    유럽 - 독일 -0.07%, 영국 +0.30%, 프랑스 +0.39% - 유럽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철강 및 알루미늄에 대한 관세 부과에 독일 증시에는 부담이 되었지만, 북미 대화 가능성과 미 경제 지표 호조세로 나머지 증시에는 양호한 흐름을 보임. 미국 - 다우 +1.77%, 나스닥 +1.79%, S&P 500 +1.74% - 미 증시는 고용지표 호조와 북미 정상회담 소식 등이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심리를 양호하게 하면서 3대지수 모두 상승 마감. 주요 이슈 - 미 FOMC 회의를 앞두고 인플레이션 지표 주목 대응 전략 - 금주 국내증시는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및 코스피 실적전망 반등으로 시장이 긍정적일 것으로 보이나, 3월 FOMC 회의를 앞두고 경계감이 커질 수 있음을 주의 실적 모멘텀의 상승전환은 곧 시장의 중심이 실적주로 포커스가 맟추어 질 수 있음을 유의해서 매매하는 전략을 모색할 필요가 있음.

  • TUE03.13

    유럽 - 독일 +0.58%, 영국 -0.13%, 프랑스 +0.04% - 유럽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철강, 알루미늄 관세부과 우려가 지속되면서 혼조세 마감 미국 - 다우 -0.62%, 나스닥 +0.36%, S&P 500 -0.13% - 미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철강, 알루미늄 관세부과 조치이후 무역전쟁 우려가 지속되면서 혼조세 마감.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연준의 3월 금리인상 가능성을 86%로 평가. 기술주인 애플은 전일대비 1%, 아마존 1.2% 상승 주요 이슈 - 한중관계 개선기대로 화색되는 화장품주 - 싸늘해진 코스닥 열기, 거래 반토막 대응 전략 - 미국발 증시 쇼크 이후 미국 베트남 증시는 11% 올랐으나, 우리나라와 일본 등은 낙폭을 만회하지 못하고 있음. 특히 우리나라 증시는 상장사 PER가 9.5배로 글로벌 주요 증시 중 가장 낮은 수준임. 대부분 악재가 주가에 반영되었기 때문에 경기 민감주를 중심으로 주가가 다시 돌아설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예상

  • WED03.14

    유럽 - 독일 -1.59%, 영국 -1.05%, 프랑스 -0.64% - 유럽 증시는 유로화와 파운드화의 강세로 수출주 중심으로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0.68%, 나스닥 -1.02%, S&P 500 -0.64% - 밎 증시는 기술주가 조정을 받으면서 전반적으로 약세 마감 주요 이슈 - 미 반도체주 훈풍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 OECD 올해 셰계경제성장률 전망치 3.9%로 상향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반도체주를 제외하고는 다소 상승 탄력이 둔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그 이유로 무역 마찰에 대한 우려감으로 인한 투자심리 위축으로 소재/산업재 등에 대한 센티멘트가 재차 약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음. 다행히도 지난 2월 미국의 소비자물가는 시장 예상 부합 수준으로 올라 올해 기준금리 횟수가 많아질 것이라는 시장 우려는 잠재운 상태.

  • MON03.19

    유럽 - 독일 +0.36%, 영국 +0.34%, 프랑스 +0.29% - 유럽 증시는 글로벌 무역 전쟁 우려가 잠시 잦아지며 상승마감 미국 - 다우 +0.29%, 나스닥 0.00%, S&P 500 +0.17% - 미 증시는 경제지표 호조로 상승세를 보였지만, 무역전쟁우려,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불확실성 등이 매수 심리를 제한함 주요 이슈 - 글로벌 기업평판, LG전자가 애플, 삼성전자를 제쳤다. - 반도체 코리아 작년 글로벌 점유율 처음으로 20%를 넘어섰다. 대응전략 - 금주 국내증시는 미 통화정책 회의가 다가오면서, 미국이 금리인상을 단행한다면 외국인 자금이탈에 대한 우려가 예상됨. 이번에 금리를 인상하더라도 연간 3회 금리 인상이 일어난다면 증시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 오히려 금리보다는 미국 보호무역 확대에 따른 무역분쟁 우려가 시장의 변동성을 더 키우는 요인으로 분석됨.

  • TUE03.20

    유럽 - 독일 -1.39%, 영국 -1.69%, 프랑스 -1.13% - 유럽 증시는 유럽연합이 영국이 브렉시트 전환 기간을 2020년 말까지로 전격 합의하면서 일제히 하락 미국 - 다우 -1.35%, 나스닥 -1.84%, S&P 500 -1.42% - 미 증시는 페이스북의 수천만 이용자 정보가 트럼프 캠프에 유권자 성향을 분석한 데이터를 제공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급락세를 보이면서 하락 마감 주요 이슈 - 네이처셀 관절염 줄기세포 치료제 조인트스템 시판 불허, 줄기세표 묻지마 투자 경고등 대응전략 - 글로벌 증시가 하락 마감한 가운데 국내 증시도 약세 출발 예상. FOMC회의를 앞두고 관망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또한 무역분쟁에 대한 우려도 여전히 시장의 발목을 잡는 형국. 바이오주들의 줄줄이 실적 하향조정도 코스닥 투자심리에 좋지않은 영향을 끼칠 것 으로 전망.

  • WED03.21

    유럽 - 독일 +0.74%, 영국 +0.26%, 프랑스 +0.57% - 유럽 증시는 유로화 약세로 주요국 상승 마감 유럽 경제 연구센터의 3월 독일 경기기대지수가 전달 17.8에서 5.1로 하락하면서 유로 약세를 촉발 미국 - 다우 +0.47%, 나스닥 +0.27%, S&P500 +0.15% - 미 증시는 통화정책 결정을 앞두고 상승 마감 연준의 경제 전망치가 상향 조정되면 금리인상 속도가 빨라질 수 있으며 위원들 금리 예상치를 담은 점도표가 상향 조정될 가능성도 있음. 연준은 올해 금리를 3차례 인상할 것으로 예상 주요 이슈 - 돈 몰리는 코스닥 150, 신규편입주 주목 (스튜디오드래곤, JYP엔터, 텔콘, 삼천당제약, 녹십자렙셀, 하이록코리아, 매일유업 등 거론) 대응전략 - 미 증시가 연준의 금리결정을 앞두고 상승마감하면서 국내 증시도 상승 출발 예상. 반도체 업황 호조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매수 유효할 것으로 전망되며, 제약, 바이오는 코스닥 활성화 정책 수혜 섹터로 유망. 또한 연기금 투자가 예상되는 코스닥 150 신규 편입주 주목

  • THU03.22

    유럽 - 독일 +0.01%, 영국 -0.32%, 프랑스 -0.24% - 유럽 증시는 미 연준의 기준금리 결정을 앞두고 투자자들이 관망세를 보이면서 대체로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0.18%, 나스닥 -0.26%, S&P 500 -0.18% - 미 증시는 연준의 예상대로 금리를 인상했으며, 올해 기준금리 인상횟수 전망을 3차례로 유지한다고 밝힌것은 오히려 주식시장에 불확실성 제거 측면에서 긍정적. 단 페이스북 사태와 무역전쟁 우려는 시장의 불안요인으로 작용 주요 이슈 - 내년 자산 2조이상 대기업 지배구조공시 의무화 대응전략 - 최근 국내 증시는 외국인, 기관이 적극적으로 매수하는 업종이 바이오 업종임. 네이처셀 충격이 전반적으로 바이오주 전체의 투자심리에 크게 영향을 끼치지 않고 있으며, 바이오주 사이의 옥석 가리기가 계속해서 전개될 것으로 전망. 또한 2차전지 소재산업에도 적극적인 매수세가 이어짐.

  • FRI03.23

    유럽 - 독일 -1.70%, 영국 -1.23%, 프랑스 -1.38% - 유럽 증시는 미국이 대중국 무역제재 조치를 취하면서 글로벌 무역전쟁 우려가 커져 비교적 큰 폭 하락 미국 - 다우 -2.93%, 나스닥 -2.43%, S&P 500 -2.52% - 미 증시는 미국이 중국산 수입품에 500억 달러의 관세를 부과하고, 중국의 대미 투자도 제한하는 조치를 단행하며 투자 심리 위축 주요 이슈 - 적자 바이오기업 중심 차익 실현 매물 쏟아져 - 당분간 선별적 투자 필요 대응 전략 - 글로벌 증시의 비교적 큰폭하락이 국내 증시에도 약세 출발 예상 전일 일부 코스닥 상장사의 감사의견 한정과 상장폐지사유 발생 공시가 바이오주 투자 우려를 심화. 당분간 선별적 투자 필요할 듯. 무역전쟁으로 인한 국내 증시도 자유롭지 못할 듯.

  • MON03.26

    유럽 - 독일 -1.77%, 영국 -0.44%, 프랑스 -1.39% - 유럽 증시는 무역전쟁 우려 공포로 매도물량이 쏟아지며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1.77%, 나스닥 -2.43%, S&P 500 -2.10% - 미 증시는 미국과 중국간의 무역전쟁 우려가 전일에 이어 투자 심리를 냉각시키며 하락 마감. 페이스북 쇼크에 그동안 버팀목 역할을 한 기술주도 흔들. 주요 이슈 - 한미 FTA 개정 타결, 차 내주고 철강관세 면제 대응 전략 - 글로벌 증시가 무역전쟁 우려로 큰폭하락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국내 증시도 타격을 받고 있는 형국. 무역전쟁이 극단적으로 치달을 가능성은 현재로서는 작게 보나, 섣불리 예단할 수도 없는 상황. 현재 시장은 무역전쟁 공포뿐만 아니라 금리 인상등과 같은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중. 코스닥의 상장폐지 등 증시악재가 추가 불거진 상황에서 현재 실적 호전주를 노려볼만.

  • TUE03.27

    유럽 - 독일 -0.83%, 영국 -0.48%, 프랑스 -0.57% - 유럽 증시는 무역전쟁 위기가 완화되면서 초반 상승세를 보였지만, 유로 강세에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2.84%, 나스닥 +3.26%, S&P 500 +2.72% - 미 증시는 미국과 중국간의 무역전쟁 공포가 완화되면서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급등 마감. 미국과 중국은 자동차, 반도체, 금융 등 중국시장개방에 관한 협상을 시작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무역전쟁 공포가 완화되고 투자심리가 살아남 주요 이슈 - 베트남펀드 올들어 4000억 뭉칫돈 몰려 대응 전략 -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고 대화 협상론이 급부상하면서 국내증시가 먼저 상승의 반응을 보임. 특히 투자심리와 관여가 높은 코스닥의 상승세가 두드러짐. 금일 미 증시가 큰 폭의 반등을 보임에 따라 국내 증시의 출발은 양호할 것으로 예상. 실적이 개선이 예상되는 저평가 종목이 여전히 대안이 될 것으로 전망되며 IT, 금융주에 관심.

  • WED03.28

    유럽 - 독일 +1.56%, 영국 +1.62%, 프랑스 +0.98% - 유럽 증시는 무역전쟁 우려가 완화되고 투자자들이 기업인수합병에 주목하면서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1.43%, 나스닥 -2.93%, S&P 500 -1.73% - 미 증시는 장 초반 무역전쟁 우려 완화와 경제지표 등을 주목하며 강세를 보였지만 장중 기술주가 낙폭을 키우며 하락 전환. 페이스북의 주가는 최근 데이터 유출 사태로 큰 폭 조정. 주요 이슈 - 코스닥 펜처펀드 출범 기대로 외국인 다시 바이오주 매수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무역전쟁 우려 완화와 한미 FTA 재협상 마무리 등이 호재로 작용하면서 상승을 이어감 또한 외국인들은 다시 바이오주에 관심을 보이면서 매수세를 보임. 코스닥은 지난 26일 KRX300 상장지수펀드가 출시된 데 이어 다음달 5일 코스닥 벤처 펀드가 출범할 예정. 실제로 코스닥 활성화를 위한 정책이 가시화하는 시점에서 코스닥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질 수 있음.

  • THU03.29

    유럽 - 독일 -0.25%, 영국 +0.64%, 프랑스 +0.29% - 유럽 증시는 페이스북 등 미국 기술주 급락세 영향으로 혼조세 마감 미국 - 다우 -0.04%, 나스닥 -0.85%, S&P 500 -0.29% - 미 증시는 경제지표 호조에도 불구 기술주 부진 영향으로 하락 마감 특히 아마존은 트럼프 대통령이 세제를 통한 제재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는 보도에 4.38% 급락 주요 이슈 - 비핵화 훈풍에 건설, 에너지, 인프라 주목 - 현대차 그룹 지배구조 개편 시작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미 기술주 하락 여파로 동반 약세 예상. 단 미 기업들의 하락은 개별 기업 실적 우려감이 높아진 데 따른 결과로 업황 자체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국내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듯. 현대모비스는 인적분할 논의로 주가에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갈 듯. 대북리스크가 줄어들며 관련업종에 여전히 주목해야 할때 (건설, 에너지, 인프라 등)

  • FRI03.30

    유럽 - 독일 +1.31%, 영국 +0.17%, 프랑스 +0.72% - 유럽 증시는 기업인수합병 소식이 지수 상승을 주도, 르노와 닛산이 합병할 수 있다는 소식에 르노는 6% 상승 미국 - 다우 +1.07%, 나스닥 +1.64%, S&P 500 +1.38%\ - 미 증시는 이른바 대형 기술주를 의미하는 FAANG이 일제히 상승하면서 3대 지수 상승 주요 이슈 - 미 중국에 대한 관세폭탄 60일 유예 대응 전략 - 글로벌 증시가 반등에 성공했으나, KOSPI의 240일 이평선 지지에 대한 추가 테스트 국면 불가피. 다만 1분기 변동성 요인이었던 인플레 발작 및 금리 급등 우려와 미중간 무역전쟁 확산 우려는 경감된 만큼 글로벌 경기 우려가 추가로 확산되지 않는 한 KOSPI 240일 이평선 우려는 매우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특히 미국 소비 지표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을 것으로 사료됨.  

  • MON04.02

    유럽 -부활절 연휴로 휴장 미국 - 굿 프라이데이 휴장 주요 이슈 - 증권거래세 0.5% -> 0.1% 인하 추진 대응 전략 - 금주 국내 증시는 미국과 중국의 관세전쟁 우려와 기술주 하락 여진 속에 숨 고르기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1분기 어닝시즌에 대한 기대감과 5일 출시되는 코스닥 벤처펀드의 기대감은 가져볼만 함.

  • TUE04.03

    유럽 - 휴장 미국 - 다우 -1.90%, 나스닥 -2.74%, S&P 500 -2.23% - 미 증시는 중국과 미국의 무역전쟁 우려가 고조되는 등의 여파로 큰 폭 하락. 미국이 중국산 철강과 알루미늄 제품에 대한 고율 관세 부과에 대한 보복 차원의 조치로 중국은 돼지고기 등 128개 미국산 수입품에 대해 최고 25%의 관세 부과 이야기가 전해지며, 이번 조치가 향후 무역갈등이 더욱 고조될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증폭 주요 이슈 - 미 달러 약세 정책에 원화가격 3년5개월내 최고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글로벌 증시의 불안정한 흐름에 영향을 받아 변동성이 다소 클 것으로 예상. 앞으로 미국 증시의 향방을 가늠하는 데 있어 리스크 지표의 개선 여부와 테크 기업들의 노이즈 해소에 따른 성장성 신뢰 회복 확인 필요하며, 무역전쟁이 확산 우려를 체크해 볼 필요가 있어보임. 단 국내 증시는 5일 출시를 앞두고 있는 코스닥 벤처펀드에 대한 기대감과 중국의 한한령 해제와 관련된 섹터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관심을 가져볼만 함.

  • WED04.04

    유럽 - 독일 -0.78%, 영국 -0.37%, 프랑스 -0.29% - 유럽 증시는 미국의 무역전쟁 우려와 기술주의 하락으로 약세 마감 미국 - 다우 +1.65%, 나스닥 +1.04%, S&P 500 +1.26% - 미 증시는 전일 급락에 대한 반작용으로 일제히 상승 마감 단 이날 주가의 반등은 기술적 반등으로 향후 변동성 장세가 지속될 가능성 시사 주요 이슈 - 코스닥 벤처펀드 출시 5일, 최소가입 10억 코스닥 사모펀드도 등장 대응전략 - 최근 국내 증시는 원달러 환율이 3년 5개월만에 최저치를 기록, 일반적으로는 원화 강세가 증시에 호재로 간주되지만, 미국이 한국의 환율조작 금지를 강하게 요구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원화 가치의 추가 절상 우려도 커진상태라 향후 수출기업의 경쟁력이 악화될 가능성도 재기됨. 따라서 원화강세 수혜주, 중국소비관련주, 재료보유 우량 바이오주등 관심

  • TUE04.10

    유럽 - 독일 +0.17%, 영국 +0.15%, 프랑스 +0.10% - 유럽 증시는 최근 급격히 고조된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우려가 주말이 지나면서 진정 국면에 접어들며   소폭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19%, 나스닥 +0.51%, S&P 500 +0.33% - 미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이 대중국 관세 갈등고 관련해 유화적인 발언을 내놓으면서 상승 마감 주요 이슈 - 법인세 낮추자 미기업 이익 17% 뛰었다 - G2 무역분쟁에 셀코리아 , 2주간 1조 3000억원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글로벌 증시의 흐름과 반대되는 양상을 최근에 보여주고 있음. 글로벌 증시가 빠진 날은 오르고 오른 날은 내리는 현상이 벌어짐. 최근 국내 증시에서 가장 핫한 업종은 바이오 업종임. 재료를 가진 바이오 종목들의 신고가가 이어지고 있음. 반면 수급에 있어서 외국인은 미중간의 무역전쟁으로 국내 증시에서는 매도가 우세한 상황. 또한 원화 강세 속도가 가팔라지면서 외국인의 매도세를 부추기고 있음. 이러한 외부 요인들이 해소되기 전까지는 증시는 다소 상승을 제한하는 흐름이 이어질 듯.

  • WED04.11

    유럽 - 독일 +1.11%, 영국 +1.00%, 프랑스 +0.84% - 유럽 증시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우려가 해소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일제히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1.79%, 나스닥 +2.07%, S&P 500 +1.67% - 미 증시는 시진핑 중국 주석의 유화적 발언과 트럼프 대통령의 화답으로 큰폭 상승 마감 주요 이슈 - 골드만 삭스 한국 증시 투자의견 중립으로 하향 - 코스닥 벤처펀드 사흘간 5천억 가까이 팔려 대응전략 - 미중간의 무역전쟁 이슈 완화가 국내증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듯   단 전일 먼저 선반영된 측면이 있어서 상승폭은 크지 않을 전망   그동안 하락폭이 컸던 시총 상위 종목이 반등에 성공, 시장 주도 섹터인 바이오주들 종목간 명암이   엇갈리는 양상. 낙폭과대 우량주 관심

  • THU04.12

    유럽 - 독일 -0.83%, 영국 -0.13%, 프랑스 -0.56% - 유럽 증시는 미국의 시리아 공습이 임박했다는 전망과 예멘 반군 후티의 사우디 미사일 공격 등 지정학적   이슈로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0.90%, 나스닥 -0.36%, S&P 500 -0.55% - 미 증시는 시리아 공습 가능성 영향으로 하락 마감 주요 이슈 - 시리아 리스크 원자재시장 강타 대응전략 - 국내 증시는 미중간의 무역전쟁우려에 따른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는 다소 일단락 되어지는 모습.   단 지속되고 있는 외인 매도세, 골드만삭스의 국내 증시 투자의견 하향 소식이 글로벌 투자자들에 우리나라의 투자 매력도가 낮아지는것이 아닌지 점검해 볼 필요는 있음.

  • FRI04.13

    유럽 - 독일 +0.98%, 영국 +0.02%, 프랑스 +0.59% - 유럽 증시는 시리아 공습 가능성이 완화되면서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1.21%, 나스닥 +1.01%, S&P 500 +0.83% - 미 증시는 미국의 시리아 공습과 세계 무역전쟁에 대한 우려가 줄어들면서 상승 마감 주요 이슈 - 연구개발비용을 자산으로 인식 추정 바이오기업 10곳 감리 착수 - 작년 배당금 23조 사상최대 대응 전략 - 글로벌 증시가 무역분쟁 및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변동성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다소 완화된 뉴스는 일단 국내 증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듯. 그동안 시장을 주도했던 바이오주는 감리 착수로 인한 차별화되는 양상을 보이겠고, 실적 개선 기대가 높은 IT주들 새롭게 부상하고 있음. 거래소 실적대비 낙폭과대 저평가주 은행주 등 주목

  • MON04.16

    유럽 - 독일 +0.22%, 영국 0.09%, 프랑스 0.11% - 지난 주말 유럽증시는 중동긴장 완화속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50%, 나스닥 -0.47%, S&P 500 -0.29% - 미 증시는 대형 은행이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발표했지만, 러시아의미국 제품 수입 제한 가능성이   제기되는 등 무역관련 우려가 제기되면서 증시에 부담을 줌 주요 이슈 - 구글, 애플 겨냥 디지털세 검토 대응전략 - 금주 국내증시는 미국의 시리아 공급 여파로 인한 변동성이 커질 것으로 전망   단 중동지역 지정학적 리스크는 커지고 있으나, 미중 무역전쟁 리스크 완화 및 기업들의 실적시즌   본격화 등 주가 상승요인도 상존. 유가 변화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 업종과 종목에 관심.

  • TUE04.17

    유럽 - 독일 -0.41%, 영국 -0.91%, 프랑스 +0.07% - 유럽 증시는 미국, 영국, 프랑스의 전격적인 시리아공습과 러시아에 대한 미국의 추가 제재 가능성으로 지정학적   우려가 지속되면서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0.87%, 나스닥 +0.70%, S&P 500 +0.81% - 미 증시는 시장 참가자들의 중동 지역 정세와 기업 실적 개선, 러시아 스캔들 조사를 둘러싼 미국 내  정치적   불확실성 등을 주목하며 그중에 시리아 관련 불확실성의 완화로 상승 마감 주요 이슈 - 올해 코스닥 IPO 사상 최대, 공모액 4조원 육박할 듯 - 글로벌 펀드자금 한국으로 16주째 유입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미국의 추가 관세 부과대상 중국산 수익 품목 발표 예정과 러시아에 대한 추가 제재 발표 가능성   등으로 인해 미중간 무역분쟁 및 정치적 갈등에 대한 불씨는 남아있음. 다행히 시리아 관련 불확실성이 완화되며 다소 안정을 찾을 듯. 현재 글로벌 경기 모멘텀이 사이클상 둔화 사이클이라는 점에서 대형주보다는 중소형주에 대한 관심이 상대적으로 높을 것으로 예상

  • WED04.18

    유럽 - 독일 +1.57%, 영국 +0.39%, 프랑스 +0.76% - 유럽 증시는 시리아를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이 완화된 가운데 중국 경제성장률 등 지표 호조가 지수 상승 이끔 미국 - 다우 +0.87%, 나스닥 +1.74%, S&P 500 +1.07% - 미 증시는 넷플릭스 등 기업 실적 개선과 경제지표 호조에 힘입어 상승세로 마감 주요 이슈 - 예비 IPO기업 역대급 실적, 흥행 예고 - 코스닥벤처펀드 출시 7일만에 1조원 자금 유입 대응 전략 - 글로벌 증시가 호조를 보인 가운데 국내 증시도 상승 출발 예상   금주 후반 환율 변동성 확대 조짐이 예상되는 가운데 원화 강세에 무게를 둔 증시 흐름 예상   수출주 보다는 내수주 중심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어 보임

  • THU04.19

    유럽 - 독일 +0.04%, 영국 +1.26%, 프랑스 +0.50% - 영국은 인플레이션이 당초 예상했던거보다 안정세를 보여 상승했으며, 독일과 프랑스는 기업 실적 호조세 및 북한 리스크 감소 영향으로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16%, 나스닥 +0.19%, S&P 500 - 미 증시는 국제유가가 3년여 만에 최고치 수준으로 급등한 가운데 혼조세 마감 주요 이슈 - 5000만 의료 데이터 거래시장 열린다 - P2P 대출 돌풍, 1년새 두배 늘어 1조원 대응 전략 - 미 증시가 중기적 시각에서 긍정적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국내 증시도 당분간 동조화되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긍정적 흐름 이유로 첫째, 올해 3~4회 수준의 점진적 기준금리인상 기조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아짐. 둘째, 소비 증가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 또한 기술주 중심으로 실적도 높은 증가세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음. 셋째, 당분간 달러 약세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음.

  • FRI04.20

    유럽 - 독일 -0.19%, 영국 +0.16%, 프랑스 +0.21% - 유럽 증시는 모멘텀 부재속에 원자재 가격 강세와 국제정세 등 여러 변수 영향으로 혼조세 마감 미국 - 다우 -0.34%, 나스닥 -0.78%, S&P 500 -0.57% - 미 증시는 대만 반도체업체 TSMC의 실적 전망 하향 소식에 애플등 주요 기술주 약세를 보이고 국채금리 상승에 따른 금리인상 우려 등으로 하락 마감 주요 이슈 - 남북 정상회담 기대로 연일 남북경협주 급등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실적 시즌으로 인해 종목차별화가 수반되겠지만 미국 증시와 동조화 경향을 보이면서 지속적인 상승 시도가 예상됨, 특히 불안했던 중국 증시가 중국인민은행의 100BP 지급준비율 인하 조치 이후 안정화 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점과 남북정상회담 및 북미정담회담 등 긍정적 기대를 낳는 정치적 이벤트가 대기하고 있다는 점도 투자심리에 매우 긍정적

  • MON04.23

    유럽 - 독일 -0.21%, 영국 +0.54%, 프랑스 +0.39% - 유럽 증시는 미국과 중국 간 무역갈등 우려에다가 최근 오름세를 보이는 유가 흐름에 대한 불확실성,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박 등 혼조세로 마감 미국 - 다우 -0.82%, 나스닥 -1.27%, S&P 500 -0.85% - 미 증시는 미국 국채금리가 큰 폭으로 오른 데다 애플 주가가 급락한 영향으로 비교적 큰 폭 하락 마감 주요 이슈 - 증시 대차잔액 80조 육박, 바이오주에 집중 대응 전략 -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의 3% 돌파가 임박하면서 또다시 국채금리발 시장 충격이 재현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감이 미 증시에 불안감을 더해주고 있음. 국내 증시는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로 레벨업 기대감 확산. 특히 남북 경협주들이 확산되고 있는 추세임. 실적 시즌에 실적은 좋아진 IT, 증권, 은행 등 관심

  • TUE04.24

    유럽 - 독일 +0.25%, 영국 +0.42%, 프랑스 +0.48% - 유럽 증시는 채권수익률 상승에 따라 은행, 보험 등 금융주들이 강세를 보이며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06%, 나스닥 -0.25%, S&P 500 +0.01% - 미 증시는 미국 국채금리 상승에 대한 부담이 지속되는 가운데 혼조세 마감 주요 이슈 - 아몰레드 패널 출하량 2024년까지 4배 성장 - 벤처투자 역대최고, 석달간 6348억 대응 전략 - 미국의 국채금리 급등과 애플 주가 급락 여파 등으로 인한 주가 조정으로 미국 증시가 일시적으로 50일선 및   100일선을 재차 하향 이탈하기는 하였지만, 여전히 경기 확장과 이에 수반되는 기업 실적을 매개로 한 상승 흐름은 이어갈 것으로 기대. 국내 증시는 역사적 고점인 2,440P돌파 시도를 앞두고 긴음봉이 출현하며 단기 급등에 따른 기술적 조정 가능성

  • WED04.25

    유럽 - 독일 -0.17%, 영국 +0.36%, 프랑스 +0.10% - 유럽 증시는 미국의 10년 만기 채권수익률이 3%를 돌파하면서 혼조세 마감 미국 - 다우 -1.74%, 나스닥 -1.70%, S&P 500 -1.34% - 미 증시는 10년 만기 국채 금리가 4년 만에 처음으로 3%선을 넘어선 데다 주요 기업의 실적 전망에 대한 실망감이 부각되면서 큰 폭 하락 마감 주요 이슈 - 미 캐피털그룹, 현대차 지분 확대 - 원/달러 환율 사흘새 15원 상승 대응 전략 - 미 국채 금리 3%선 진입이 국내 증시에도 좋지못한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 우리 증시는 금융주, 산업재 중심의 글로벌 증시 상승 기대는 유효. 다만 달러 강세는 증시 수급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음

  • THU04.26

    유럽 - 독일 -1.02%, 영국 -0.62%, 프랑스 -0.57% - 유럽 증시는 채권금리 상승에 미국 증시가 약세를 보이면서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0.25%, 나스닥 -0.05%, S&P 500 +0.18% - 미 증시는 미국 국채금리가 3%대에 안착한 가운데에도 보합권 마감. 보잉 주가가 실적 개선 및 전망치 상향에 힘입어 큰 폭으로 오른 점이 주요 지수의 반등을 이끔 주요 이슈 - 유전자가위 정확도 1만배 향상, 유전질환 치료 빅뱅 - 한국 증시 덮친 미 국채금리 쇼크, 외국인 4년 10개월 만에 최대 순매도 대응 전략 - 최근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 매도의 원인을 살펴보면 첫번째로 남북정상회담인데 정상회담 이후 남북관계가 본격 해빙무드로 접어들 경우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축소돼 중장기적으로 긍정적이나, 단기적으로 원화강세 요인이 되기 때문에 수출주가 타격을 받을 가능성이 있음. 두번째로는 다음달로 예정된 중국 A주의 MSCI 신흥국지수 편입도 외국인 매도의 원인으로 판단됨. 수출주보다는 내수주에 관심.

  • FRI04.27

    유럽 - 독일 +0.63%, 영국 +0.57%, 프랑스 +0.74% - 유럽 증시는 드라기 ECB 총재가 유로존 경제를 낙관하면서도 미래 통화정책 결정에 신중해야한다고 언급하면서 유로가 약세를 보이면서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99%, 나스닥 +1.64%, S&P 500 +1.04% - 미 증시는 페이스북과 AMD 등 주요 기술주의 주가가 실적 호조로 큰 폭 상승 마감 주요 이슈 - LG그룹 사상 최대규모 M&A, ZKW 1.4조에 품다 대응 전략 -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 기대감과 미국 국채금리 상승에 대한 적응력 강화, 외국인 선물 숏 커버링 등으로 우리 증시는 추가 상승이 기대되고 있음. 다만 남북간 구체적인 경제적인 이슈가 다루어질 가능성이 낮고 일부 실망감이 있을 경우 지수의 변동성이 생길 수 있음을 유의.

  • MON04.30

    유럽 - 독일 +0.64%, 영국 +1.09%, 프랑스 +0.54% - 유럽 증시는 남북 정상회담과 파운드화 하락 등의 영향으로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05%, 나스닥 +0.02%, S&P 500 +0.11% - 미 증시는 아마존 등 주요 기업 실적이 큰 폭 개선되고, 미국의 1분기 성장률이 예상보다 양호했음에도 보합세 마감 주요 이슈 - 외국계 증시 평화배당 기대되는 한국에 베팅할 때 대응 전략 - 금주 국내증시는 한반도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에 삼성전자 액면분할 등 영향으로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오늘 발표될 수출입 지표도 반도체를 중심으로 고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5월을 기점으로 증시 매력도가   재부각될 가능성. 남북 정상회담을 계기로 남북경협주의 최선호 업종은 건설업이 될 것으로 예상

  • WED05.02

    유럽 - 영국 +0.15% - 대부분 유럽 주요국 증시가 노동절 휴장한 가운데 영국 시장만 소폭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27%, 나스닥 +0.91%, S&P 500 +0.25% - 미 증시는 FOMC에 대한 경계와 애플의 실적 발표에 대한 기대 속에 혼조세 마감 주요 이슈 - 금감원 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처리 위반 - 미 철강 관세폭탄 한국면제 최종확정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남북간의 평화협정속에 대북 경제 협력 수혜주가 연일 상승하고 있음. 1분기 호실적에 연간 전망치가 상향 조정되며 철강, 건설, 반도체주 등 실적 장세 기대

  • THU05.03

    유럽 - 독일 +1.51%, 영국 +0.30%, 프랑스 +0.16% - 유럽 증시는 기업실적 호조로 상승 마감. 덴마크 제약업체 노보노디스크와 영국 위성통신업체 인마샛의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는 실적 발표 미국 - 다우 -0.72%, 나스닥 -0.42%, S&P 500 -0.72% - 미 증시는 연준위가 향후 금리인상 속도가 빨라 질 수 있음을 시사하면서 하락 마감 주요 이슈 - 삼성전자 액면분할 4일부터 거래 재개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5월말 예정된 북미정상회담의 개최지로 판문점이 거론되는 등 판문점 선언 이후 남북관계 개선 및 경제협력 관련 긍정적 소식들이 연이어 전해질 가능성이 높아 남북경협 관련주 및 KOSPI 중소형주 중심의 상승 흐름 예상. 다만 미 금리인상 속도가 빨라 질 수있다는 점과 미중 무역마찰 불협화음 발생 가능성, 글로벌 경제지표의 모멘텀 둔화 가능성등 지수 상승의 발목을 잡을 수 있음에 유의

  • FRI05.04

    유럽 - 독일 -0.88%, 영국 -0.54%, 프랑스 -0.50% - 유럽 증시는 미 연준이 전날 기준금리를 동결하고, 인플레이션이 중기적으로 목표치인 2%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연준의 금리인상 속도가 빨라 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면서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0.02%, 나스닥 -0.18%, S&P 500 -0.23% - 미 증시는 미국과 중국간 무역전쟁 우려와 이란 핵협상을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장초반 급락세를   보였으나, 기업실적 호조에 힘입어 다우지수 400P에 가까운 하락세를 만회하며 상승 마감 주요 이슈 - 삼성전자 오늘 액면분할후 거래재개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5월 글로벌 증시 환경을 지배하는 변수로 금리인상과 달러강세가 거론되고 있는데, 특히 달러 강세   에 대한 우려가 본격화 되고 있음. 미국과 유럽/일본/중국나 성장 격차 확대와 함께 통화정책 차별화가 부각된   데다가 이란 핵 이슈로 인한 부분적인 안전자산선호심리가 달러강세 요인으로 작용. 따라서 당분간 증시 상승   모멘텀 약화가 예상되므로 보수적 시각 유지

  • TUE05.08

    유럽 - 독일 +1.00%, 영국 +0.86%, 프랑스 +0.28% - 유럽 증시는 기업 실적호조와 유로화약세로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39%, 나스닥 +0.77%, S&P 500 +0.35% - 미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핵 협정 관련 결정을 주시하는 가운데 상승 마감 주요 이슈 - 금감원, 초강경 삼성바이오로직스 제재안 - 4경5천조원 중국 금융시장 개방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미,중국간 무역갈등 해소 과정에서 불협화음 발생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5월 글로벌 증시 환경변수로 금리상승과 달러강세가 거론되고 이란 핵 이슈가 잠재적 복병으로 자리하면서 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쉽지 않은 형국임. 당분간 보수적 시장 대응이 필요해 보임.

  • WED05.09

    유럽 - 독일 -0.28%, 영국 -0.02%, 프랑스 -0.17% - 유럽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핵협정에 대한 결정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를 보임 미국 - 다우 +0.01%, 나스닥 +0.02%, S&P 500 -0.03% - 미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핵협정 탈퇴 결정 속 보합권내 혼조세로 장을 마감 주요 이슈 - 미국 이란핵협정 공식 탈퇴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선진국과 신흥국 증시 사이의 디커플링 현상이 발생하고 있음. 달러강세 압력이 커지면서 신흥국 통화 약세 그리고 이로 인한 신흥국 증시에서의 자금 이탈 우려에서 기인하고 있음. 신흥국 증시에 속하는 코스피 시장으로서는 무엇보다 달러강세 진정과 함께 신흥 시장에 대한 투자심리 안정이 선행될 필요가 있음

  • THU05.10

    유럽 - 독일 +0.24%, 영국 +1.28%, 프랑스 +0.23% - 유럽 증시는 에너지주 상승에 힘입어 상승 마감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핵협정 탈퇴 발표이후 유가 급등 미국 - 다우 +0.75%, 나스닥 +1.00%, S&P 500 +0.97% - 미 증시는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에너지주 주도로 상승 마감 주요 이슈 - 페소화 사상최저, 강달러에 신흥국 위기감 고조 대응 전략 - 국내증시는 코스피가 240일선이 붕괴된 후 곧바로 회복하는 점을 주목   특히, 바이오 대표주식들을 통해 실적 및 신약 파이프라인 등이 확인되고 있어 단기 하락폭이 컸던 바이오 등으 중심으로 추가 반등 시도에 나설 가능성도 있음. 다만 달러강세 압력이 지속되면서 신흥국 통화 약세레 대한 우려와 함께 신흥국에 대한 투자심리가 추가적으로 악화될 소지가 있는 만큼, 달러 등 환율 움직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함

  • FRI05.11

    유럽 - 독일 +0.62%, 영국 +0.50%, 프랑스 +0.20% - 유럽증시는 영란은행의 금리 동결 결정 등으로 소폭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80%, 나스닥 +0.89%, S&P 500 +0.94% - 미증시는 4월 소비자물가 상승 폭이 예상에 못 미치면서 기준금리 인상이 빨라 질 수 있다는 우려가 완화되며 상승 마감 주요 이슈 - 중국 A주 100% MSCI 편입시, 한국 증시서 외국인 자금 30조 유출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KOSPI 240일선 지지 확인과 반등으로 기술적 반등 영역에 위치해 있으며 추가 반등 여부 역시 최근 흐름에서 확인한 바와 같이 미국 증시 흐름에 연동될 것으로 보임. 다행스러운점은 미 증시가 올해 3번째 200일선 지지 확인과 함께 달러 인덱스가 지난해 4분기 고점 수준인 94PT에서 저항을 받음. 또한 변동성지표인 VIX가 하향 안정이 수반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어 당분간 비교적 안정된 모습을 보일 가능성이 높아졌다는점 임.

  • TUE05.15

    유럽 - 독일 -0.18%, 영국 -0.18%, 프랑스 -0.02% - 유럽 증시는 유럽연합에 반대하는 극우정단들의 연립정부 구성협상 타결이 임박한 이탈리아 정치상황을 주목하면서 약세 마감 미국 - 다우 +0.27%, 나스닥 +0.11%, S&P 500 +0.09% - 미 증시는 미/중 무역갈등 해소 기대감 등으로 소폭 상승 마감 주요 이슈 - 다음달 개최되는 미국임상종양학회를 시작으로 제약 바이오 모멘텀 부각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IT와 바이오를 대표하는 삼성전자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약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북미회담을 앞두고 미국의 민간투자 허용 가능성, 우리나라의 대북 경제협력 방안과 관련된 뉴스들이 연일 이슈몰이가 되고 있는 가운데 당분간 업종/종목별 차별화 현상 지속될 전망

  • WED05.16

    유럽 - 독일 -0.06%, 영국 +0.16%, 프랑스 +0.23% - 유럽 증시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관계 불확실성으로 혼조세 마감 미국 - 다우 -0.78%, 나스닥 -0.81%, S&P 500 -0.68% - 미 증시는 미국의 10년 만기 국채수익률이 급등세를 보이면서 3%대로 올라선 영향과 미중 무역관계 불확실성, 주요 기업 실적 부진 등으로 3대 지수 하락마감 주요 이슈 - 남북 고위급 회담 무기한 연기, 북미회담은 계속 대응 전략 - 글로벌 증시가 전일 조정세를 보인 가운데, 국내 증시도 남북 고위급 회담의 연기 소식이 남북 경협주를 비롯 증시 전반에 다소 영향을 끼칠수  있는 요소임.  KOSPI 지수의 비추세 국면 탈피를 위한 2가지 조건은 미국 국채금리 3%대 전후 유지 + 달러강세 압력 약화, 외국인 순매수 전환임.

  • THU05.17

    유럽 - 독일 +0.20%, 영국 +0.15%, 프랑스 +0.26% - 유럽 증시는 EU에 반대하는 극우정당들이 연합정부 구성협상을 타결한 이탈리아 정치에 대한 우려로 유로가 약세를 보이면서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25%, 나스닥 +0.63%, S&P 500 +0.41% - 미 증시는 북한 관련 정치 불확실성과 미국 국채금리 추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주요 기업의 실적 호조 등에 힘입어 상승 마감 주요 이슈 - 글로벌채권펀드에서 3달동안 1조 유출 - 남북경협주 고위급 회담 연기로 하락  대응 전략 - 전일 국내 증시는 시가총액 상위 대형주가 선전하고 KOSPI 선행 PBR 1.0배에 대한 경험적 신뢰 등이 KOSPI지수 지지 가능성을 높이는 변수였지만, 미국 국채금리 상승 지속과 달러 강세 압력 지속 시 글로벌 증시 변동성 역시 커질 수 있다는 점에서 당분간 비추세 국면 연장 가능성이 높아 보임. 또한 대북 관련 리스크가 새롭게 부각됨에 따라 정치적 상황이 투자심리 및 주가결정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임.

  • MON05.21

    유럽 - 독일 -0.28%, 영국 -0.12%, 프랑스 -0.13% - 유럽 증시는 이탈리아의 두 포퓰리즘 정당이 급진적인 연립정부 구성 협의안을 공개하면서 투자자들은 향후 이탈리아가 부채위기에 취약해질 수 있다고 우려하면서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0.00%, 나스닥 -0.38%, S&P 500 -0.26% - 미증시는 중국과의 무역 협상 결과를 둘러싸고 회의적인 시각이 짙으며, 국채 수익률 추가 상승 가능성이 열려 있어 보합권에서 등락한 후 완만한 약세로 마감 주요 이슈 - 국제유가상승에 생산자물가, 3년 5개월만에 최고치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5월 중반 현재 재도약을 위한 에너지를 축척하는 과정에 있음 금리상승 및 달러강세로 대변되는 외부 변수의 부정적 영향을 소화하는 과정에 있음. KOSPI 소형주에 이어 IT/제약/산업재등에 대한 수급 및 투자심리가 서서히 회복될 조짐을 보이고 있음

  • WED05.23

    유럽 - 독일 +0.71%, 영국 +0.23%, 프랑스 +0.05% - 유럽 증시는 미중간 무역 갈등을 완화하는 조치가 나오면서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72%, 나스닥 -0.21%, S&P 500 -0.31% - 미 증시는 북미 정상회담 불확실성과 중국과의 무역협상 우려가 다시 고개를들면서 하락 마감 주요 이슈 - 국채금리 3% 돌파, 미국으로 쏠리는 돈 - 현대차 그룹, 현대모비스와 현대글로비스 분할합병 주주총회 철회 대응 전략 - 현재 우리 증시는 금리 상승 및 달러 강세라는 외부 변수의 부정적 영향 소화와 함께 에너지 비축 과정 진행. 북미간 비핵화 이슈가 단기 변동성 유발 요인으로 작용, 다만 증시 에너지 비축을 훼손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  

  • THU05.24

    유럽 - 독일 -1.47%, 영국 -1.13%, 프랑스 -1.32% - 유럽 증시는 미중간 무역협상결과 불만족, 북미정상회담 연기가능성, 미국이 유럽연합에 대한 철강과 알루미늄 관세면제를 연장하지 않을 것이라는 보도 등 으로 비교적 큰 폭 하락세 마감 미국 - 다우 +0.21%, 나스닥 +0.64%, S&P 500 +0.32% - 미 증시는 중국의 무역협상 이슈, 북한 관련 불확실성, 5월 FOMC 의사록 주시   투자자들은 Fed의 완화적인 통화정책에 대한 기대로 상승 마감 주요 이슈 - 전세계 데이터 센터 수요 및 고성능 메모리 수요 확대로 반도체 호황 대응 전략 - 주춤해진 금리 상승과 달러강세 압력 등을 감안 시 당분간 미국 증시는 IT/금융주 중심의 개별 약진 예상.      KOSPI, 에너지 비축 과정 지속하는 가운데 반도체 주식 랠리 및 재평가 지속 가능성.      트레이딩 관점에서 바이오 vs 남북경협주간 Trade-off 관계의 지속성 유효, 단 종목별 변동성 확대 유의.      

  • FRI05.25

    유럽 - 독일 -0.94%, 영국 -0.92%, 프랑스 -0.31% - 유럽 증시는 미 대통령의 북미정상회담 전격 취소로 인한 지정학적 우려로 하락 미국 - 다우 -0.30%, 나스닥 -0.02%, S&P 500 -0.20% - 미 증시는 북미회담의 전격 취소와 중국과의 무역갈등 등으로 하락 주요 이슈 - 증시 대기자금 한달새 9조원으로 불어나, 증시부진, 신흥국 리스크 등 영향 대응 전략 - 미북간의 정상회담이 전격 취소된 가운데 국내 증시 변동성은 커질 수있으나 파급력은 제한될 가능성이 높아 보임. 특히 북한의 성명이 강경하지 않으며 미국도 회담이 언제든 제개될 수 있음을 시사한 부분이 그러해 보임. 따라서 국내 증시에 영향을 줄 수있는 부분은 그동안 신흥국 증시에 하방압력을 미친 금리, 달러, 유가의 추세적 방향성을 주목할 필요가 있음. 5월 수출 지표 발표에도 주목해야할 시점임.

  • MON05.28

    유럽 - 독일 +0.65%, 영국 +0.18%, 프랑스 -0.11% - 유럽 증시는 유가가 급락하면서 관련 업체들이 약세를 보였고, 이탈리아와 스페인   정치 불안도 시장 심리를 자극 미국 - 다우 -0.24%, 나스닥 +0.13%, S&P 500 -0.24% - 미 증시는 국제유가의 급락과 북한 및 유럽의 정치 불확실성 속에서 혼조세 마감 주요 이슈 - 남북정상 깜짝회담, 미북 핵담판 재시동 - 국민연금, 게임, 엔터주 지분 늘리고, 제약, 바이오주 줄여 대응 전략 - 북미간 갈등이 우리 나라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작았으며, 지난주 금요일 우리주식시장은 예상보다는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음. 반도체업황 호황이 대형주 추가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보임. 다시 남북 화해무드 조성으로 심리적인 시장 안정 흐름이 예상됨.   

  • TUE05.29

    유럽 - 독일 -0.58%, 영국 +0.18%, 프랑스 -0.61% - 유럽증시는 조기 총선 가능성이 대두된 이탈리아 증시를 중심으로 가파른 하락세가 연출되면서 영국을 제외한 주요증시 하락 마감 미국 - 메모리얼 데이 휴장 주요 이슈 - 증권사 1분기 순익 1.4조 사상 최대 - 중국인 한국 단체관광 급증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북미정상회담 재추진을 계기로 지정학적 리스크가 크게 줄고 북한판 마셜플랜에 참여할 국내 기업들의 실적 개선이 가능해 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는 점. 그동안 한국 증시를 짓눌러온 거시 변수인 국제 유가와 미국 국채금리가 동시에 하락반전한 것이 호재로 작용. 달러 약세로 전환되면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될 수있다는 점도 주목해야. 실적 모멘텀 회복중인 IT, 반도체, 화장품, 호텔 레저 산업 관심.

  • MON06.04

    유럽 - 독일 +0.95%, 영국 +0.31%, 프랑스 +1.24% - 유럽 증시는 이탈리아와 스페인의 정치 상황이 일단 봉합 되면서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90%, 나스닥 +1.51%, S&P 500 +1.08% - 미 증시는 고용지표 호조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주요 이슈 - 미 6월 금리인상 확실시, 신흥국 자본유출 커질듯 대응 전략 - 증시 반등을 위해서는 외국인의 매수세가 필요한데, 최근까지 외국인은 매도세를 보였음.   매수세로 돌아서기 위해서는 기업의 이익과 환율등이 중요한데, 향후 이런 변수들이 긍정적으로 바뀔 가능성   이 부각. 코스피의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가 5월부터 개선 흐름이 재개됐고, 매크로 지표들이 긍정적으로 발표되고 있음. 6월부터는 위험선호심리가 재개될 가능성이 높음.

  • TUE06.05

    유럽 - 독일 +0.37%, 영국 +0.51%, 프랑스 +0.14% - 유럽 증시는 이탈리아와 스페인의 정치적 혼란이 완화되는 가운데 기업인수합병 소식으로 증시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72%, 나스닥 +0.69%, S&P 500 +0.45% - 미 증시는 세계 무역갈등 우려에도 시가총액 대장주 애플 등이 신고점을 기록하면서 상승 마감 주요 이슈 - 미 금리인상 3번땐 가치주, 4번땐 성장주 유망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남북경협주가 다소 약해진 가운데 북미 정상회담 이후 단기 급등에 따른 상승 피로감으로 조정이 언제든지 나타날 수 있음. 지방선거 이후 정책 관련주에 서서히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음. 바이오는 신약 개발주들이 일부 노이즈로 흔들릴 때 오히려 적극적인 관심 유효. 특히 메디톡스는 중국에서 임상 3상을 마친 국내 유일 업체로 중국 성장 스토리를 주목할 필요가 있음. 2차 전지 관련주들도 다시 움직이는 조짐을 보임.         

  • THU06.07

    유럽 - 독일 +0.34%, 영국 +0.33%, 프랑스 -0.06% - 유럽 증시는 다음 주 열리는 연준의와 ECB의 통화정책 결정을 앞두고 혼조 마감   오는 8~9일 G7 정상회의에서 트럼프 대통령발 관세폭탄 조치를 놓고 트럼프 대통령과 나머지 G6 국가들의 정상 간 정면충돌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투자자들은 관망세를 유지 미국 - 다우 +1.40%, 나스닥 +0.67%, S&P 500 +0.86% - 미 증시는 투자자들이 주요국 무역갈등과 최근 기술주의 강세, 국제유가 및 미국 금리 동향을 주시하면서 미국과 주요국의 무역갈등이 완화될 수 있다는 기대가 제기되면서 상승 마감 주요 이슈 - 애플의 서프라이즈 실적 발표로 연일 사상 최고가 경신 - 중국 상하이 CES 13일 개막, 중국 기업들의 AI기술발전 확인의 장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새로운 테마를 모색해야할 시기에 접어들고 있음.   코스닥이 제약 바이오 중심에서 4차 산업혁명으로 옮겨 갈 것으로 전망   하반기로 갈수록 정부가 중소기업과 벤처기업 육성 등을 중심으로 경기 부양책에 나설것으로 기대. 제약바이오는 종목별 옥석가리기가 진행될 듯

  • FRI06.08

    유럽 - 독일 -0.15%, 영국 -0.10%, 프랑스 -0.17% - 유럽 증시는 G7 정상회의를 앞두고 관망 분위기가 확산하면서 하락세 마감 미국 - 다우 +0.38%, 나스닥 -0.70%, S&P 500 -0.07% - 미 증시는 미중간 무역마찰 우려 후퇴에도 불구하고 브라질 경제에 대한 불안 등으로 혼조세 마감 주요 이슈 - 한국 유라시아 철도 단체, 국제철도협력기구 정회원 가입 - 오늘부터 캐나다서 G7 정상회의 - 세계 반도체시장 성장률 전망치 상향 조정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환율이 안정세로 접어들면서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들어오고 있음. 시장에 긍정적인 시그널로 인식됨. 외국인들은 제약바이오주를 저가 매수세를 보이고 있으며, 가치주에 접근하는 투자자들은 자동차에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음. 반도체 성장률도 상향 조정 되고 있어 전반적인 국내증시의 상승세를 조심스럽게 전망함.

  • MON06.11

    유럽 - 독일 -0.35%, 영국 -0.30%, 프랑스 +0.03% - 유럽 증시는 G7정상회의에서 트럼프 대통령발 관세폭탄 조치를 놓고 트럼프 대통령과   나머지 G6 국가들의 정상 간 정면충돌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통화 긴축 결정이 유력한 다음주 ECB 집행 위원회를 앞두고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0.30%, 나스닥 +0.14%, S&P 500 +0.31% - 미 증시는 G7 정상회담에서 무역 관련 갈등 격화 우려에도 실제로 전면적 무역전쟁이 발생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되며 소폭 상승 마감 주요 이슈 - 미북회담, 한국증시 도약 계기, 투자고수 짐 로저스 예언   남한자본, 북자원 시너지 기대, 경협에 금융 중요 공감대 대응 전략 - 일반적으로 금리 인상이 되면 신흥국에서는 자본 유출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자본 시장이 불안한 모습을 보이는데, 최근 미국이 잇달아 기준금리 인상에 나선 이유는 고용지표 호조와 기업 실적 개선 등 실물경기 회복세가 밑받침됐기에 자본 유출은 일어나지 않고 있음. 따라서 섣부른 투매보다는 옥석 가리기 저점 매수가 효과적인 투자 전략이 될 수 있음. 미북회담의 성공적인 결과는 우리나라 증시에 궁극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기 때문에 계속해서 예의 주시할 필요가 있어 보임.

  • TUE06.12

    유럽 - 독일 +0.60%, 영국 +0.73%, 프랑스 +0.43% - 유럽 증시는 투자자들이 역사적인 북미정상회담에 주목하는 가운데 이탈리아 증시가 3% 이상 급등하며 상승 주도 미국 - 다우 +0.02%, 나스닥 +0.19%, S&P 500 +0.11% - 미 증시는 무역갈등 우려에도 불구 북미정상회담에 대한 기대로 강보합권 마감 주요 이슈 - 삼성 세계 첫 폴더블폰 연내 공개 - 베일벗은 KRX Mid 200, 코스닥 유망주 대거 포함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역사적인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상승 예상. 글로벌 증시도 국내 증시 상승에 긍정적으로 작용  신흥국 금융시장의 불안 요인으로 작용하던 이탈리아 이슈가 완화되면서 우리 증시에 외국인의 순매수 가능성   이 제기됨. 남북경협주, 금융주, 재료보유 IT주 주목

  • FRI06.15

    유럽 - 독일 +1.68%, 영국 +0.81%, 프랑스 +1.39% - 유럽 증시는 ECB가 양적완화 정책 종료를 선언하면서도 당분간 사상 최저 수준의 금리를 유지하겠다고 밝히면서 주요 증시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10%, 나스닥 +0.85%, S&P 500 +0.25% - 미 증시는 ECB가 자산매입 종료를 발표했지만, 향후 장기간 저금리를 유지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혼조세 마감. 나스닥지수는 사상 최고치 기록 주요 이슈 - 미 금리인상으로 한국 금융시장 출렁, 주가 하락, 환율 상승 - 미 금일 대중 관세폭탄 발표, G2 무역전쟁 초읽기 대응 전략 - 전일 국내 증시는 미 금리인상과 무역갈등 확산 우려, 중국 증시 하락 반전,   산물옵션 만기로 인한 외국인 프로그램 매물 압박, 대북경협주 하락등이 주가의 하락을 가져옴. 금일은 일단 ECB가 양적완화 종료를 선언한 점등은 호재가 될 수있으나 무역전쟁 우려와 금리인상의 여파는 좀더 시장에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 당분간 보수적 관점에서 접근

  • MON06.18

    유럽 - 독일 -0.74%, 영국 -1.70%, 프랑스 -0.48% - 유럽 증시는 미국이 500억 달러 규모의 중국산 제품에 관세를 부과할 방침을 공식화하면서 무역전쟁 우려가 다시 부각되면서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0.34%, 나스닥 -0.19%, S&P 500 -0.10% - 미 증시는 미국의 대중국 관세 부과 품목 발표와 중국의 반발 등 무역충돌 영향과 주요국 통화정책회의 이후 금리 동향, 금주 산유국 회동을 앞둔 유가 움직임 등을 주시하며 대체로 하락 마감 주요 이슈 - 미중 무역전쟁 다시 점화, 다음달 6일이 타협 마감 시한 분쟁이 전면전으로 번질 경우 한국 철강, 기계 수출 치명타 우려 대응 방안 - 지난주 빅 이벤트 결과가 우리 증시에 주는 시사점 첫째, 한반도 비핵화 및 경제제재 해소 유효, 단, 속도 문제 둘째, 여당 압승 → 소득 주도 성장 탄력 & 부동산 및 기업 규제 강화 우려 셋째, 매파적인 FOMC와 비둘기적인 ECB 성향 → 장단기금리차 축소 및 달러 강세 압력 증가 넷째, US 대 Non-US (특히, 중국) 간 무역갈등 지속, 잠재적 글로벌 위험 부담 요인 이를 반영한 잠재적 결론: 증시 교착 국면 연장 가능성과 재료 모멘텀 중심의 개별종목 흐름 예상

  • TUE06.19

    유럽 - 독일 -1.36%, 영국 -0.03%, 프랑스 -0.93% - 유럽 증시는 미중간 무역전쟁 우려와 메르켈 독일 총리가 난민정책을 두고 파트너인 기독사회당과 갈등을 겪는 것 등으로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0.41%, 나스닥 +0.01%, S&P 500 -0.21% - 미 증시는 미중간의 무역전쟁 우려가 지속하는 가운데 이번주 후반 산유국 회담을 앞둔 국제유가 동향과 ECB 총재 연설을 앞둔 금리 움직임 등으로 혼조세 마감 주요 이슈 - 원화값 급락, 외국인 이탈 심상찮다, 외국인 3일새 1.3조 순매도 - 문 대통령, 푸틴 만나 남북러 가스 협력 논의, 21~24일 러시아 국빈 방문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미국의 긴축정책과 미중 무역전쟁 우려 등으로 원화를 포함한 위험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줄고,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달러화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외국인의 매도세가 시장의 낙폭을 확대하고 있음. 당분간 경기방어주 위주의 투자가 필요한 시점임. 통신, 보험, 은행 등 일부 편입의 포트폴리오가 필요함.

  • WED06.20

    유럽 - 독일 -1.22%, 영국 -0.36%, 프랑스 -1.10% - 유럽 증시는 미중간 무역갈등 고조로 비교적 큰 폭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1.15%, 나스닥 -0.28%, S&P 500 -0.40% - 미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 제품 2천억 달러 상당에 추가 관세 부과 검토를 지시한 여파로 큰 폭 하락 마감 주요 이슈 - 미 금리인상, 원화약세 여파로 외국인 코스피선물 1조 매도 - 트럼프 4배 추가보복 중국 선전증시 6% 폭락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미국의 금리인상과 미중 통상전쟁 등 메가톤급 악재가 이어지면서 작년 9월 이후 9개월만에 최저치로 떨어짐. 유독 국내 증시가 글로벌 증시대비 타격이 큰 이유는 외국인의 대량 매도 때문으로 해석됨. 또한 올해 이익 증가율이 다른 나라들 대비 낮게 예상되면서 외국인 매도를 더 부추기고 있음 단기적으로 낙폭이 커질때는 과도하게 빠졌다 싶은 우량주 위주로 투자를 하기를 권고. 특히 PBR 1배 미만 종목에 관심. OCI, 롯데지주, GS건설, 현대중공업지주, SK이노베이션 등

  • THU06.21

    유럽 - 독일 +0.14%, 영국 +0.31%, 프랑스 -0.34% - 유럽 증시는 미중간 무역전쟁에 따른 최근 급락세에 대한 피로감이 작용하면서 혼조 마감 미국 - 다우 -0.17%, 나스닥 +0.72%, S&P 500 +0.17% - 미 증시는 미중 무역전쟁에 대한 우려가 소강상태를 보인 가운데 혼조세 마감   산유국 회담을 앞둔 국제유가 동향도 관심을 가지고 있음. 주요 이슈 - 문대통령 러시아 방문, 남북러 3각 경협 기대, 전기/가스/철도 부터 협력 가능 대응 전략 - 전일 국내 증시는 최근 급락에 따른 기술적 반등 요인과 미중 무역분쟁 완화기대가 작용하면서 낙폭을 상당부분 만회. 코스피는 PBR 1배 수준인 2350P선이 경고하다는 것이 확인됨.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업종과 종목을 중심으로 매수 타이밍을 잡아볼 필요가 있음. 

  • FRI06.22

    유럽 - 독일 -1.44%, 영국 -0.93%, 프랑스 -1.05% - 유럽 증시가 또다시 무역전쟁 우려로 하락 마감.   무역갈등에 따른 피해 우려에 자동차주들이 하락하면서 지수하락 주도 미국 - 다우 -0.80%, 나스닥 -0.88%, S&P 500 -0.63% - 미 증시는 세계 무역전쟁에 따른 경기 둔화 우려로 하락 마감   하루 앞으로 다가온 산유국 회담 결과도 주요 관심사임 주요 이슈 - MSCI 신흥지수에 사우디와 아르헨티나 편입, 국내 수급 악화 우려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글로벌 증시 영향으로 연일 변동성이 심한 장세가 연출되고 있음 일단 현금 비중을 늘리되 적정 수익률 유지를 위해 실적, 수급, 밸류에이션에 집중해 투자해야 함. 외국인들은 현재 국내 증시에 대해 환율, 실적 등 매력을 느낄 만한 요인이 많이 않다고 생각. 우량주 저평가 종목 주목. 종목으로는 OCI, GS건설, SK이노베이션, 휴비스, 삼성증권, POSCO, 롯데쇼핑 등

  • MON06.25

    유럽 - 독일  +0.54%, 영국 +1.67%, 프랑스 +1.34% - 유럽 증시는 유럽 채권국이 그리스의 채무 조정에 대해 합의를 이루면서 투자 심리가 고무됐고, 이탈리아 정치권 리스크에 대한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한풀 꺾이면서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49%, 나스닥 -0.26%, S&P 500 +0.19% - 미 증시는 무역전쟁 우려와 국제유가 급등으로 혼조세 마감 주요 이슈 - 하반기 현대오일뱅크, 카카오게임즈 상장 예정, 돈 몰리는 공모주 펀드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미중 무역전쟁 위험이 외국인 현선물 동반 투매의 빌미로 작용하면서 증시 하락으로 이어짐. 시장 반등의 판단기준은 외국인 지수 선물 수급 변수를 주목할 필요가 있음. 28일 EU 정상회담 전후 남유럽 위험 완화, 중국의 지급준비율 인하 등 정책부양 시도, 국내 상장사들의 2분기 실적 자신감 회복이 외국인 현선물을 변화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음. 최근 원화 약세로 외국인 수급이 악화가 되었지만, 수출주가 이익개선을 뒷받침 할 수도 있어서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주목.

  • TUE06.26

    유럽 - 독일 -2.46%, 영국 -2.24%, 프랑스 -1.92% - 유럽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주 중국 지분 25% 이상인 기업을 대상으로 산업적으로 중요한 미국의 기술에 투자를 제한하는 규정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보도하면서 무역 갈등고조에 큰 폭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1.33%, 나스닥 -2.09%, S&P 500 -1.37% - 미 증시는 미국의 중국기업 투자제한 조치 도입 가능성 등 무역전쟁 우려가 한층 커지면서 큰 폭 하락 마감. 국제유가가 재차 반락한 점도 투자심리를 약하게 함. 주요 이슈 - 원화값 9.8원 급락 1117원, 7개월만에 최저 - 삼성전자 7분기만에 2분기 영업이익 1조이상 줄 듯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다소 반등을 시도중이었지만, 전일 글로벌 증시의 급락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 미중간의 무역분쟁은 점입가경으로 치닫고 있어서 중국과 중요한 교역관계에 있는 국내 증시도 좋지않은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임.   당분간 변동성 장세를 이어가겠지만, PBR 1배 이하로 지수가 하락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최근의 증기 조정기를 우량주를 싸게 살 기회로 전략을 세울 필요가 있어보임.

  • WED06.27

    유럽 - 독일 -0.29%, 영국 +0.37%, 프랑스 -0.05% - 유럽 증시는 미중간 무역전쟁 우려에 따른 여파가 지속되면서 혼조세 마감 미국 - 다우 +0.12%, 나스닥 +0.39%, S&P 500 +0.22% - 미 증시는 글로벌 무역전쟁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에서도 반발 매수세 유입으로 소폭 상승 마감 주요 이슈 - 남북 철도경협 10여년만의 재개 - 거세지는 중국 추격에 삼성 전장, AI, LOT 포스트 반도체 이끈다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전반적으로 글로벌 무역전쟁의 우려속에 현재 분위기는 좋지 않은 상황   투자자 입장에서는 미중 무역전쟁의 발발이냐 결국 협상에 이를 것이냐가 향후 주식시장을 예측하는 중요한 변수가 될 듯. 당사 분석으로는 결국 협상에 이를 것으로 판단 한국 기업의 향후 이익 성장성은 낮아질 것으로 예상하는데, 향후 증시 상승은 기업 이익보다는 벨류에이션을 중심으로 펼쳐질 것으로 봄. 힘들지만 종목별로 보수적으로 접근해야될 시기로 보고있음.

  • MON07.02

    유럽 - 독일 +1.06%, 영국 +0.28%, 프랑스 +0.91% - 유럽 증시는 유럽연합 정상회의에서 난민 문제가 일단 봉합되면서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23%, 나스닥 +0.09%, S&P 500 +0.08% - 미 증시는 주요 은행들이 연방 준비 제도 이사회의 스트레스 테스트를 통과한 후  주주들에게 자본금을 돌려줄 것이라는 발표를 한 이후, 금융주들이 주목 받으면서 전반적으로 반등 마감 주요 이슈 - 6일(미 현지시간) 미중 양국의 관세 발효 - 6일(미 현지시간) 6월 미국 고용지표 발표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미중간 무역 분쟁 우려로 글로벌 증시가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선진국,    신흥국의 기업 실적 전망치는 비교적 견고한 모습을 보이고 있음.   국내 증시는 최근 주가 하락으로 코스피 12개월 예상 PER 8.95배로 2013년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하고 있음. 단, 외국인 매도가 우려되는 상황인데 현재 외국인들은 위험 자산 회피에 따른 주식 순매도를 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시장을 너무 비관적으로 볼 필요는 없으나, 현재는 관망세가 예상되는바 투자시기를 적절히 조율하는 단계라고 생각됨. 2분기 실적 기대감이 높고 매물로 나올 수 있는 기관보유량이 상대적으로 적은 종목에 관심.

  • TUE07.03

    유럽 - 독일 -0.55%, 영국 -1.17%, 프랑스 -0.88% - 유럽 증시는 미국과의 무역갈등과 독일 정국불안 등의 영향으로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0.15%, 나스닥 +0.76%, S&P 500 +0.31% - 미 증시는 미국의 자동차 관세 부과 우려 등에도 주요 기술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소폭 상승 마감 주요 이슈 - 전면전 치닫는 무역전쟁, 아시아 증시 직격탄 - 짐 로저스 북은 넥스트 차이나, 경협을 한국 성장 모멘텀으로 대응전략 - 글로벌 무역 전쟁이 아시아 증시, 국내 증시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음.   국내 증시는 외국인 매도세보다 매수주체 자체가 부재한 것이 낙폭을 더 키우고 있음.   또한 여당이 6.13 지방선거에서 압승한후 주요 대기업에 대한 압박이 한층 더 심해지면서 투자자 불안을 가중시키고 있음. 현재 시장은 가격조정이 아닌 기간조정을 겪고 있음. 현재 상황이 과거 유럽 재정위기 때와 같은 시스템적인 위기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코스피 2300선을 지지선으로 등락을 오가는 장세가 당분간 이어질 듯.

  • WED07.04

    유럽 - 독일 +0.91%, 영국 +0.60%, 프랑스 +0.76% - 유럽 증시는 메르켈 독일 총리가 이끄는 독일 대연정이 이민정책을 둘러싼 갈등을 봉합하면서 독일증시가 상승세를 주도 미국 - 다우 -0.54%, 나스닥 -0.86%, S&P 500 -0.49% - 미 증시는 독립기념일 휴장을 앞두고 중국 법원이 대만 마이크론의 중국 내 반도체 판매금지 명령을 내렸다는 소식에 반도체 기술주 약세 등으로 하락 마감 주요 이슈 - 남북 산림협력 분과회의 개최 - 바이오헬스 간담회 개최 - 상해 로봇 박람회 CIROS 2018 개최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전일 장중 한때 상승폭의 38.2% 되돌림 수준인 KOSPI 2,260PT를 하회하는   과매도 상황 발생. 외국인 선물 4일 연속 순매도 VS 현물 3일 연속 순매수 -> 시장   변동성 확대 대비와 선택적 종목 대응 병행.   단기 저점 임박 불구, 증시 방향성의 D-day인 7/6일 전까지는 극심한 증시 변동성   수반 예상. 

  • THU07.05

    유럽 - 독일 -0.26%, 영국 -0.27%, 프랑스 +0.07% - 유럽 증시는 미중간 무역전쟁 우려가 계속되면서 혼조세 마감 미국 - 독립기념일 휴장 주요 이슈 - 원격의료, 차량공유, 규제 허물기 시동 - 강달러때 팔자, 달러예금 한달새 3조원 빠져나감 대응 방안 - 현재 시장환경은 악재만 있고 주가가 싸다는 거 외에 호재는 안보임.   수출환경과 내수가 안좋고 실업률은 높아지고 금리가 올라가고 있음.   그러나 이미 주가에 악재가 많이 반영돼 가치주에 투자할 시기로 보고있음.   비싼 주식은 팔고 싼 주식을 사는 것을 전략으로 삼아야 할때임.   남북경협이 저성장 늪에서 탈출할 유일한 탈출구로 보고있음.

  • FRI07.06

    유럽 - 독일 +1.19%, 영국 +0.40%, 프랑스 +0.86% - 유럽 증시는 미국과 유럽연합간 무역갈등 완화 기대감에 자동차주 상승으로 상승마감 미국 - 다우 +0.75%, 나스닥 +1.12%, S&P 500 +0.86% - 미 증시는 미국과 유럽연합간의 자동차 관세 관련 갈등 해결 기대감으로 상승 마감   시장은 미국과 주요국의 무역정책 전개 추이와 6월 FOMC 의사록에 주목 주요 이슈 - 삼성전자 잠정 실적발표 예정 - 미중 수입 품목 관세 부과 예정 대응 전략 - 연일 미중간의 무역분쟁이 글로벌 증시를 강타한 가운데 국내 증시도 약세를 면치 못하는 상황. 다행히 전일은 유럽, 미국 증시 모두 반등에 성공하면서 일단 국내 증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듯. 단 미중 수입 품목 관세 부과가 예정되어있어 이부분이 증시 반등의 핵심키 역할을 할 듯. 그렇지만 시장에서 악재 대부분이 주가에 이미 반영되어 추가 하락은 제한적임. 단기 낙폭 과대 종목의 공략을 조율해 볼 때라고 생각됨.

  • MON07.09

    유럽 - 독일 +0.26%, 영국 +0.19%, 프랑스 +0.18% - 유럽 증시는 미국이 중국을 겨냥해 무역전쟁의 포문을 열었지만 유럽 증시는 동반 상승세 마감 미국 - 다우 +0.41%, 나스닥 +1.34%, S&P 500 +0.85% - 미 증시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이 시작됐음에도 6월 고용지표가 호조를 보인 영향으로   상승 마감 주요 이슈 - 장외시장 바이오 돌풍에 거래 급증 - 미국 이어 EU도 무역 장벽, 한국 철강 사면초가 신세 대응전략 - 지난주 미중간 무역전쟁이 시작되면서 이벤트 발생 효과로 시장은 반등세로 마감.   국내 증시가 근본적으로 반등하기 위해서는 무역갈등이 완화하고 글로벌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해소되어야 함. 하지만 단기적으로 시장이 악재에 과도하게 반응했다는 점.   우리 증시의 밸류에이션은 이미 적정 수준 대비 34%나 낮아져 있고 금융위기 같은 과거   경험을 보면 외국인과 기관도 팔 만큼 판 상태. 더이상 하락하기 보다는 단기 반등이   유력하고 이익 추정치가 급격히 낮아지지 않는 한 추가 하락은 제한적임.

  • TUE07.10

    유럽 - 독일 +0.26%, 영국 +0.19%, 프랑스 +0.18% - 유럽 증시는 미국이 중국을 겨냥해 무역전쟁의 포문을 열었지만 유럽 증시는 동반 상승세 마감 미국 - 다우 +0.41%, 나스닥 +1.34%, S&P 500 +0.85% - 미 증시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이 시작됐음에도 6월 고용지표가 호조를 보인 영향으로   상승 마감 주요 이슈 - 장외시장 바이오 돌풍에 거래 급증 - 미국 이어 EU도 무역 장벽, 한국 철강 사면초가 신세 대응전략 - 지난주 미중간 무역전쟁이 시작되면서 이벤트 발생 효과로 시장은 반등세로 마감.   국내 증시가 근본적으로 반등하기 위해서는 무역갈등이 완화하고 글로벌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해소되어야 함. 하지만 단기적으로 시장이 악재에 과도하게 반응했다는 점.   우리 증시의 밸류에이션은 이미 적정 수준 대비 34%나 낮아져 있고 금융위기 같은 과거   경험을 보면 외국인과 기관도 팔 만큼 판 상태. 더이상 하락하기 보다는 단기 반등이   유력하고 이익 추정치가 급격히 낮아지지 않는 한 추가 하락은 제한적임.

  • WED07.11

    유럽 - 독일 +0.53%, 영국 +0.05%, 프랑스 +0.67% - 유럽 증시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무역갈등 우려를 벗어나 호조가 예상되는 2분기 어닝시즌으로   이동하면서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58%, 나스닥 +0.04%, S&P 500 +0.35% - 미 증시는 미중간의 무역전쟁 보다 실적 개선 기대감이 지속적으로 커지면서 상승 마감 주요 이슈 - 미 6월 생산자물가지수 발표 - 위기의 한국경제, 성장률 반토막은 설비투자 급감 탓 대응전략 - 국내 증시는 3일연속 반등에 성공, KOSPI 2,300P 및 코스닥 박스 하단 진입 시도 지속 예상   1차 기술적 반등 목표치는 2,350P 내외 수준. 완만한 반등 시도와 함께 2~3주간 짧은 반등   예상. 반등을 주도할 은행, IT, 소프트웨어 업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함께 중국 증시   변동성 출현 여부에 주목

  • THU07.12

    유럽 - 독일 -1.53%, 영국 -1.30%, 프랑스 -1.48% - 유럽 증시는 미국이 2000억 달러에 달하는 중국산 제품에 대한 추가 관세부과 계획을 발표   미중간 무역갈등이 다시 고조되면서 비교적 큰폭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0.88%, 나스닥 -0.55%, S&P 500 -0.71% - 미 증시는 미국이 2000억 달러에 달하는 중국산 제품에 대한 추가 관세부과 계획을 발표   미중간 무역갈등이 확산될 것이라는 우려로 하락 마감 주요 이슈 - 구글코리아 국내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장 진출 관련 공식 발표 예정 - 증선위,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관련 임시회의 개최 예정 대응전략 - 미국의 2천억달러 규모의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추가 10% 관세 부과 계획 발표로 무역전쟁 전선 확장  -  다만, 예고된 것이고, 2개월 후 발효로 충격 분산 예상되며, 협상 기대 상존 등으로 증시 충격 완화  -  무역전쟁 전선 확장으로 기술적 반등 단절 & 당분간 직전 저점 지지력 테스트 등 지지부진한 흐름 예상 

  • FRI07.13

    유럽 - 독일 +0.61%, 영국 +0.78%, 프랑스 +0.97% - 유럽 증시는 무역전쟁 리스크는 여전하지만 단기 낙폭이 큰 데 따른 반발 매수 유입으로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91%, 나스닥 +1.39%, S&P 500 +0.87% - 미 증시는 중국이 미국의 추가 관세 조치에 즉각적으로 대응하지 않으면서 무역전쟁 우려가   진정되면서 상승 마감. 나스닥 지수는 사상 최고치 경신. 주요 이슈 - 삼성바이오 고의적 공시 누락, 분식회계 판단은 유보 - 반도체주 재평가땐 코스피 3000, 노무라 내년 증시 분석 대응전략 - 진퇴양난의 갈림길에서 방향타가 되어 준 것은 외국인 선물 순매수, 측면 지원군은 MACD (+)전환 - 그리고 직간접인 변수는 무역전쟁 완화 가능성 뉴스와 역외 위안/달러환율 및 상해증시 상승 - 거래소와 코스닥, MACD 오실레이터 (+)전환 등에서 매수시그널 포착은 기술적 측면의 반등 지원 역할

  • MON07.16

    -유럽  무역갈등 다소 완화, 2분기 실적시즌 기대감에 대부분 증시 상승  독일 +0.4% 프랑스 +0.4 & 영국 0.1%  씨티,JP모건 등 투자은행들 실적발표하면서 본격적인 2분기 어닝시즌 시작 -미국  2분기 실적기대감에 다우지수 25,000선 회복 S&P500은 2,800돌파, 나스닥 7,825 기록하며 종가기준 사상최고치 마감  현재까지 S&P기업 5%가 실적발표. 이들 기업들은 16.37% 순이익 성장. 전체 기업들은 순이익이 20% 증가할 것으로 예측됨   -주요이슈  외국인이 사모은 반도체,은행이 어닝시즌 이끈다  코발트 가격 하락에 삼성SDI,LG화학등 2차전지 배터리 업체 이익 증가 기대 -대응전략  최근 증선위의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관련 기자회견, 글로벌 무역전쟁 완화 등으로 바이오와 반도체 섹터가 다시금 힘을 얻을지가 주요이슈  더불어 최근 시장을 주도했던 남북경협주가 정치이슈에 따라 어떻게 변하는지도 관전 포인트임.   상기 3개 섹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며 주도주로 다시 복귀한다면 접근해 볼 수 있는 업종.  그 외 2차전지, 수소차 등 개별섹터가 여전히 강세를 나타내고 있으니 해당 업종 종목들도 트레이딩이 가능함.

  • TUE07.17

    -유럽  유럽과 무역규모가 큰 중국의 경제성장률이 둔화되었다는 소식에 유럽증시 혼조세로 마감  독일 0.16% 프랑스 -0.36% 영국 -0.8%   독일 최대은행 도이체 방크 2분기 실적호조로 7.3% 급등 -미국  뱅크오브아메키라(BOA)의 실적호조가 은행주 랠리를 이끌었으나 유가급락으로 에너지주 하락. 다우지수 +0.2% S&P500 -0.1% 나스닥 -0.3% 마감  6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5% 증가. 시장전망치에 부합하며 4개월 연속 성장세 기록   -주요이슈   소비 위축에 최저임금 인상까지..엎친데 덮친 유통주  최저임금 직격탄,편의점주 휘청..점포당 월이익 줄어 본사지원 가능성 증가하며 주가하락 -대응전략  최근 실적추정치 자료들이 속속 나오는 가운데 이익전망치가 상향/유지되는 섹터가 거의 없는것으로 판단됨.  특히 제조업은 삼성전자를 포함하여 실적이 호전되는 섹터가 없음  따라서 순환매, 테마성 매매가 주도하는 시장 불가피하며 기존 전략대로 MLCC,수소차,전기차 등 섹터내에서 방망이를 짧게 작고 트레이딩하는 전략이 유효함.

  • WED07.18

    -유럽  제롬 파월의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저물가, 고용호조 등의 낙관적인 경기전망에 힘입어 지수 대부분 상승마감.  독일 0.3% 프랑스 +0.2% 영국 +0.3%   티센크루프 +9.13% 쉽스테드 +12.59%  -미국  아마존 등 기술주 상승에 나스닥 종합지수 사상최고치 기록  연례 할인판매 이벤트 '아마존 프라임데이' 판매실적 호조로 인해 아마존 최고가 기록, 애플 +0.3% 알파벳 +1.4% 페이스북 +1.3%  넷플릭스 가입자수 시장전망치 대비 하회하면서 -5.2%     -주요이슈   코스닥 돌아온 기관, 바이오보다 콘텐츠주 매수  때 아닌 매각설에 아시아나 항공 주가 들썩. 최태원 SK회장 "인수루머 사실 무근" -대응전략  반도체, 바이오주가 주도주에서 탈락한 후 최근 다시 안정적인 상승세를 보이는 중.  해당 업종이 다시 본 궤도로 복귀하여 주도주 역할을 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관심섹터로의 편입이 필요함.  최근 기관의 콘텐츠 업종매수 등에서 볼수 있듯이 개별섹터(2차전지,수소차,미디어 콘텐츠,여름의류 등)의 강세도 진행중이므로 아직 해당업종에서 트레이딩이 필요하며 반도체, 바이오주로 진입시점을 계속 생각하고 있어야함.   

  • THU07.19

    -유럽  전날 미국 경기 낙관론이 달러 강세, 유로화 약세를 유발하며 유럽지역 기업들의 수출전망이 개선되며 주가 상승을 이끌었음.  독일 0.82% 프랑스 +0.46% 영국 +0.65%    -미국  낙관적인 베이지북 발표내용과(12개 관할 지역 중 10개 지역에서 완만한 경기성장) 연준의장의 발언 "어떠한 경기침체 신호도 찾을 수 없다"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하여 주가상승  다우지수 0.3% S&P500 0.2% 나스닥 -0.67% 마감  유나이티드헬스 +2.1%, 아메리칸익스프레스 1.8%, 페이스북 -0.3%, 아마존 -0.1%, 애플 -0.5% 넷플릭스 -1.1% 구글 0.01%    -주요이슈   G2무역전쟁에 반사이익, 브라질 멕시코 펀드 반짝  실적 매력 커지는 화학, 철강주 바닥쳤나? -대응전략  반도체와 바이오 업종의 주도주 복귀 여부가 주목되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반도체주의 강세가 돋보이는 상황. SK하이닉스가 90,000원을 돌파하며 전 고점을 바라보는 상황인데 다시 고점부근에서   하락하며 기술적 분석상 '쌍봉'을 만들여지도 있으므로 아직 신중히 접근해야할 시기. 만약 손쉽게 돌파가 된다면 반도체의 주도주 복귀가 현실화 되었다고 판단해도 될 것임.   그 외 기타섹터(2차전지,수소차,미디어 콘텐츠)에서의 트레이딩 전략이 여전히 유효함. 

  • FRI07.20

    -유럽  글로벌 무역전쟁에 대한 우려 다시 증가,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불확실성 강화되며 대부분 하락  독일 0.-0.62% 프랑스 -0.56% 영국 +0.10%    -미국  래리 커들로 미국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이 시진핑 주석을 비판하며 무역전쟁 이슈 재부각, 트럼프의 연준비판으로 연준 불확실성 증대  다우지수 -0.53% S&P500 -0.4% 나스닥 -0.37% 마감  이베이 장중 -8% 하락, 금융업종 -1.44%로 하락주도, 통신업종 -1.1%   -주요이슈   제조업 세 기둥 자동차,철강,조선이 흔들린다. 트럼프의 자동차 관세부과 압력, EU의 한국산 철강 세이프가드 발동, 일감부족 이어지는 조선업계  위안화 가치 1년래 최저, 이머징 마켓 하락주도. 한국도 예외 아냐. -대응전략  선진국을 제외한 이머징 마켓의 약세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 글로벌 자금의 탈 이머징 마켓으로 인해 한국 포함, 베트남, 중국, 인도네시아, 브라질 등의 주가지수가 부진한 상황.  중장기적으로는 국내종합지수는 2,450선을 회복할 것으로 보이지만 현재는 다소 보수적인 전망이 필요함. 따라서 전일 상승세였던 2차전지 등 개별업종에서 트레이딩을 하는 전략이 지속필요.

  • MON07.23

    -유럽  글로벌 무역전쟁에 대한 우려 다시 증가,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불확실성 강화되며 대부분 하락  독일 0.-0.62% 프랑스 -0.56% 영국 +0.10%    -미국  래리 커들로 미국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이 시진핑 주석을 비판하며 무역전쟁 이슈 재부각, 트럼프의 연준비판으로 연준 불확실성 증대  다우지수 -0.53% S&P500 -0.4% 나스닥 -0.37% 마감  이베이 장중 -8% 하락, 금융업종 -1.44%로 하락주도, 통신업종 -1.1%   -주요이슈   제조업 세 기둥 자동차,철강,조선이 흔들린다. 트럼프의 자동차 관세부과 압력, EU의 한국산 철강 세이프가드 발동, 일감부족 이어지는 조선업계  위안화 가치 1년래 최저, 이머징 마켓 하락주도. 한국도 예외 아냐. -대응전략  선진국을 제외한 이머징 마켓의 약세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 글로벌 자금의 탈 이머징 마켓으로 인해 한국 포함, 베트남, 중국, 인도네시아, 브라질 등의 주가지수가 부진한 상황.  중장기적으로는 국내종합지수는 2,450선을 회복할 것으로 보이지만 현재는 다소 보수적인 전망이 필요함. 따라서 전일 상승세였던 2차전지 등 개별업종에서 트레이딩을 하는 전략이 지속필요.

  • TUE07.24

    유럽 - 독일 -0.10%, 영국 -0.30%, 프랑스 -0.37% - 유럽 증시는 지난 주말 아른헨티나에서 무역갈등이 세계 경제 성장에 충격을 줄 수 있다고 경고하면서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0.06%, 나스닥 +0.28%, S&P 500 +0.18% - 미 증시는 글로벌 무역전쟁 우려가 지속되고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각됐지만, 미 국채금리 상승에   따른 은행주 강세와 주요 기술주들이 실적 발표를 앞두고 강세를 보인 영향으로 혼조세로 마감 주요 이슈 - 한국 경제버팀목 반도체 쇼크, 삼성 D램 점유율 1년새 급락 - 중국 엉터리 광견병 백신 발각 대응전략 - 국내 증시는 바이오와 IT의 급락으로 코스닥 시장이 4%대의 폭락세를 보임.   바이오의 경우 고평가 논란에도 기술 수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는데, 최근 임상 데이터가 지연된다든   지 중간 발표가 나오지 않으면서 업종에 대한 기대치가 흔들리고 있음. 또한 최근 주가 시세조종   혐의로 구속된 네이처셀 대표와 관련된 이슈와 각종 악성 루머가 바이오주에 대한 투자심리를 악화   시키고 있음. 코스피는 가격 메리트 부각 속에 환율 변동성 축소와 외국인 선물 순매수 구축으로   선전하고 있는 반면, 코스닥은 외국인/기관 로스컷과 개인 신용 매물 등 수급 악순환이 개별종목   급락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 WED07.25

    유럽 - 독일 +1.12%, 영국 +0.70%, 프랑스 +1.04% - 유럽증시는 중국의 재정, 금융정책 강화 기조와 함께 양호한 기업들의 실적이 투자심리를 자극하며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79%, 나스닥 -0.01%, S&P 500 +0.48% - 미증시는 주요 기업들의 실적 호조와 중국의 경기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 등이 호재로 작용하며   대체로 상승 마감 주요 이슈 - 미국 6월 신규주택매매 - 급락했던 상하이 종합지수, 정책효과로 2900선 회복, 바닥다진 중국 펀드, 싸게 담을 기회왔다 대응전략 - 국내 증시의 반등 요인은 대북경협관련주의 확실한 반등 메이커 역할과 반도체/바이오 추가 하락 저지   충분하게 확보된 가격메리트, 되살아난 대북경협주 투자심리, 중국 부양책 등으로 추가 반등 시도 예상

  • THU07.26

    유럽 - 독일 -0.87%, 영국 -0.66%, 프랑스 -0.14% - 유럽증시는 트럼프 미 대통령과 장클로드 융커 EU 집행위원회 위원장간 무역담판을 앞두고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0.68%, 나스닥 +1.17%, S&P 500 +0.91% - 미증시는 미국과 EU가 무역협상에서 긍정적 합의를 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상승 마감 주요 이슈 - 국민연금, 스튜어드십코드 도입여부 결정 예정 - 테마감리 결과발표, 시세조종 혐의, 임상실패설, 무더기 악재에 연일 휘청이는 바이오주 대응전략 - 바이오 기업, 회계감리 논란과 하반기 반도체 업황 둔화 논란으로 싸늘해진 투자심리와 함께 증시하락   그러나 외국인 선물 순매수 지속/강화 및 건설업종, 은행업종, 조선업종, 비금속업종 강세는 긍정적   무역전쟁을 피하기 위한 유럽연합과 미국간의 무역 양보안 합의 가능성, 증시 분위기 반전 계기로 작용

  • FRI07.27

    유럽 - 독일 +1.83%, 영국 +0.06%, 프랑스 +1.00% - 유럽증시는 미국과 유럽연합이 무역갈등을 일단 봉합하면서 일제히 상승 마감   유럽연합은 미국산 대두와 액화천연가스 수입을 확대하기로 한 대신, 미국은 유럽산 자동차 관세부과   조치를 보류하기로 함. 미국 - 다우 +0.44%, 나스닥 -1.01%, S&P 500 -0.30% - 미증시는 미국과 유럽간의 무역 갈등 봉합으로 다우는 상승 했으나,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의 경우   페이스북 주가의 기록적인 폭락으로 하락 마감   페이스북의 경우 예상보다 부진한 매출 및 가입자 증가율을 보고하면서 이날 19%가량 폭락했음 주요이슈 - 코스닥 공매도 가열, 개미들만 속탄다 - 조선주, 미유럽 무역전쟁 휴전에 급등, LNG선 발주 확대 기대 대응전략 - 미국과 유럽연합간 무역전쟁 완화를 위한 협상 착수 및 미국의 WTO 개혁 합의 소식으로 증시 반등 성공   무역전쟁 완화 및 대북경협 기대 부활 그리고 저PBR, 중국 경기부양책 등으로 소재 및 산업재 반등 주도   하반기 반도체 서비 D램 수요확인과 코스닥 기관.외국인 동반 순매수 유럽 등도 투자심리 개선 기여

  • MON07.30

    유럽 - 독일 +0.40%, 영국 +0.50%, 프랑스 +0.57% - 유럽증시는 유럽연합과 미국의 무역 협상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 등으로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30%, 나스닥 -1.46%, S&P 500 -0.66% - 미증시는 페이스북 충격에 급락했던 나스닥 지수가 이틀 연속 1%이상 밀렸고, 블루칩과 대형주 역시   동반 하락 마감. 2분기 미국 경제 성장률이 4년래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투자자들은 이미 예고된 호재보다   무역 마찰에 따른 불확실성에 무게를 둔 투자를 함. 주요 이슈 - 가짜뉴스에 이용자 등 돌려, 신뢰 잃으면 한방에 훅간다. 페북 134조, 트위터 7조 시총 증발 - SNS 위기에 바짝 긴장하는 네이버, 카카오 - 이유있는 한국증시 부진, 경기선행지수, 아시아 평균 밑돌아 대응전략 - 무역분쟁의 현재, 가까워진 미국과 EU VS 간극을 좁히지 못한 미국과 중국 -> 위험축소와 증시복원 시사 - 7/9일 이후 외국인 선물 순매수포지션 유지 지속으로 코스피 대형주, 주가 하방경직성 확보된 점도 긍정적 - 증시 추가 반등 시도시, 증시 환경적 요인 및 하반기 이익 측면에서 소재 및 산업재에 대한 선호 증가 예상

  • TUE07.31

    유럽 - 독일 -0.48%, 영국 -0.01%, 프랑스 -0.37% - 유럽증시는 기술주와 유틸리티업종이 지수 하락을 주도하며 약세 마감 미국 - 다우 -0.57%, 나스닥 -1.39%, S&P 500 -0.58% - 미증시는 지난주 페이스북의 실적 실망감 속에 촉발된 기술주들의 급락이 연일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하면서   3대지수 모두 하락   시장에서는 그동안 가파르게 오른 기술주들의 밸류에이션이 과도하게 높은것으로 분석 주요 이슈 - 미 기술주, 한국 바이오주 급락. 인터넷, 엔터, 게임주로 조정 확산. 성장주 시대 저물고 가치주 시대 열리나 대응전략 - 최근 미국 증시 특징은 성장주 중심인 나스닥지수 하락과 산업재 중심인 다우운송지수 상승으로 압축됨   이를 반영해 우리 증시도 바이오 등 성장주 약세와 에너지/건설/기계/운송 등 소재 및 산업재 강세가 특징   대북경협주의 최근 연속 상승 흐름에도 주목

  • WED08.01

    유럽 - 독일 +0.06%, 영국 +0.62%, 프랑스 +0.37% - 유럽증시는 기업실적 호조와 미중간 무역협상 재개 기대감으로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43%, 나스닥 +0.55%, S&P 500 +0.49% - 미증시는 미국과 중국이 무역정책 협상을 위한 고위급 대화를 재개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되면서 최근 기술주   부진으로 위축됐던 투자 심리가 되살아 나면서 상승 마감 주요 이슈 - 갤럭시 S9 부진 여파, 스마트폰 부품주 추풍낙엽 - 경기 작년말 정점 찍고 급강하, 경기지표 일제히 둔화 대응전략 - 7월 BOJ회의에서 현행 완화적 통화정책 유지키로 결정하면서 일본, 한국 등 아시아 증시 일제히 상승 전환  - 7/26 KOSPI 대형주에 이어 7/31 KOSPI 중형주가 20일선을 회복하는 등 순차적인 심리선 회복 성공  - 교착 상태에 빠졌던 미국-중국간 무역협상 재개를 위한 물밑 접촉 시작 소식으로 투자심리 업그레이드 예상 

  • THU08.02

    유럽 - 독일 -0.53%, 영국 -1.24%, 프랑스 -0.23% - 유럽증시는 미국이 중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율을 높이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에 미중간 무역갈등이   다시 고조되면서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0.32%, 나스닥 +0.46%, S&P 500 -0.10% - 미증시는 나스닥 기술주의 대장주 성격인 애플의 호실적으로 주가 급등과 미국과 중국간의 무역전쟁 우려가 혼재하며   혼조세로 마감 주요 이슈 - 무역분쟁 무풍, 인도펀드 수익률 고공행진 - 이젠 기술주 안에서 매출 구성 다양하고 신성장 동력만 갖춘 종목만 오른다 대응전략 - BOJ 안도와 미중간 무역협상 재개 가능성 타진 → KOSPI 2,300pt 회복 & 바이오/제약 투자심리 개선 - 트럼프의 관세율 10% → 25%로의 상향 검토 지시와 외국인 선물 순매수 추세 약화가 증시 반등 탄력 제한 - 8월 FOMC회의, ① 기준금리동결 ② 강한 성장 ③ 점진적 금리인상기조 유지 → 증시 중립적 영향

  • FRI08.03

    유럽 - 독일 -1.50%, 영국 -1.01%, 프랑스 -0.68% - 유럽증시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 갈등이 지속되면서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부각되면서 일제히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0.03%, 나스닥 +1.24%, S&P 500 +0.49% - 미증시는 애플이 이틀연속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하면서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 애플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   했으며. 특히 역사상 처음으로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넘어섰음. 아울러 테슬라가 최대 규모의 손실에도 불구   모델3의 생산 목표 달성에 따른 올해 첫 수익 달성 전망으로 16% 넘게 급등한 것을 비롯해 아마존닷컴, 페이스북,   넷플릭스, 알파벳 등 주요 기술주들이 가세를 보인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주요 이슈 - 환율, 자연재해, 소비위축, 휴가철 삼주고 눌린 여행주 - 탈원전 정책 수혜, ESS주, 삼성SDI, LS산전 깜짝 실적 대응전략 - 무역분쟁 격화 우려 → 중국 증시 급락 → 외국인 선물 대량 순매도 → KOSPI -1.5% 급락 및 20일선 하회  - 중국 증시 급락 요인으로 무역분쟁 격화 외 부실여신 거래 및 부동산 규제 강화 등 내부적 요인들도 한몫  - 추가 변동성 확대 우려되나 외국인 선물 대량 매도 후 오히려 증시가 안정되었던 과거 경험도 상기 필요 

  • MON08.06

    유럽 - 독일 +0.55%, 영국 +1.10%, 프랑스 +0.33% - 유럽증시는 기업실적이 호조를 보이며 지수 상승에 일조, RBS (로열뱅크오브스코틀랜드)의 10년간 첫 배당 소식   도 금융주 상승으로 이어짐. 또한 시가총액 1조달러를 돌파한 애플 효과로 유럽 기술주들의 동반 강세. 미국 - 다우 +0.54%, 나스닥 +0.12%, S&P 500 +0.46% - 미증시는 중국의 보복관세 계획 발표와 둔화된 경제지표에도 불구하고 상승 마감 주요 이슈 - 스튜어드십코드 훈풍에 배당주 관심 - 다시 불어나는 가계부채, 5대은행 대출잔액 550조 대응전략 - 8/2 증시와 반대로 외국인 선물 +8천계약가량 순매수 유입되며 KOSPI 반등 성공, 하락폭의 1/2 회복  - 주도업종 부재와 시장베이시스 콘탱고 전환 실패 등으로 개별종목 단기 매매가 대안으로 부상  - 미중 무역분쟁 이슈 상존해 있지만 일부 내성도 확인되는 만큼, 실적/ 재료 등 개별 종목 흐름에 주목 필요 

  • TUE08.07

    유럽 - 독일 -0.14%, 영국 +0.06%, 프랑스 -0.03% - 유럽증시는 장초반 상승출발했으나, 아시아 증시가 미국과 중국 사이 무역전쟁 우려를 떨치지 못하며 상승분을   반납하고 마감하는데 공조하며 약세 마감 미국 - 다우 +0.16%, 나스닥 +0.61%, S&P 500 +0.35% - 미증시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우려 속에서도 탄탄한 기업 실적에 힘입어 상승 마감 주요 이슈 - JP모건 CEO 미국채 10년물 금리 년 5%시대 대비해야 - 신작흥행, 폭염에 웃는 영화주 대응전략 - 중국증시 하락 지속 영향과 외국인 선물 순매수 축소 등으로 KOSPI 2,300pt 회복 시도 무산  - 최근 V자형 반등 패턴을 보였던 KOSPI 중소형주지수 및 KOSDAQ지수도 거래 부진에 반등 주춤  - 심리선인 KOSPI 20일선과 줄다리기 지속 예상되는 가운데, 철강/조선 등 일부 소재 및 산업재 주목 

  • WED08.08

    유럽 - 독일 +0.40%, 영국 +0.71%, 프랑스 +0.81% - 유럽증시는 글로벌 무역전쟁에 대한 우려보다 미국 기업들이 실적 호조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면서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50%, 나스닥 +0.31%, S&P 500 +0.28% - 미증시는 테슬라의 주가 급등과 주요 기업 호실적에 힘입어 낙관론이 지속되는 가운데 상승 마감 주요 이슈 - 상장폐지 미리 감지 할려면 감사보고서 불확실성을 봐라 - 무역전쟁, 중국 증시엔 태풍, 미국 증시엔 찻잔 속 태풍 대응전략 - 투자심리 개선 및 거래 부진 탈피를 위한 선결 과제는 KOSPI 20일선 탈환과 KOSPI 2,300pt 회복 및 안착  - 그리고 이를 결정하는 변수는 중국 상해증시 하락 저지/반등 여부, 외국인 선물 순매수 지속 여부  - 전일 (8/7) 중국 증시 반등과 외국인 선물 매수 강화는 KOSPI 부진 탈피의 계기로 작용할 수 있는 조합 

  • THU08.09

    유럽 - 독일 -0.12%, 영국 +0.75%, 프랑스 -0.35% - 유럽증시는 미국과 중국간 무역갈등에 대한 우려가 다시 커지면서 영국을 제외한 대부분 국가에서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0.18%, 나스닥 +0.06%, S&P 500 -0.03% - 미증시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갈등, 주요 기업의 실적 등에 주목하면서 혼조세 마감 주요 이슈 - 미중 무역전쟁 수혜, 되살아난 베트남 펀드 - 삼성 3년간 180조 투자, 반도체 장비주, 자동차 전장, 바이오산업 특수 효과 기대 대응전략 - KOSPI 2,300pt 안착을 위한 전제 조건은 ① 중국증시 안정과 함께 ② 외국인 선물 순매수 지속 - 전일은 중국증시 하락 반전과 외국인 선물 순매수 축소 선회로, KOSPI 2,300pt 턱걸이하며 보합 마감 - 삼성그룹관련 신 성장주, 현대모비스 인적분할 관련주, 은산분리 규제완화 관련주 등 재료가치 부각 주목

  • FRI08.10

    유럽 - 독일 +0.34%, 영국 -0.45%, 프랑스 +0.01% - 유럽증시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갈등, 미국의 러시아 추가제재 등으로 글로벌 갈등요인이 커지는 가운데 혼조세 마감 미국 - 다우 -0.29%, 나스닥 +0.04%, S&P 500 -0.14% - 미증시는 무역전쟁 우려와 기업실적 호조 속에 혼조세 마감   나스닥지수는 아마존과 애플의 강세에 힘입어 상승세를 이어감 주요 이슈 - 베일벗은 갤노트9,AI 카메라 장착 - 갤럭시워치, 건강관리 기능 강화 - 3차 남북정상회담 협의, 고위급회담 13일 개최, 비핵화 협상 돌파구 기대 대응전략 - 8/9 (목) 옵션만기일, 외국인 선물 순매도 확대/축소 움직임에 따라 등락한 끝에 KOSPI 강보합 마감  - 실적시즌 후반부 진입하면서 기대 실적에 대한 상회/부합/하회 여부에 따라 종목별 주가 차별화 심화  - 더불어 정부 정책 방향이나 기업들의 투자 및 지배구조개편 계획 등이 특정 종목에 대한 쏠림현상 유발 

  • MON08.13

    유럽 - 독일 -1.99%, 영국 -0.97%, 프랑스 -1.59% - 유럽증시는 터키의 외환위기가 은행을 중심으로 유로존에 전염될 수있다는 우려도 큰 폭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0.77%, 나스닥 -0.67%, S&P 500 -0.71% - 미증시는 리라화가 장중 두 자릿수의 폭락을 연출하며 신흥국 통화가 동반 급락한 한편 터키 채권을 보유한 유럽   은행권이 일격을 맞을 것이라는 우려가 번지면서 매물이 쏟아지며 하락 마감 주요 이슈 - 오늘 남북 고위급 회담 개최 예정 -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보고서에 또 휘청거린 IT주,취약한 한국증시, 펀드멘털이 큰 문제 대응전략 - 신흥국 통화 불안에 따른 원/달러 급등과 반도체/배터리에 대한 부정적 뉴스 등으로 KOSPI 20일선 하회  - 모건스탠리, 반도체 투자의견 하향 → 반도체 약세 vs 3차 남북정상회담 안건 논의 → 대북경협주 강세  - 주말 터키 리라화 급락 지속 등 금융시장 불안 연장으로 유럽 및 신흥국 등으로의 전이 여부에도 주목할 때 

  • TUE08.14

    유럽 - 독일 -0.53%, 영국 -0.32%, 프랑스 -0.04% - 유럽증시는 지난주에 이어 터키 리라화 가치 폭락 여파로 일제히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0.50%, 나스닥 -0.25%, S&P 500 -0.40% - 미증시는 터키 리라화가 연일 폭락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아르헨티나 페소화 가치가 사상 최저치로 떨어지면서   영향을 받아 장 막판 하락 반전 주요 이슈 - 외국계 증권사 제약 바이오 매도 의견 리포트 공포 - 국민연금 못믿어, 연금펀드에 뭉칫돈 대응전략 - 터키 외환시장 불안의 신흥국으로의 전이 우려로 투자심리 냉각되며 부분적인 투매 동반과 함께 증시 급락 - 외국인 KOSPI, KOSDAQ, KOSPI선물 등 3대 주요지수에 대해 모두 순매도 기록 → 위험 회피 성향 - 터키 불안 지속 속에 외국계증권사의 업종 부정적 의견, 3차 남북정상회담 시기 불확실성 등 부담 요인 산재

  • THU08.16

    유럽 - 독일 -1.58%, 영국 -1.49%, 프랑스 -1.82% - 유럽증시는 터키 리스크가 고조되며 하락 마감. 터키 정부는 미국산 제품에 대한 수입 관세를 대폭 인상함. 미국 - 다우 -0.54%, 나스닥 -1.23%, S&P 500 -0.76% - 미증시는 터키 경제에 대한 우려가 재부각된 가운데, 터키 금융위기가 신흥국으로 확산될 수도 있다는 우려감이   커진 점이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하면서 비교적 큰폭 하락. 주요 이슈 - 투자처 못찾아 5대 은행에 몰린 돈 470조원 사상최대 - 수소경제 활성화에 1200억 투입 대응전략 - 국내증시는 글로벌 증시 영향을 받아 당분간 대내외 이슈로 인해 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   터키의 외환위기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전일 중국증시 역시 기술주 위주로 매물이 출회되며 국내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임. 다만 이익 전망치가 상향 되고 낮은 펀더멘털을 감안하면 하락폭은 제한될 것으로 전망.

  • FRI08.17

    유럽 - 독일 +0.61%, 영국 +0.78%, 프랑스 +0.83% - 유럽증시는 미국과 중국이 무역협상을 재개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1.58%, 나스닥 +0.42%, S&P 500 +0.79% - 미증시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 재개 소식에 환호하면서 다우지수는 장중 한때 429포인트 급등하기도 함.   터키 금융시장 상황과 신흥국 전이 위험에도 촉각을 세우고 있으나 이날은 중국과의 무역협상 재개가 큰 호재로 작용 주요 이슈 - 3차 정상회담 기대감에 남북경협주 홀로 상승 - 홈쇼핑은 TV보다 모바일이 대세 대응전략 - 전일 장 중 코스피 지수가 연중 최저치를 기록한 반면, 이달 하순 미중 협상 소식에 하락 폭 대부분 만회  - 2Q 실적발표 이후 매크로 상황에 가려졌던 호전, 부진업종이 엇갈리는 가운데 종목 트레이딩 장세 지속  - 글로벌 증시 하락 진정 및 투심악화 속 미중 협상 기대감 등에 따른 제한된 범위 내 지수 등락 예상 

  • MON08.20

    유럽 - 독일 -0.22%, 영국 +0.03%, 프랑스 -0.08% - 유럽증시는 터키 사태와 미중국간 무역전쟁에 대한 우려로 대체로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0.43%, 나스닥 +0.13%, S&P 500 +0.33% - 미증시는 미국과 중국이 무역전쟁 해소를 위한 재협상이 진행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상승 마감 주요 이슈 - 한국 거래소 KRX300 섹터지수 발표 예정 - 세계 첫 AI월드컵 개최 예정 - 아기 덜 낳아도 유아시장은 쑥쑥, 훌쩍 커버린 4조 키즈 시장 대응전략 - 외국인 선현물 동반매수세에 따른 코스피 반등, 바이오섹터 중심의 코스닥 반등 이후 이벤트 대기 중  - 2Q18 실적발표 종료 이후 금주 미중 협상, 잭슨홀 미팅, 남북 종전선언 가능성 등 대외 이슈에 주목될 시장  - 달러인덱스 하락 지속여부 모니터링 속 KOSPI 하단 2,153pt를 염두해 둔 단기 낙폭과대주 확산에 관심 

  • TUE08.21

    유럽 - 독일 +0.99%, 영국 +0.43%, 프랑스 +0.65% - 유럽증시는 미중간 무역협상 재개, 연방준비제도의 잭슨홀 미팅 등을 앞두고 낙관론이 대두되면서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35%, 나스닥 +0.06%, S&P 500 +0.24% - 미증시는 이번 주 재개될 미중간의 무역협상과 터키 금융시장 상황 등을 주시하며 상승 마감   미국의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무역 정책의 해법이 도출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형성 주요 이슈  - 경기침체, 원자재값 상승, 규제 등 3중고로 국내 제강사 적자 속출 - 미중 무역협상 기대감 등 반영 인도 증시 사상 최고치 대응전략 - 미국-중국간 무역협상 기대감 속에 중국 내 대미 강경론 부상하면서 반등 분위기 단절로 재차 혼조 양상 - DRAM 익스체인지의 내년 메모리 가격 하락 전망으로 삼성전자가 52주 최저치를 기록한 점도 부담 요인 - 주 후반 예정된 1) 미중 무역협상, 2) 잭슨홀 미팅 등으로 당분간 방향성 탐색과 함께 개별종목 흐름 예상

  • WED08.22

    유럽 - 독일 +0.43%, 영국 -0.34%, 프랑스 +0.54% - 유럽증시는 오는 23~25일까지 미국 잭슨홀에서 열리는 잭슨홀 미팅에 주목하며 은행 제약주 강세로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25%, 나스닥 +0.49%, S&P 500 +0.21% - 미증시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 재개 기대감이 지속된 영향으로 3대지수 모두 상승 마감   미국과 중국이 오는 22~23일 차관급 회담을 통해 무역협상을 재개할 예정인 가운데, 양국이 11월까지 무역전쟁을   마무리할 것이란 기대감이 연일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음 주요 이슈 - 브라질 정국 시계제로, 헤알화 30개월내 최저 - 중국 디폴트 위험 고조, 최대 민영 에너지 기업 자회사 부도 - 조정장에도 뭉칫돈 한국형 헤지펀드, 올해 10조 몰려 대응전략 - 트럼프의 달러약세 지지 발언과 잭슨홀 미팅에서의 통화정책 변화 기대 → 신흥국 통화/증시 분위기 전환  - 미국-중국간 무역협상 재개 기대와 함께 증시 수급 여건도 개선될 조짐을 보이는 등 반등 분위기 조성 완연  - KOSPI 120주선 지지 확인 및 KOSDAQ 20일선 회복 등 기술적 요인들도 투자심리 회복 및 개선에 기여 

  • THU08.23

    유럽 - 독일 +0.01%, 영국 +0.11%, 프랑스 +0.22% - 유럽증시는투자자들 관망세 속에 강보합권 마감. 주요 은행주들이 전반적으로 강세 미국 - 다우 -0.34%, 나스닥 +0.38%, S&P 500 -0.04% - 미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을 둘러싼 정치적 불안 요인 등으로 혼조세 마감   투자자들은 트럼프 대통령 측근의 유죄 판정 등에 따른 정치 불확실성 확대와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의사록   등을 주시하고, 이날부터 시작된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과 북미자유무역협정 등 무역정책 관련 이슈도 관심 주요 이슈 - 잭슨홀 미팅 예정, 9월 금리인상 가능성 높음 - 미,중 160억 달러 규모 수입품 상호 관세부과 예정 - 음악공연사용료 확대 징수규정 개정안 시행 대응전략  - 외국인의 IT 순매수 확대에도 불구, 미/중 무역협상 난항 예고 보도와 기관 매물 압박으로 반등 주춤  - 시장 참여자들이 <달러강세 및 기준금리인상>에 대해 속도조절을 기대하고 있는 만큼, 투자심리 양호한 편  - 다만, 업종별로 실적 전망, 수주 전망 그리고 저평가 여부에 따라서 차별화가 심화되고 있음에는 주목 

  • FRI08.24

    유럽 - 독일 -0.16%, 영국 -0.15%, 프랑스 -0.02% - 유럽증시는 노 딜 블렉시트에 대한 영국의 세부 지침서 발간이 투자심리를 악화시키면서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0.30%, 나스닥 -0.13%, S&P 500 -0.17% - 미증시는 미중 무역협상 결과를 주시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을 둘러싼 정치 불확실성 우려가 지속되며   하락 마감 주요 이슈 - 제롬 파월 Fed 의장 잭슨홀 연설 - 삼성전자, 갤럭시노트 9 국내 출시 예정 대응전략 - 예고대로 미국은 160억달러 규모의 중국 수입품에 대해 25% 관세 발효, 그리고 중국도 즉각 맞대응 - 그러나 우리 증시 반응은 이미 예고된 사안인데다가 내성이 생긴 이슈라는 공감대 형성으로 중립적 - 업종별 차별화 지속: 하반기 실적 개선 여부 및 상대적 저평가 여부가 판단 기준으로 작용

  • MON08.27

    유럽 - 독일 +0.23%, 영국 +0.19%, 프랑스 +0.24% - 유럽증시는 Fed의 파월 의장이 점진적인 기준금리 인상 기조를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하고 독일 경제지표   가 호조를 보인 가운데 일제히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52%, 나스닥 +0.86%, S&P 500 +0.62% - 미증시는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Fed 의장의 연설이 투자자들 사이에 비둘기파로 해석되면서 상승 마감   달러는 하락 주요 이슈 - 중산층, 소득 감소 직격탄, 내수주 신저가 속출 - 한, 중 해빙, 화장품, 미디어 뜬다 대응전략 - 성과 없이 끝난 미중 무역협상에 대한 실망감을 극복하며 외국인 순매수와 함께 KOSPI 6거래일 연속 상승  - KOSPI (Small) V자형 반등 & 20일선 재차 회복/ KOSDAQ 800pt 회복 시도 & W자형 바닥 완성  - 잭슨홀 심포지엄에서의 파월 의장의 비둘기적 통화정책 지속 시사 → KOSPI 2,300pt 회복 시도 

  • TUE08.28

    유럽 - 독일 +1.16%, 영국 +0.19%, 프랑스 +0.86% - 유럽증시는 독일 기업신뢰지수 결과가 높게 나오면서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1.01%, 나스닥 +0.91%, S&P 500 +0.77% - 미증시는 미국과 멕시코의 무역협정 타결 소식에 힘입어 상승 마감   나스닥은 지난 1월초 7000선을 돌파한후 7개월여 만에 8000선도 상향 돌파 주요 이슈 - 증권사 상반기 순익 11년만에 최대, 작년보다 40% 증가한 2.7조 - 미중 무역분쟁, 한한령 해소 기대감, 상장 중국기업 일제히 상승 대응전략 - 파월 의장의 ‘점진적 금리인상’ 효과 → KOSPI 7거래일 연속 상승 & KOSDAQ 800pt 회복  - 미국-멕시코 간 자유무역협정(NAFTA) 개정 합의 소식 → 글로벌 무역갈등 긴장감 완화에 긍정적  - 추가 반등과 한계의 분수령 직면: 직전 지수 상단이자 60일선이 교차하는 KOSPI 2,315pt 돌파 여부 주목 

  • WED08.29

    유럽 - 독일 -0.09%, 영국 +0.52%, 프랑스 +0.11% - 유럽증시는 미국과 멕시코간 북미자유무역협정 재협상 타결로 무역전쟁에 대한 우려가 줄어들면서 오르거나    약보합세로 마감 미국 - 다우 +0.06%, 나스닥 +0.15%, S&P 500 +0.03% - 미증시는 미국과 멕시코의 무역협정 타결 이후 글로벌 무역긴장이 다소 완화되면서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   8월 소비자 신뢰 지수 상승도 지수 상승에 영향을 끼침 주요 이슈 - 나프타 타결 기대감으로 자동차부품주 상승 - 중국 훈풍에 5G 수혜 기대, 2차전지주 최고가 속출 대응전략 - KOSPI 8거래일 연속 상승 흐름을 이어갔지만 2,315pt 저항을 극복하지 못하고 전강후약 마감  - 트럼프의 중국과의 무역협상에 대한 부정적 발언과 미 국무장관 방북 취소 여파가 차익 매물을 유발  - 추가 반등이냐 아니면 반등의 한계냐의 분수령 지수인 KOSPI 2,315pt 돌파 시도 지속 가능성 상존 

  • THU08.30

    유럽 - 독일 +0.27%, 영국 -0.71%, 프랑스 +0.30% - 유럽증시는 글로벌 무역갈등 완화 기대감과 브렉시트 협상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으로 영국을 제외하고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23%, 나스닥 +0.99%, S&P 500 +0.57% - 미증시는 미국과 캐나다의 북미자유무역협정 개정협상 타결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끌어올리고, 아마존 등 대형 기술주   들이 랠리를 펼치면서 나스닥지수는 4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가 행진을 이어감. 주요 이슈 - 미, 한미연합훈련 재개 선언, 남북정상회담 돌발 악재 -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콘퍼런스 개최 대응전략 - KOSPI 2,315pt 기술적 저항으로 KOSPI 상승 탄력 둔화, 그러나 전약후강패턴과 함께 상승 흐름 유지  - 더불어 ①외국인 선물 순매수 재개, ②베이시스 개선, ③증권주 상승 유지 등은 추가 반등 가능성 시사  - 미국 증시 4일 연속 신고가 행진 → 분수령 지수인 KOSPI 2,315pt 돌파 시도에 긍정적 투자심리 제공 

  • FRI08.31

    유럽 - 독일 -0.54%, 영국 -0.62%, 프랑스 -0.42% - 유럽증시는 전날 미셀 브르니에 EU 브렉시트 협상 수석대표가 브렉시트 협상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았지만   이에 대한 회의론이 고개를 들면서 투자심리를 악화시키면서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0.53%, 나스닥 -0.26%, S&P 500 -0.44% - 미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르면 다음주 초에 2000억 달러 규모의 중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부과 강행을 지지한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 주요 이슈 - IFA 2018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개최 - 게놈 엑스포 개최 예정 - 신용거래융자 11조 돌파, 개미 투자심리 살아나나 대응전략 - 60일선인 KOSPI 2,315pt, KOSDAQ 805pt에서 기술적 저항 지속되며 KOSPI 전강후약과 함께 제자리 - 다만, 삼성전자가 맏형 노릇과 함께 60일선을 먼저 돌파하고 외국인의 IT 순매수가 강화된 점은 긍정적 - 반등 시도 지속 그러나 트럼프의 ‘다음주 초반 2천억달러 관세 부과 강행 지지’ 발언은 심리 위축 요인

  • MON09.03

    유럽 - 독일 -1.04%, 영국 -1.11%, 프랑스 -1.30% - 유럽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이 2000억 달러 규모 중국산 수입품에 대해 관세 부과 방침을 유지하면서 투자 심리 급랭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0.09%, 나스닥 +0.26%, S&P 500 +0.01% - 미증시는 미국과 캐나다의 나프타 재협상이 성과 없이 끝난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혼조세 마감 주요 이슈 - 미국 증시 휴장 - MSCI, 중국 A주 MSCI 신흥국지수 편입 예정 - 최대 악재 회계 감리 불확실성 해소, 제약/바이오 2차 랠리 기대 대응전략 - 삼성전자 등 삼성 IT 4인방 주도로 7월 이후 고점이자 60일선인 KOSPI 2,310pt ~ 2,315pt 돌파 성공  - KOSDAQ지수도 바이오에 대한 투자심리 부활과 외국인 순매수 귀환으로 기술적 저항선 805pt 돌파  - 무역갈등, 유럽 문제 등 미해결 과제 상존해 있지만 개선된 투자심리를 기반으로 증시 반등 흐름 연장 가능 

  • TUE09.04

    유럽 - 독일 -0.14%, 영국 +0.97%, 프랑스 +0.13% - 유럽증시는 미국 증시가 노동절 휴장인 가운데 혼조세 마감. 파운드화 약세가 증시에 긍정적으로 반영 미국 - 노동절 휴장 주요 이슈 - 미국 8월 ISM 제조업지수 발표 - 돌아온 외국인 대장주, 실적주 10일간 1조 4658억 순매수 - 바이오주 바닥론 확산 - 부동산 추가 규제 예고에도 건설주 강세 대응전략 - 중국 경기 부진 우려와 미국의 2천억 달러 중국 수입품에 대한 단계적 관세 부과 소식에 증시 하락 전환  - 이탈리아 신용등급 하향 등의 영향에 따른 달러 강세 및 외국인 선/현물 동반 순매도 등도 증시 하락에 일조  - 대외 부담 요인 부각으로 기술적 저항 권역 탈피가 지연되고 있지만 저항선 탈출 시도는 지속될 것으로 기대  

  • WED09.05

    유럽 - 독일 -1.10%, 영국 -0.62%, 프랑스 -1.31% - 유럽증시는 글로벌 무역 갈등과 신흥시장 불안 여파로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0.05%, 나스닥 -0.23%, S&P 500 -0.17% - 미증시는 경제지표 호조에도 불구하고 미/캐나다 무역분쟁 우려 지속 등으로 하락 마감 주요 이슈 - 치매 국가책임 선언 1년, 채매 판정하는 임상심리사 태부족 - 중 고강도 규제 유탄 맞은 게임주 - 정부의 부동산 공급 확대방안 대응전략 - KOSPI 2,315pt 돌파 및 안착을 위한 진통 수반되는 가운데 소형주는 최근 15거래일 중 14거래일 상승  - 반등을 주도하고 있는 KOSDAQ, 외국인/기관 매수 강화와 함께 상반기 하단인 815pt 회복 및 안착 성공  - 미중 무역갈등 심화 우려 등이 지수 저항 요인으로 작용하지만 소형주 등 개별 약진 흐름 연장 기대 유효 

  • THU09.06

    유럽 - 독일 -1.39%, 영국 -1.00%, 프랑스 -1.54% - 유럽증시는 신흥국 통화에 대한 불안감과 무역 전쟁 우려로 이틀 연속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0.09%, 나스닥 -1.19%, S&P 500 -0.28% - 미증시는 북미자유무역협정 협상 긴장감과 주요 IT 기업의 의회 청문회 출석 등이 주목되면서 혼조세 마감 주요 이슈 - 전기차 큰장 서는 인도, 수혜가 예상되는 2차전지 관련주 - 삼성전자, 폴더블폰 개발 거의 마무리 대응전략 - 트럼프의 2천억달러 대중관세 강행 우려 및 차익/비차익프로그램 매물 확대 영향으로 KOSPI 하락 반전 - 중국 경기 둔화와 함께 신흥국 환율 불안이 확대될 것이라는 우려가 보다 직접적인 증시 하락 요인 - KOSPI소형주지수, 8/14 이후 16거래일 중 15거래일 상승 → 하락폭의 50% 만회 성공하며 나홀로 강세

  • FRI09.07

    유럽 - 독일 -0.71%, 영국 -0.87%, 프랑스 -0.31% - 유럽증시는 글로벌 무역전쟁과 신흥시장 위기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면서 투자심리가 위축,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0.08%, 나스닥 -0.91%, S&P 500 -0.37% - 미증시는 미국과 중국간 무역분쟁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기술주가 급락세를 보이면서 혼조세 마감 주요 이슈 - 산업부 차관, 바이오헬스에서 혁신성장 고용창출 기회 찾아야 - 이통사-삼성전자 12월1일 5G 첫 상용화 대응전략 - 기술적 저항 속에 성장주 차익매물 출회, 신흥국 불안 확산 우려 등으로 KOSPI 이틀 연속 하락 - 업종간 공수교대: 반도체, 바이오 등 성장주 차익매물 출회 VS 자동차, 조선주 등 가치주 저가 매수 유입 - 8/14 이후 16거래일 중 15거래일 상승중이던 KOSPI소형주지수, 240일선 저항을 극복하지 못하고 하락

  • MON09.10

    유럽 - 독일 +0.04%, 영국 -0.56%, 프랑스 +0.16% - 유럽증시는 미국 고용지표의 호조는 증시에 호재였지만, 계속된 무역갈등이 주식시장을 압박하면서 혼조세 마감 미국 - 다우 -0.31%, 나스닥 -0.25%, S&P 500 -0.22% - 미증시는 트럼프 미대통령이 2670억달러 규모 중국산 수입품에 추가 관세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하락 마감 주요 이슈 - 정부 내년 바이오헬스 등 8대 선도사업에 3조6천억 집중지원 - JP모간 메모리 슈퍼사이클 끝난다, IT주의 향후 향방은? 대응전략 - 삼성전자 등 반도체 하락에도 불구하고 KOSPI소형주, KOSDAQ 등을 중심으로 한 개별종목 강세는 지속 - 특히, 비핵화 시간표 + ‘비밀 메시지’ 전달 등으로 대북경협관련주가 재 부각된 것이 투자심리 회복에 주요 - 대형주의 기술적 반등 흐름 단절로 인해 중/소형주로의 쏠림 현상 더욱 뚜렷해질 것으로 예상

  • TUE09.11

    유럽 - 독일 +0.22%, 영국 +0.02%, 프랑스 +0.33% - 유럽증시는 스웨덴 총선에서 스웨덴의 유럽연합 탈퇴에 대한 국민투표 실시를 요구하는 극우 성향의 스웨덴   민주당이 우려했던 것만큼은 큰 돌풍을 일으키지는 못한 것으로 나타나자 안도 심리가 퍼지며 강세를 보임 미국 - 다우 -0.23%, 나스닥 +0.27%, S&P 500 +0.19% - 미증시는 지난주 큰 폭으로 하락했던 기술주가 다소 회복되는 양상을 보였으나, 글로벌 무역갈등에 대한 우려   가 여전히 투자심리를 짓누르면서 3대지수는 혼조세를 보임 주요 이슈 - 메르스 비상에 백신, 제약, 마스크주 급등 - 여행, 항공주 3분기 실적 일본발 먹구름 - 백악관 김정은 친서에서 2차 북미정상회담 조율 대응전략 - 미/중 무역갈등 우려 지속 등으로 대외적 측면의 증시 상승 동력 축소  - 반면, 대북경협주의 강세 지속 등 중소형주의 상대적 강세 흐름은 연장  - 특히, 건설주는 주택 공급 확대 기대 등으로 주도주로 부각 

  • THU09.13

    유럽 - 독일 +0.52%, 영국 +0.55%, 프랑스 +0.92% - 유럽증시는 무역전쟁으로 치닫던 미국과 중국이 대화를 재개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면서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11%, 나스닥 -0.23%, S&P 500 +0.04% - 미증시는 미중 무역협상 기대와 기술주 불안 등이 엇갈리며 혼조세 마감 주요 이슈 - 러시아 한국과 북한 경유 가스관 프로젝트 논의 재개 - 녹십자셀 이뮨셀-엘씨 미국 FDA 췌장암 희귀의약품 지정 대응전략 - 남북정상회담 개최가 선반영된 대북경협주를 대신하여 녹십자셀, 셀트리온 등 바이오주 시장 전면 부상 - 이는 개별장세의 축이 대북경협주 -> 코스피소형주에서 바이오주 -> 코스닥150 으로의 이동을 의미 - 미국의 중국에 대한 무역협상 제안 VS 반도체 업황 둔화간 충돌, 개별종목장세 연장 흐름 지속 예상

  • FRI09.14

    유럽 - 독일 +0.19%, 영국 -0.43%, 프랑스 -0.08% - 유럽증시는 유럽중앙은행과 영란은행의 금리동결 속에 혼조세 마감 미국 - 다우 +0.57%, 나스닥 +0.75%, S&P 500 +0.53% - 미증시는 미국 물가 상승 부담이 경감되고, 기술주 주가도 반등하면서 상승 마감 주요 이슈 - 넘치는 돈 사모펀드(PEF)에 몰렸다. 상반기에만 5조원 유입 - 마진 축소 우려되는 화학, 중국 보조금 축소 악재 불거진 태양광, 미 관세 강화 직격탄 맞은 철강 대응전략 - 반도체 약세 불구, 미중 무역협상 재개 가능성 및 매수 우위를 보인 선물동시만기 수급 요인으로 증시 상승  - 중소형주 견고한 상승과 함께 KOSDAQ150, 120일과 240일선 동시 저항 불구, 거래 수반되며 극복 시도  - 특히, 미국의 통화긴축 속도조절 가능성은 신흥국 위험 축소와 함께 우리 증시의 개별종목장세 연장에 도움 

  • MON09.17

    유럽 - 독일 +0.57%, 영국 +0.31%, 프랑스 +0.46% - 유럽증시는 미중 무역협상 재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03%, 나스닥 -0.05%, S&P 500 +0.03% - 미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이 2000억 달러의 중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부과를 지시했다는 보도 이후 미중간 무역전쟁 우려가 다시 고조 되면서 혼조세 마감 주요 이슈 - 미 2000억 달러 규모 대중 관세부과 예정 - 9.13 부동산 대책 이후, 은행주 타격, 대형 건설주는 공급 확대 수혜 - 5G시대온다. 통신주 고공행진 대응전략 - 대형주의 반등 대열 합류로 KOSPI 2,300pt 회복, MACD (+)전환 등 기술적 지표들도 매수시그널 강화  - 무역협상 재개 가능성, 연준 기준금리 인상 속도 조절 가능성, 유로화 강세 및 달러 약세 등이 상승 동인  - KOSDAQ 및 KOSDAQ150, 4일 연속 상승과 함께 5개월여만에 240일선 돌파 성공하면서 추세 복원 시도 

  • TUE09.18

    유럽 - 독일 -0.23%, 영국 -0.03%, 프랑스 -0.07% - 유럽증시는 미중간 무역분쟁 우려가 다시 고조되면서 혼조세 마감 미국 - 다우 -0.35%, 나스닥-1.43%, S&P 500 -0.56% - 미증시는 미국의 중국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가 임박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3대지수 모두 하락 마감   중국은 이달말로 예정된 무역협상을 취소할 것을 검토중에 있으며, 미 기업들에게 타격을 줄 수 있는 보복조치   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짐. 주요 이슈 - 3차 남북 정상회담 개최 예정 - 전기차, ESS 시장 급팽창에 내년 배터리 영업익 급증 예상. 2차 전지 대응전략 - 미국의 중국에 대한 2천억 달러 관세 부과 강행 우려 → 외국인 선물 대량 순매도와 함께 KOSPI 반락 - 동시에 KOSPI소형주 및 KOSDAQ지수도 기술적 되돌림 61.8% 수준에서 하락 반전 & 장대 음봉 출현 - 1차 기술적 반등 마무리됨에 따라 월말까지 변동성 확대와 함께 기술적 반락 과정 수반 예상

  • WED09.19

    유럽 - 독일 +0.51%, 영국 -0.03%, 프랑스 +0.28% - 유럽증시는 그동안 증시를 짓눌렀던 미국의 2000억 달러 관세부과가 강행되면서 일단 관세율이 10%에 그쳤다는   일부 안도감 등에 힘입어 소폭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71%, 나스닥 +0.76%, S&P 500 +0.54% - 미증시는 미중국간 서로 관세폭탄을 주고받았지만 당초 우려했던 최악의 상황은 아니라는 평가 속에 3대지수   모두 상승 마감 주요 이슈 - IPO 대어 카카오게임즈, 연내 상장 계획 철회 - 남북경협기대감, 도시개발주 주목 대응전략 - 예고대로 미국이 중국에 2천억 달러 규모 관세를 부과하고 이에 중국이 미국에 600억 달러 보복 관세 대응 - 하지만 글로벌 증시는 예상보다 낮은 관세율 (10%) 적용을 협상 전략으로 해석하면서 긍정적 반응 - 미중 간 3차 무역충돌 여파를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겠지만 글로벌 증시의 긍정적 반응은 고무적

  • THU09.20

    유럽 - 독일 +0.50%, 영국 +0.42%, 프랑스 +0.56% - 유럽증시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강도가 약해질 수 있다는 희망이 전해지면서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61%, 나스닥 -0.08%, S&P 500 +0.13% - 미증시는 미 국채금리 상승 속 은행주 강세로 대체로 상승 마감   다음주 예정된 FOMC 회의에서 금리인상이 기정 사실화 되고 있음 주요 이슈 - 바이오 회계논란 9개얼 종지부 찍나 (신약은 임상 3상 개시 승인, 바이오시밀러는 임상 1상 개시 승인을   자산화 기준점) 대응전략   미중 관세 부과 이슈가 일단락된 가운데 증시는 향후 양국의 가시적 성과 도출 및 FOMC 결과에 주목  - 3차 남북정상회담이 진행 중에 있지만 건설, 경협주 등은 단기 재료 노출 및 숨고르기에 진입  - 이외에 중국의 인프라 투자 기대감 등이 반영되고 있으나, 추석연휴를 앞두고 방향성 탐색 국면 지속 

  • FRI09.21

    유럽 - 독일 +0.88%, 영국 +0.49%, 프랑스 +1.07% - 유럽증시는 미중간 무역분쟁이 진정될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의 확산이 상승 동력으로 작용, 이를 바탕으로   산업용 금속관련 주식들이 오르면 주요 증시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95%, 나스닥 +0.98%, S&P 500 +0.78% - 미증시는 미국과 중국 간 무역전쟁 우려 완화와 기술주 강세로 인해 상승 마감.   다우지수와 S&P 500지수는 나란히 사상 최고가를 경신 주요 이슈 - FTSE 지수 정기변경 적용일 - 애플 차기 아이폰 시리즈 출시 예정 - 회계처리 지침 발표로 제약, 바이오주 차별화되나. 바이오시밀러 임상 3상 신약주 최대 수혜 대응전략 - 삼성전자 실적 기대와 외국인 순매수 유입으로 대형주 강세 보이면서 KOSPI 단기 박스권 상단 이탈 시도  - 다만, 3차 남북정상회담을 통한 '구체적인 비핵화 일정 및 남북경협 결실' 미흡으로 대북경협주는 약세  - 9/26 (수) FOMC회의 결과 및 연휴 이후 3분기 사전 실적전망 등에 따라 2차 기술적 반등 여부가 결정 

  • THU09.27

    유럽 - 독일 +0.09%, 영국 +0.05%, 프랑스 +0.61% - 유럽증시는 미 Fed의 금리 결정을 앞두고 등락을 거듭하다 상승세로 마감 미국 - 다우 -0.40%, 나스닥 -0.21%, S&P 500 -0.33% - 미증시는 Fed의 금리 인상에도 은행주가 약세를 보이며 하락 마감   연준은 이날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2.0~2.25%로 0.25%포인트 인상   연준은 또 점도표를 통해 올해 추가로 한 차례 금리를 더 올리고, 내년에도 세 차례 금리를 인상하겠다는   가이드 라인을 제시 주요 이슈 - 삼성물산 지분 3.98% 최고가에 전량 블록딜, 삼성화재, 삼성전기, 삼성물산에 호재 - 미 마이크론, 9~11월 실적 전망치 하향에 급락, 반도체 다운사이클 시작?  대응전략 - 주택공급 확대정책에 따른 은행/건설 강세 및 대북경협관련주 상승 전환에 힘입어 KOSPI 2,340pt 육박  - 반도체 논란이 있기는 하지만 7월 이후 형성된 박스권을 상향 돌파함으로써, 추가 상승 가능성을 예고  - 2차 북미정상회담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점과 함께 9월 FOMC가 예상을 벗어나지 않았다는 점도 긍정적 

  • FRI09.28

    유럽 - 독일 +0.40%, 영국 +0.45%, 프랑스 +0.50% - 유럽증시는 이탈리아 예산안에 대한 우려로 약세를 보이다가 장 후반으로 갈수록 강세를 보이면서 전약후강 장세 미국 - 다우 +0.21%, 나스닥 +0.65%, S&P 500 +0.28% - 미증시는 연방준비제도의 기준금리 인상 결과를 소화하고, 애플을 주도로한 기술주들이 강세를 보이자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 주요 이슈 - 임팩트펀드, 실버, 헬스케어주에 베팅. 크레비스-라임 운용 200억 규모로 조성 - 코스닥 11개사 내달 11일 상장폐지. 레이젠 등 28일부터 정리매매 대응전략 - 3개월가량 진행된 KOSPI 2,250pt ~ 2,320pt 박스권 상향 돌파 이후, 이틀 연속 상승 2,350pt 회복  - 외국인, KOSPI200선물 1/31 (수)이후 최대인 10,000계약 순매수, 증시 방향성에 긍정적 시그널  - 바이오 주도와 함께 반도체를 제외한 정유, 보험, 조선, 화장품, 면세점 등 다양한 업종 동반 강세 

  • MON10.01

    유럽 - 독일 -1.52%, 영국 -0.47%, 프랑스 -0.85% - 유럽증시는 우려됐던 이탈리아 예산안이 공개되면서 이탈리아 재정 위기 문제가 다시 유럽증시를 압박하면서   전반적으로 다소 큰 폭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0.07%, 나스닥 +0.05%, S&P 500 0.00% - 미증시는 전반적으로 테슬라의 급락 속에 혼조세 마감. 4분기 증시에 대해서는 11월로 예정된 미국의 중간선거   로 인해 정치적인 변수가 있다는 점과 계속되는 무역전쟁 우려가 증시 불안 요소로 꼽힘. 주요 이슈 - 퇴출예정 코스닥 11개사, 하루만에 시총 1조 증발 - 불붙은 미국 소비심리, 2000년 이후 최고라는데, 연말 쇼핑시즌 앞두고 미국 소비주 관심 고조 대응전략 - 삼성전자 등 IT 약세와 외국인 선/현물 동반 순매도 영향으로 KOSPI 120일선 저항 돌파 실패  - KOSDAQ 역시 외국인 및 기관 동반 순매도 전환과 함께 바이오 하락 전환 영향으로 120일선 돌파 실패  - 다만, 제반 이동평균선을 돌파한 은행주와 더불어 SK이노베이션 등 실적 개선 종목 강세 지속에는 주목 

  • TUE10.02

    유럽 - 독일 +0.75%, 영국 -0.19%, 프랑스 +0.24% - 유럽증시는 북미자유무역협상 재협상 타결 소식에 영국의 제외한 대부분 국가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73%, 나스닥 -0.11%, S&P 500 +0.36% - 미증시는 NAFTA 재협상이 극적으로 타결되면서 대체로 상승 마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약세 주요 이슈 - 제롬 파월 미 연준 의장 연설 - 대한민국 에너지 대전 - 글로벌 머니 빨아들이는 미 증시, 금리인상불구 3분기에만 주식형펀드 368억불 몰려 대응전략 - 중국 제조업경기 둔화 우려와 120일선 기술적 저항으로 KOSPI 이틀 연속 조정 & 업종별 차별화 심화  - KOSDAQ 역시 1) 바이오 약세, 2) 기관 순매도 강화, 3) 거래량 감소 등 영향으로 240일 하회 위협 직면  - 다만, 실적 시즌 도래로 은행주를 비롯하여 정유주, 엔터주 그리고 건설/조선/기계 등 산업재섹터 강세 주목 

  • THU10.04

    유럽 - 독일 휴장, 영국 +0.48%, 프랑스 +0.43% - 유럽증시는 이탈리아 예산안을 둘러싼 우려가 다소 완화되면서 대체로 상승 마감 (독일 증시 휴장) 미국 - 다우 +0.20%, 나스닥 +0.32%, S&P 500 +0.07% - 미증시는 9월 민간고용지표 호조와 9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상승 마감 주요 이슈 - LNG운반선 발주 급증, 조선기자재주 상승  - 중국 K뷰티 소비 다양해졌다 대응전략 - KOSPI 120일선 저항 극복에 실패한 가운데, 신흥국 우려 재현 및 달러강세 영향 등으로 증시 3일 연속 하락  - KOSDAQ은 외국인 및 기관 수급 불균형, 3분기 영업이익 둔화 지속 등 영향으로 마디지수인 800pt 하회  - 파월 연준의장의 ‘현재 금리가 중립 금리에서는 먼 거리에 있다’는 발언과 금리 급등 역시 증시 부담 요인 

  • FRI10.05

    유럽 - 독일 -0.35%, 영국 -1.22%, 프랑스 -1.47% - 유럽증시는 미 국채수익률 급등이 글로벌시장에서 위험자산 회피성향을 강화하면서 큰 폭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0.75%, 나스닥 -1.81%, S&P 500 -0.82% - 미증시는 경제지표 호조와 제롬 파월 Fed 의장의 매파적 발언 등으로 미 국채금리가 급등세를 이어간 데 따른   우려감에 3대 지수 모두 하락 마감 주요 이슈 - 엔터, 반도체장비, 남북경협주 국민연금, 3분기 지분 늘렸다 - 3분기 어닝시즌 시작. 3대 키워드는 1. 이익증가율. 2. 고유가 수혜주. 3. 업황개선주 대응전략 - 미국 국채금리 3.2%대 진입 및 위안/달러환율 6.9 돌파 등으로 KOSPI 4일 연속 하락하면서 60일선 이탈 - 원/달러환율 급등과 함께 외국인은 선물/현물 동반 대규모 순매도하면서 시장 위험 확대에 대비하는 모습 - 금일 새벽 마감된 미국 증시 역시 급등한 국채금리 영향을 피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당분간 리스크 관리 필요

  • MON10.08

    미국 - 다우 -0.68%, 나스닥 -1.21%, S&P 500 -0.55% - 미증시는 9월 고용지표가 호조세를 보인 가운데, 국채금리가 상승하면서 3대 지수 하락 마감 주요 이슈 - 미 성장주 FAANG 하락, 각광받는 가치주 - 강달러에 외국인 5일간 1.7조 팔자, IT, 바이오 간판 종목 매도 집중 대응전략 - 삼성전자 분기 사상 최대실적 기록 불구, 외국인 IT 등을 중심으로 순매도 지속하면서 KOSPI 5일 연속 하락  - 특히 KOSDAQ은 수급 악화, 심리 위축, 실적 하향 등과 함께 바이오 급락으로 5일간 -7.2% 급락  - 강세를 보이던 미국 증시가 국채금리 급등 여파로 성장주를 중심으로 경계심리가 강화되고 있는 점도 부담 

  • WED10.10

    유럽 - 독일 +0.25%, 영국 +0.06%, 프랑스 +0.35% - 유럽증시는 미국과 이탈리아 채권수익률 상승세가 주춤하면서 소폭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21%, 나스닥 +0.03%, S&P 500 -0.14% - 미증시는 미 국채금리가 장중 다시 7년내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혼조세 마감 주요이슈 - 외국인 코스닥 하락장에 베팅 인버스 ETF 5일 연속 매수 행진 - 중국증시 급반등 어려워, 한국 화학주 1차 타격 대응전략 - 미국 국채금리 급등, 중국 금융시장 불안 등 대외 여건 악화 및 외국인 순매도 등으로 KOSPI 6일 연속 하락  - 지난 6월 증시가 5일 연속 하락한 이후, 추가 가격 조정에서 기간 조정으로 전환되었음을 상기해 볼 시점  - IMF의 성장률 하향 조정이 부담이나, 미국 국채금리 급등이 주춤해졌다는 점에서 증시 하방경직성 기대 

  • THU10.11

    유럽 - 독일 -2.21%, 영국 -1.27%, 프랑스 -2.11% - 유럽증시는 이탈리아 재정 정책에 대한 우려와 미국 국채 금리의 상승 우려 등으로 일제히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3.15%, 나스닥 -4.08%, S&P 500 -3.29% - 미증시는 미 국채금리 상승 부담과 기술주 불안 우려가 겹치면서 급락 마감 주요 이슈 - 금리인상 불안감, 7일간 1.7조 외국인 매도, 코스피 연중 처저 추락 - 옵션만기일 대응전략 - KOSPI 올해 최장기간인 7거래일 연속 하락 및 2년 만에 12개월 Trailing PBR 1.0배인 2,250pt선 하회 - 미중 무역갈등 격화, 글로벌 성장률 하향, 외국인 선/현물 동반 순매도 및 개인신용 우려 등 복합 악재 부각 - 미국 국채금리 재 급등 및 기술주 실적 우려 등으로 인한 미국 증시 폭락 여파로 투자심리 냉각 심화 우려

  • FRI10.12

    유럽 - 독일 -1.48%, 영국 -1.94%, 프랑스 -1.92% - 유럽증시는 미국의 추가 금리 인상 우려가 이어지며 큰 폭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2.13%, 나스닥 -1.25%, S&P 500 -2.06% - 미증시는 금리 인상 우려에 또다시 큰 폭 하락 마감. 단 다음달 주요 G20 정상 회의에서 미중간의 만남에   따른 무역 전면전 해소에 대한 기대감으로 일부 낙폭 만회 주요 이슈 - 미 국채금리 3.2% 넘자 머니무브, FAANG 주식부터 던져 - ETF에 몰린 돈, 폭락 부추겼나, 지수추종 자금 패시브 머니 하루 거래대금 1.3에 달해, 종목, 자산간 상관관계    높아짐 대응전략 - 미국 증시 폭락 여파로 KOSPI 투매와 함께 갭 하락하면서 -4%대 중반 급락, 연중 최저치 재 경신 - 특히, 다음주 환율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위안화 약세 지속되면서 대만, 중국 등 아시아 증시 동반 급락 - 기술적으로는 KOSPI 2,080pt, KOSDAQ 670pt 가 추가 급락 저지 여부의 분수령 지수대로 작용할 듯

  • WED10.10

    유럽 - 독일 +1.40%, 영국 +0.43%, 프랑스 +1.53% - 유럽증시는 미국 기업 실적 호조, 이탈리아 예산을 둘러싼 EU와 이탈리아간 긴장완화, 브렉시트 협상에   대한 진전 기대감 등이 겹치면서 큰 폭으로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2.17%, 나스닥 +2.89%, S&P 500 +2.15% - 미증시는 기업 실적 호조 및 경제지표 호조 등으로 2% 반등을 보임   모건스탠리, 골드만삭스, 존슨앤존스 등의 기업들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발표 지수 상승을 이끔 주요 이슈 - EU 정상회의 -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논란 2라운드, 금감원 재감리에도 쟁점은 여전 대응전략 - 대내외 증시 변수가 가리키는 방향성이 혼재된 상황 속에서 가격과 수급 논리가 주가 결정 요인으로 작용  - 특히 가격 급락 이후 자율 반등 국면이라는 특성상, 가격 논리에서 앞서는 KOSDAQ 및 소형주가 반등 주도  - 사우디 우려, 중국 환율조작국 이슈 등 대외 불확실성 이슈가 정점을 지나면서 심리 회복 가속 기대  

  • MON10.15

    유럽 - 독일 -0.13%, 영국 -0.16%, 프랑스 -0.20% - 유럽증시는 미국 기술주 반등과 미국과 중국의 11월 정상회담 기대 등 시장의 투자심리를 안정시킬 수 있는   호재가 나왔지만, 미국의 금리상승에 대한 불안과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를 극복하지 못하고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1.15%, 나스닥 +2.29%, S&P 500 +1.42% - 미증시는 최근 폭락에 대한 반작용으로 상승했지만 장중 큰 변동성을 보임 주요 이슈 - 미 재무부 하반기 환율보고서 발표 예정 - 증시 하락에 투자자들 방탄 상품에 눈 돌린다 대응전략 - KOSPI, 11월말 미중 정상회담 개최 가능성 등 미중 무역갈등 해소를 위한 노력에 9거래일 만에 반등 - 240주간 이평선 지지와 더불어 중국 환율조작국 미지정, 9월 미 CPI 전망치 하회 등도 기술적 반등에 일조 - 미국 증시의 추가 하락 저지와 함께 핵심 지지선인 200일선을 회복한 점도 주초반 투자심리 안정에 기여

  • TUE10.16

    유럽 - 독일 +0.78%, 영국 +0.48%, 프랑스 -0.02% - 유럽증시는 지난 주 후반 급락 장에서 기술적 반등을 기대하는 심리에 소폭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35%, 나스닥 -0.88%, S&P 500 -0.59% - 미증시는 미 금리 동향과 주요 기업 실적, 언론인 실종사건을 둘러싼 미국과 사우디의 갈등 등을 주시하며   하락 마감 주요 이슈 - 외국인 자금 이탈, 한미금리차 확대 -> 외국인 매도 -> 원화 하락 - 기술주 우려에도 미기업실적은 여전히 굿 대응전략 - 9거래일 만에 출현한 반등을 이어가지 못하고 기관 순매도 확대 등 수급 불균형 심화 우려로 하락 반전 - 대외 악재 요인은 다소 완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는 반면 하반기 실적 우려가 급부상하면서 심리 및 수급 불안 - 미 재무부가 일본에 대해 ‘환율조정’을 요구했다는 보도가 전해지면서 글로벌 환율 이슈가 재차 부상

  • THU10.18

    유럽 - 독일 -0.52%, 영국 -0.07%, 프랑스 -0.54% - 유럽증시는 브렉시트 협상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는 EU 정상회의를 앞두고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0.36%, 나스닥 -0.04%, S&P 500 -0.03% - 미증시는 Fed의 점진적인 금리인상 기조 확인에 변동성을 확대하며 하락 마감 주요 이슈 - JP모간, UBS 신흥국 투자, 지금이 적기, 역발상 투자론 내놓는 글로벌 톱 증권사들 - 증선위 처분 취소해달라. 삼성바이오 행정소송 제기 대응전략 - 반등의 1차 조건인 가격 논리에 글로벌 증시 불확실성 완화라는 2차 반등 요인이 더해지면서 증시 반등  - 사우디 우려 봉합, 중국 환율조작국 지정 유보, 미 금리 3.1%대 안정, 미 실적 개선 확인 등이 심리 회복 기여  - 상존하는 불확실성 요인이 남아 있기는 하지만 10/10일 ~ 10/11일 형성된 하락 갭 메우기 반등 기대 

  • FRI10.19

    유럽 - 독일 -1.07%, 영국 -0.39%, 프랑스 -0.55% - 유럽증시는 브렉시트 협상 우려와 글로벌 증시 약세 영향으로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1.27%, 나스닥 -2.06%, S&P 500 -1.44% - 미증시는 중국 경제에 대한 우려와 연방준비제도의 긴축에 대한 부담 등으로 하락 마감 주요 이슈 - 사우디발 쇼크, 소프트뱅크 100조 2호펀드 무산위기 - 하락장 또 다른 뇌관, 깡통계좌 주의보, 위탁매매 미수금 3000억 대응전략 - KOSPI, 대내적으로는 수급 악화 및 실적 우려, 대외적으로는 연준 긴축 및 중국 증시 불안 등으로 재차 하락 - KOSDAQ, 가격 논리를 기반으로 자율 반등 시도. 그러나 하락 갭 지수인 746pt 회복 실패하면서 재차 하락 - 잠시 완화되었던 대내외 불확실성들이 다시 증시 전면에 부상할 조짐을 보이고 있는 만큼, 리스크 관리 필요

  • MON10.22

    유럽 - 독일 -0.31%, 영국 +0.32%, 프랑스 -0.63% - 유럽증시는 부진한 기업실적과 이탈리아 예산안과 브렉시트를 둘러싼 긴장감으로 영국을 제외한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0.26%, 나스닥 -0.48%, S&P 500 -0.04% - 미증시는 기업들이 실적 호조세를 보이면서 다우지수는 반등했지만, 나머지 지수는 소폭 하락 마감 주요 이슈 - 3중 악재, 증시서 발빼는 외국인, 이달에만 2.8조 팔아치웠다 - 정책, 회계기준 변경, 겹호재, 통신주 파란불 대응전략 - 중국 3분기 GDP에 대한 우려, 트럼프 행정부의 ‘IMO 2020’ 시행 연기 등으로 KOSPI 장중 변동성 확대  - 중국 성장 경로의 마지노선인 6.5%를 지킴으로써, 경로 이탈 우려 완화로 저가 매수 유입된 점은 긍정적  - 그러나 미국 국채금리 상승 압력, 글로벌 지정학적 우려 부활 조짐 등은 추가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 

  • TUE10.23

    유럽 - 독일 -0.26%, 영국 -0.10%, 프랑스 -0.62% - 유럽증시는 이탈리아 예산안을 둘러싼 우려가 지속되면서 소폭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0.50%, 나스닥 +0.26%, S&P 500 -0.43% - 미증시는 중국의 부양책에도 기업 실적 둔화 우려 등이 상존하면서 혼조세 마감 주요 이슈 - 유커 컴백에 화장품, 면세점주 다시 상승 - 중국 20조원 유동성 긴급투입, 상하이 증시 4% 대 급등 대응전략 - 밸류에이션 매력 및 가격논리 기반으로 악재보다는 호재성 재료에 민감하게 반등하면서 이틀 연속 전약후강  - 중국 소득세 개편 및 증시 부양 조치 등으로 화장품, 면세점 등 중국소비 국내 관련업종 투자심리 회복  - 다만, 미국 4분기 이후 실적 둔화 우려 및 글로벌 지정학적 위험 등 다른 측면에서 투자심리 제약요인 출현 

  • WED10.24

    유럽 - 독일 -2.17%, 영국 -1.24%, 프랑스 -1.69% - 유럽증시는 중국 등 글로벌 증시 하락에 동반 급락세 마감   유럽연합은 예상대로 이탈리아 정부에 예산안 수정을 요청하면서 우려가 커짐 미국 - 다우 -0.50%, 나스닥 -0.42%, S&P 500 -0.55% - 미증시는 주요 기업 실적과 중국 경제 우려, 이탈리아 예산안 및 시우디아라비아 언론인 피살 사건 여파 등을   주시하며 큰 폭 등락세를 보이다 하락 마감 주요 이슈 - 주식-> 채권 -> 장기투자 지분까지, 외국인 전방위 셀코리아 - 국민연금, 주식대여 중단, 공매도 악용 막는다 대응전략 - 미중 무역전쟁의 장기화 우려 및 지정학적 리스크 부상 등으로 전일 국내를 비롯한 아시아 증시 큰 폭 하락  - 이탈리아 예산안 등 악재가 혼재한 가운데 전일 캐터필러의 실적가이던스 하향으로 무역전쟁발 여파 현실화  - 전일 코스피가 장중 2,100pt선을 하회. 16년 2월 이후 상승의 기술적 되돌림인 2,085pt 지지 여부가 관심 

  • THU10.25

    유럽 - 독일 -0.73%, 영국 +0.11%, 프랑스 -0.29% - 유럽증시는 장 초반 상승세를 타며 반등을 시도했으나, 중거리 핵전력 조약을 둘러싼 미국과 러시아의 갈등   카슈끄지 피살 사건 등 지정학적 요인으로 불안해진 투자심리로 인해 반등이 실패로 돌아감 미국 - 다우 -2.41%, 나스닥 -4.43%, S&P 500 -3.09% - 미증시는 반도체 업종 실적부진과 중국과의 무역분쟁으로 미국 기업들의 이익이 최고점을 기록했다는 우려가   발생하면서 매물이 출회되며 급락 마감 주요 이슈 - ECB 통화정책 회의 - 급락장 피난처, 배당주펀드 자금 몰려, 반년새 2800억 유입 대응전략 - 이탈리아 예산안에 대한 EU 거부 우려 등 대외 여건 악화와 외국인 순매도 지속으로 KOSPI 2,100pt 이탈  - KOSDAQ시장도 3분기 실적 우려, 이평선 역배열, 신용과다 우려 등 3중고와 함께 700pt 이탈  - 10/24 미국 증시에서 글로벌 경제 전망 및 실적 우려 등으로 성장주가 폭락함으로써 추가 심리 악화 우려 

  • FRI10.26

    유럽 - 독일 +1.03%, 영국 +0.59%, 프랑스 +1.60% - 유럽증시는 미국과 아시아 증시의 약세에도 안정된 흐름을 유지. 전문가들은 과매도 구간에 진입으로 인식 미국 - 다우 +1.63%, 나스닥 +2.95%, S&P 500 +1.86% - 미증시는 글로벌 경기둔화와 연준의 긴축기조, 기업들의 실적이 피크를 지나고 있다는 점이 여전히 시장에    불안감을 남기면서 변동성을 키웠으나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 아메리칸 에어라인 등 견조한 3분기 실적에   기인해 주요지수 모두 반등 마감 주요 이슈 - 투자귀재 짐 로저스 미국 주식 다 팔고 중국 주식 샀다 - 바닥 뚫린 성장주, 하락장서 가치주 부각 (한국전력, SK텔레콤) 대응전략 - KOSPI, 고점대비 -20%이상 하락하면서 본격적으로 약세장에 진입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우려 증가 - 무역갈등 등 악재들이 장기화될 경우, 궁극적으로 실적 악화를 초래할 것이라는 점이 약세장 우려의 근거 - 당분간 극심한 변동성 수반 불가피하지만 깊게 하락한 만큼, 역발상 시각에서 저가 매수를 고려해 볼 타이밍

  • MON10.29

    유럽 - 독일 -0.94%, 영국 -0.92%, 프랑스 -1.29% - 유럽증시는 전날 실적을 발표한 아마존닷컴과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에 대한 실망감이 유럽에도 기술주 매도로   반영되고, 세계 경제 성장에 대한 우려도 지속되면서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1.19%, 나스닥 -2.06%, S&P 500 -1.73% - 미증시는 아마존과 구글 등 주요 기업 실적 실망으로 또다시 큰 폭 하락 마감   중국 금융시장 관련 불안도 투자 심리를 악화 시킴 주요 이슈 - 셀 코리아 분위기 속 건설주는 외국인 매수세 - 성장률 쇼크에 장단기 금리차 2년래 최저 수준 대응전략 - 하락한 주가가 또 다른 가격 하락을 부르는 악순환 고리를 끊지 못하면서 KOSPI 4일 연속 급락 분위기 연출 - 아마존의 매출 성장 속도에 대한 둔화 우려가 제기되면서 성장주에 대한 밸류에이션 고평가 우려 본격 제기 - 글로벌 성장 둔화 우려 등 불안 요인 상존 불구, 언제든지 반등이 출현할 수 있는 타이밍이라는 점도 기억

  • WED10.31

    유럽 - 독일 -0.42%, 영국 +0.14%, 프랑스 -0.22% - 유럽증시는 유로존의 분기 경제성장률이 4년만에 최저 수준으로 후퇴했고 일부 기업 실적도   부진하면서 투자심리가 약화됨. 영국을 제외하고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1.77%, 나스닥 +1.58%, S&P 500 +1.57% - 미증시는 미중간의 무역분쟁에 대한 우려가 다소 완화되면서 반등에 성공하며 3대지수 모두 큰 폭 상승 주요 이슈 - 반등장 속 은행주만 일제히 급락, 미 세컨더리 보이콧 대상 소문 - 증선위, 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부정 관련 재논의 예정 대응전략 - 급매물 소화와 더불어 역사적 하단에 근접한 PBR 밸류에이션에 대한 신뢰에 힘입어 KOSPI 반등에 성공  - KOSDAQ 역시 개인 신용 매물을 기관과 외국인이 빠르게 소화해주면서 +2%대 급등  - 역발상 시각에 미중 간 무역갈등에 대한 완화 기대가 더해지면서 추가 반등 시도에 나설 것으로 기대 

  • THU11.01

    유럽 - 독일 +1.42%, 영국 +1.31%, 프랑스 +2.31% - 유럽증시는 주요기업의 실적호조로 대부분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97%, 나스닥 +2.01%, S&P 500 +1.09% - 미증시는 GM, 페이스북 등 주요 기업들의 실적호조에 투자심리가 살아나면서 상승 마감 주요 이슈 - 미 중간선거 D-5, 증시 반등 힘 받을까 - 미세컨더리 보이콧, 사실무근, 금융당국, 증시 지라시 엄중대응 대응전략 - 미중 무역전쟁 완화 기대로 전일 일본, 대만, 중국 등 아시아 증시 반등과 함께 우리 증시도 반등세를 이어감  - 그러나 3분기 실적발표가 이어지면서 실적부진 종목들은 하락 폭이 확대되면서 반등에서 소외되는 모습  - 금일은 미국 중간선거 (11/6) 이벤트 대기 속, 전일 미 증시 기술주 반등에 따른 반등흐름 연장 기대

  • FRI11.02

    - 독일 +0.18%, 영국 -0.19%, 프랑스 -0.15% - 유럽증시는 기업실적 호조와 파운드화 강세 속에 혼조세 마감 미국 - 다우 +1.06%, 나스닥 +1.75%, S&P 500 +1.06% - 미증시는 미중간의 무역협상 진전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하면서 일제히 3대 지수 상승   미중 지도자간의 정상회담에 대한 합의가 이러한 기대감을 갖게 하는 이유로 작용 주요이슈 - 3분기 실적 중간점검, 상장사 이익 18% 늘었지만, 반도체빼면 증가율 고작 2% - 반도체 업황 꺾여도, 반도체주 낙관론 현금만 수십조, 주주환원책 기대 대응전략 - 가격 및 가치 측면에서의 바닥 확인과 대내외 증시 환경 요인 개선 기대감에 3일 연속 반등 시도 - 대외적으로는 미국 소비 경기 확장 지속과 대내적으로 정부의 재정확대 정책 주문 등이 호재로 작용 - 미국과 중국 정상이 무역 문제 등에 긍정적 논의를 나눴다는 소식으로 투자심리 한층 더 개선될 전망

  • MON11.05

    유럽 - 독일 +0.44%, 영국 -0.29%, 프랑스 +0.32% - 유럽증시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해소 기대와 금리 인상 전망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혼조세 마감 미국 - 다우 -0.43%, 나스닥 -1.04%, S&P 500 -0.63% - 미증시는 미국과 중국간의 무역 협상이 임박했다는 보도와 래리 커들로 백악관 경제위원장의 부인, 트럼프 대통령   의 무역협상에 대한 기대 발언 등이 이어지면서 변동성이 심한 장세 연출 주요 이슈 - 미 이란산 원유 수입 제재 시행 예정 - 미 10월 ISM 비제조업지수 발표 대응전략 - 미중 간 무역분쟁 대립 구도 완화 및 ‘부분 합의’에 대한 기대감으로 KOSPI +3%대 급등  - 금번 반등은 V자형 패턴과 함께 보조지표 매수 신호 발생 감안할 때 KOSPI 2,150pt 전후 반등 설정 가능  - 미국 중간선거 결과 불확실성으로 인한 조정 압력을 저가 매수로 활용하는 전략이 바람직 

  • TUE11.06

    유럽 - 독일 -0.21%, 영국 +0.14%, 프랑스 -0.01% - 유럽증시는 미국 중간 선거를 하루 앞둔 가운데 선거 결과가 향후 유럽을 비롯해 세계 경제에 미칠 영향을    주시하며 혼조세 마감 미국 - 다우 +0.76%, 나스닥 -0.38%, S&P 500 +0.56% - 미증시는 중간 선거를 하루 앞두고 혼조세 마감. 월가에서는 민주당이 하원 다수당을 차지하고, 공화당이 상원   다수당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주요 이슈 - 미 2018년 중간선거 예정 - 글로벌 증시 흔들려도 농산물펀드는 꿋꿋 대응전략 - 미중 무역합의 가능성을 둘러싼 미국행정부 내 엇갈린 발언으로 투자심리 혼선 가중됨과 함께 증시 하락  - 더불어 중간선거 임박과 재강화 조짐을 보이는 연준 긴축 압력 등도 잠재적인 증시 불확실성 요인으로 작용  -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간선거 이후 불확실성 축소를 감안해 조정 압력을 저가 매수로 활용하는 전략 바람직    

  • WED11.14

    유럽 - 독일 +1.30%, 영국 +0.01%, 프랑스 +0.85% - 유럽증시는 여러가지 정치적 우려 요인에도 불구하고 유럽 각국의 투자심리 호전으로 반등에 성공   영국은 브렉시트를 놓고 합의가 도출되지 않을 경우 영국인이 EU 회원국 방문 비자없이 최대 90일간 체류   할 수 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비상대응책을 발표한 영향으로 상대적으로 힘이 없었음 미국 - 다우 -0.40%, 나스닥 0.00%, S&P 500 -0.15% - 미증시는 유가가 크게 떨어지고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하락 마감 주요 이슈 - 제롬 파월 미 연준 의장 연설 - 증선위,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혐의 결론 예정 - 북 최고위급 인사들 방한 예정 대응전략 - 글로벌 성장 둔화 우려 및 달러 강세 압력 불구, 미중 대화 재개 가능성 소식에 증시 하락폭 축소  -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장폐지 우려 축소 전망과 함께 직전일 급락했던 KOSDAQ 바이오 일제히 반등  - 다만, 감산 무산 및 수요 부진 우려로 인한 국제유가 폭락과 미국 증시 반등 실패로 투자심리 제동 걸릴 듯  

  • THU11.15

    유럽 - 독일 -0.52%, 영국 -0.28%, 프랑스 -0.65% - 유럽증시는 브렉시트 불확실성 등으로 일제히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0.81%, 나스닥 -0.90%, S&P 500 -0.76% - 미증시는 국제유가 반등에도 불구하고 애플 약세가 지속된 영향으로 3대 지수 모두 하락 마감 주요 이슈 - 증선위 삼성바이오로직스 고의 분식, 주식거래정지 - MSCI 한국 신규편입, 휠라코리아, 대우조선해양 주가 고공행진 대응전략 - 전일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고의 분식회계 결론과 삼성물산 감리 필요성 검토 등 시총 상위 종목들 이슈 혼재  - 백악관의 자동차 관세 보류 예상 보도, 영국의 브렉시트 초안 승인 등 긍정적 요인에도 증시 영향 미미  - 애플 주가 약세 지속, 유가 하락세에 다시금 재점화된 경기논란, 바이오 투자심리 악화 등 모멘텀 약화 국면 

  • FRI11.16

    유럽 - 독일 -0.52%, 영국 +0.06%, 프랑스 -0.70% - 유럽증시는 브렉시트 협정 초안을 둘러싼 영국의 정국 혼란, 이탈리아 예산안 갈등 등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고조 되면서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0.83%, 나스닥 +1.72%, S&P 500 +1.06% - 미증시는 미중간의 무역분쟁 해결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 주요 이슈 - 파월 모든 FOMC 회의서 기준금리 올릴 수 있다. 내달 금리인상 강력 시사 - 시총 6위 삼성바이오로직스 거래정지, 코스피 왜곡 우려, ETF도 괴리율 높아져 대응전략 - 전일 장 후반, 중국이 미국에 무역협상 관련 서한을 전달했다는 소식과 함께 양 지수 모두 플러스 상승 전환  - 애플 주가 반등,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상승, 유가 반등 등 긍정적 요인들이 금일 시장에 우호적 작용 전망  - 무엇보다도 무역분쟁 완화 소식 전개에 주시할 필요가 있으며, 이에 따른 외국인 수급 개선세 체크 필요 

  • MON11.19

    유럽 - 독일 -0.11%, 영국 -0.34%, 프랑스 -0.17% - 유럽증시는 EU와 영국의 브렉시트 합의안을 놓고 영국 정치권이 혼락에 빠지면서 불확실성이 증가하자   하락세를 이어감 미국 - 다우 +0.49%, 나스닥 -0.15%, S&P 500 +0.22% - 미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과 무역 협상에 대해 낙관적인 발언을 내놓으면서 투자 심리를 개선시켰고, 연말   소매 경기에 대한 기대도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 단 IT 섹터를 둘러싼 불안감은 여전 주요 이슈 -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연설 - 자본유출 막아라, 신흥국 금리인상 도미노 - 중국 소비, 투자 위축에 부동산까지 휘청, 금융위기때보다 심각, 내리막길 걷는 중국 경제 대응전략 - 미중 무역협상 가능성에 KOSPI 2,100pt 회복 시도. 그러나 반도체 독과점 우려 제기되며 상승폭 일부 반납  - 삼성바이오로직스 충격에서 벗어나며 바이오주를 중심으로 KOSPI중소형주, KOSDAQ 등 개별종목 강세  - 미중 무역협상 및 연준 긴축 속도조절 기대 등에 따른 투자심리 상승으로 개별종목장세 연장 기대 

  • TUE11.20

    유럽 - 독일 -0.85%, 영국 -0.19%, 프랑스 -0.79% - 유럽증시는 브렉시트 등 정치적 불확실성 우려에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1.56%, 나스닥 -3.03%, S&P 500 -1.66% - 미증시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정책 마찰과 애플 등 주요 기술주 주가 부진으로 큰 폭 하락 마감 주요 이슈 - 세계 금융시장 수수께끼, 주식, 채권서 5650조원 동시 증발 - 엔비디아, 페이스북, 아마존 주가 하락, 미 기술주 비관론 확산, 위기의 IT펀드 대응전략 - 미중 무역갈등 해소 기대 및 연준 긴축 속도조절 가능성 등이 상승 촉매로 작용하면서 KOSPI 2,100pt 회복  - 더불어 ① 한미 북핵 회담, ② 가시적인 바이오 성과, ③ 지주회사 재평가 등 이슈 부각도 심리 회복에 한몫  - 다만, 미국 증시 하락을 통해 미중 무역갈등 여지와 기술주에 대한 불편한 투자심리가 재확인된 점은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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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약관

[제 1 장 총칙]

제1조 목적 본 이용약관(이하 “약관”이라 합니다)은 KB증권 주식회사(이하 "회사"라 합니다)와 이용자 (이하 “회원”이라 합니다)간에 회사가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 (2016전국민 부자되기 온라인 캠페인 올라백세켐페인 이하 “서비스”라 합니다)의 가입 및 이용 절차에 관한 사항과 기타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2조 약관의 효력과 변경
① 본 약관은 회사의 인터넷 서비스 화면에 게시하거나 이용자에게 온라인으로 공시함으로써 효력을 발생합니다.
② 회사는 합리적인 사유가 발생될 경우 약관을 변경할 수 있으며, 약관을 변경할 경우 지체없이 이를 사전에 공지합니다.
③ 변경된 약관은 ①항과 같은 방법으로 온라인으로 공시함으로써 효력이 발생합니다.
④ 회원은 변경된 약관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 회원 탈퇴(해지)를 요청할 수 있으며, 변경된 약관의 효력 발생일로부터 7일 이후에도 거부의사를 표시하지 아니하고 서비스를 계속 이용할 경우 약관의 변경 사항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제3조 약관 외 준칙 이 약관에 명시되지 아니한 사항은 이용안내에 관한 사항, 전기통신기본법, 전기통신사업법,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및 기타 관계 법령이 규정한 바에 따릅니다.

제4조 용어의 정의 본 약관에서 사용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회원 : 회사와 서비스 이용에 관한 계약을 체결한 자.
② 로그인 아이디(Login ID) : 회원식별과 회원의 서비스 이용을 위하여 회원이 선정하고 회사가 승인하는 문자와 숫자의 조합을 말합니다.
③ 비밀번호(Password) : 부여받은 로그인 아이디와 일치된 고객임을 확인하고 회원 개인의 정보를 보호하기 위하여 회원이 선정한 문자와 숫자의 조합을 말합니다.
④ 운영자 : 회사의 총괄적인 서비스 관리와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회사에서 선정한 사람.


[제 2 장 서비스 이용계약]

제5조 서비스 이용계약의 성립
① 서비스 이용계약은 이용자가 본 약관의 내용에 대한 동의와 이용신청에 대하여 회사의 이용승낙으로 성립합니다.
② 본 이용약관에 대한 동의는 이용신청 시 해당 웹사이트의 “동의함” 버튼을 누름으로써 의사표시를 합니다.
제6조 서비스 이용신청
① 본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이용자는 회사에서 요청하는 개인정보(이름, 주민등록번호, 주소 등)등을 제공하여야 합니다.
② 모든 회원은 반드시 회원 본인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제공하여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실명으로 등록하지 않은 회원은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습니다.
③ 회원가입은 반드시 실명으로만 가입할 수 있으며 회사는 실명확인조치를 할 수 있습니다.
④ 타인의 명의(이름 및 주민등록번호)를 도용하여 이용신청을 한 회원의 모든 정보 (ID 포함)는 삭제되며, 관계법령에 따라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제7조 개인정보의 보호
① 회사는 관계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회원 등록정보를 포함한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하여 노력합니다.
② 회원의 개인정보 보호와 사용에 대해서는 관계법령 및 회사의 개인정보보호정책이 적용되나 회사의 공식사이트 이외의 링크된 사이트에서는 회사의 개인정보보호정책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③ 회사는 회원의 귀책사유로 인한 개인정보 노출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제8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승낙
① 회사는 제6조 서비스 이용신청 규정에 의한 이용 신청자에 대하여 수행상 또는 기술상으로 문제가 없을 경우 원칙적으로 접수순서에 따라 이용 신청을 승낙합니다.
② 회사는 전항과 같이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이하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으로 등록합니다.
ⓐ 본인의 실명이 아니거나 타인의 명의로 신청한 경우
ⓑ 서비스 이용계약 신청서의 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 부정한 용도나 영리를 목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경우
ⓓ 사회의 안녕과 질서 혹은 미풍양속을 저해할 목적으로 신청한 경우
ⓔ 기타 규정된 제반사항을 위반하며 신청한 경우
③ 서비스 이용계약의 성립시기는 회사가 승낙한 시점으로 합니다.

제9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회사는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에 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① 서비스 관련 설비의 용량이 부족한 경우
② 기술상 장애가 있는 경우
③ 기타 회사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제10조 회원의 탈퇴 및 자격의 상실
① 회원이 탈퇴를 희망하는 경우 전자우편을 통하여 회사에 탈퇴 신청을 하며, 회사는 운영자가 확인 후 계약의 종료를 성립시킵니다.
② 회원이 사망한 때에는 자격을 상실합니다.
③ 회원이 다음 각 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회사는 회원자격을 상실시킬 수 있습니다.
ⓐ 등록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기재한 경우
ⓑ 회사에서 제공하는 정보의 변경 등 운영을 방해하는 경우
ⓒ 본 약관에 위반한 경우
ⓓ 기타 회원으로서의 자격을 지속시키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제11조 서비스 이용계약의 변경
① 회원은 회원정보 수정을 통하여 회원 본인의 개인정보를 관리할 수 있는 페이지를 열람할 수 있으며, 해당 페이지에서 본인의 개인정보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② 회사는 전항의 개인정보수정 페이지에서 아이디, 이름, 주민등록번호, 성별을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변경할 수 없습니다.
ⓐ 로그인 아이디가 회원의 전화번호 또는 주민등록번호 등으로 등록되어 사생활 침해가 우려되는 경우
ⓑ 타인에게 혐오감을 주거나 미풍양속에 어긋나는 경우
ⓒ 기타 합리적인 사유가 있는 경우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12조 회사의 의무
① 회사는 약관에서 정한 바에 따라 지속적,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야 합니다.
② 회사는 서비스에 관련된 설비를 항상 운용할 수 있는 상태로 유지ㆍ보수하고, 장애가 발생하는 경우 지체없이 이를 수리ㆍ복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야 합니다.
③ 회사는 서비스와 관련한 회원의 불만사항이 접수되는 경우 이를 즉시 처리하여야 하며, 즉시 처리가 곤란한 경우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서비스 또는 전자우편을 통하여 동 회원에게 통보하여야 합니다.
④ 회사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보안시스템을 구축하며 개인정보 보호정책을 공시하고 준수합니다.

제13조 회원의 의무
① 회원은 관계법령, 이 약관의 규정, 이용안내 및 주의사항 등 회사가 통지하는 사항을 준수하여야 하며, 기타 회사의 업무에 방해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② 회사가 관계법령 및 '개인정보 보호정책'에 의거하여 그 책임을 지는 경우를 제외하고, 회원에게 부여된 아이디 및 비밀번호의 관리소홀, 부정사용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모든 관리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③ 회원의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부정하게 사용된 것을 인지한 이용자는 반드시 회사에 그 사실을 즉시 통보하여야 합니다.
④ 회원은 회사의 사전 승낙 없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영업활동을 할 수 없으며, 그 영업활동의 결과에 대해 회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⑤ 타인에게 회원은 전항과 같은 영업활동으로 회사가 손해를 입은 경우, 회원은 회사에 대해 손해배상의무를 지며, 회사는 해당 회원에 대해 서비스 이용제한 및 적법한 절차를 거쳐 손해배상 등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⑥ 회원은 회사의 명시적 동의가 없는 한 서비스의 이용권한, 기타 이용계약상의 지위를 양도, 증여할 수 없으며 이를 담보로 제공할 수 없습니다.
⑦ 회원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되며, 해당 행위를 하는 경우에 회사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제한 및 적법 조치를 포함한 제재를 가할 수 있습니다.
ⓐ 회원가입 신청 또는 회원정보 변경 시 허위내용을 등록하는 행위
ⓑ 다른 이용자의 ID, 비밀번호, 주민등록번호를 도용하는 행위
ⓒ 회사의 운영진, 직원 또는 관계자를 사칭하는 행위
ⓓ 서비스에 위해를 가하거나 고의로 방해하는 행위
ⓔ 다른 이용자를 희롱 또는 위협하거나, 특정 이용자에게 지속적으로 고통 또는 불편을 주는 행위
ⓕ 회사의 승인을 받지 않고 다른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 또는 저장하는 행위
ⓖ 본 약관을 포함하여 기타 회사가 정한 제반 규정 또는 이용 조건을 위반하는 행위


[제 4 장 서비스의 이용]

제14조 서비스 이용 시간
① 서비스 이용은 회사의 업무상 또는 기술상 특별한 지장이 없는 한 연중무휴, 1일 24시간 운영을 원칙으로 합니다.
② 회사는 시스템 정기점검, 증설 및 교체를 위해 회사가 정한 날이나 시간에 서비스를 일시중단할 수 있으며, 예정되어 있는 작업으로 인한 서비스 일시중단은 공지사항을 통해 사전에 공지합니다.
③ 회사는 긴급한 시스템 점검, 증설 및 교체 등 부득이한 사유로 인하여 예고없이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단할 수 있으며,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등 회사가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④ 회사는 서비스를 특정범위로 분할하여 각 범위별로 이용가능시간을 별도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 그 내용을 공지합니다.

제15조 서비스 이용 요금 회사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기본적으로 무료로 합니다. 다만 회사는 일부 서비스를 유료로 시행하며, 그 자세한 내용은 공지를 통하여 회원과 별도로 합의합니다.

제16조 서비스의 개시 서비스는 회사가 회원이 이용신청을 승낙한 때로부터 즉시 개시됩니다. 다만, 회사의 업무상 또는 기술상의 장애로 인하여 서비스를 즉시 개시하지 못하는 경우 회사는 회원에게 이를 지체없이 통지합니다.

제17조 게시물의 관리
① 회사는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게시물이나 자료를 사전통지 없이 삭제하거나 이동 또는 등록 거부를 할 수 있습니다.
ⓐ 다른 회원 또는 제 3자에게 심한 모욕을 주거나 명예를 손상시키는 내용인 경우
ⓑ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불법복제 또는 해킹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일 경우
ⓔ 범죄와 결부된다고 객관적으로 인정되는 내용일 경우
ⓕ 다른 회원 또는 제 3자의 저작권 등 기타 권리를 침해하는 내용인 경우
ⓖ 회사에서 규정한 게시물 원칙에 어긋나거나, 게시판 성격에 부합하지 않는 경우 ⓗ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제18조 게시물의 저작권
① 회원이 서비스 화면 내에 게시한 게시물의 저작권은 게시한 회원에게 귀속됩니다.
② 회사는 게시자의 동의 없이 게시물을 상업적으로 이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비영리 목적인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하며, 또한 서비스내의 게재권을 갖습니다.
③ 회원은 서비스를 이용하여 취득한 정보를 임의 가공, 판매하는 행위 등 서비스에 게재된 자료를 상업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제19조 정보의 제공 및 광고의 게재
① 회사는 회원에게 서비스 이용에 필요가 있다고 인정되는 각종 정보에 대해서 전자우편이나 서신우편 등의 방법으로 회원에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② 회사는 서비스의 운용과 관련하여 서비스 화면, 홈페이지, 전자우편 등에 광고 등을 게재할 수 있습니다.
③ 회사는 서비스 개선 및 회원 대상의 서비스 소개 등의 목적으로 회원의 동의 하에 추가적인 개인 정보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④ 회사는 서비스상에 게재되어 있거나 본 서비스를 통한 광고주의 판촉활동에 회원이 참여하거나 교신 또는 거래를 함으로써 발생하는 손실과 손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제 5 장 서비스 이용계약의 해지 및 제한]

제20조 서비스 이용계약 해지
① 회원이 서비스 이용계약을 해지하고자 하는 경우 회원 본인이 온라인을 통하여 가입해지(탈퇴)를 회사에 신청하여야 합니다.
② 회사는 가입해지(탈퇴) 신청을 하지 않은 회원이더라도 회사의 업무에 중대한 피해를 끼칠 경우 강제적으로 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제 21조 서비스 이용 제한
① 회사는 회원이 서비스 이용내용에 있어서 본 약관 제 13조 회원의 의무 내용을 위반하거나,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 정보통신 윤리위원회 등 관련 공공기관의 시정 요구가 있는 경우
ⓑ 반국가적 행위의 수행을 목적으로 하는 내용을 포함한 경우
ⓒ 6개월 이상 서비스를 이용한 적이 없는 경우
ⓓ 서비스 운영을 고의로 방해한 경우
[제 6 장 손해배상 및 기타]

제22조 손해배상 회사는 서비스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정보와 관련하여 본 약관 및 개인정보보호정책에서 정하는 내용에 해당하지 않는 사항에 대하여 어떠한 손해도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제23조 면책조항
① 회사는 천재지변, 전쟁 및 기타 이에 준하는 불가항력으로 인하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는 경우에는 서비스 제공에 대한 책임이 면제됩니다.
② 회사는 기간통신 사업자가 전기통신 서비스를 중지하거나 정상적으로 제공하지 아니하여 손해가 발생한 경우 책임이 면제됩니다.
③ 회사는 서비스용 설비의 보수, 교체, 정기점검, 공사 등 부득이한 사유로 발생한 손해에 대한 책임이 면제됩니다.
④ 회사는 회원의 귀책사유로 인한 서비스 이용의 장애 또는 손해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⑤ 회사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얻지 못하거나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⑥ 회사는 회원이 서비스에 게재한 각종 정보, 자료, 사실의 신뢰도, 정확성 등 내용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⑦ 회사는 이용자 상호간 및 이용자와 제 3자 상호 간에 서비스를 매개로 발생한 분쟁에 대해 개입할 의무가 없으며, 이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도 없습니다.


제24조 분쟁의 해결 및 관할 법원
① 회사와 회원은 서비스와 관련하여 발생한 분쟁을 원만하게 해결하기 위하여 필요한 모든 노력을 하여야 합니다.
② 제1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동 분쟁으로 인하여 소송이 제기될 경우 동 소송은 회사의 본사 소재지를 관할하는 법원을 관할법원으로 합니다.


[부 칙]
이 약관은 2016년 10월 07일부터 개정 시행합니다.

개인정보취급방침

개인정보 수집 및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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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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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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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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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주)(이하 '회사'라 함)은 개인정보보호법 제30조,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에 관한 법률 제27조의2에 따라 고객님의 개인정보 보호 및 권익을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고객의 고충을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처리방침을 수립·공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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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보주체의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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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상품 및 서비스 홍보 및 판매 권유
◦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각종 이벤트 및 광고성 정보제공, 경품지급 및 사은행사 등 편의제공,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등

제2조 (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회사는 정보주체로부터 수집한 개인정보를 수집·이용 목적이 달성될 때까지 보유하며, 목적이 달성될 경우에는 원칙적으로 파기합니다.
1. 정보주체의 관리 목적으로 수집된 개인정보는 정보주체의 회원 가입일로부터 회원 탈퇴일 이후 3개월까지 보유·이용됩니다. 단, 회원 탈퇴일 후에는 제1조의 목적과 관련된 민원처리만을 위하여 보유·이용됩니다.
2. 상품 및 서비스 홍보 및 판매 권유 등과 관련한 개인정보는 수집·이용에 관한 동의일로부터 경품지급 및 사은행사 종료 후 1년 또는 동의 철회 시까지 보유·이용됩니다.

제3조 (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1. 회사는 원칙적으로 정보주체의 개인정보를 제1조에서 명시한 목적 범위 내에서 처리하며, 정보주체의 사전 동의 없이는 본래의 범위를 초과하여 처리하거나 제3자에게 제공하지 않습니다. 단, 다음의 각 호의 경우에는 정보주체 또는 제3자의 이익을 부당하게 침해할 우려가 있을 때를 제외하고는 개인정보를 목적 외의 용도로 이용하거나 이를 제3자에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1) 정보주체가 사전에 제3자 제공 및 공개에 동의한 경우
2) 다른 법률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
3) 정보주체 또는 그 법정대리인이 의사표시를 할 수 없는 상태에 있거나 주소불명 등으로 사전 동의를 받을 수 없는 경우로서 명백히 정보주체 또는 제3자의 급박한 생명, 신체, 재산의 이익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4) 통계작성 및 학술연구 등의 목적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알아볼 수 없는 형태로 개인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제4조 (개인정보처리업무의 위탁)
1. 회사는 서비스의 향상, 원활한 금융거래의 설정·유지·이행·관리 및 상품서비스의 제공 등을 위해 개인정보 처리 업무의 일부를 외부 전문업체에 다음과 같이 일부 위탁하고 있습니다.
1) 수탁업체
수탁업체 현황
- ㈜아키즈코리아
2) 수탁의 목적
- 상품 및 서비스 홍보 및 마케팅, 경품지급, 사은행사, 고객 만족도 조사 등에 필요한 경우로서 위탁 받은 업무의 수행
3) 개인정보 위탁항목
- 개인식별정보: 성명, 거주 지역, 전자우편·전화번호 등 연락처
- 개인식별정보 외에 정보주체가 제공한 정보
2. 회사는 위탁계약 체결 시 개인정보 보호법 제 26조에 따라 위탁업무 수행목적 외 개인정보 처리 금지, 기술적·관리적 보호조치, 재위탁 제한, 수탁자에 대한 관리·감독, 손해배상 등 책임에 관한 사항을 계약서 등 문서에 명시하고, 수탁자가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처리하는지를 감독하고 있습니다.
3. 위탁업무의 내용이나 수탁자가 변경될 경우에는 본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통해 고지하겠습니다.

제5조 (정보주체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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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조 (개인정보의 파기)
1. 회사는 개인정보 보유기간의 경과, 처리목적 달성 등 개인정보가 불필요하게 되었을 때에는 지체없이 해당 개인정보를 파기합니다.
2. 정보주체로부터 동의받은 개인정보 보유기간이 경과하거나 처리목적이 달성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법령에 따라 개인정보를 계속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개인정보를 별도의 데이터베이스(DB)로 옮기거나 보관장소를 달리하여 보관합니다.
3. 개인정보 파기의 절차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파기절차: 회사는 파기 사유가 발생한 개인정보를 선정하고, 회사의 개인정보 보호책임자의 승인을 받아 개인정보를 파기합니다.
2) 파기방법: 회사는 전자적 파일 형태로 기록·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도록 로우레벨포멧(Low Level Format) 등의 방법을 이용하여 파기합니다.

제9조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및 업무 담당자)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및 업무 담당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구분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개인정보 보호담당자
담당 정보보호본부장 이민수 정보보호부 이상조
전화번호 (02) 6114-2203
이메일 privacy@kbsec.com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50 더케이타워 KB증권

제10조 (권익침해 구제방법)
고객은 개인정보침해로 인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기관명 인터넷주소 전화번호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 www.kopico.go.kr 02-1833-6972
한국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privacy.kisa.or.kr 국번없이 118
대검찰청 첨단범죄수사과 www.spo.go.kr 02-3480-2000
경찰청 사이버안전국 www.cyberbureau.police.go.kr 국번없이 182

제11조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회사는 개인정보보호법 제29조에 따라 다음과 같이 안전성 확보에 필요한 기술적/관리적 및 물리적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1. 정기적인 자체 감사 실시
개인정보 취급 관련 안정성 확보를 위해 정기적으로 자체 감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2. 개인정보 취급 직원의 최소화 및 교육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직원을 지정하고 담당자에 한정시켜 최소화하여 개인정보를 관리하는 대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3. 내부관리계획의 수립 및 시행
개인정보의 안전한 처리를 위하여 내부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시행하고 있습니다.
4. 해킹 등에 대비한 기술적 대책
회사는 해킹이나 컴퓨터 바이러스 등에 의한 개인정보 유출 및 훼손을 막기 위하여 보안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주기적인 갱신·점검을 하며 외부로부터 접근이 통제된 구역에 시스템을 설치하고 기술적/물리적으로 감시 및 차단하고 있습니다.
5. 개인정보의 암호화
이용자의 개인정보는 비밀번호는 암호화 되어 저장 및 관리되고 있어, 본인만이 알 수 있으며 중요한 데이터는 파일 및 전송 데이터를 암호화 하거나 파일 잠금 기능을 사용하는 등의 별도 보안기능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6. 접속기록의 보관 및 위변조 방지
개인정보처리시스템에 접속한 기록을 최소 6개월 이상 보관, 관리하고 있으며, 접속 기록이 위변조 및 도난, 분실되지 않도록 보안기능 사용하고 있습니다.
7. 개인정보에 대한 접근 제한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데이터베이스시스템에 대한 접근권한의 부여,변경,말소를 통하여 개인정보에 대한 접근통제를 위하여 필요한 조치를 하고 있으며 침입차단시스템을 이용하여 외부로부터의 무단 접근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8. 문서보안을 위한 잠금장치 사용
개인정보가 포함된 서류, 보조저장매체 등을 잠금장치가 있는 안전한 장소에 보관하고 있습니다.
9. 비인가자에 대한 출입 통제 개인정보를 보관하고 있는 물리적 보관 장소를 별도로 두고 이에 대해 출입통제 절차를 수립,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12조 (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1. 회사는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고객이 확인할 수 있도록 올라백세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개합니다. 또한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변경하는 경우에는 올라백세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변경 및 시행의 시기, 변경된 내용을 지속적으로 공개합니다.
2. 이 개인정보처리방침은 2018.03.05부터 적용됩니다.
3. 이전의 개인정보처리방침은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 2016.10.03 제정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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