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올라 투데이브리핑

챙겨보자! 새겨보자! 부자단신!

09.22금요일
유럽
- 독일 +0.25%,영국 -0.11%, 프랑스 +0.49%
- 유럽증시는 연준의 올해 12월 금리인상 전망을 고수하면서 은행주들이 급등하면서 영국을 제외하고
  대체로 상승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24%, 나스닥 -0.52%, S&P 500 -0.30%
- 미증시는 애플의 주가가 최근 공개한 아이폰의 수요 우려에 1.7%의 내림세를 보인데다 미국의
  금리인상 우려가 다시 커진 것이 지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면서 하락마감했습니다.
 
주요 이슈
- 무디스 이어 S&P 도 중국 신용등급 강등 - 부채과다 금융리스크 확대
 
대응 전략
- 미국이 FOMC 회의를 통해서 연내에 금리 인상과 자산축소 계획을 언급했습니다.
  시장의 관심은 자산축소보다는 금리 인상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데, 올 12월에 금리 인상이
  단행되더라도 연간 2~3차례 정도의 인상 기조가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장기적으로 봤을때는 금리 인상이 글로벌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오히려 긍정적일 것으로 보이는데
  글로벌증시의 장기방향을 결정하는 것은 기업실적과 경기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올라백세 한마디

배우고 때로 익히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學而時習之 不亦說乎 / 학이시습지 불역열호)

- 공자

2016.10 단신 HISTORY 금주 올백 늬우스

주차
  • THU10.06

    올 여름 기록적인 폭염으로 공급난에 부딪치 일부 채소 가격이 급등했다. 세부 품목별로는 배추(198.2%)와 풋고추(109.1%), 시금치(107.5%), 무(106.5%), 호박(97.3%), 오이(72.9%) 등의 상승 폭이 컸다. 정부는 "11~12월 김장철 대비 농산물 가격 안정을 위해 정부 비축 물량 방출, 농협 할인 판매 등 수급 안정 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배춧값을 잡기 위해 10월 중순까지 배추 8000t을 시장에 푸는 한편 내달부터 김장철 수요에 대비한 비축 물량을 미리 공급하기로 했다.

  • FRI10.07

    현대경제연구원이 6일 발표한 '우리나라 사회신뢰도와 공정성에 대한 인식과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국민 47.3%는 본인을 중간층으로 체감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34.3%는 자신을 중하층으로 생각했고 9.6%는 하층이라 생각해, 중하층 이하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43.9%였다. 반면 상층이라고 생각한 사람은 0.4%에 불과했고 중상층도 8.5%에 그쳤다. 특히 연령이 높을수록 자신을 '하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았다. 20대는 5.3%만이 자신을 하층이라고 생각했지만 60대는 17.1%가 하층이라고 답했다.

  • MON10.10

    1. 글로벌 증시 -유럽: 파운드 급락, 미 고용지표 실망에 혼조세 마감 (독일 -0.74%, 영국 +063%, 프랑스 -0.67%) -미국: 고용지표 실망, 국제유가하락 소폭 하락 마감 (다우 -0.15%, 나스닥 -0.27%, S&P500 -0.33%)   2. 주요 이슈 -영국 파운드화가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플래시 크래시(갑작스러운 붕괴현상)를 일으킨 것이 악재로 작용 -미 실망스러운 고용지표 발표에도 피셔 부의장은 완전고용에 근접해 있다고 밝힘   3. 대응전략  -코스피 외인매도에도 불구 기관(금융투자)의 대량매수로 상승마감 반대로 코스닥 외인매수, 기관매도 하락마감 -대형주중에서는 은행, 제약, 철강, 건설주 등이 상승세를 보임 코스닥은 대체로 반도체, IT 부품주가 약세를 보임 -이번주는 유로존 재무장관회의와 세계에너지회의에 따른 국제유가 변동이 주요한 변수로 작용할 전망

  • TUE10.11

    1. 글로벌 증시   -유럽: 국제유가 상승으로 주요국 상승 마감 (독일 +1.27%, 영국 +0.75%, 프랑스 +1.06%) -미국: 고국제유가 상승, 미대선 TV토론 힐러리 후보 우세평가로 상승 마감 (다우 +0.49%, 나스닥 +0.69%, S&P500 +0.46%)   2. 주요 이슈   -국제유가 러시아의 원유 감산 동참 가능성과 사우디의 긍정적인 유가 전망등으로 강세 -삼성전자 갤럭시노트생산 중단 결정   3. 대응전략    -전일 코스피 외인 매도에도 불구 기관(금융투자)의 대량매수로 상승마감  반대로 코스닥 외인 매수, 기관매도로 하락마감 -국제유가 상승으로 글로벌 증시 양호, 금융, 건설, 반도체 섹터 유망 -삼성전자 갤럭시노트 7 생산 중단 영향으로 IT 기술주 주의

  • WED10.12

    1. 글로벌 증시   -유럽: 국제유가 하락으로 주요국 하락 마감     (독일 -0.44%, 영국 -0.38%, 프랑스 -0.57%) -미국: 기업들의 실적 부진 우려와 달러 강세, 국제유가 하락으로 일제히 급락 마감    (다우 -1.09%, 나스닥 -1.54%, S&P500 -1.24%)   2. 주요 이슈 -달러가 12월 기준금리 인상 전망이 높아지면서 다소 큰폭상승 -유럽계 외국인 자금의 대량 이탈   3. 대응전략 -전일 코스피 외인 매도, 기관(금융투자)의 매수 힘겨루기 장세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 7 생산 중단으로 코스피 큰폭 조정세 -글로벌 증시 하락과 국내증시 악재, 유럽계 자금 이탈 우려등으로 조정장 예상

  • THU10.13

    1. 글로벌 증시 -유럽: 기업실적 우려와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부각으로 주요국 하락 마감      (독일 -0.51%, 영국 -0.66%, 프랑스 -0.44%) -미국: 저가 매수세와 FOMC 의사록 공개영향으로 혼조세 마감     (다우 +0.09%, 나스닥 -0.15%, S&P500 +0.11%) 2. 주요 이슈 -9월 FOMC회의록에서 비교적 빠른 시간에 금리를 올릴 준비를 하고 있다며,  연내 기준금리 인상을 분명히 함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 7 단종으로 3분기 실적하향조정 (영업이익 7.8조 -> 5.2조) 3. 대응전략 -코스피 시장 갤럭시 노트 7 쇼크로 외국인 투자자 이탈 본격화 -12월 미국 기준금리 인상 기정 사실화, 달러 상승으로 신흥국 자본 유출 우려 -지수대응보다는 개별 실적주 위주로 접근유효

  • FRI10.14

    1. 글로벌 증시 -유럽: 중국 경제지표 부진 및 세계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 우려로 주요국 하락 마감     (독일 -1.04%, 영국 -0.66%, 프랑스 -1.06%) -미국: 중국 경제지표 부진 및 미 연내 기준금리 인상 우려등으로 하락 마감    (다우 -0.25%, 나스닥 -0.49%, S&P500 -0.31%)   2. 주요 이슈 -중국의 무역지표 부진으로 경기 둔화 우려, 반면 미국 고용지표 호조로 금리 인상 가능성이 한층 더 높아짐에 따라 증시에는 부정적 -미국 연내 금리인상 및 한국은행 경제성장률 전망치 하향조정 등 강달러 영향으로 원화약세기조 돌입   3. 대응전략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 7의 악재를 돌파하기 위한 삼성의 배당 확대, 지배구조 개편 단행에 대한 전망이 투자심리를 개선시킴 -최근 증시를 이끌어온 IT, 시크리컬 종목들의 예상치 못한 악재와 가격부담으로 은행주, 유통주, 의류주 등 내수주들에 대한 관심 유효  

  • MON10.17

    1. 글로벌 증시 -유럽: 중국 물가지표 양호로 세계 수요 둔화에 대한 우려 희석, 주요국 상승 마감     (독일 +1.60%, 영국 +0.51%, 프랑스 +1.49%) -미국: 경기지표 호조와 대형 은행들의 실적 호조로 상승 마감  L (다우 +0.22%, 나스닥 +0.02%, S&P500 +0.02%) 2. 주요 이슈 -지난 주말 발표된 미 경기지표 호조로 12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한층 높아짐 -금주는 ECB 통화정책회의, Fed의 베이지북, 중국 3분기 GDP 발표 등이 증시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듯 3. 대응전략 -국내, 해외 (미국) 3분기 어닝시즌 돌입, 국내는 삼성전자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시간 필요, 자동차 섹터의 빠른 이익 전망 하향도 부담요인, 미국도 기업들의 밸류 부담과  달러 강세의 부담이 커진 가운데 어닝시즌 본격화. 국내, 해외 모두 실적 확인 이후의 진입이 유리.  

  • TUE10.18

    1. 글로벌 증시 -유럽: ECB 통화정책 회의를 앞두고 관망론 확산,  주요국 약세 마감      (독일 -0.73%, 영국 -0.94%, 프랑스 -0.46%) -미국: 대선 후보 3차 TV토론과 ECB 통화정책 회의 경계감 및 국제유가하락으로  약세 마감     (다우 -0.29%, 나스닥 -0.27%, S&P500 -0.30%) 2. 주요 이슈 -FRB 부의장 스탠리 피셔 저금리 지속될 경우 오랜 경기 침체 경고 -중국 인민은행, 점진적 위안화 평가절하 유도 전망 3. 대응전략 -전일 외인들의 큰폭 매수세에도 불구하고 국내증시가 상승랠리가 나타날 가능성은 낮음  연말 IT성수기에 삼성전자 악재로 인한 우려로 삼성전자 등 IT 부문이 흔들릴 경우  이익 조정 하향 불가피, 연내 미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으로 외인 자금 이탈 우려가 하반기 국내증시 전망을 뒷받침.

  • WED10.19

    1.글로벌 증시 -유럽: 광산주 강세가 증시 호재로 작용, 주요국 증시 상승 마감      (독일 +1.22%, 영국 +0.76%, 프랑스 +1.32%) -미국: 골드만삭스의 깜짝 실적과 경기지표 호조로 상승 마감     (다우 +0.42%, 나스닥 +0.85%, S&P500 +0.62%) 2. 주요 이슈 -중국 선강퉁 시행시 상하이 A주 MSCI 신흥지수 편입 가능성 매우 높아질 듯 -19일 (미국 현지시간) 미 대선 3차 TV대선토론 3. 대응전략 -국내증시 대형주 선호 현상과 함께 코스피 대내외 변수에도 불구 조금씩 상승하는 반면 코스닥은 뚜렷한 매수 주체가 없는 가운데 당분간 부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또한 중소형 펀드 환매와 상장사가 조달한 자금을 효율적으로 쓰지 못하면 주당순이익 희석효과로 물량부담 가중이 코스닥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 -기술력을 갖춘 반도체, 성장주의 선별 투자 전략

  • THU10.20

    1.글로벌 증시 -유럽: 국제 유가 급등에 따른 에너지 업종 강세, 주요국 증시 상승 마감      (독일 +0.13%, 영국 +0.31%, 프랑스 +0.25%) -미국: 국제 유가 급등과 모간스탠리의 실적 호조로 상승 마감     (다우 +0.22%, 나스닥 +0.05%, S&P500 +0.22%) 2.주요 이슈 - 베이지북에 따르면 미 대부분 지역에서 고용 시장 호조와 지속적인 임금상승 관찰됨    연내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한층 높아짐     - 국제 유가 미국의 예상 밖 원유 재고 감소와 사우디 석유장관의 발언 영향으로 급등 3.대응전략 - 코스피 외국인의 연속 순매수로 4거래일 연속 상승   은행, 전기전자, 섬유의복업종 상승   올들어 대차거래 잔액이 사상 첫 60조원을 돌파한 가운데, 대차 잔액이 주로 국내 업종   대장주에 집중돼 향후 지수 상승의 발목을 잡을 가능성 주의 - 당분간 국내증시 방향성 탐색국면 지속 전망   중소형주 보다는 대형주쪽에 대한 관심 

  • FRI10.21

    1.글로벌 증시 -유럽: ECB의 금리동결 결정, 주요국 증시 소폭 상승 마감      (독일 +0.52%, 영국 +0.07%, 프랑스 +0.44%) -미국: 국제 유가 하락 및 엇갈린 기업들의 실적 영향으로 소폭 하락 마감     (다우 -0.22%, 나스닥 -0.09%, S&P500 -0.14%) 2.주요 이슈 - 미국 힐러리 클린턴의 대통령 당성 가능성에 신재생에너지주 강세 - 중국 선강퉁 시행 예정으로 글로벌 증시 중에서 비중확대 의견 제시 3.    대응전략 -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의 경기회복 가능성과 주요 중앙은행의 금융완화 기조로   국내 증시 외국인 매수세 지속 전망 - 달러화 강세 흐름에도 대체로 유가 상승이 이어지면서 위험자산 선호심리 유지   여타 신흥국 증시 대비 코스피 지수 매력적 - 단, 코스닥 중소형주 시장은 외국인, 기관 매도세로 인한 당분간 약세 전망

  • MON10.24

    1.글로벌 증시 -유럽: 양적 완화 시사 발언으로 오름세 출발 후 기업 실적 전망이 엇갈리면서   보합권 마감  (독일 +0.09%, 영국 -0.09%, 프랑스 -0.09%) -미국: 달러 강세 지속으로 실적 부진 우려 커지면서 보합권 혼조 마감  (다우 -0.09%, 나스닥 +0.30%, S&P500 -0.01%) 2.주요 이슈 - 미국 10월 뉴욕주 제조업지수, 미국 9월 광공업생산, 유럽 9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 24일부터 28일까지 60여개 국내 주요 기업 실적 발표 3.대응전략 - 호재, 거래량, 주도주가 없는 시장 국면, 실적 발표 후 주가 흐름 살펴야 - 달러 강세와 환율 상승 주의 필요, 당분간 무리한 매수 보다 관망세 유지가 바람직

  • TUE10.25

    1. 글로벌 증시 -유럽: 40개월 연속 경기확장 기준선 50 웃돌아  10월 종합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가 10개월 만에 최고 수준 기록       (독일 +0.47%, 영국 -0.49%, 프랑스 +0.36%) -미국: 연준 의원들의 비둘기적 발언에 힘입어 상승     (다우 +0.43%, 나스닥 +1.00%, S&P500 +0.47%) 2. 주요 이슈 - 본격 실적 시즌 돌입 - 개헌 추진 이슈는 단기적 영향 적을 듯 3. 대응전략 - 미국을 비롯 글로벌 주식 시장 흐름이 나쁘지 않으나 달러 강세엔 주의할 필요 - 환율 상승으로 국내 지수 상승이 제한적일 수 있으므로 무리한 매수 보다는 관망세 유지 의견 - 코스닥 하락세도 아직 바닥을 확인하지 않은 듯

  • WED10.26

    1. 글로벌 증시 - 유럽 : 영국을 제외 기업 실적 부진으로 일제히 하락   영국은 런던 히스로 공항 제2활주로 신설 승인으로 상승 마감    (독일 -0.04%, 영국 +0.45%, 프랑스 -0.26%, EU Stoxx50 -0.34%)  - 미국 : 상승 출반 후 엇갈린 경기지표와 기업실적, 유가 하락으로 하락 마감   소비자 신뢰 지수 예상 하회, 부동산 지표는 호조 지속   (다우 -0.30%, 나스닥 -0.50%, S&P500 -0.38%) 2. 주요 이슈 - 글로벌 :    ∙ 구리 가격 1주일 만에 최고치, 달러 약세 및 최대 소비국 중국의 재정 부양책 영향    ∙ 원유 감산에 대한 의구심 증폭, 미국 서부텍사스원유 50달러 하회        ∙ 중국 경지 지표 호조와 정부의 인프라 투자 기대감으로 증시 안정세 - 국내 :    ∙ 핀테크 발전 위해 3년간 정책금융 3조 지원    ∙ 미, 중 수요 급증으로 태양광 설치량 예상치 상회    3.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뚜렷한 호재 및 주도주가 없어 당분간 기간 조정 예상, 관망 의견 - 달러지수 조정과 함께 금 가격 반등세 보일 듯, 금 관련 투자 고려할 만 - 국내 보다 중국 관련 투자가 성과 좋을 듯, 중국 비중 확대 의견

  • THU10.27

    1. 글로벌 증시 - 유럽 : 유가 급락 기업 실적 부진 등으로 일제히 하락   제약사와 석유 관련주들이 가장 부진   독일 -0.44%, 영국 -0.85%, 프랑스 -0.14%, EU Stoxx50, -0.21%) - 미국 : 유가 급락과 엇갈린 기업 실적으로 혼조 마감   경기 지표는 나쁘지 않은 수준이지만 신규주택매매는 기대치 하회   시총 1위 애플 실적 부진으로 -2.66%, 부동산 업종 -1.27% 하락   (다우 +0.17%, 나스닥 -0.63%, S&P500 -0.17%)   2. 주요 이슈 - 글로벌 ∙ 유가 3주 만에 최저치 OPEC 감산 의구심 ∙ 미 대선 및 연준 불확실성으로 달러 인덱스 이틀째 하락 ∙ 중국 부동산 규제 풍선 효과로 주식 시장 자금 유입 가능성 대두        - 국내 ∙ 빅2, 삼성전자, 현대차 실적 부진, 제조업 경기 하강 우려 ∙ 국민 연금 1,000여개 중소형주 투자 봉인 해제, 연내 1조 증시 투입 ∙ 최순실 게이트로 인한 정국 불안이 증시 불안 가중   3. 대응 전략 - 전반적으로 글로벌 국내 실적 부진으로 투자 심리가 악화 되는 분위기 - 기술적 반등은 있을 수 있으나 비중 축소 기회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 - 중국에 대해선 관심 지속, 조정 기회책갈피 삽입/변경마다 매수 의견

  • FRI10.28

    1. 글로벌 증시 - 유럽 : 엇갈린 실적 속에 혼조 마감  (독일 +0.07%, 영국 +0.41%, 프랑스 -0.02%, EU Stoxx50, +0.07%) - 미국 : 국제 유가 상승에도 불구, 국채 투매가 증시 영향 하락 마감   금리 민감 부동산 업종 -2.45% 급락   (다우 -0.16%, 나스닥 -0.65%, S&P500 -0.30%) 2. 주요 이슈 - 글로벌 ∙ 미 국채 수익률 5개월 최고치 기록  ∙ 미국 고용 및 주택지표 양호, 인플레이션 회복과 금리 인상 가능성 상승 ∙ OPEC 산유량 최대 4%까지 감산 의향 밝혀 산유량 감산 의구심 희석  - 국내  ∙ 최순실 파문, 정치 리스크 영향 지속  ∙ 환율 1,140원 돌파, 증시와 역의 상관 관계로 주의 필요         3. 대응 전략 - 전일 반등은 기술적 반등으로 추세적 상승 판단은 시기 상조 - 단, 장기적으론 중소형주 저가 매수 기회는 많은 것으로 판단 - 실적 발표 이후 주가 추이를 점검하면서 선별적 접근이 필요해 보임

  • MON10.31

    1. 글로벌 증시 - 유럽 : 엇갈린 실적 속에 혼조 마감    기업실적 우려와 미 3분기 경제 성장 호조 속 혼조 마감    일부 기업들은 실적 쇼크에 급락   (독일 -0.19%, 영국 +0.14%, 프랑스 +0.33%, EU Stoxx50 -0.26%) - 미국 : 관망세 속 하락 마감   3분기 경제성장률이 예상치 상회, 4분기는 미지수란 전문가 의견  (다우 -0.05%, 나스닥 -0.50%, S&P500 -0.31%) 2. 주요 이슈 - 글로벌 ∙ 글로벌 무역 불균형 다시 심화, 경제 위기 전조 가능성 ∙ OPEC, 원유 감산 실행 계획 도출 실패, 이란 반대 - 국내 ∙ 모건스탠리 한국, 2018년 양적 완화 예상 ∙ 유커, 중국, 한국 여행 20% 감축 부인         3. 대응 전략 - 단기 반등 가능 영역이나 연말 랠리 가능성은 낮은 편 - 내년을 겨냥한 낙폭 과대주를 선별해 매집하는 것이 바람직

  • TUE11.01

    1. 글로벌 증시 □ 유럽 ∙ 산유국 감산합의 불발로 국제유가 하락, 주요증시 하락 마감 ∙ 독일 지표 부진 ∙ 독일 -0.29%, 영국 -0.60%, 프랑스 -0.86%, EU Stoxx50, -0.19% □ 미국 ∙ 대선 불확실성 및 국제유가 하락, 약보합 마감 ∙ 철강, 금, 음식료, 자동차, 컴퓨터 섹터 상승, 에너지, 태양광, 전기차, 화학 섹터 하락 ∙ 다우 -0.10%, 나스닥 -0.02%, S&P500 -0.01% 2. 주요 이슈 - 페이스북 네이버 동영상 서비스 ‘스노우’ 인수 불발 - 최순실씨 국정개입 논란으로 차기대권주자 관련주 강세      3. 대응 전략 - 대형주 모멘텀 강화 상대적 중소형주 소외 현상 지속 - 11월 증시 미FOMC회의와 금리결정, 미 대선, OPEC 회의 결과가 영향을 끼칠 듯 - 코스닥은 금리인상, 연말 대주주 주식 매도 등으로 반등 가능성 낮음,    저평가된 대형주 관심지속

  • WED11.02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1.30%, 영국 -0.53%, 프랑스 -0.86%, EU Stoxx50, -0.78% ∙ 혼재된 기업 실적과 미국 통화정책회의를 앞두고 주요증시 하락 마감     - 미국 ∙ 다우 -0.58%, 나스닥 -0.69%, S&P500 -0.68% ∙ FOMC회의에 대한 경계감 및 미대선을 앞두고 하락 마감 ∙ 국제유가 산유국 감산이 어려울 것이란 관측에 하락 2. 주요 이슈 - 미 대선 여론조사에서 트럼프의 지지율이 클린턴에 처음으로 앞지름 - 반도체 D램가격 한달만에 급등 3년 7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 기록      3. 대응 전략 - 시장을 주도할 만한 대표주 부재, 정책 테마주 기승 - 정치 불확실성에 미국 금리인상 예고, 미 대선 불확실성, 유가 하락 등 악재로 단기 하락 예상    

  • THU11.03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1.47%, 영국 -1.04%, 프랑스 -1.24%, EU Stoxx50, -1.05% ∙ 미 대선 불확실성이 커지고, 유가 하락하며, 주요국 증시 하락 마감     □ 미국 ∙ 다우 -0.43%, 나스닥 -0.93%, S&P500 -0.65% ∙ 대선 불안감, 국제 유가 하락 여파로 주요지수 하락 마감 ∙ FRB 기준금리 동결 2. 주요 이슈 - 미국 경제가 활력을 찾고 물가상승률이 높아지고 있어서 12월 기준금리 인상 기정 사실화 - 최순실 게이트로 한국 정치 불안으로 4분기 경제성장률 둔화폭이 커질것이라는 경고      3. 대응 전략 - 대내외 악재로 단기 보수적인 대응 - 미대선결과 여부 주목, 은행, 철강 등 실적이 뒷받침되는 섹터에는 관심

  • FRI11.04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43%, 영국 -0.80%, 프랑스 -0.07%, EU Stoxx50, -1.42% ∙ 브렉시트와 미 대선 관련 불확실성으로 주요국 증시 하락 마감     □ 미국 ∙ 다우 -0.16%, 나스닥 -0.92%, S&P500 -0.44% ∙ 엇갈린 경기 지표와 계속되는 대선 불안감에 주요지수 하락 마감 ∙ 국제 유가 6주 최저치로 하락 2. 주요 이슈 - 국민연금 연내 최대 8조 추가 주식투자 검토 - 미 대선 트럼프가 당선시 11~13% 주가 폭락 예상 (바클레이즈 증권)      3. 대응 전략 - 전일 국내외 정치 불안 속 중소형주 반등, 하지만 중소형주의 본격적인 반등 힘들 듯 - 국내 정치적 이슈와 미 대선에 민감한 상황에서 미 대선이후 매수 전략 유효

  • MON11.07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65%, 영국 -1.43%, 프랑스 -0.78%, EU Stoxx50, -0.64% ∙ 미 대선 영향으로 주요국 증시 하락 마감     □ 미국 ∙ 다우 -0.24%, 나스닥 -0.24%, S&P500 -0.17% ∙ 경기지표 호조에도 불구 대선에 대한 불안감으로 주요지수 하락 마감 ∙ 국제 유가 미국의 원유 시추기 가동건수 증가에 따른 공급과잉 우려로 하락세 2. 주요 이슈 - 중국 전자업계 OLED부문에 20조원 투자 소식 - 삼성 갤럭시 S8에 음성인식 인공지능 탑재 3. 대응 전략 - 국내 정치적 잇슈보단 미 대선 결과 주목, 미 대선 결과후 대응 전략 유효 - 반도체, 정유섹터 관심     

  • TUE11.08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1.93%, 영국 +1.70%, 프랑스 +1.91% ∙ 힐러리 클린턴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의 이메일 무혐의 소식에 따른 불확실성 완화로 상승     □ 미국 ∙ 다우 +2.08%, 나스닥 +2.37%, S&P500 +2.22% ∙ 힐러리 클린턴 후보의 이메일 재수사 무혐의 결론 소식에 큰폭 상승 ∙ 국제 유가 미 대선 불안감 완화로 7일만에 상승 반전 2 주요 이슈 - 시중에 유동성은 넘치지만 시중금리는 낮고 직접 투자의 불확실성이 남아 자금이 초단기화   하면서 MMF, 공모주에 자금이 몰리고 있는 상황 - 힐러리 클린턴의 당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신재생 에너지 관련주 급등      3 대응 전략 - 미 대선 힐러리 클린턴 후보의 당선 가능성 부각으로 증시 반등 가능성 - 단, 힐러리 클린턴도 보호무역주의를 표방해 국내 수출기업의 투심은 크게 개선될 가능성 낮음

  • WED11.09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24%, 영국 +0.53%, 프랑스 +0.35% ∙ 힐러리 클린턴 후보의 당선 가능성에 무게, 주요국 상승 마감     □ 미국 ∙ 다우 +0.40%, 나스닥 +0.53%, S&P500 +0.38% ∙ 힐러리 클린턴 후보의 당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에 소폭 상승 마감 ∙ 국제 유가 미 대선 경계감 속에 소폭 상승 마감 2. 주요 이슈 - 연기금 12월 추가 1조원 자금 집행 검토 - FOMC 12월 금리인상 전망에 신흥시장 자금 유입세 둔화    3. 대응 전략 - 힐러리 클린턴의 당선된다는 가정하에, 최근 급락한 코스닥의 외국인 순매수와 국민연금의   중소형주 투자집행에 힘입어 반등 가능성 부각

  • THU11.10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1.56%, 영국 +1.00%, 프랑스 +1.49% ∙ 예상외 트럼프의 당선뒤 연설에서 예상과 달리 화합을 강조하면서, 주요국 상승 마감     □ 미국 ∙ 다우 +1.40%, 나스닥 +1.11%, S&P500 +1.11% ∙ 트럼프의 대선 승리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며 금융주가 급등세를 보이면서 주요 증시 상승 마감 ∙ 국제 유가 미 대선 불확실성 감소에 상승 마감 2. 주요 이슈 - 미 대선 예상외 트럼프의 당선, 아시아 증시 큰폭 하락, 반면 당사국인 미국은 상승 - 삼성바이오로직스 신규상장 확정공모가 136,000원 (액면가 2,500원)      3. 대응 전략 - 미대선 예상외 트럼프의 당선으로 전일 우리 증시에 충격을 줌, 당사국인 미국의 예상외   상승으로 반등을 보일 가능성이 높으나, 변동성이 커지면서 우리나라 주식시장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줄 듯 - 트럼프 정부에서 수혜가 예상되는 금융, 헬스케어(제약) 관심, 방위비 추가가 예상되는   방산주도 관심가져볼만함

  • FRI11.11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15%, 영국 -1.07%, 프랑스 -0.28% ∙ 트럼프 당선에 대한 불확실성 확대 롤러코스터 장세 주요국 하락 마감     □ 미국 ∙ 다우 +1.17%, 나스닥 -0.81%, S&P500 +0.20% ∙ 트럼프 옥석 가리기 영향으로 혼조세 마감 ∙ 트럼프 정부의 수혜가 예상되는 금융, 산업 업종 강세, IT 업종 급락 2. 주요 이슈 -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의 ‘트럼프노믹스’ 1조 인프라 투자 시동 - 트럼프 효과 제약, 건설주 강세, 자동차주 약세       3. 대응 전략 - 트럼프의 당선으로 쇼크를 받았던 국내증시가 하루만에 낙폭을 모두 회복, 예상외의 강세를 보임 - 트럼프의 정책방향은 여전히 불확실성이 높기 때문에 V자형 반등 보다는 W자 반등을 염두에   두고 개별 실적 기반 투자 전략 유효 

  • MON11.14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36%, 영국 -1.43%, 프랑스 -0.92% ∙ 트럼프 당선으로 인한 대규모 경기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 후 ,    장중 트럼프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재부각되며 주요국 혼조세로 마감     □ 미국 ∙ 다우 +0.21%, 나스닥 +0.54%, S&P500 -0.14% ∙ 다우지수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헬스케어 업종 차익실현 매물영향으로 하락   주요 광몰 가격 급락 원자재 업종 부진 혼조세 마감 2. 주요 이슈 - 트럼프의 당선에도 불고 FRB 12월 기준금리 인상 시사 - 트럼프노믹스 수혜업종 화학, 비철금속, 기계, 건설, 은행      3. 대응 전략 - 트럼프당선에 따라 향후 예상되는 부정적 영향 핵심변수는 보호무역주의확대 우려,   국내 수출 모멘텀 약화 가능성 등을 고려할 때, 국내증시는 자체적인 모멘텀을 강화하기 이전까지는    글로벌 증시 대비 상대적 약세를 보일 가능성, 단 트럼프 당선은 코스닥 약세를 완화시켜줄   트리거가 될 수 있음.

  • TUE11.15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24%, 영국 +0.34%, 프랑스 +0.43%  - 유로화 가치 하락으로 수출주 강세 유럽 주요국 증시 상승 마감  □ 미국  - 다우 +0.11%, 나스닥 -0.36%, S&P 500 -0.01%  - 다우지수 금융업종 강세로 6일 연속 상승  -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과 트럼프 이민자 추방 발언 영향    기술주 급락 혼조세 마감 2.  주요이슈  - 삼성전자 미국 자동차 전장사업과 오디오 전문업체인 하만 전격 인수  - 트럼프노믹스 우려에 환율상승 (4개월여만에 1,170원 돌파)  3. 대응전략  - 연기금 1조 투자에도 중소형주 반등폭 제한적일듯    코스피200지수의 상승종목 증가 추세로 시장의 투자심리는 살아있음  - 실적양호한 종목별 접근 여전히 유효

  • WED11.16

    1.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39*%, 영국 +0.59%, 프랑스 +0.62%  - 에너지주 주도로 이틀째 상승  - OPEC 회원국들이 유가 안정을 위해 산유량 감산 합의의 뜻을 나타냄 □ 미국  - 다우 +0.29%, 나스닥 +1.10%, S&P 500 +0.75%  - 국제 유가 급등과 경기 지표 호조로 주요지수 상승    2. 주요이슈  - 국제 유가 OPEC의 감산 합의 기대감으로 7개월만에 가장 큰폭 상승  - MSCI한국지수에 삼성바이오로직스, 한화테크윈 편입  3. 대응전략  - 트럼프 당선 이후에도 달러화 강세 기조 강화로 글로벌 금융 시장    변동성 확대 지속, EM증시 조정 압력을 높이고 있는 상황    당분간 지수의 상승 모멘텀 다소 제한될 전망

  • THU11.17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66%, 영국 -0.63%, 프랑스 -0.78%  - 미국 경제 정책의 불확실성으로 인한 불안심리로 주요국 증시 하락  □ 미국  - 다우 -0.29%, 나스닥 +0.36%, S&P 500 -0.16%  - 달러 강세와 차익실현 매물 영향으로 혼조세 마감  2. 주요 이슈  - 달러 8일째 상승세 13년 7개월만에 최고치 기록  - 코스닥 연기금 212억 순매수 지수 상승 견인  3. 대응 전략  - 최근 트럼프 당선으로 미국 증시 선호현상 뚜렷, 그러나 지금은    가격조정을 보였던 신흥국 증시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슴  - 연기금의 대량매수세가 연말 증시의 안전판 역할 기대    

  • FRI11.18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20%, 영국 +0.67%, 프랑스 +0.59%  - ECB의 추가 부양 기대감, 원유 관련주 랠리 주요국 상승 마감   □  미국  - 다우 +0.19%, 나스닥 +0.74%, S&P 500 +0.47%  - 옐런 의장의 금리인상 상승 발언에도 상승  - 금리인상 기대에 금융주 상승, 경기지표 호조  2. 주요 이슈  - 금일 두산밥캣 상장 공모가 3만원  - 금리 상승기 수혜 미국 뱅크론펀드, 한달새 1800억 뭉칫돈 유입  3. 대응 전략  - 트럼프 당선 충격에서 벗어나는 중,    미국의 대규모 인프라 투자와 보호무역주의 강화 요인이 글로벌 금융시장에 어느정도 반영    우리 증시에 미국의 대 중국 보호무역주희 강화 우려는 다소 과도

  • MON11.2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20%, 영국 -0.28%, 프랑스 -0.52%  - 원자재 가격 하락 영향 주요국 지수 하락 마감 □ 미국  - 다우 -0.19%, 나스닥 -0.23%, S&P 500 -0.24%  - 14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달러 강세 영향 하락 반전  주요 이슈  - 사모펀드 시장 급팽창 (공모펀드 성장 속도의 3.5배)  - 미국 최대 소비시즌인 블랙프라이데이 시작  대응 전략  - 미국 금주 10월 기존 주택판매, 10월 내구재 수주 발표 예정    블랙프라이데이가 시작되면서 소비심리 개선에 대한 기대감 유효  - IT, 반도체, 디스플레이 섹터 관심

  • TUE11.22

    글로벌 증시  유럽  - 독일 +0.19%, 영국 +0.03%, 프랑스 +0.56%  - 메르켈 독일 총리 연임도전, 프랑스 정치 호재 등으로 주요국 상승마감  미국  - 다우 +0.47%, 나스닥 +0.89%, S&P 500 +0.75%  - 국제 유가 급등과 기술 업종 강세로 주요 지수 상승 마감  주요 이슈  - 국제 유가 OPEC의 감산 합의 기대와 달러 약세 영향으로 3.9% 급등  - 중국 정부의 한류 금지령으로 중국 관련주 급락  대응 전략  - 트럼프발 달러 강세로 외국인 자금 이탈 우려  - 중국 정부의 한류 금지령도 코스닥 시장 약세 영향  - 시장 반전 징후는 미 12월 FOMC 전후 형성, 주도주 보유 전략 유지

  • WED11.23

     글로벌 증시    유럽  - 독일 +0.27%, 영국 +0.62%, 프랑스 +0.41%   -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주요국 증시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35%, 나스닥 +0.33%, S&P 500 +0.22%  - 달러 강세와 국제 유가 혼조에도 불구 통신과 부동산 상승 주요 이슈  - 무디스 한국 경제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을 버텨낼 만한 체력 탄탄  - 반도체 D램가격 상승로 반도체기업 호조 지속 대응 전략  - 트럼프 정책이 베일을 벗는 과정에서 금융시장 안정을 찾을 전망  - 환율 상승세도 진정, 시장 조정시 매수 관점 접근 다수 의견

  • THU11.24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48%, 영국 -0.03%, 프랑스 -0.42% - 프랑스와 이탈리아 정치 불안과 영국의 내년 경제성장률이 낮아질 거란 전망이 투자심리에 악영향을 미침 □ 미국 - 다우 +0.31%, 나스닥 -0.11%, S&P 500 +0.08% - 경기지표 호조에도 불구 국제 유가 하락과 기술주 부진으로 혼조세 2. 주요 이슈 - 오리온, 매일유업 기업분할로 강세 - 25일부터 블랙프라이데이 3. 대응전략 - 미 증시와 차별화 장세 지속 - 금리 상승과 상관관계가 깊은 저 PER 대형주 주목

  • FRI11.25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25%, 영국 +0.17%, 프랑스 +0.29%   - 미국 추수감사절 연휴, 투자자들 관망세 소폭 상승 마감 □ 미국  - 추수감사절 휴장 2. 주요 이슈  - 다음달 9일부터 코스닥 150 종목구성 정기변경  - 반려동물시장 급성장 3. 대응 전략  - 트럼프 당선 이후 미 달러와 증시가 글로벌 자금을 블랙홀처럼 흡수해 미증시 상승, 신흥국 증시 당분간 부진할듯

  • MON11.28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09%, 영국 +0.17%, 프랑스 +0.17% - 영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 달성 소식에 소폭 상승 마감 □ 미국 - 다우 +0.36%, 나스닥 +0.34%, S&P 500 +0.39% - 추수감사절 연휴 조기폐장, 트럼프 랠리 사상최고치 기록 2. 주요 이슈 - 블랙프라이데이 하루매출 4조원, 작년대비 20% 늘어남 - 내년 디스플레이 랠리 온다 3. 대응 전략 - 대내외적 주식시장의 불안요소 여전 - 달러강세, 국채금리 상승은 좀더 이어질듯, 12월 금리인상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박스권 등락 전망

  • TUE11.29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1.09%, 영국 -0.60%, 프랑스 -0.88% - 다음달 이탈리아 국민투표를 앞두고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주요 국가 하락 마감 □ 미국 - 다우 -0.28%, 나스닥 -0.56%, S&P 500 -0.53% - 차익실현 매물과 금융업종 부진 영향으로 주요지수 소폭 하락 2. 주요 이슈 - 삼성전자 금일 주주환원정책 발표 예정 - 국내 상장 중국기업 선강퉁 효과로 상승 3. 대응 전략 - 여전히 코스피의 반등을 제한하는 대외적인 요소(미국 금리인상, 산유량 감산여부,    이탈리아 헌법개정안 투표, 오스트리아 대선)로 인해 당분간 박스권 장세 예상

  • THU12.01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19%, 영국 +0.17%, 프랑스 +0.59% - OPEC감산합의에 따른 에너지주 상승 등에 힘입어 주요국 지수 상승 □미국 - 다우 +0.01%, 나스닥 -1.05%, S&P 500 -0.27% - 국제 유가 급등에도 유틸리티, 통신 업종 부진 여파로 혼조세 마감 - 경기지표 호조와 베이지북 영향으로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고배당 업종 부진 2. 주요 이슈 - OPEC 8년만에 감산 합의, 유가 9%가까이 급등 - 국민연금 3천억 추가 집행 중소형주 수혜기대 3. 대응 전략 - 코스닥 시장 상대강도지수 30을 밑도는 과매도 국면, 기관 순매도 둔화, 실적과 수급 동시 개선된 종목 관심

  • FRI12.02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1.00%, 영국 -0.45%, 프랑스 -0.39% - 이탈리아 개헌 국민투표를 앞둔 불안감으로 주요국 증시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0.36%, 나스닥 -1.36%, S&P 500 -0.35% - 경기지표 호조와 국제유가 급등에도 불구 기술주 부진 여파로 혼조세 2. 주요 이슈 - 현지시간 4일 이탈리아 개헌투표 - 유가 50달러 시대 원유 DLS, 러시아펀드 유망 3. 대응 전략 - 12월에는 증시에 영향을 줄 수있는 크고 작은 대내외 일정 등으로 아직까지는 보수적인 대응 바람직,     철저하게 펀더멘털에 근거한 투자전략

  • MON12.05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20%, 영국 -0.33%, 프랑스 -0.70% - 이탈리아 국민투표를 앞두고 불확실성 우려 주요국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0.11%, 나스닥 +0.09%, S&P 500 +0.04% - 고용지표 불안으로 혼조세 마감 2. 주요 이슈 - 이탈리아 개헌 국민투표 실시 - 무디스 한국 정책 리스크 내수 위축 가능성 3. 대응 전략 - 코스피 이탈리아발 리스크 주변국으로 확산 가능성 제한적   낙폭과대 실적 우량주 위주 대응

  • TUE12.06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1.63%, 영국 +0.24%, 프랑스 +1.00% - 이탈리아 국민투표 부결에도 어느정도 예상된 결과로 인식    주요국 증시 상승 □ 미국 - 다우 +0.24%, 나스닥 +1.01%, S&P 500 +0.58% - 국제 유가 상승과 경제 지표 호조로 주요 지수 상승 2. 주요 이슈 - 이탈리아 개헌 부결로 총리 사퇴 - 대기업 총수 국회 청문회 3. 대응 전략 - 정권교체기때마다 코스닥 수익률 부진 - 이익 추정치가 개선되면서 저평가 업종, 코스닥 중심으로 비중확대

  • WED12.07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85%, 영국 +0.49%, 프랑스 +1.26% - 이탈리아 은행주가 강세를 보이며 주요국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18%, 나스닥 +0.45%, S&P 500 +0.34% - 통신과 금융업종 강세로 주요지수 상승 마감 2. 주요 이슈 - 비우량 회사채 시한폭탄 (내년 만기 15조이상) - 정치테마주 계좌 거래 막는다 (테마주 척결 방안) 3. 대응 전략 - 정치적 리스크 진행형인 가운데 대통령 탄핵이 임박하면서 모처럼 증시 큰폭 상승,    글로벌 증시 강세인 가운데 우리증시가 서서히 바닥을 다져가고 있음,   탄핵 가결이후 증시 다소 안정될듯

  • THU12.08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1.96%, 영국 +1.81%, 프랑스 +1.36% - 유럽중앙은행(ECB)의 양적완화 연장 기대감 사흘연속 상승세 □ 미국 - 다우 +1.55%, 나스닥 +1.14%, S&P 500 +1.32% - 트럼프 정부에 대한 기대감 지속, 30억달러 규모의 프로그램 매수로 상승 2. 주요 이슈 - 삼성 스마트폰 디자인소송 애플에 승소 - 한미약품 1조원 당뇨신약 수출 먹구름? 제약, 바이오주 약세 3. 대응 전략 - 코스피 상장사의 기초체력 개선, 내년 주가 추세 상승 기대 - 대차잔액 감소 쇼트커버링 장세 올 가능성

  • FRI12.09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1.75%, 영국 +0.42%, 프랑스 +0.87% - ECB의 자산매입 프로그램 연장 결정 상승 마감 □ 미국 - 다우 +0.33%, 나스닥 +0.44%, S&P 500 +0.22% - 경제지표호조와 트럼프 당선자의 정책 기대감으로 상승 마감 2. 주요 이슈 - 금일 대통령 탄핵 심판 투표 - 국내 펀드자금 채권에서 주식 이동 3. 대응 전략 - 대통령 탄핵소추 가결 기대감 및 글로벌 증시 랠리로 외국인 순매수세   우리 증시 추가 상승 기대, 기말 배당 서프라이즈효과 기대

  • MON12.12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22%, 영국 +0.33%, 프랑스 +0.60% - ECB의 통화정책을 긍정적으로 해석 오름세 지속 □ 미국 - 다우 +0.72%, 나스닥 +0.50%, S&P 500 +0.59% - 트럼프 랠리 지속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 행진 2. 주요 이슈 - OPEC 회원국, 비회원국 감산합의 2001년 이후 처음 - 국민연금 자산운용사 투자 자율성 확대 3. 대응 전략 - 이변 없이 12월 FOMC가 마무리된다면 속도 조절 예상 속에 증시는   안도 랠리를 이어갈 수 있을 것

  • TUE12.13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12%, 영국 -0.92%, 프랑스 -0.07% - 미국의 금리인상 가능성에 하락마감 □ 미국 - 다우 +0.20%, 나스닥 -0.59%, S&P 500 -0.11% - 국제유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금융과 IT, 소비재 부진 영향 혼조세 마감 2. 주요이슈 - 중국 삼원계 배터리 전기버스에도 보조금 지급 (한국에 청신호) - 건설주 유가반등에 트럼프 효과로 중동 경기 회복으로 청신호 3. 대응전략 - 코스닥 정치리스크 해소로 투자심리개선, 신용융자잔액규모 하락,   국민연금 중소형주 투자제한 규제완화로 반등 지속 전망

  • WED12.14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84%, 영국 +1.13%, 프랑스 +0.91% - 이탈리아 최대은행의 적극적인 대응책으로 주요국 상승마감 □ 미국 - 다우 +0.58%, 나스닥 +0.95%, S&P 500 0.65% - IT와 에너지 업종 강세에 사상최고치 지속 2. 주요 이슈 - 블록체인 기반 가상화폐 한국형 비트코인 등장 - FOMC 회의 D-1 3. 대응 전략 - 국민연금 운용전략 변경소식으로 코스닥 추가 상승 기대 - 글로벌 증시의 상승랠리도 국내 증시에 우호적 - 낙폭과대 실적우량 중소형주 매매유리

  • THU12.15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35%, 영국 -0.08%, 프랑스 -0.72% - 미 기준금리 인상에 하락 마감 □ 미국 - 다우 -0.60%, 나스닥 -0.50%, S&P 500 -0.81% - 년 미국 기준금리가 기존 예상보다 더 자주 인상될 수있다는 우려에하락 2. 주요 이슈 - 다음달 1월 5~8일 CES 2017개최 (자율주행차, OLED기술 핵심) - 미 기준금리 인상 단행 3. 대응 전략 - 미 금리인상은 단기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은 줄 수있지만, 국내증시   국민연금 복제율 폐지로 투자심리가 살아나고 있고, 기업이익이 작년   보다 급증, 트럼프랠리 동승 기대감으로 추가상승 기대

  • FRI12.16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1.08%, 영국 +0.72%, 프랑스 +1.05% - 미 기준금리 인상으로 은행주 상승 마감 □ 미국 - 다우 +0.30%, 나스닥 +0.37%, S&P 500 +0.39% - 경기지표 호조와 금융 업종 강세로 반등 성공 2. 주요 이슈 - 반도체 비수기가 사라졌다 - LCD패널값 상승으로 디스플레이 강세 3. 대응 전략 - 미 금리인상이 단행됐지만,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함 외국인의 매수세는 여전히 이어짐 - 금리인상 수혜주 IT, 기계업종 - 코스닥 낙폭과대 우량 중소형주 추가랠리 기대

  • MON12.19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33% 영국 +0.18% 프랑스 +0.29% - 이탈리아 은행에 대해 정부 자금 투입설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04%, 나스닥 -0.36%, S&P 500 -0.18% - 금융과 기술 업종 부진으로 하락 마감 2. 주요 이슈 - 내년 SES 2017 화두는 로봇 - 라면가격 인상 예고 3. 대응 전략 - 코스피 추가 상승 가능 (미 국채금리>스프레드 저점 확인 및 상승   반전의 지연과 함께 우리 증시를 불편하게 하고 있는 원/100엔환율    하락 지속 및 홍콩 리보금리 급등이 수반된 위안/달러환율 상승)

  • TUE12.20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20%, 영국 +0.08%, 프랑스 -0.22% - 이탈리아 은행주 랠리 소강 상태에 접어들면서 주요국 혼조세 마감 □ 미국 - 다우 +0.20%, 나스닥 +0.37%, S&P 500 +0.20% - 통신과 부동산업종 강세에 힘입어 주요지수 상승 마감 2. 주요 이슈 - 연말 금리인상에 은행주 담는 외국인 - 가격인상, 판매제한으로 계란, 라면 사재기 3. 대응 전략 - 연기금의 코스닥 순매수 지속으로 코스닥 추가 상승 기대 - 반도체, OLED, 정유, 은행주 관심

  • WED12.21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33%, 영국 +0.38%, 프랑스 +0.56% - 이탈리아 정부가 은행권에 긴급 자금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주요국 지수 상승 마감 □ 미국 - 다우 +0.46%, 나스닥 +0.49%, S&P 500 +0.36% - 금융과 산업 업종 강세로 일제히 상승 2. 주요 이슈 - 박싱데이를 앞두고 IT, 섬유, 인터넷 쇼핑 관련주 주목 - 넷마블 게임즈 캐나다 개발팀 인수 3. 대응 전략 - 보다 큰 흐름으로 글로벌 경기 사이클 회복과 추가 달러 및 금리 상승   제한될 가능성을 감안해, 코스피 추가상승 가능, IT/은행/철강 등 산업재 등에 접근하는 것이   유리할 것으로 판단됨

  • THU12.22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0.03%, 영국 -0.04%, 프랑스 -0.33% - 이탈리아 스페인 은행주 약세 증시 악재로 작용  □ 미국 - 다우 -0.16%, 나스닥 -0.23%, S&P 500 -0.25% - 뚜렷한 호재가 없는 가운데 국제 유가까지 하락, 지수 하락 마감 2. 주요 이슈 - 정부 12개분야 미래 먹거리에 7조 투입 (자율차, 차세대 반도체등) 3. 대응 전략 - 내년도 유망 섹터 보유전략 유효 (반도체, 디스플레이, 철강 등)

  • FRI12.23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11%, 영국 +0.32%, 프랑스 +0.02% - 성탄절 연휴를 앞두고 거래가 뜸해지면서 혼조세 마감 □미국 - 다우 -0.12%, 나스닥 -0.44%, S&P 500 -0.19% - 3분기 GDP호조에도 불구 소비지출 부진에 대한 우려로 하락 2. 주요 이슈 - 외국인 보유주식 465조 최대 3. 대응 전략 - 원달러 환율이 1120원대에 육박했음에도 불구 환율이 다시 떨어질 것을 예상한 외국인 매수세 유입 주로 철강, 은행, IT 매수 - 실적이 좋은 종목 위주의 차별화 장세 지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 MON12.26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05%, 영국 +0.06%, 프랑스 +0.10% - 유럽 대형 투자은행들의 잠재적 리스크가 해소됐다는 소식 등 호재에도   불구 큰 변동없이 보합세 마감 □ 미국 - 다우 +0.07%, 나스닥 +0.28%, S&P 500 +0.13% - 경기지표 호조에 힘입어 강보합 마감 2. 주요 이슈 - 치솟는 달러 내년 상반기 1,300원 전망 3.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밸류에이션 매력에도 불구, 최근 증시 흐름이 미국의   신고가 랠리에 따른 제한적인 동조화 흐름 이상의 의미를 부여하기   어려운 상황, 또한 원화 약세가 지속되고 있어 단기적으로 외국인   스탠스가 긍정적으로 전환되기 어려운 시점, 연말 연초 추가 상승   에 대한 기대치를 다소 낮출 필요가 있음

  • TUE12.27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미국 크리스마스 연휴로 휴장 2. 주요 이슈 - 사모펀드에 50조 몰렸다, 설정액 기준 공모펀드 첫 추월 3. 대응 전략 - 글로벌 증시가 휴장한 가운데 국내 증시는 배당 매수세와 신흥국 증시    상승세가 긍정적인 영향을 줄 듯

  • THU12.29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02%, 영국 +0.54%, 프랑스 -0.01% - 원자재주 상승 랠리 속 국가별 혼조세 마감 □미국 - 다우 -0.56%, 나스닥 -0.89%, S&P 500 -0.84% - 기술주 부진과 차익실현 매물 영향 하락 마감 2. 주요 이슈 - 공정위 특허 독식 퀄컴에 과징금 1조 제동 3. 대응 전략 - 코스피지수 배당락 영향으로 하락, 코스닥 바이오주 강세로 상승세 - 미증시의 하락보다는 1월효과 등으로 코스닥 낙폭과대 중소형주 위주로 접근 유효    

  • FRI01.06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01%, 영국 +0.08%, 프랑스 +0.03% - FRB의사록 공개 여파로 증시가 거래 내내 상승과 하락 반복 □ 미국 - 다우 -0.21%, 나스닥 +0.20%, S&P 500 -0.08% - 엇갈리 고용 지표와 트럼프 공약에 대한 불확실성 부각 혼조세 마감 2. 주요이슈 - 반도체 슈퍼 호황 D램가격 1분기 30% 추가 상승 예상 - 삼성전자 4분기 잠정실적 어닝 서프라이즈 3. 대응 전략 - 4분기 어닝시즌에 대한 기대감 확대와 4조원대까지 증가한 거래대금   고려시 주가 추가 상승 가능 - 원달러환율이 1200원대 아래로 떨어지면서 외국인 매수기조 강화예상

  • MON01.09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12%, 영국 +0.20%, 프랑스 +0.19% - 미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하락세 출발후, 어느정도 만회하며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32%, 나스닥 +0.60%, S&P 500 +0.35% - 고용지표 상승과 국제 유가 상승으로 주요지수 상승마감 2. 주요 이슈 - 올해 CES 2017 최고 화제는 음성인식 AI - 중국 사상 최악 자본 유출 (성장둔화, 위안화 약세 파장) 3. 대응 전략 - 국내증시는 이번주 4분기 실적시즌 돌입, 반도체, 화학, 디스플레이,   철강업종 실적 좋을듯 - 외부적으로는 중국의 외환보유고와 수출입 동향에 주목

  • TUE01.10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30%, 영국 +0.38%, 프랑스 -0.45% - 영국증시의 사상 최고치 행진에도 불구 은행과 정유업체 부진으로 혼조세 □미국 - 다우 -0.38%, 나스닥 +0.19%, S&P 500 -0.09% - 유가 하락에 따른 에너지 업종 부진 영향 혼조세 - 애플, 헬스케어 업종 강세 2. 주요 이슈 - 국민연금 실적주 매수 (SK이노베이션, 한익스프레스, 대한유화 등) 3. 대응 전략 - 이머징 경기회복에 따른 국내수출 경기 반등 기대감, 원자재 가격 안정 감안시 달러강세로 인한   금융불안이 도래할 가능성 낮음   디스플레이, 반도체, IT, 비철금속, 조선업 등 수출주에 대한 추가 상승 기대

  • WED01.11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17%, 영국 +0.52%, 프랑스 +0.01% - 광산주 상승으로 주요국 증시 상승 마감 □ 미국 - 다우 -0.16%, 나스닥 +0.36%, S&P 500 0.00% - 금융과 헬스케어 업종 강세에도 불구 부동산과 에너지 업종 부진 영향   으로 혼조세 마감 2. 주요 이슈 - 주식처럼 사고팔수 있는 공모리츠 상품 출시 전망 - 외국인 보유 시총 사상최대 경신 3. 대응 전략 - 삼성전자 랠리로 지수 2050P가 돌파되자 국내 주식형 펀드 자금 유출    외국인 매수, 기관 매도의 장세 연출, 당분간 박스권 장세 예상   여전히 실적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종목에 집중 매매 유효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롯데케미칼, SK이노베이션 등

  • THU01.12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54%, 영국 +0.21%, 프랑스 +0.01% - 유가 상승으로 주요국 증시 상승, 단 트럼프 당선인의 약값 인하 발언으로 제약주 일제히 하락 □ 미국 - 다우 +0.50%, 나스닥 +0.21%, S&P 500 +0.28% - 헬스케어업종 부진에도 불구 국제 유가 급등으로 일제히 상승 2. 주요 이슈 - 삼성, 애플 등 스마트폰에 AI 탑재 - 삼성전자 최고가 경신 3. 대응 전략 - 외국인이 강달러에도 불구 한국 증시의 저평가 매력에 주목하면서   순매수 기조 유지, 삼성전자의 최고가 경신등도 외국인의 바이코리아에 확신을 주고있음,    IT, 반도체의 호황으로 코스피 추가 상승 가능

  • FRI01.13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1.07%, 영국 +0.013%, 프랑스 -0.51% - 트럼프 당선인의 기자회견 실망감으로 증시에 악재로 작용 □미국 - 다우 -0.32%, 나스닥 -0.29%, S&P 500 -0.21% - 트럼프 당선인이 기자회견에서 재정지출 확대와 감세 정책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내놓지 않은데   따른 실망감으로 하락 2. 주요 이슈 - 넷마을 리니지2레볼루션 게임 출시 한 달 만에 1000억원 매출 기록 3. 대응 전략 - 새해들어 외국인들의 지속적인 순매수세에 힘입어 코스피 박스권 상향   돌파, 삼성전자를 비롯한 반도체, 디스플레이, 철강, 화학 등 실적 개선세가 뚜렷한 업종위주로 접근

  • MON01.16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94%, 영국 +0.62%, 프랑스 +1.20% - 자동차 관련 주식의 강세로 일제히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03%, 나스닥 +0.48%. S&P 500 +0.18% - 대형 금융회사들의 실적 호조와 국제 유가 하락 영향으로 혼조세 마감 2. 주요 이슈 - 정기예금 4년만에 최대 증가 - 미 트럼프 시대 투자는 중국보다는 저평가된 러시아 3. 대응 전략 - 국내 기업들의 4분기 실적 시즌이 본격화됨에 따라 실적 개선주에   여전한 관심 필요 (SK하이닉스, 현대모비스, 에스에프에이 등)

  • TUE01.17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64%, 영국 -0.15%, 프랑스 -0.82% - 브렉시트와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인 정책 불확실성 부각 일제히 하락 □미국 - 마틴 루터 킹 데이 휴장 2. 주요 이슈 - 중국 가공무역 제한에 소재, 부품 수출 빨간불 - 행동주의 헤지펀드 현대차, LG생활건강 타깃 삼을수도 3. 대응 전략 - 글로벌 증시의 조정과 함께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영장 청구   소식으로 국내증시의 분위기 다소 가라앉음   낙폭과대 실적 유량주로 접근 유효

  • WED01.18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13%, 영국 -1.46%, 프랑스 -0.46% - 영국의 테레사 메이 총리의 하드브렉시트 발언으로 주요증시 하락 □ 미국 - 다우 -0.30%, 나스닥 -0.63%, S&P 500 -0.30% - 트럼프 정부의 정책 불확실성 부각으로 주요지수 하락 2.주요 이슈 - 영국 하드 브렉시트 선언 - 상반기 IPO 황금어장 공모주 뜬다 3.대응 전략 - 거래소 시장과 달리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기업들의 실적에 대한    눈높이가 낮아 기관과 외국인들의 코스닥 투자자가 주저하고 있다는    분석, 최근 정국 불안도 코스닥 시장의 약세에 한몫   삼성전자의 오너 리스크는 다소 누그러 졌으나 글로벌 증시가 다소   조정세에 접어들면서 상승에너지는 약할 것으로 전망  

  • THU01.19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51%, 영국 +0.38%, 프랑스 -0.13% - 영국의 하드브렉시트 영향이 이어지며 혼조세 마감 □ 미국 - 다우 -0.11%, 나스닥 +0.31%, S&P 500 +0.18% - 베이지북의 미 경제에 대한 긍정적 전망, 산업생산 호조에도 불구,   국제유가 급락과 옐런의 연설 내용에 따른 경계 심리로 혼조세 마감 2. 주요 이슈 - 삼성 이재용 부회장 영장 기각 - 리니지 레볼루션 게임 출시 18일만에 1억불 매출 3. 대응 전략 - 환율 단기 약세로 전환, 환율하락구간 증권, 소재, 산업재 업종 유리 - 삼성 이재용 부회장의 영장 기각소식이 국내 투자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듯, 글로벌 경기 회복 기대감에 외국인 매수세 당분간 지속

  • FRI01.20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02%, 영국 -0.54%, 프랑스 -0.25% - 드라기 ECB 총재의 비둘기파적인 발언에도 증시 약세 □ 미국 - 다우 -0.37%, 나스닥 -0.28%, S&P 500 -0.36% - 경기지표 호조에도 불구 트럼프 정부 출범에 대한 경계감 확산 2. 주요 이슈 - 트럼프 미국시각 20일 취임 - 다시 채권 사는 투자자들, 우량채에 1조 뭉칫돈 3. 대응 전략 - 트럼프 취임관련 불확실성이 글로벌 증시의 조정을 가지고 오고 있으나   국내증시는 미국, 유럽 경제지표 개선에 포커스를 맞춰볼때 투자심리는 우호적일 것으로 전망    

  • MON01.23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29%, 영국 -0.14%, 프랑스 +0.20% -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을 관망하면서 혼조세 마감 □ 미국 - 다우 +0.48%, 나스닥 +0.28%, S&P 500 +0.34% - 국제유가급등과 트럼프 정부 출범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 2. 주요 이슈 - 트럼프 미 대통령 취임 -미국인 고용하고, 미국산 사라 3. 대응 전략 - 미국 트럼프 정부의 경기부양책이 구체화되기 전까지는 투자심리가   개선될 가능성 낮음, 설 연휴를 앞두고 수급 환경이 개선될 여지가   낮으며 기업들의 4분기 실적 발표에 대한 불확실성도 존재, 당분간   보수적 관점에서 접근

  • TUE01.24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73%, 영국 -0.66%, 프랑스 -0.60% -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연설 실망감으로 하락 마감 □ 미국 - 다우 -0.14%, 나스닥 -0.04%, S&P 500 -0.27% - 트럼프 보호무역주의 정책에 대한 우려로 일제히 하락 2. 주요 이슈 - 갤노트 7 발화원인은 배터리 - 절세에 고수익까지 돈 몰리는 글로벌 ETF 3. 대응 전략 - 전반적으로 글로벌 증시가 트럼프 보호무역주의 정책 우려로 조정   받는 가운데 국내 증시도 영향을 받을 듯,트럼프 수혜주에 포커스를   맞춘 투자전략을 가지고 갈 필요가 있음 (두산밥켓, 성광벤드, 현대   글로비스, 두산, LG하우시스, 한국항공우주 SKC 등)

  • WED01.25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43%, 영국 -0.01%, 프랑스 +0.18% - 트럼프 미 대통령의 보호무역 정책 기조 충격에서 벗어나 오름세 마감 □ 미국 - 다우 +0.57%, 나스닥 +0.86%, S&P 500 +0.66% - 원자재와 금융 업종 급등에 상승 마감 2. 주요 이슈 - 삼성전자 올 자사주 9.3조 규모 매입 소각 - 포켓몬고 국내 상륙에 게임주 급등 3. 대응 전략 - 글로벌 증시 상승영향으로 출발은 양호할 듯, 단 추가 상승 동력   부재에 대한 우려는 있음, 증시 상승 기간 동안 소외됐던 필수   소비재 섹터 주목

  • THU01.26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1.82% 영국 +0.20%, 프랑스 +0.99% - 은행주 강세와 미증시 호조로 상승 □ 미국 - 다우 +0.78%, 나스닥 +0.99%, S&P 500 +0.80% - 트럼프 정부의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감과 기업들의 실적 회복으로 상승 2. 주요 이슈 - 건설사 지난 4분기 국내 주택시장 회복, 국외 사업 실적 개선 등 호재로 실적 개선 3. 대응 전략 - 글로벌 증시 상승과 더불어 국내증시도 양호한 출발이 예상, 단 삼성전자등 IT, 반도체업종에 집중된 차별화된 장세 전개 개별 실적 우량 재료 보유주 접근

  • WED02.01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1.25%, 영국 -0.27%, 프랑스 -0.75% - 기업 실적 부진 악재와 미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정책 후폭풍으로 하락 □ 미국 - 다우 -0.54%, 나스닥 +0.02%, S&P 500 -0.09% - 일부 기업들의 실적 실망과 트럼프 정책에 대한 우려로 혼조세 2. 주요 이슈 - 반도체 D램 가격 한달 새 39% 급등 3. 대응 전략 - 글로벌 증시의 하락으로 국내 증시도 다소 영향을 받을 듯   단 국내 기업들의 실적 호조로 코스피 상승 시도 전망

  • THU02.02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1.08%, 영국 +0.12%, 프랑스 +0.96% - 중국발 경제지표 호조와 유럽 주요 기업 실적 개선 전망에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14%, 나스닥 +0.50%, S&P 500 +0.03% - 애플이 6% 급등한 데다 FED가 기준금리를 동결함에 따라 상승 마감 2. 주요 이슈 - 애플 사상 최대 실적 - 트럼프 중,일겨냥 환율조작 포문 3. 대응 전략 - 글로벌 증시 상승과 함께 국내 증시도 상승 출발 예상   글로벌 경기 회복과 수출 기업들의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추가   상승 기대 (실적이 좋은 종목 위주로 대응)

  • FRI02.03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27%, 영국 +0.47%, 프랑스 -0.01% - 헬스케어 관련주 하락으로 증시 약세에 영향을 미침 □미국 - 다우 -0.03%, 나스닥 -0.11%, S&P 500 +0.06% - 다음날 발표될 비농업 부문 고용지표와 트럼프 대통령과 해외정상들과의   통화 논란에 따른 불확실성을 약세 마감 2. 주요 이슈 - 정부 바이오 6대분야에 3157억 투입 3. 대응 전략 - 글로벌 증시 약세로 국내증시도 영향 받을 듯, 환율이 단기적으로 빠지는 부분에 있어서   수출주의 실적 우려, 단 외국인 수급은 양호해질듯, 실적개선주에 포커스를 맞춘 투자 유리

  • MON02.06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20%, 영국 +067%, 프랑스 +0.65% - 트럼프 미 대통령이 공약한 대로 행정명령을 통해 은행에 대한 규제를   대폭 완화할 것이라는 소식에 은행주 일제히 랠리 □ 미국 - 다우 +0.94%, 나스닥 +0.54%, S&P 500 +0.73% - 트럼프 대통령이 금융산업 규제 완화를 위한 조치를 본격화면서 금융주들이 급등세를 보이며 상승세 마감 2. 주요 이슈 - 상스장서 죽쑤는 헤지펀드, 30%가 마이너스 3. 대응전략 - 지난 주말 글로벌 증시 상승 영향으로 국내증시도 상승 예상 - 달러 약세와 유가 상승 전망으로 소재주에 대한 관심 - 롯데케미칼, 엔씨소프트, 메디톡스 관심주

  • TUE02.07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1.22%, 영국 -0.22%, 프랑스 -0.98% - 유럽의 정치적 불확실성 부각 등 영향 동반 하락 □ 미국 - 다우 -0.09%, 나스닥 -0.06%, S&P 500 -0.21% -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불확실성이 부각되면서 하락 마감 2. 주요 이슈 - 삼성전자 동물용 의료기기 시장 본격진출 - SK하이닉스 도시바 메모리 사업부문 지분 20% 인수 제안서 제출 3. 대응 전략 - 현재 코스피 외국인 비중 2007년 5월이후 최고수준, 추가적인 외국인   매수 여력 확률적으로 커보이지 않음   달러약세는 신흥국 증시 자체에 긍정적이나 수출 비중이 높은 한국   기업 구조상 이익 훼손 우려도 존재, 원화강세로 음식료주 관심

  • WED02.08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34%, 영국 +0.20%, 프랑스 -0.49% - 달러 상승, 유로화 하락 증시 혼조세 □미국 - 다우 +0.19%, 나스닥 +0.19%, S&P 500 +0.02% - 기업 실적, 경제지표, FED위원 연설 등이 이슈였으나, 기업 실적의   개선 기대로 상승 마감 2. 주요 이슈 - 중국 바이두 내년부터 자율차 생산 - 카카오 AI 자회사  '카카오브레인' 설립 3. 대응 전략 - 최근 환율 하락으로 수출주와 내수주의 역전현상이 진행중   신흥국 통화 강세는 단기 투자 기회   코스피는 기업 실적 개선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은 낮은 편임

  • THU02.09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05%, 영국 +0.04%, 프랑스 +0.26% - 주요국 정치 불안감 지속, 부실은행 우려가 투자심리를 위축 □ 미국 - 다우 -0.18%, 나스닥 +0.15%, S&P 500 +0.07% - 금융주가 하락한 가운데 혼조세 마감 2. 주요 이슈 - 포켓몬고 열풍에 보조배터리 잘 팔리고, 커피 매출 오르고 3. 대응 전략 - 3월 미국 금리 인상 가능성 부각으로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심리가   커진 데다가 최근 원달러 환율이 가파르게 떨어지면서 외국인 매도가    쏟아지면서 지수 조정세를 보였음.  옵션만기 영향을 받겠으나,   원화강세가 이어지면서 외국인 매수세가 다시 유입될 것으로 전망

  • FRI02.10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86%, 영국 +0.57%, 프랑스 +1.25% - 주요 기업의 실적 호조로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59%, 나스닥 +0.58%, S&P 500 +0.58% - 트럼프 대통령의 세제개편안 기대에 사상 최고치 경신 2. 주요 이슈 - 구제역경보 최고단계 격상 - 미 정크본드에 뭉칫돈 3. 대응 전략 - 전일 옵션만기 매물에 대한 우려가 있었지만, 외인 매수로 무난히 넘김,   글로벌 증시 상승이 국내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겠지만 축소된   4분기 실적 변동성 및 환율 변동성 확대 등 하락 요인과 맞물리면서   국내 증시는 상승이 다소 억제될 것으로 전망

  • MON02.13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21%, 영국 +0.40%, 프랑스 +0.04% - 중국의 수출 호조와 일부 원자재주 강세 흐름으로 대체로 오름세 마감 □미국 - 다우 +0.48%, 나스닥 +0.33%, S&P 500 +0.36% - 2 ~3주내 세금정책 방안 발표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 상승을 이끔 2. 주요 이슈 - 3년이상 펀드 베트남, 인도에 투자하라 3. 대응 전략 -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 특검 재소환과 북한 미사일 발사라는    돌발변수가 금주 증시에 영향을 미칠듯   당분간 외국인 수급은 대외환경 변화에 연동하는 형태로 조성될듯

  • TUE02.14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92%, 영국 +0.28%, 프랑스 +1.24% - 유럽연합의 유로존 경제성장 전망치 상향조정으로 상승 마감 □ 미국 - 다우 +0.70%, 나스닥 +0.52%, S&P 500 +0.52% - 트럼프 대통령의 세금개편안 기대로 사상최고치 경신 2. 주요 이슈 - 자율주행자동차 3년후 경부고속도로 달린다 - 갤럭시 S8 4월 21일 출시 3. 대응 전략 - 환율하락으로 수출주 약세, 내수주 강세흐름   글로벌 증시는 연일 강세를 보이고 있으나, 아직 국내 증시는 박스권    장세 예상 (철강, 조선, 화학, 금융업종 관심)

  • WED02.15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02%, 영국 -0.14%, 프랑스 +0.16% - 미 FOMC의 3월 금리 인상 시사로 보합권 마감 □ 미국 - 다우 +0.45%, 나스닥 +0.32%, S&P 500 +0.40% - 옐런의장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시사로 금융주가 강세 4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가 마감 2. 주요 이슈 - 원/달러 환율 3개월 만에 1130원대로 급락 3. 대응전략 - 반도체업종의 실적논란으로 외국인, 기관 차익실현 매물 출회   3월 미 금리인상설 대두, 당분간 박스권상향 탈피 어려울 듯   대형주보다는 중형주쪽 포커스를 맞춘 전략

  • THU02.16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19%, 영국 +0.47%, 프랑스 +0.59% - 미국의 금리인상 기대감으로 금융주 상승세 주도 □ 미국 - 다우 +0.52%, 나스닥 +0.64%, S&P 500 +0.50% - 경제지표 호조와 새 정부의 정책기대로 상승 2. 주요 이슈 - 골드만 삭스 현대차 투자의견 BUY로 상향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 가능성 부각) 3. 대응전략 - 미 금리인상에 대한 경각심 환기가 미 경기에 대한 확신감의 표현으로   미 증시에 대한 낙관적 전망 당분간 지속   국내증시는 외국인 자금이 이달들어 IT에서 산업재 부문으로 옮겨가면서 중형주의 상승세로 이어짐,   대형주가 주춤할때 중형주가 대안

  • FRI02.17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31%, 영국 -0.34%, 프랑스 -0.52% - 차익 실현 매물과 대형주 배당락으로 하락 마감 □ 미국 - 다우 +0.04%, 나스닥 -0.08%, S&P 500 -0.09% - 단기 급등 부담 속 숨고르기 장세 혼조세 마감 2. 주요 이슈 - 이재용 삼성 부회장 구속영장발부 3. 대응 전략 - 글로벌 특히 미 증시의 상승이 국내 증시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   미국뿐만 아니라 글로벌 제조업 경기 확장 추세가 국내 수출 증가를 이끌고 있음,   단 국내 정치적인 이슈가 증시에 우호적인 상황이 아니라 다소 지수상승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듯  

  • TUE02.21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22%, 영국 +0.30%, 프랑스 -0.65% - 은행과 광산주 약세, 유니레버가 하인즈로부터 인수 제안 소식에 영국 증시는 상승 □ 미국 - 다우 +0.02%, 나스닥 +0.41%, S&P 500 +0.17% - 3대주요 지수 하루만에 다시 최고가 회복, 통신업종 선전 2. 주요 이슈 - MWC개막 일주일앞으로 다가옴- 5세대 이동통신과 인공지능 접목 3. 대응 전략 - 삼성전자 CEO리스크로 인한 주가 방향성이 코스피에 영향을 줄듯   우리나라 증시가 미증시와 동조화 되지 못하는 이유로 원/달러 환율 변동성 확대와   국내 증시의 외국인 매도 전환이 원인   또한 미국 금리 이상이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한미 금리차 확대 가능성으로 부각될 가능성,   금주도 박스권 등락 예상

  • MON02.27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1.20%, 영국 -0.38%, 프랑스 -0.94% - 트럼프 미 대통령의 법인세율 인하 정책에 대한 기대가 희석되면서   차익실현매물로 일제히 하락 □미국 - 다우 +0.05%, 나스닥 +0.17%, S&P 500 +0.15% - 트럼프 미 대통령이 미국 세법을 더욱 공평하게 만들것이라고 밝혔지만 시장에는 별 다른 영향을 주진 못함, 장 막판 상승 반전에 성공은 28일 예정된 트럼프 대통령의 국회연설때문 2. 주요 이슈 - JP모건의 경고 트럼프 시대 한국주식 피해라 - MWC 2017 - 5G, 인공지능, 자율주행차 3. 대응전략 - 지난 주말 유럽증시와 미 증시는 엇갈린 가운데, 미 증시의 사상   최고치 행진은 진행중, 국내증시는 외국인의 IT매도로 2100P선 아래로 다시 하락,   투심은 다소 낮아졌지만,국내 증시는 여전히 글로벌 증시 대비 저평가,   실적 호전주에 포커스를 맞춘전략 유효

  • FRI03.03

    1. 글로벌 증시 □ 유럽 - 독일 -0.06%, 영국 -0.01%, 프랑스 +0.06% - 트럼프 미 대통령의 의회연설 상승장이후 숨고르기 장세 □ 미국 - 다우 -0.53%, 나스닥 -0.73%, S&P 500 -0.59% - 연일  사상 최고치 경신에 대한 부담으로 조정세   금융주가 큰폭으로 하락하며 증시 하락 주도 2. 주요 이슈 - ELS 2월 발행 7조 사상 최대 - 중국 사드배치관련 한국단체관광 금지 3. 대응 전략 - 코스피 삼성전자 급등으로 2100P탈환, 수출 대형주 위주 상승   반면, 중국 관련주 급락, 내수주와 중소형주 상대적 약세 코스닥 하락   적어도 상반기까지는 경기민감주, 수출, 대형주의 모멘텀이 확대되는   대형주 장세 전개 예상

  • TUE03.07

    유럽 - 독일 -0.57%, 영국 -0.33%, 프랑스 -0.46% - 중국 경제성장률 둔화 우려로 하락 미국 - 다우 -0.24%, 나스닥 -0.37%, S&P 500 -0.33% - 기준금리 인상 우려 등으로 하락, 추가로 아시아 지역 지정학적 불확실성, 오바마 전 대통령 도청 의혹 제기 등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나타남 주요 이슈 - 처음으로 금값 넘어선 비트코인 (각국의 대안투자로서 부각) - 미 금리 인상 가능성에 국고체 10년물 금리 1년래 최고 대응 전략 - 글로벌 증시가 전반적으로 조정을 보인 가운데 국내 증시는 전일은   다소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중국 사드리스크, 지정학적리스크 등   부각이 전반적으로 투자심리를 악화 시키고 있음, 미 금리 인상도 다소 부정적, 보수적 관점에서 접근

  • WED03.08

    유럽 - 독일 +0.06%, 영국 -0.15%, 프랑스 -0.35% - 독일의 부진한 경제 지표 발표와 높아진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으로   전반적으로 약세 마감 미국 - 다우 -0.14%, 나스닥 -0.26%, S&P 500 -0.29% - 기준금리 인상 우려가 커지면서 위험자산인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침 주요 이슈 - 중국 사드보복 게임업계로, 한국산 게임 금지설 유포 대응 전략 - 선물옵션 동시 만기를 앞두고 제한적 매수 우위 예상   대내외 리스크에도 불구 삼성전자 강세 효과는 좀 더 이어질 가능성

  • THU03.09

    유럽 - 독일 +0.01%, 영국 -0.06%, 프랑스 +0.11% - 영국 경제 성장률 전망 상향조정으로 강보합 마감 - 미국 금리 인상과 ECB회의 앞두고 유럽 증시 관망세 미국 - 다우 -0.33%, 나스닥 +0.06%, S&P 500 -0.23% - 유가하락, 양호한 민간고용지표발표로 금리인상 가능성 증가 주요 이슈 - 5년만에 초대형주 신고가 행진 (삼성전자, POSCO, KB금융 등) - 박 대통령 탄핵 심판 10일 오전 11시 선고 - 피한방울로 암진단 - 액체생검 시대 열린다 대응 전략 - 국내 증시 초대형주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드배치와 관련된   중국의 보복과 관련된 종목을 피해서, IT, 철강, 금융 등의 업종 대표  주로 외국인들의 매수세 유입,외국인들의 패턴은 당분간 이같은 흐름을 유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추가로 조선, 건설업종도 상승 유효해 보입니다.

  • FRI03.10

    유럽 - 독일 +0.09%, 영국 -0.27%, 프랑스 +0.42% - 드라기 ECB 총재는 유로존 경제에 추가적인 부양책 필요치 않음을 시사   시장의 예상대로 ECB는 기준금리 동결 결정   금융주 중심의 강세로 소폭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01%, 나스닥 +0.02%, S&P 500 +0.08% - 미 고용지표 발표를 하루 앞두고 강보합 마감 - 에너지주 기술적 반등으로 지수 소폭 상승 견인 주요 이슈 - 금일 11시 대통력 탄핵 선고 결정 롤러코스터 장세 예상 - 국제유가 급락 움직임 - WTI  배럴당 50달러선 붕괴 대응 전략 - 대통령 탄핵 인용시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듯   정치적 불확실성 해소차원 부각, 단 기각시 시장 내 일시적인   혼란 불가피. 중국 사드 리스크는 8부능선을 통과 전보다는 다소   영향력이 약화된 듯. IT, 철강, 통신, 금융 업종 접근 유효

  • MON03.13

    시장대응전략 (3.13) 유럽 독일 -0.13%, 영국 +0.38%, 프랑스 +0.24% - ECB가 지난 9일 통화정책회의에서 양적완화프로그램을 종료하기 전에   금리인상 여부를 논의했다고 보도, 하락세 전환 미국 다우 +0.21%, 나스닥 +0.39%, S&P 500 +0.33% - 시장예상치를 상회하는 견고한 고용지표가 연방준비제도의 다음 주   금리인상 가능성을 강화하면서 3대지수 일제히 상승 주요 이슈 - 브라질 국채 올해들어 1조 3천억 팔림 - 아마존 인공지능 비서 이용자에게 스스로 말을 거는 기능 추가 연구 대응 전략 - 주식시장 3대악재였던 대통력 탄핵 리스크가 사라지면서 외국인    코스피 순매수 재개, 대형주 위주의 상대적 강세는 지속될 듯

  • TUE03.14

    유럽 - 독일 +0.22%, 영국 +0.33%, 프랑스 +0.13% - 대부분 유럽 강보합권 마감, 광산주 강세가 특징 - 15일 네덜란드 총선이 단기 이슈, 극우 정당인 자유당이 당선될경우   EU탈퇴 우려 미국 - 다우 -0.10%, 나스닥 +0.24%, S&P 500 +0.04% - 금리인상이 기정사실화된 가운데 투자자들 관망세, 투자자들은 15일   네덜란드 총선에 주목, 국제 유가 하락 주요 이슈 - 과자도 한류 동남아, 중동서 인기 - ISA 출시 1년 증권사 수익률이 은행의 2.5배로 압승 대응 전략 - 무디스가 탄핵심판 결과를 두고 한국의 신용등급 긍정적으로 밝히면서   오히려 정치 불확실성 해소 측면에서 국내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   외국인의 매수세가 늘어나면서, 올해 들어 한국 증시가 다른나라보다   덜 올라 저평가 매력이 남아 있는데다, 원화 강세 예상으로 향후 환   차익에 대한 기대감이 추가 상승 기대감으로 작용할 전망

  • WED03.15

    유럽 - 독일 -0.01%, 영국 -0.13%, 프랑스 -0.51% - 네덜란드 총선과 미 금리인상을 앞두고 투자자들 관망세 미국 - 다우 -0.21%, 나스닥 -0.32%, S&P 500 -0.34% - 지속적인 유가하락으로 에너지업종 약세, 금리인상을 앞두고 투자자들 관망세 주요 이슈 - 금일 글로벌 3대 이벤트의 날 미국 금리결정, 중국 소비자의 날, 네덜란드 총선 - 외국인 보유 시가총액 517조원 사상 최대 대응 전략 - 삼성전자 사상 최고가 행진 지속 및 금융주 강세 흐름 지속   외국인들의 매수세 대거 유입으로 국내 증시 강세 흐름 좀더 이어질듯   단, 글로벌 이벤트 결과가 중요하나, 불확실성 제거 측면에서는 큰 영   향을 미치지는 않을 듯, 국내 증시는 기업실적 개선, 주가 저평가, 신   정부 경기부양 기대 등으로 추가 상승 가능

  • THU03.16

    유럽 - 독일 +0.18%, 영국 +0.15%, 프랑스 +0.23% - 유가 회복세로 에너지주 상승, 경제 지표 긍정적 미국 - 다우 +0.54%, 나스닥 +0.74%, S&P 500 +0.84% - 금리 인상은 주식 투자에 대해 부정적이지만, 예상보다 느린 속도로 금리를 올릴것이란 것이 확인 되면서 주가 상승 마감 주요 이슈 - 미국 금리 인상 결정 (0.75~1.00%) - 정치권 원전반대 주장 - 풍력주 대안 대응 전략 - 예상대로 미 금리 인상이 단행됨, 이는 이미 시장에서 반영된 부분으로 해석, 최근 코스피의 외국인 순매수세가 초대형주 중심으로 유입중 대형주와 중소형주의 차별화 장세 전개중, 외인매수세가 지속되는동안은 이러한 시장흐름이 좀더 이어질듯

  • FRI03.17

    유럽 - 독일 +0.61%, 영국 +0.64%, 프랑스 +0.56% - 네덜란드 총선 결과와 미국의 점진적 금리인상 정책이 상승흐름을 이어 가게 함 미국 - 다우 -0.07%, 나스닥 +0.01%, S&P 500 -0.16% - 미국 국립보건원 에산 삭감 소식으로 헬스케어업종 하락, 유틸리티 업종 하락 영향으로 증시 하락 마감 주요 이슈 - 테슬라 한국상륙으로 전기차관련주 관심 고조 대응 전략 - 국내 정치의 불확실성 해소와 미국의 점진적인 금리인상 방침에 투자심리 호전으로 글로벌 증시에서 소외받은 국내 증시가 코리아 디스카운트에서 벗어나 상승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 MON03.20

    유럽 - 독일 +0.10%, 영국 +0.12%, 프랑스 +0.32% - 독일에서 열리는 G20회의를 주시하면 전반적인 주가 움직임과 거래 한산 미국 - 다우 -0.10%, 나스닥 0.00%, S&P 500 -0.13% - 4가지 파생상품 만기일이 겹치는 날이었지만, 투자자들의 관망세가 지속   되면서 큰 영향을 받지 않고 마감 주요 이슈 - 네이버 와이지엔터에 1000억 투자 2대주주로 - 반도체, 디스플레이 낙수효과 평택, 파주, 아산 특수 대응 전략 - 국내증시의 중장기 환골탈태 가능성을 암시하는 긍정적 요인과 미국   의 금리인상 등은 외국인의 한국 증시 러브콜 강화로 이어질 전망

  • TUE03.21

    유럽 - 독일 -0.35%, 영국 +0.07%, 프랑스 -0.34% - G20회의 결과에 대한 실망감과 브렉시트 본격화 소식이 증시 하락으로   이어짐 미국 - 다우 -0.04%, 나스닥 +0.01%, S&P 500 -0.20% - 연준위원들의 금리인상 관련 발언이 있었지만, 투자자들은 소극적인   매매행태를 보이면서 혼조세 마감 주요 이슈 - 올 IPO 최대어 넷마블 25일 청약 시총 13조 넘을 듯 - 국민연금 대형주 위주 투자 지속중 대응 전략 - 전일 외국인 순매도는 차익실현 매물로 판단, 여전히 외국인은   국내 증시에 대해서 순매수 기조를 유지할 것, 이유로는 국내    기업들의 실적이 늘고 있음에도 주가가 낮다는 점,달러약세, 원화   강세도 외국인의 투자심리를 자극하고 있다는 점이다   IT, 은행, 에너지주 주목  

  • WED03.22

    유럽 - 독일 -0.75%, 영국 -0.69%, 프랑스 -0.19% - 미국 오바마케어 폐지와 대체 법안 마련에 집중되면서 헬스케어주   하락으로 주요국 지수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1.14%, 나스닥 -1.83%, S&P 500 -1.24% - 은행주들이 국채 수익률 하락의 압박으로 급락하고, 건강보험법의 국  회통과에 대한 불확실성도 투자심리 악화 주요 이슈 - 환차익 노린 외국인 연일 주식 매입 - 현대차 지배구조 개편 급부상 대응 전략 - 외국인 코스피 대형주의 매수세 지속으로 코스피 디스카운트 해소,   코스닥과의 차별화 장세 지속, 글로벌 증시는 조정세를 보였지만   우리증시는 코스피 대형주를 중심으로 견조한 흐름 이어갈듯

  • THU03.23

    유럽 - 독일 -0.48%, 영국 -0.73%, 프랑스 -0.15% - 전날 미국 주요지수가 1%대 급락하면서 유럽지역에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정책 개혁에 비관적 정서가 짙어짐,   영국 런런 국회의사당 인근 발생 테러도 영향을 미침 미국 - 다우 -0.03%, 나스닥 +0.48%, S&P 500 +0.19% - 하원 건강보험법 표결을 앞두고 혼조세 마감   유가하락도 투자심리 약화 주요 이슈 - 펀드매너저들 수익률 방어를 위해 삼성전자 등 대형주 편입 대응 전략 - 글로벌 증시 하락 영향으로 코스피도 조정세, 외국인 매도가 나왔으나   우려할 수준은 아님, 실적우량 대형주 위주 장세 지속 전망

  • FRI03.24

    유럽 - 독일 +1.14%, 영국 +0.22%, 프랑스 +0.76% - 트럼프 미 대통령의 트럼프케어 법안 표결과 친성장 정책 진행 주목 미국 - 다우 -0.02%, 나스닥 -0.07%, S&P 500 -0.11% - 오바마케어를 폐지 대체하는 건강보험법에 대한 하원 표결이 연기되면서 소폭 하락 마감 주요 이슈 - 대우조선해양 2.9조 추가 지원 - 현대차 골드만삭스 매수의견 3일만에 하향조정 대응 전략 - 글로벌 증시의 혼조세 가운데 국내증시는 코스피와 코스닥의 차별화   장세 지속, 중소형주는 대형주만큼 이익 개선세를 보여주고 있지 못   하고 있어서 적어도 한두달 정도는 대형주 중심의 장세가 이어질 듯

  • MON03.27

    유럽 - 독일 +0.020%, 영국 -0.05%, 프랑스 -0.24% - 트럼프 미 대통령의 건강보험법 표결을 앞두고 약보합세 마감 미국 - 다우 -0.29%, 나스닥 +0.19%, S&P 500 -0.08% - 트럼프케어밥안 하원 통과 실패로 친성장정책 이행능력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 주요 이슈 - 금주 갤럭시 S8 공개 - 베트남 공모주펀드에 100억 베팅한 강남 큰손 대응 전략 - 금주는 스마트폰 갤럭시 S8 공개로 IT장비와 부품주가 주목 받을 듯   최근 스마트폰, TV 산업에서 OLED패널 수요가 늘면서 디스플레이 산   업 전망도 밝음, 섹터별 종목별 선별적 접근 유효

  • TUE03.28

    유럽 - 독일 -0.57%, 영국 -0.59%, 프랑스 -0.07% - 트럼프케어가 의회 통과 불과로 정책 불확실성 확대 우려로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0.22%, 나스닥 +0.20%, S&P 500 -0.10% - 트럼프케어를 철회하면서 투자자들이 트럼트 대통령의 친성장정책   재평가에 나서면서 다우지수 조정 지속 주요 이슈 - 원달러 환율 5개월래 최저치 1112.8원 - 원전축소 정책 기대에 풍력주 훈풍 대응 전략 - 금주는 글로벌 증시의 조정과 함께 국내 증시도 코스피의 경우 조정세   예상, 4월 실적발표 시즌 돌입전까지 환율을 외국인 매매 횡보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칠 변수로 보고 있음, 최근 원화 강세 기조와 코스피 상   승세가 맞물리면서 외국인의 차익실현 욕구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

  • WED03.29

    유럽 - 독일 +1.28%, 영국 +0.68%, 프랑스 +0.57% - 트럼프케어 쇼크 진정되며 유럽증시 일제히 상승 미국 - 다우 +0.73%, 나스닥 +0.60%, S&P 500 +0.73% - 경제지표 호조에 힘입어 8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벗어나며 상승 전환 주요 이슈 - 삼성 갤럭시 S8 공개 임박 - 10년째 못넘은 소득 3만불 벽 대응 전략 - 각 증권사마다 올해 코스피 목표주가 상향 조정 평균 2300P대,   글로벌 경기회복과 함께 국내 증시는 글로벌 증시대비 저평가 상태   외국인의 추가 매수 기대

  • THU03.30

    유럽 - 독일 +0.44%, 영국 +0.41%, 프랑스 +0.45% - 영국의 공식적인 EU 탈외 통보와 관련 협상이 시작된 가운데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20%, 나스닥 +0.38%, S&P 500 +0.11% - 영국이 브렉시트 협상 개시를 공식화한 가우데 그동안 유가의 발목을 잡았던 미국의 원유재고량이 시장예상치보다 낮게 증가하면서 에너지주 강세 이슈 분석 - 대우조선 청산가치 5.6조 - 한국 50대 브랜드 가치총액 136조 대응 전략 - 1분기 순이익 전망치가 상향 조정된 업종 철강 IT 하드웨어 디스플레이 업종 선별적 매매 유효 단 4월 발표될 미국 재무부의 반기 환율 보고서에 원화가 저평가됐다는 내용이 담길 경우 달러화 대비 원화 강세 압력이 높아지면서 국내 수출기업에 악재로 작용할 가능성 있음, 또한 유럽의 정치적 불확실성도 4월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 있음

  • FRI03.31

    유럽 - 독일 +0.44%, 영국 -0.06%, 프랑스 +0.41% - 영국이 공식적으로 EU 탈퇴를 통보한 가운데 영국의 제외한 대부분   유로존 국가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33%, 나스닥 +0.28%, S&P 500 +0.29% - 견고한 경제성장 지표에 금융주 급등, 유가도 배럴당 50달러대 회복   투자심리 자극 주요 이슈 - 상장사 1분기 영업이익 42조 사상최고 실적 - 삼성 갤럭시 S8 호평 대응전략 - 대형주로 수급이 쏠리면서 중소형주가가 부진하지만, 펀더멘털이   탄탄한 중소형주는 지금이 매수할 기회로 보고있음   그이유는 5월이후 신정부가 수립될 경우 중견기업 위주 정책이    펼쳐질 가능성이 높기때문

  • MON04.03

    유럽 - 독일 +0.46%, 영국 -0.63%, 프랑스 +0.65% - 분기말을 맞아 투자자들이 이익 실현에 나서면서 약세 출발 했으나   EU회원국의 2월에 비해 급격히 떨어진 것으로 발표된 것이 거래에   긍정적으로 작용 미국 - 다우 -0.31%, 나스닥 -0.04%, S&P 500 -0.23% - 엑슨모빌과 듀폰이 하락을 주도하면서 주요지수 하락 마감 주요 이슈 - 주가 단기 조정을 노린 베어마켓 펀드 뭉칫돈 - 3월 한국수출 전년비 13.7% 증가 대응 전략 - 작년부터 올해까지 한국 주식을 사고 있는 외국인은 단기 환율   플레이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확신을 가지고 한국 주식을    매집해가고 있음, 외국인 순매수가 추세적으로 이어지는 동안   에는 대형주 장세 지속 예상

  • TUE04.04

    유럽 - 독일 -0.45%, 영국 -0.55%, 프랑스 -0.71% - 미중정상회담을 앞두고 전강후약 흐름 하락세 마감 미국 - 다우 -0.06%, 나스닥 -0.29%, S&P 500 -0.16% - 주후반 미중정상회담에 따른 관망세와 트럼프정부의 정책이행 의문   우려로 약보합세 주요 이슈 - 지난해 상장사 순익, 사상 첫 100조 돌파 - 낸드플래시 반도체, 지난달 가격 9.5% 상승 대응 전략 - 전일 시장의 흐름이 대형주에서 중소형주로 바뀌는 신호가 포착   그동안 시장에서 소외된 중소형 우량주 대응 전략   바이오, 헬스케어주 관심

  • WED04.05

    유럽 - 독일 +0.21%, 영국 +0.54%, 프랑스 +0.30% - 유가 상승으로 에너지, 광산주 상승, 다만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상승 제한적인 모습을 보임 미국 - 다우 +0.19%, 나스닥 +0.07%, S&P 500 +0.06% - 미중정상회담을 앞두고 투자자들은 조심스러운 형태를 보이면서   소폭 상승 마감 주요 이슈 - 미세먼지 심각성 부각 공기청정기 판매 2배로 늘어 - 국내 주식형펀드 14거래일째 순유출 대응 전략 - 수출이 주력인 경기민감주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면서 내수주 재평가   를 받기 시작, 소비심리가 살아나고 있다는 점도 내수주 장세의 근거   5월 새 정부 출범 이후 내수 활성화 목소리가 높아진다면 내수주가   본격적으로 반등할 듯

  • THU04.06

    유럽 - 독일 -0.53%, 영국 +0.13%, 프랑스 -0.18% - 에너지와 광산주는 상승한 반면, 자동차주는 하락 전반적 혼조세 마감 미국 - 다우 -0.20%, 나스닥 -0.58%, S&P 500 -0.31% - 3월 FOMC 회의록 공개 이후 매도세가 몰리며 상승폭 반납, 하락 마감 주요 이슈 - 카카오뱅크 6월 출범 예정 -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13조원 넘는 사상 최대 영업이익 전망 대응 전략 - 코스피가 주춤한 사이, 코스닥의 반등세가 이어지고 있음, 일단 그동   안 상대적으로 소외되면서 이격도가 벌어진부분이 좁혀지고 있다는   판단, 단 주가를 결정하는 것은 이익이고, 올해 내내 실적 모멘텀은   대형주에 맞춰져 있음

  • FRI04.07

    유럽 - 독일 -0.53%, 영국 +0.13%, 프랑스 -0.18% - 에너지와 광산주는 상승한 반면, 자동차주는 하락 전반적 혼조세 마감 미국 - 다우 -0.20%, 나스닥 -0.58%, S&P 500 -0.31% - 3월 FOMC 회의록 공개 이후 매도세가 몰리며 상승폭 반납, 하락 마감 주요 이슈 - 카카오뱅크 6월 출범 예정 -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13조원 넘는 사상 최대 영업이익 전망 대응 전략 - 코스피가 주춤한 사이, 코스닥의 반등세가 이어지고 있음, 일단 그동   안 상대적으로 소외되면서 이격도가 벌어진부분이 좁혀지고 있다는   판단, 단 주가를 결정하는 것은 이익이고, 올해 내내 실적 모멘텀은   대형주에 맞춰져 있음

  • MON04.10

    유럽 - 독일 -0.05%, 영국 +0.63%, 프랑스 +0.27% - 미국의 시리아 공격으로 금, 엔화 등 안전 자산 수요가 늘면서 하락   출발했으나 오후 들어 보합세를 보임 미국 - 다우 -0.03%, 나스닥 -0.02%, S&P 500 -0.08% - 고용지표 부진과 미국의 시리아 공습의 영향을 저울질하면서 소폭   하락 마감 주요 이슈 - 갤럭시 S8 돌풍- 이틀새 55만대 예약 - 한,중 환율조작국 지정 우려완화 대응 전략 - 전반적으로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주춤한 코스피는 조정장 지속, 반면   그동안 소외 당한 실적우량 저평가 중소형주의 코스닥 시장의 상승   세가 이어지고 있음, 이런흐름은 당분간 좀더 이어질 가능성 있음

  • TUE04.11

    유럽 - 독일 -0.20%, 영국 -0.01%, 프랑스 -0.54% - 시리아에 대한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와 프랑스 대선 불확실성에   소폭 하락 미국 - 다우 +0.01%, 나스닥 +0.05%, S&P 500 +0.07% - 에너지업종이 상승하며 지정학적 우려로 인한 매도압력을 상쇄 주요 이슈 - 미 항공모함 한반도 이동에 코스피 공포지수 17% 급등 대응 전략 - 한반도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로 인한 전반적인 조정장세 흐름, 역대   대북리스크 유효기간은 7일 이내였음, 기업실적이 양호하므로 정상화   과정을 염두에 두고 시장 접근

  • WED04.12

    유럽 - 독일 -0.50%, 영국 +0.23%, 프랑스 -0.11% - 시리아와 북한 등에서 비롯된 지정학적 긴장감 속에서 영국제외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0.03%, 나스닥 -0.24%, S&P 500 -0.14% - 프랑스 대선, 북한 핵, 시리아공습 등으로 인한 지정학적 우려가 높아지면서 투자자들이 주식 등 위험자산보다는 채권, 금, 엔화 등 안전자산을 선호하면서 하락 마감 주요 이슈 - 2년만에 살아난 제조업 체감경기 (전자, 반도체, 중화학 훈풍) - 외국인 7거래일 연속 순매도로 코스피 2120P선으로 내려옴 대응 전략 - 한반도 전쟁설은 기우에 불과, 미군의 전략이 단기 폭격이 아니라   장기전이라고 해서 금융시장에는 호재가 될 수없음, 대북 리스크는   수십년간 우리나라 주식시장에 내재된 위험으로 새로운 악재가 될 수   없음, 낙폭과대 우량 코스닥 중소형주 매수관점 접근 유효

  • THU04.13

    유럽 - 독일 +0.13%, 영국 -0.22%, 프랑스 -0.01% - 시리아와 북한 등을 둘러싼 지정학적 위험 요인이 지속되는 가운데   혼조세 마감 미국 - 다우 -0.29%, 나스닥 -0.52%, S&P 500 -0.38% - 지정학적 우려에 따른 위험자산 회피 심리로 하락 마감 이슈분석 - 반도체 수출 3개월 연속 신기록 - 가치주펀드 한달사이 5천억 유출 대응 전략 - 최근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으로 조정 받던 증시가 다소 하락을 엄추   고 반등을 주는 모습을 보임, 외국인들도 그동안 순매도에서 순매수   로 돌아섬, 지정학적 리스크를 걱정하기 보단 기업의 실적에 맞추어   서 IT, 철강, 화학, 정유, 조선 등 경기민감업종 전반에 관심 필요

  • MON04.17

    유럽, 미국 - 부활절 증시 휴장 주요 이슈 - 프랑스 대선 D-7 극좌 멜랑숑 돌풍에 커지는 프렉시트 우려 대응 전략 - 최근 글로벌 증시의 조정과 함께 국내 코스피도 같은 맥락에서 주가가   동조화되고 있음, 지정학적리스크 부각이 조정의 빌리로 작용하고 있   으나, 여전히 실적대비 저평가 종목은 시장 대응 유효하다고 판단   경기민감주 비중 축소, 내수주 비중확대

  • TUE04.18

    유럽 - 부활절 휴장 - 프랑스 대선 오차범위 내에서 혼전 미국 - 다우 +0.90%, 나스닥 +0.89%, S&P 500 +0.86% -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어닝시즌 본격화로 기업 실적 발표에 주목 - S&P 500 기업실적 전년대비 10% 개선 예상 주요 이슈 - 중국 1분기 경제성장률 예상치를 웃도는 6.9% 기록 - 사드 배치 연기 루머에 화장품, 면세점주 상승 - 반도체 시장조사기관인 IC 인사이츠가 올해 세계 반도체시장 예상 성장률을 당초 5%에서 11%로 두배이상 상향조정 대응 전략 - 미국 재무부의 환율조작국 지정 우려와 사드 배치에 대한 중국의 보복 정책 불확실성이 다소 완화되면서 코스피, 코스닥 투자심리가 살아남 글로벌 주식형펀드의 신흥 아시아 시장으로 자금 유입도 주목 대선을 앞둔 시점에서 중소형 내수주, 실적 반도체장비, 4차산업 수혜 주 주목

  • WED04.19

    유럽 - 독일 -0.90%, 영국 -2.46%, 프랑스 -1.59% - 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의 조기 총선 요구가 나오면서 앞으로 시작될  브렉시트 협상에서 안정적이고 강력한 지도력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또한 프랑스 대선 결과에 대한 불확실성까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면서유럽증시는 전반적으로 큰 조정을 보인것으로 생각됩니다. 영국의 파운드화가 1%이상 급등을 했네요, 유럽증시가 국내증시에도 좋지않은 영향을 주지 않을까 염려되네요 미국 - 다우 -0.55%, 나스닥 -0.12%, S&P 500 -0.29% - 미 증시는 골드만 삭스 등 일부 기업들의 실적 실망으로 하락 했구요, 하락 출발한 지수는 장중 내림세를 이어갔습니다.헬스케어 업종이 1% 넘게 하락하며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미국 새정부 정책과 영국 조기총선 요청 등 정치적인 상황에도 시장은 주목하고 있습니다. 현재 분위기는 썩 좋은상태는 아닌거 같습니다 주요 이슈 - 국내 게임업체인 더블유게임즈가 세계적인 소셜카지노 게임 개발회사인 미국 더블다운인터랙티브를 9425억원에 인수했습니다. 역대 최대 게임 M&A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삼성 갤럭시 S8 이 사전 예약 100만건을 돌파했습니다, 전작대비 2배가 넘는 예약율을 기록했습니다. 대응 전략 - 4월 현재 증시는 변곡점을 지나고 있습니다. 1분기 상승랠리를 이어가던 에너지, 정보기술, 전기통신, 서비스, 소재, 산업재 업종의 상승세가 주춤한 가운데 하락폭이 컸던 건강관리 업종은 4월 이후 3.4% 상승하며 가장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기존 주도주인 IT업종은 가전, 디스플레이, 하드웨어, 반도체 모두 고른 이익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이구요, 화학, 철강주 역시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연초 상승폭이 제한되었던 중소형주에 대한 관심도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 THU04.20

    유럽 - 독일 +0.13%, 영국 -0.46%, 프랑스 +0.27% - 영국을 제외한 유럽 주요국들은 소폭 반등하며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영국의 경우 조기 총선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투자심리가 위축되었습니다. 프랑스 대선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유럽증시의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미국 - 다우 -0.58%, 나스닥 +0.23%, S&P 500 -0.17% - 미증시는 IBM과 에너지주가 약세를 보인 가운데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S&P 500 기업 중 57개 회사가 실적을 발표했으며 약 75.4%가량이 시장예상과 부합한 결과를 보였습니다. 전문가들은 2011년 이후 1분기 기업실적기준으로 올해가 가장 좋은 모습을 보일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주요 이슈 - 대통령 직속 바이오 컨트롤타워 생긴다   대선유력후보들이 바이오헬스케어 육성 공약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지정학적 리스크와 프랑스 대통령선거 등 대내외 불확실성으로 코스피 위주 조정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드웨어, 디스플레이, 금속 등은 이익모멘텀이 있기 때문에 여전히 긍정적으로 접근을 해야 될 거 같습니다. 현재는 대형주의 코스피쪽 보다는 중소형주 코스닥의 흐름이 양호하며 그동안 실적대비 소외된 업종 (화장품, 바이오, 유통) 등의 전략이 유효하다고 판단됩니다.

  • FRI04.21

    유럽 - 독일 +0.09%, 영국 +0.06%, 프랑스 +1.48% - 프랑스 증시의 상승세가 눈에 띠는데 그동안 프랑스는  지금까지 대선   후보들간 지지율이 박빙을 보이면서 불확실성이 커서 부진한 모습을    보였으나, 개별 기업 실적효과와 중도성향 마크롱 후보가 극우성향    르펜 후보와 격차가 벌어졌다는 소식이 상승세의 요인으로 꼽히네요   그렇지만 프랑스 대선 리스크가 완전히 사라졌다라고는 보기 힘들겠죠 미국 - 다우 +0.85%, 나스닥 +0.92%, S&P 500 +0.76% - 미증시는 세제개편안 기대로 상승했습니다. 업종별로는 금융업종이   1.5% 상승하며 가장 큰 상승 폭을 기록했습니다. 미 고용시장은   탄탄한 모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이번 주말 프랑스   대통령 선거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주요이슈 - 21일 공식출시 갤럭시 S8 , 덱스덕에 인기 - 저금리 악재에도 시중은행 순익 대박 대응 전략 - 조정장속 특새시장은 코스닥에 있다고 봅니다   지난해 이후 꾸준히 지수 하단을 높여간 코스피시장보다 가격 이점이   있는 코스닥 틈새시장 공략이 유효하다고 봅니다

  • MON04.24

    유럽 - 독일 +0.18%, 영국 -0.06%, 프랑스 -0.37% - 주말 프랑스 대선을 앞두고 결과가 불확실한 가운데 투자자들은 관망세 를 보였습니다. 증시에서는 결국 중도 신당의 마뉘엘 마크롱이 당선될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미국 - 다우 -0.15%, 나스닥 -0.11%, S&P 500 -0.30% - 미 증시는 프랑스 대선에 대한 우려와 지정학적 리스크, 유가하락이 지수를 압박했습니다. 스티브 므누신 재무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세제개혁안이 조만간 공개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주요 이슈 - 프랑스 대선결과가 증시 향배 좌우할 듯 - 롯데그룹 지주사 추진에 계열사 주가 급등 대응 전략 - 전반적으로 글로벌 증시가 프랑스대선, 지정학적리스크 등으로 다소 소강상태인 가운데 우리 증시는 전반적으로 코스피가 같은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최근 변하고 있는 시장 상황이 코스닥시장과 중소형주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 내수경기 지표가 개선을 보이고 있고, 수출 호조 속에 국내 정치 불안도 진정되면서 소비심리지수가 두달째  반등하고 있기 때문이죠. 실적개선을 기대할 수있는 종목을 우선적으로 선별해서 투자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 TUE04.25

    유럽 - 독일 +3.37%, 영국 +2.11%, 프랑스 +4.14% - 프랑스 대선 결과 이후 유럽 전반적으로 급등했습니다.   중도 성향의 마크롱 후보가 1위를 차지하면서 프랑스의 EU 탈퇴 가능성   이 줄어들면서 유럽이 안도하는 분위기 입니다.   특히 금융주가 급등하며 랠리를 주도했습니다. 미국 - 다우 +1.05%, 나스닥 +1.24%, S&P 500 +1.08% - 미 증시도 프랑스 대선 결과로 안도의 상승을 보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26일 세제 개혁안을 발표하겠다고 언급하면서   증의 모멘텀으로 작용했습니다. 미국 역시 금융업종이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주요 이슈 - 금리는 바닥인데 국내 5대 은행주 초호황 - 올해 118개 종목 사상 최고가 대응 전략 - 금일 북한 인민군 창설 기념일로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각 되고 있는   가운데 투자심리에서 취약한 코스닥시장이 영향을 많이 받아서 하락   하는 모습을 보였고, 반면에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된 코스피의 경우   는 반등세를 보였습니다. 북핵을 둘러싼 긴장감은 여전하나, 투자자   들은 정점을 찍은것으로 판단하고 있고, 프랑스 대선도 증시에 우호   적으로 작용하면서 글로벌 시장의 상승과 함께 우리 증시도 점차 상   승쪽으로 방향을 틀것으로 생각됩니다.

  • WED04.26

    유럽 - 독일 +0.10%, 영국 +0.15%, 프랑스 +0.17% - 프랑스 대선 결과 이후 안도랠리가 지속중입니다. 나스닥 지수가   사상 첫 6000P선을 돌파한 것도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프랑스 증시는 9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미국 - 다우 +1.12%, 나스닥 +0.70%, S&P 500 +0.61% - 미증시는 기업 실적이 대체로 양호하고, 트럼프 대통령의 세제 개혁안   기대감으로 상승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국시각 26일 법인세를 15%로 인하하는 세제 개혁안을 발표할 예정입   니다 주요 이슈 - 반도체 슈퍼사이클 10년만에 재진입, 내년까지 호황 이어질 듯 - 하늘을 나는 자동차 현실로, 연말에 시판 예정 대응 전략 - 코스피가 외국인의 대량 매수세에 힘입어 6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   습니다.프랑스 대선에서 중도 성향의 마크롱 후보의 우세가 점쳐지며   글로벌 증시 전역에 안도랠리가 이어지고, 이미 글로벌 전역에서 증시   가 대세 상승 기조로 돌아선 느낌입니다.   국내 증시는 기업들의 실적 개선이 최근 부각된 북한발 지정학적 위기   를 상쇄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코스피의 추가 상승이 예상되는 부분으   로 아마 조만간 코스피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   다. 글로벌 증시의 상승과 함께 국내 증시의 추가상승을 전망합니다

  • THU04.27

    유럽 - 독일 +0.05%, 영국 +0.18%, 프랑스 +0.19% - 유럽 증시는 트럼프 세제 개현안 기대감과 ECB회의를 앞둔 관망심리로   소폭 상승흐름을 보였습니다. 유로존 경제는 상당히 양호한 것으로   나오고 있어서 시장분위기는 괜찮아 보입니다. 미국 - 다우 -0.10%, 나스닥 0.00%, S&P 500 -0.05% - 트럼프의 세제 개혁안 발표 이후, 일부 차익 매물로 소폭 약세 마감   되었습니다. 세제 개혁 이행 의구심이 여전히 남아있어서 투자자들의   경계감이 지수의 약세를 부추겼습니다. 주요 이슈 - 삼성전자 이어 LG, SK까지 주요 상장사 1분기 줄줄이 사상 최대실적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IT주도의 탄탄한 실적과 안정적인 외국인 수급, 선진국   주식시장호황 등 3박자로 인해 추가 상승의 기대감이 여전히 높습니다   하나 우려스러운 것은 급격히 늘어나는 대차잔액이지만, 이역시도 우   리나라 주식 상승이 기업 실적 상승을 확인하며 오르는 국면이기 때문   에 크게 우려할 필요가 없어 보입니다.

  • FRI04.28

    유럽 - 독일 -0.23%, 영국 -0.71%, 프랑스 -0.31% - ECB는 기존 완화 정책을 유지했습니다. 그러나 유로존 증시는 대체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ECB는 예상대로 금리동결과 자산매입 프로그램을   지속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미국 - 다우 +0.03%, 나스닥 +0.39%, S&P 500 +0.06% - 미증시는 기술주가 강세를 지속하면서 나스닥이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나스닥 대표 종목인 알파벳, 마이크로 소프트, 아마존    은 장마감 후 실적 공개 예정입니다. 이슈 분석 - 삼성전자 자사주 13.3% 소각 결정에 사상 최고가 경신 대응 전략 - 올해 1분기 국내 경제성장률은 예상보다 호조세를 보였습니다.   1분기 국내 경제는 반도체와 석유화학 등 주력 수출품목의 수출 증가   로 생산과 설비투자가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글로벌 유동성 환경이 좋아지면서 외국인의 순매숙세 유입이 국내 증   시의 추가 상승을 기대해 봅니다.   여전히 대형 수출주, 가치주의 비중확대를 권유드립니다.

  • TUE05.02

    유럽 - 노동절 휴가 미국 - 다우 -0.13%, 나스닥 +0.73%, S&P 500 +0.17% -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가 애플 등 대형 기술주의 상승세로 인해   상승하면서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ISM 제조업지수는 전월대비 하락   했지만, 2분기 미국 경제성장률이 강한 회복세를 보일 것이란 애틀랜 타 연준의 전망으로 상쇄됐습니다. 주요 이슈 - 미 의회 가까스로 예산안 합의 셧다운 위기 넘겨 - 수익률 꼴찌서 1등으로, 존리 펀드의 부활 대응 전략 - 4월보다 5월 증시를 더 기대하며 2200P 안착 기대, 과거 어느 시기   보다 강한 코스피 실적 장세에서 은행, 화학, IT 대형주의 강세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또한 신정부 정책기대가 높은 지배구조 개선,   내수소비, 친황경에너지, 4차 산업혁명등의 이슈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MON05.08

    미국 - 다우 -0.13%, S&P500 +0.41%, 나스닥 +0.42% - 고용 지표 호조에 힘입어 S&P500, 나스닥이 종가 기준 사상 최고가 마감 - IT 위주의 상승세 지속 전망 유럽 - 유로스탁스50 +0.85%, 독일DAX30 +0.55%, 영국FTSE +0.68% - 2015년 8월 이후 최고치 - 경기 호전세가 미국 보다는 종다는 평가가 지배적 주요 이슈 - 중국 4월 수출입 발표 주목, 원자재 가격 변동성 확대 가능성 때문 - 원자재 가격 변동성은 우리 시장에 부정적 영향 - 화장품 대미 수출 증가로 사드 영향 벗어나는 중 대응 전략 - 미국, 유럽, 일본 선징국 증시 호조로 국내도 긍정적 영향 받을 듯 - 상승세가 삼성전자를 필두로 대형주에 편향되어 있지만 순환매 기대할 만 - 국내 증시 추가 상승 기대감 높지만 해외 유럽 펀드 등 해외 투자를 병행하는 것이 바람직

  • WED05.10

    유럽 - 독일 +0.43%, 영국 +0.57%, 프랑스 +0.28% - 프랑스 대통령 선거에서 마크롱 당선에 따른 불확실성 해소로 전반적으로   유럽증시가 상승흐름을 이어갔습니다.   마크롱 당선자는 유럽연합과 시장에 호의적으로 불확실성이 제거됐다는   기대심리가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 다우 -0.17%, 나스닥 +0.29%, S&P 500 -0.10% - 미증시는 북한의 핵실험 의지 표명 보도가 나온 가운데 다우는 하락   세로 전환했습니다. 애플은 153.99달러에 마쳐 사상 최고치를 경신   했습니다.    S&P 500 기업들의 실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4.4% 개선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최근  미 증시는 강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주가 수준   이 높은 만큼 작은 악재에도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하고   있습니다. 주요 이슈 - 문재인 대통령 당선으로 증시 추가 상승의 기대감 - 4차산업혁명 유망주는 장비, 인프라 주목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글로벌 경기개선 및 기업실적 호조세에 신정부 경기 부양    기대감으로 코스피 상승랠리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신정부의 정책 제시 및 사드영향 등으로 소외돼었던 중소형주와 코스   닥 매력도 부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신정부의 핵심정책은 내수 부양, 중소기업살리기, 4차산업육성, 경제   민주화, 미세먼지감축, 일자리 창출 등으로 모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 THU05.11

    유럽 - 독일 +0.07%, 영국 +0.59%, 프랑스 +0.05% - 프랑스 - 대선에서 마크롱 중도신당 후보가 대통령으로 당선된 뒤 유럽 증시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지수 변동성이 저점 수준에 머무르는 것을 볼 때 증시를 크게 우려하지 않는 것처럼 보입니다. 투자자들은 기업실적에 주목했는데 건설주와 미디어 관련주 는 부진한 실적발표에 하락했습니다. 반면 석유, 가스주, 은행주 등은 상승했습니다. 미국 - 다우 -0.16%, 나스닥 +0.14%, S&P 500 +0.11% - 미증시는 FBI국장 해임에 따른 불안이 다소 완화되며 혼조세로 마감 됐습니다. 투자자들 사이에서 결국 어느 시점에는 세제개편 등 정책이 단행될 것이라는 믿음이 확산하면서 지수도 장중 안정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주요 이슈 - 살아나는 한국 조선업, 4월 선박 수주 세계 1위 - 비트코인 1700달러 돌파, 올들어 80% 급등 대응 전략 - 우리 나라에 새로운 정부가 출범하면서 증시에도 상승 기대감이 여전히 높습니다. 대응전략 - 경제 공약을 고려해 볼때 내수주의 랠리가 기대가 되는 상황입니다. 또한 신정부의 수혜주로 반도체, 정보기술, 인터넷, 4차산업혁명 관련주, 방산주, 신재생에너지, 창투사, 교육주 등으로 보입니다. 신정부의 정책이 주가상승으로 이어지기까지 2~3 분기의 시간이 걸릴것으로 보입니다.

  • FRI05.12

    유럽 - 독일 -0.36%, 영국 +0.02%, 프랑스 -0.32% - 유럽증시는 영국에 대한 부진한 전망이 나오면서 유로화가 강세를   보인것이 증시 부진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영국은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하향조정했습니다, 이러한 조치가   유로화 강세로 이어지고, 독일, 프랑스 지수의 하락을 이끌었습니다. 미국 - 다우 -0.11%, 나스닥 -0.22%, S&P 500 -0.22% - 미증시는 소매업체 실적 부진으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미국인의 소비를 가늠할 수 있는 기업 실적이 실망스럽게 발표돼    소비가 앞으로 경제 성장을 이끌만큼 호조를 보이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가 지수를 압박했습니다. 주요 이슈 - AI비서 클로바 네이버 오늘 공개 - 국내 펀드 순자산 사상 첫 500조원 돌파 - 삼성디스플레이 신규투자 결정 장비 소재주 상승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양호한 1분기 기업실적과 수출 호조에 힘입어 추가 상승   이 기대됩니다. 대선 이후 코스닥 모멘텀도 확대되고 있어 수출 호조   등을 감안하면 경기민감주를 중심으로한 중소형주 종목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다만 다음주 발표되는 미 경제 지표와 중국   경제 지표가 코스피 하락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MON05.15

    유럽 - 독일 +0.47%, 영국 +0.66%, 프랑스 +0.41% - 유럽 증시는 일부 제약주가 강세를 보이고 독일의 무역 실적이 당초   전망치를 웃도는 등 호조를 보이면서 일제히 상승 마감했습니다.   유럽 증시는 프랑스 대선에서 중도신당 마크롱이 당선되면서 정치적   불확실성이 완화된 이후 상승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미국 - 다우 -0.11%, 나스닥 +0.09%, S&P 500 -0.15% - 미 증시는 소매업체 실적과 경제지표 부진 우려 속에 혼조세로 마감   됐습니다. 전일에 이어 소매업체 실적이 실망스러웠던 데다 경제지표   혼조세로 경제 전마에 대한 우려가 커진것이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   했습니다. 금주 미 증시는 소매업체 실적과 주택경기 지표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주요 이슈 - 게임 대장주 넷마블 상장 첫날 시총 21위로 올라섬 - 29개국 정상 모인 중국 '일대일로' 시진핑 100조원 돈보따리 푼다 대응 전략 - 이번주는 새 정부 정책에 대한 기대와 북한 미사일 발표, 중국 경제   지표 발표 등 대외 불확실성 요인이 동시에 작용할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기업 실적 호조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대북 리스크가 우려   되지만, 상승랠리는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적이 좋은 종목위주로 투자하셔도 무방할 듯 보이네요

  • TUE05.16

    유럽 - 독일 +0.29%, 영국 +0.26%, 프랑스 +0.22% - 유럽증시는 국제유가 상승과 중국의 인프라투자확대 호재로 전반적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독일 메르켈총리가 이끄는 기독민주당 지방선거에서   승리하며 정치적 안정기대로 독일증시는 신고가행진을 지속했습니다. 미국 - 다우 +0.41%, 나스닥 +0.46%, S&P 500 +0.48% - 사우디와 러시아의 원유생산량 감축합의 연장 소식으로 유가가 급등하   면서 미 증시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나스닥지수는 장중 사상 최고가   를 경신했습니다.달러는 유가상승으로 원자재통화대비 약세를 보이면서   하락했고, 북한과 관련된 지정학적 리스크로 금값은 상승했습니다. 주요 이슈 - 삼성전자에서 중소형주로 순환매 장세가 시작됐다 - CLSA 문재인 대통령 임기말 코스피 4,000P 간다 대응 전략 - 외국인 투자자들의 최근 매도세가 우려를 보이는 가운데, 주말 북한   미사일 발사로 인한 지정학적 리스크가 또다시 부각되고, 1분기 실적   발표가 마무리 되면서 당분간 시장은 숨고르기 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단, 수급과 밸류에이션을 고려시 국내 증시는 여전히   저평가 상태라고 보고 있습니다.

  • WED05.17

    유럽 - 독일 -0.02%, 영국 +0.91%, 프랑스 -0.21% - 영국은 물가상승으로 사상최고치를 경신했으며, 독일 및 유럽 증시는   자동차판매 부진으로 지지부진했습니다.   영국의 4월 소비자물가는 2013년 9월이후 가장 큰 폭인 2.7% 상승했습니다 미국 - 다우 -0.01%, 나스닥 +0.33%, S&P 500 -0.07% - 미 증시는 기업실적, 경제지표, 트럼프 대통령의 기밀정보 유출 건등을   주목했습니다. 지난 4월 미국 산업생산은 자동차와 식품 제조업 덕분에   3년여 만에 최대치로 늘어나는 호조세를 보였으나, 4월 주택착공실적은   두달째 감소세를 기록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의 기밀 유출 소식에 정부   의 친성장 정책이 더 지연될 가능성도 우려했습니다.   나스닥은 최근 사이버 공격으로 기술주에 매수세가 몰리며 사상 최고치   를 경신했습니다. 주요 이슈 - 사드 보복 푸는 중국, 유커들 돌아온다 - 로하니 재선 빨간불, 이란 강경파 급부상에 중동 긴장 - 글로벌 랜섬웨어 공격, 북한이 배후? 대응 전략 - 주요 상장사들의 1분기 실적이 지난해 대비 상당히 좋게 나왔습니다   영업이익이 많이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 업종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업종에 포함된 기업들입니다.2분기에도 실적은 좋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구조조정 대상인 조선, 해운, 철강 등 업종도 2분기 전망도 밝습니다.   화력발전 가동중단 지시로 LNG, 태양광, 풍력 등 대체 에너지 관련주들이   테마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코스피 대비 코스닥 시장은 현재 다소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반도체, 소프트웨어, 소매, 미디어 중심으로 압축   해서 매매를 하는것이 유리해 보입니다.

  • THU05.18

    유럽 - 독일 -1.35%, 영국 -0.25%, 프랑스 -1.63% - 전반적으로 상승에 대한 피로감과 함께 미국의 정치적인 이슈가 악화되면서   비교적 큰 하락세로 마감되었습니다.   그동안 유럽증시의 꾸준한 상승세 배경도 트럼프정책의 영향을 받은만큼   미국의 정치 불안정이 영향을 주는 것도 당연하다는 분석입니다. 미국 - 다우 -1.78%, 나스닥 -2.57%, S&P 500 -1.82% - 트럼프 대통령의 FBI 수자 중단 압력 의혹이 불거지면서 정치적인 불확   실성이 지수의 급락을 초래했습니다.   투자자들은 이번 일련의 사건들로 트럼프 대통령의 친성장정책 추진이   지연도리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최근 급락세를 보였던 시장   공포지수도 다시 급등했습니다. 미국시장을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겠네요 주요 이슈 - 중국 한국행 단체여행금지 해제조짐 - 트럼프 미 대통령 정치 이슈 확산, 글로벌 주식시장에 영향 대응 전략 - 전일 미증시는 물론 글로벌 증시가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리스크로 큰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투자자들은 이번 사건이 친성장정책 추진의 지연   을 초래할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증시에서 받아들이는 충격은 예상   보다 커보입니다. 우리나라도 코스피의 경우는 선진국 증시와 함께 상승   했기 때문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아마 금일은 조정   폭이 클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여전히 주식시장은 기업실적을 기반   으로 하고 있기때문에 기업실적이 수반된 저평가 종목들에 대한 접근은   유효하다고 판단됩니다. 조정시에는 그동안 많이 올라서 사지 못했던   우량성장주에 대한 접근도 한번 해보면 어떨까 싶네요.

  • FRI05.19

    유럽 - 독일 -0.33%, 영국 -0.89%, 프랑스 -0.53% -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적 위기 어파로 이틀연속 하락 마감했습니다.   영국 증시는 파운드화 강세가 수출 기업에 부담으로 작용하며 다른 주요국 증시보다 하락세가 두드러졌습니다. 미국 - 다우 +0.27%, 나스닥 +0.73%, S&P 500 +0.37% - 트럼프 대통령발 정치 혼란 속에서도 경제지표가 대체로 긍정적으로 나와 안도하면서 지수가 반등했습니다.   고용지표, 제조업지표, 선행지수 모두 긍정적으로 나오면서 미국은 지소적으로 성장을 시사한다고 보고있습니다.   미국의 정치적인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지만 전반적인 경제와 기업들의 실적이 양호한 상황이기 때문에 주가 하락은 오히려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주요 이슈 - 현대차 그룹 지주사 전환 다음주 결정 - 태국 가려던 유커 한국으로 방향 전환, 사드보복 이후 중국 한한령 해빙 분위기 감지 대응전략 - 미국내 정치적 불확실성 영향으로 국내 증시도 불안감이 조성되고 있으나, 국내 펀더멘털이 견조하기 때문에 오히려 하락시 매수 기회로 삼아야된다는 의견이 우세합니다. - 글로벌 경제 회복세나 국내 기업들의 실적 회복 등은 미국 정치 이슈와 무관하다고 보고있습니다. - 시장에서 실적양호, 주가에 영향을 미칠만한 이슈를 보유하고 있는 섹터 종목에 접근은 여전히 유효해 보입니다.

  • TUE05.23

    유럽 - 독일 -0.15%, 영국 +0.34%, 프랑스 -0.03% - 트럼프 대통령의 해외 순방 및 OPEC회의의 관망, 유로화 강세 등으로 전반적으로 혼조세 마감되었습니다. 영국만이 5월 주택가격지수가 예상치 를 상회하며 이틀 연속 상승을 보였습니다. 메르켈 독일 총리는 유로화 가치가 너무 낮다고 ECB 정책을 비판하면서 유로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수출주 중심으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미국 - 다우 +0.43%, 나스닥 +0.82%, S&P 500 +0.52% - 트럼프 대통령의 사우디 순방에서 무기 수출 및 서비스 계약 소식과 국제유가 감삼 연장 전망 등으로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중립성향의 로버트 카플란 댈러스 연은총재는 올해 2번의 추가적인 금리 인상을 전망했습니다. 주요 이슈 - 1인가구 시대, 퍼스널 모빌리티 성장 - 주식형 펀드 환매는 여전히 높지만, 인덱스펀드엔 자금 유입 대응 전략 - 국내증시는 기업지배구조 전문가가 새정부 전면에 나서자 지주사 관련주 들이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앞으로 주주친화정책이 강화될 것이라는 기 대감이 외국인들의 매수세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최근 미국의 정치 불확실성과 북한 미사일 발사 등 국내 증시를 둘러싼 악재에도 국내 증시가 상승세를 타고 있는데 주목할 필요가 있 어 보입니다. 강세장에서 나타나는 전형적인 현상으로 보고있습니다. 우리나라 주식이 아직 비싸지 않다는 인식으로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 하다고 전문가들은 보고 있습니다

  • WED05.24

    유럽 - 독일 +0.31%, 영국 -0.15%, 프랑스 +0.47% - 테러가 발생한 영국을 제외하고 다른 유럽 주요국들은 경제지표 호전소식   에 상승 마감했습니다. 영국에서 발생한 테러로 파운드화와 여행 및 항공   관련주들은 약세를 보였습니다. 미국 - 다우 +0.21%, 나스닥 +0.08%, S&P 500 +0.18% - 트럼프 행정부가 사회안전망 예산 삭감 후 국방과 인프라 투자확대 예산   안을 발표 했는데 예상치에 부합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트럼프 정책 기대감과 6월 금리인상 전망에 금융업종이 강세를 보였습니   다. 주요 이슈 - 증시 철별 수비수 연기금, 공격수 변신 강세장 이끌어 - 가계빚 1360조 또 최대, 풍선효과 2금융권에 몰려 대응 전략 - 국내 상장사들의 PER은 9.3배로 신흥국 평국 12배에 크게 못 미치는 상태   입니다. 우리 나라 증시가 다른 신흥국들에 비해 여전히 저평가 상태에   있다고 보고 코스피의 추가상승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각 증권사들의 지수 전망치가 상향 조정되고 있고, 외국인 뿐만 아니라   연기금의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이러한 기대감을 더 갖게 하고 있습니다

  • THU05.25

    유럽 - 독일 -0.13%, 영국 +0.40%, 프랑스-0.13% - 중국의 신용등급하향 및 미 FOMC 의사록 공개를 앞두고 관망심리가 확산   되면서 영국을 제외하고는 소폭 하락세로 마감되었습니다.   테러 우려감에서 회복되면서 영국증시는 상승했지만, 자동차 배출가스 혐의   조사 소식으로 피아트, 다임러 등 자동차기업은 하락했습니다. 미국 - 다우 +0.36%, 나스닥 +0.40%, S&P 500 +0.25% - 연준이 다음달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 놓은 데다가 자산도 축소할   것을 시사했지만 미 증시는 이를 경제 개선 신호로 받아들이면서 상승   했습니다.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과 아마존의 주가는 나란히 사상 최고가   를 찍었습니다. 주요 이슈 - 글로벌 자금 신흥국 대이동, 한국 비중 확대 - 중국 신용등급 무디스가 강등 대응 전략 - 우리 경제 여건이 과열되지도 침체되지도 않은 이상적인 상황을 뜻하는   골디락스 국면에 진입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 세곌적으로 소비가 증가하고 투자가 개선되는 점이 반영되었다고 보   시면 되겠습니다. 우리나라 경제는 올해 2.8%, 내년 3.0% 성장을 기록   하면서 수출이 성장을 주고할 것으로 보입니다.

  • MON05.29

    유럽 - 독일 -0.15%, 영국 +0.40%, 프랑스 -0.01% - 파운드화 약세에 힘입어 영국 증시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유로화를   사용하는 독일과 프랑스 증시는 소폭하락 마감 했습니다.   영국은 총선을 앞두고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브렉시트를 추진하는 보수당이   이에 반대하는 노동당에 비해 근소한 차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나 향후 브   렉시트 협상에 대한 우려가 커진게 영향을 미친거 같습니다. 미국 - 다우 -0.1%, 나스닥 +0.08%, S&P 500 +0.03% - 미 상무부는 올해 1분기 GDP 성장률 잠정치를 연 1.2%로 상향 조정했습   니다. 달러는 강세를 보였구요, 국제 유가도 반등했습니다.   미국은 메모리얼데이를 앞두고 관망세 장세가 전개됐습니다. 주요 이슈 - 문재인시대 최고 재테크는 주식 72%, 다음은 부동산 - 신중론자마저 코스피 연내 3000P간다 대응 전략 - 5월말로 예정된 임시 국회에서 추가 경정 예산 편성 가능성과 주주중시   경영 기대감이 부각되는 만큼 6월 증시는 상승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벨류에이션이 약화된 점이 증시 상승 탄력을 약화   시킬 수 있는 요인으로 사려됩니다.

  • WED05.31

    유럽 - 독일 -0.24%, 영국 -0.28%, 프랑스 -0.50% - 이탈리아 조기 총선 가능성 커지고, 그리스 구제금융 문제로 유로존이   갈등을 빚고 있다는 소식이 유럽 증시 하락세를 부추겼습니다.   도이체방크가 유로존 경기 둔화 우려를 표명하면서 금융주의 실적 부진   가능성을 업급한 것이 은행주의 하락을 가져왔습니다. 미국 - 다우 -0.24%, 나스닥 -0.11%, S&P 500 -0.12% - 부진한 거래량 속에 연속 상승에 대한 부담감과 에너지와 은행주의    하락이 지수의 약세를 가져 왔습니다. 이날 발표된 경제지표는 다소    엇갈렸으나 비교적 견조했습니다 주요 이슈 - 지지부진 중국 증시, 후강퉁 거래대금 2년만에 90% 급감 - 중국 1경원대 그림자금융 단속에 주식, 채권시장 불안 대응 전략 - 거래소 시장은 이틀 연속 조정을 보였습니다.그동안 쉼없이 올랐던   코스피는 한 차례 쉬어가는 국면이 오히려 부담을 줄여주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7월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증시 전반에 관망세가   우세해 질 수있음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익이 지속적으로 늘고   주가가 덜 오른 종목은 조정국면에서도 매수를 해도 무방할 것으로    보입니다.

  • THU06.01

    유럽 - 독일 +0.13%, 영국 -0.09%, 프랑스 -0.42% - 영국이 노동당과 보수당이 겨루는 총선을 앞두고 어느 후보가 당선되더라도 영국 경제에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정치적 불확실성이 커지고 국제 유가의 하락으로 독일릉 제외하고는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미국 - 다우 -0.10%, 나스닥 -0.08%, S&P 500 -0.05% - 경제지표가 엇갈리게 나오고 연준의 경기평가보고서를 통해 일부 지역   경기둔화 등을 거론한 영향으로 금융주가 약세를 보였습니다.   또한 기업들의 낙관론도 다소 후퇴한 것이 지수의 약세를 가져왔습니다 주요 이슈 - 글로벌 주식 랠리 계속, 이번엔 신흥시장서 돈벌 기회   (호주 현지 큰손들의 증시진단) - 바람의 방향으로 본 최근 강세 섹터 제약, 바이오, OLED 대응 전략 - 최근 글로벌 증시의 흐름에 비추어볼때 국내증시도 단기적으로는 조정의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코스피 2300P를 단기과열국면   으로 보고, 2분기 실적시즌을 전후로 실적에 대한 확인, 경계심리 확대   가 예상됩니다. 외국인의 차익매물 출회시에는 소비회복 기대, 스튜어드   십 코드 도입 등으로 지주사, 고배당주등의 관심을 계속해서 가져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 FRI06.02

    시장대응전략 (6.2) 유럽 - 독일 +0.40%, 영국 +0.32%, 프랑스 +0.66% - 이탈리아의 1분기 경제성장률이 작년 같은 기간 대비 1.2%를 기록했다는   소식이 유럽 증시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영국 조기총선을 앞두고 영국 파운드화가 하락한 것도 영국 증시 상승에   힘을 보탰습니다. 미국 - 다우 +0.65%, 나스닥 +0.78%, S&P 500 +0.76% - 민간부문 고용이 호조를 보이면서 다음날 발표 예정인 5월 비농업부문   고용이 긍정적으로 나올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FOMC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그만큼 커졌다고 볼수 있습니다. 경제지표 호조세가   이어지면서 미 증시의 추가상승 기대감이 그만큼 커졌다고 볼 수있습니다 이슈 분석 - 국내 수출 7개월 연속 증가, 반도체 사상최대 - 신정부 공공 빅데이터 개방, 4차산업혁명 육성 대응 전략 - 전일 글로벌 선진국 증시의 상승세로 국내 증시의 상승 출발이 예상되나   미국과 유럽, 남미의 정치적 불확실성, 중국 금융시장 불안 등이 글로벌   경기 모멘텀 둔화와 맞물려 위험자산 선호심리 후퇴 가능성을 높이고    있어서 다소 조정에 대한 우려도 존재한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아직 영업이익 상향조정이 이뤄지지 않은 은행업, 배당주, 지배   구조 개선 종목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관심을 가지고 접근해야 되겠습니다

  • MON06.05

    유럽 - 독일 +1.25%, 영국 +0.05%, 프랑스 +0.47% - 지난 주말 유럽증시는 전날 발표된 미국 고용지표 호조에 주요국들이 상승   마감했습니다. 특히 독일은 자동차 업체들이 미국에서 예상보다 판매 호조   를 기록하면 증시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미국 - 다우 +0.29%, 나스닥 +0.94%, S&P 500 +0.37% - 5월 고용지표는 시장의 기대와 달리 매우 실망스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실망스러운 고용지표에도 시장의 6월 금리인상 기대감은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기술주의 상승세가 무섭습니다. 기술주의 상승세는 국내    기술주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것으로 보입니다. 주요 이슈 - 리스크를 감수하려는 투자심리가 커지면서 글로벌   증시 부동산 가격 올해 두자릿수  상승률 기록 대응전략 - 금주 코스피 시장은 오는 8일 영국 총선과 6월 선물옵션 동시만기 등으로   조정이 예상되지만 시장의 상승 추세 방향성은 유효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6월 반기 배당을 맞아 고배당주, 배당 개선주, 우선주 등 배당 관련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대형 수출주보다는 내수주   의 상대적 강세도 예상되는데, 내수주 중에서도 가격 메리트가 유효하고   분기별 이익 모멘텀을 보유한 미디어, 은행, 필수소비재 등에 관심을   가져봐도 될거 같습니다.

  • WED06.07

    시장대응전략 (6.7) 유럽 - 독일 -1.04%, 영국 -0.01%, 프랑스 -0.73% - 영국 총선과 ECB의 통화정책 회의를 앞두고 투자자들은 관망세를 보였으며   지수는 비교적 큰폭으로 하락했습니다.   대다수 업종지수가 하락했으며, 헬스케어주의 하락이 두드러졌습니다.    미국 - 다우 -0.23%, 나스닥 -0.33%, S&P 500 -0.28% - 미증시는 이번주 예정된 영국의 총선과 제임스 코미 미 연방수사국 전 국  장의 증언을 앞둔 경계 등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코미 전 국장은 8일 청문회 출석 예정인데 한동안 잠잠했던 미국의 정치불안이 다시 부각되면 주가 하락으로 나타날 수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주요 이슈 - 지주사 사모펀드에 푹빠진 강남 큰손들 - AI 위기경보 심각 격상 - 도시재생 뉴딜 하반기 본격화 대응 전략 - 사상 최고점을 찍은 코스피가 숨고르기에 들어가면서 상대적으로 소외   되었던 코스닥으로 매수세가 몰리고 있습니다. 코스닥 시장은 여전히   저평가 상태이고 새 정부가 중소기업 장려책을 추진하고 있어 정책   혜택을 볼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코스닥 시장의 PER은 14.3배로 미국   나스닥 23배, 중국 선전 24.1배 등에 비해 크게 낮은 수준입니다.   반도체, OLED, 내수주, 소프트웨어 관련 종목의 추가 상승이 기대됩니다.

  • THU06.08

    유럽 - 독일 -0.14%, 영국 -0.62%, 프랑스 -0.07% - 유럽증시는 영국 총선과 ECB 회의에 따른 관망세로 소폭하락 마감했습니다   메이 총리가 이끄는 보수당 우세 전망속에 노동당과의 격차가 크지 않아   총선 결과의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있습니다. 미국 - 다우 +0.18%, 나스닥 +0.36%, S&P 500 +0.16% - 제임스 코미 FBI 전 국장의 청문회 발언이 시장 예상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는 분석에 미 증시는 상승흐름을 이어갔습니다.   시장은 다음날 예정된 영국 조기 총선과 ECB 회의도 주목하고 있습니다 주요 이슈 - 현지시각 8일 영국 총선, FBI국장 청문회, ECB 통화정책회의 슈퍼 이벤트 - 펀드 환매 러시에도 중소형주 펀드엔 뭉칫돈 유입 대응 전략 - 글로벌 증시는 영국 총선, ECB 통화정책회의를 앞두고 다소 관망세를   보이고 있으며, 국내 코스피도 어드정도 글로벌 증시의 영향을 받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코스피에 비해 상대적으로 상승세가 약했던   코스닥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는데, 새정부의 중소기업 지원 확대 정책   과 4차 산업혁명 기술 육성 등이 주요 이유로 부상하고 있는 중입니다.   최근 외국인들도 실적 개선세가 뚜렷한 종목을 중심으로 매수 규모를 늘   려 가는 추세고 추가적인 상승이 예상됩니다.

  • FRI06.09

    시장대응전략 (6.9) 유럽 - 독일 +0.32%, 영국 -0.38%, 프랑스 -0.02% - 영국 총선 결과에 주목하며 투자자들은 관망세를 보였으며, ECB는 예상   대로 기준금리를 제로로 유지했습니다.하지만 앞으로 추가 금리를 인하   할 수 있다는 문구를 정책성명서에서 삭제했습니다, 제임스 코미   전 FBI 국장의 청문회는 증시에 영향를 미치진 않았습니다. 미국 - 다우 +0.04%, 나스닥 +0.39%, S&P 500 +0.03% - 제임스 코미 전 FBI 국장 증언이 트럼프 대통령이 친성장 정책 단행   기대를 훼손하지 않았다는 분석 속에 강보합세를 나타냈습니다. 주요 이슈 - SK, SK증권 공개 매각 한다 - 통신비 인하의 역설, 벼랑끝 몰린 알뜰폰 대응 전략 - 글로벌 증시의 이벤트가 증시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국내 증시   도 추가 상승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전일 쿼드러블 위칭 데이   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매수세로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국내 증시는 최근 외국인들이 대형 IT주 뿐만 아니라 중소형 종목에도   관심이 분산되는 모습입니다. 신정부 출범이후 정책 기대감이 여전히   시장에 호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실적개선세가 이어지는 종목위주로   매매는 여전히 유효해 보입니다.

  • MON06.12

    유럽 - 독일 +0.80%, 영국 +1.04%, 프랑스 +0.67% - 영국은 조기총선에서 메이 총리가 이끄는 집권 보수당이 과반의석을 상실   하면서 영국파운드화 가치가 하락하자 파운드화 환산 이익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다국적 기업들의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미국 - 다우 +0.42%, 나스닥 -1.80%, S&P 500 -0.08% - 다우지수는 시상 최고가를 경신한 반면에 나스닥은 기술주의 급락으로 2%   가까이 하락했습니다. 대형 기술주들이 최근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면서   투자자들이 숨고르기에 들어가며 차익실현 매물을 쏟아냈습니다.   시장의 관심은 ECB 통화정책회의로 넘어갔으며, 금리인상은 기정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주요 이슈 - 정부의 거센 통신비 인하 압력, 이통사 조정 받나 - 삼성전자 영업이익 9년만에 애플 제친다 대응전략 - 지난 주말 글로벌 증시는 나스닥 기술주의 하락세가 두드러지게 나타   나면서 금일 국내 증시 기술주들의 약세의 빌미로 작용했습니다.   미국의 금리인상은 기정사실화가 되고 있고 단기적으로는 지수에 영향   을 줄 수도 있겠지만, 시장 상승에는 큰 영향을 끼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망업종으로 대형 IT, 제약/바이오, 지주사, OLED 등을   추천드립니다.

  • TUE06.13

    유럽 - 독일 -0.98%, 영국 -0.21%, 프랑스 -1.12% - 유럽증시는 미국의 기술주 투매와 유로화 강세 등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유로화 강세는 수출주도주에 악재로 작용했습니다. 미국 - 다우 -0.17%, 나스닥 -0.52%, S&P 500 -0.10% - 미 증시는 기술주 약세가 이어지며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지난주에 이어 기술주가 큰폭으로 하학하면서 전반적인 투자 심리에 부정   적인 영향을 주고있습니다. 실적과 무관하게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강한 매도세가 나타났습니다. 주요 이슈 - 미국에 이어 국내에도 금리 인상 첫 신호보낸 이 주열 한은 총재 - 한국 조선 세계 1위 탈환 수주 절벽 고리 끊었다 대응 전략 - 미 증시의 기술주 하락이 국내 증시의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금일도   미 증시 기술주 하락이 이어지며 국내 증시의 IT 수출주에 좋지 않은   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되며, 국내에도 금리 인상이 언급이 되면   서 증시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생각됩니다. 단기적인 조정장이 예상   됩니다. 그러나 상승의 기조는 여전히 살아있다고 봅니다.

  • WED06.14

    유럽 - 독일 +0.59%, 영국 -0.15%, 프랑스 +0.40% - 유럽증시는 미국발 기술주 쇼크에서 벗어나는 분위기였으며, 저가 매력이   부각되면서 기술주 섹터가 반등하면서 마감됐습니다.   영국은 5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대비 2.9% 상승하며 금리인상 압박을    받을 것이란 전망으로 약세를 기록했습니다. 미국 - 다우 +0.44%, 나스닥 +0.73%, S&P 500 +0.45% - 미증시는 기술주가 반등세를 보인데다 금융주도 다음 날 금리 인상 기대  로 상승하면서 전반적인 투자 심리가 개선이 되었습니다.   물가 상승 부진이 앞으로 금리 인상과 잣나 축소 계획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가 시장의 관심이 되고 있습니다. 주요 이슈 - 다주택자, 고가주택 LTV, DTI 강화 - 베트남펀드 전성시대, 세제혜택 주식형펀드에 투자 몰려 대응 전략 - 글로벌 증시의 조정에도 불구, 국내 증시는 전일 상승세를 보이며   국내 증시는 글로벌 시장대비 시장의 흐름이 강하다는걸 느끼게 해주는   하루였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지만 기업이익   이 가파으로게 늘어나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선진국 증시에 비해 저가    매력이 여전해 보입니다. 금일은 글로벌 증시가 반등에 성공을 하면서   국내 증시도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합니다.

  • THU06.15

    유럽 - 독일 +0.32%, 영국 -0.35%, 프랑스 -0.35% -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결정을 앞두고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금리 결정 이외에도 미국 경제지표, 유가, 대형주의 전망 등이 유럽증시의 영향을 끼쳤습니다. 미국 - 다우 +0.22%, 나스닥 -0.41%, S&P 500 -0.10% - 미증시는 기술주 주도로 상승 출발후 오후 들어 옐런  의장의 기자회견중 반락했습니다. 미국 중앙은행이 올해 4조 5천억달러에 달하는 보유 자산을 축소해 시중 유동성을 줄이겠다는 의지를 밝히면서도 경제 전망에 대해 낙관한 영향으로 다우지수는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FOMC의 금리 인상 발표전에 나왔던 경제지표는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연준의 금리 인상 기조에 부담이 됐습니다. 주요 이슈 - 삼성디스플레이 안산에 8조 투자 OLED공장 착공, - 2등주의 반란, 대장주보다 주가 상승세 더 좋음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미 증시으 기술주 하락에도 불구하고, 국내 IT주들은 큰 영향을 받지않고 견조한 흐름을 유지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경우 PER이 7~8배, 4~5배에 머물고 있어 글로벌 IT 주 평균 PER인 13~14배 대비 과도한 저평가를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소프트웨어가 아닌 하드웨어 업종이라는 이유로 차별을 받고 있는데요 4차 산업 혁명 수혜로 하드웨어 업종도 포함이 될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는 저평가 해소가 기대됩니다. 국내 IT 대표주의 추가 상승과 함께 국내 실적 대표업종들의 추가 상승이 기대됩니다.

  • FRI06.16

    유럽 - 독일 -0.89%, 영국 -0.74%, 프랑스 -0.50% - 유럽증시는 연준의 전망과 달리 미국 경제 지표가 개선되지 않을 경우   연준의 금리인상 속도가 둔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면서 투자심리   가 압박을 받았습니다.   영란은행은 기준금리를 0.25%로 동결했습니다. 특히 투표결과 5:3으로   기준금리 인상을 주장한 위원들이 늘면서 파운드화는 강세를 보였습니다 미국 - 다우 -0.07%, 나스닥 -0.47%, S&P 500 -0.22% - 미 증시는 기술주 약세가 재개되면서 나스닥이 약세를 보였습니다.   전일 연준은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하고 올해 자산 축소 시작과 관련한   기존보다 구체적인 계획을 발표했지만, 투자자들은 물가 상승세 둔화   등으로 연준의 올해 추가 금리 인상이 단행되지 않을 가능성도 배제   하지 않고 있습니다.이 영향으로 은행주가 약세를 보였습니다.   미 애널리스트들은 최근 미 증시가 사상 최고치 흐름을 보였기 때문에   일부 조정이 나타나는 것은 자

  • MON06.19

    유럽 - 독일 +0.48%, 영국 +0.60%, 프랑스 +0.89% - 유럽증시는 지난 5월 자동차 판매 증가 소식으로 상승마감했습니다.   또한 그리스의 구제금융 지급 합의 소식과 저가 매수세도 상승의 한몫   을 차지했습니다.  미국 - 다우 +0.11%, 나스닥 -0.22%, S&P 500 +0.03% - 다우지수는 에너지업종의 막판 상승으로 올 들어 21번째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으며, 나스닥은 기술주가 고평가 우려 속에 지속적으로 하락하며   주간으로 1%정도 떨어졌습니다. 이날 발표된 경제지표는 시장 전망치를   하회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주요 이슈 - 중국 안방보험 파문에 중국 대형주 급락, MSCI편입 빨간불 - 중국의 전기차 의무 생산 검토 소식에 관련주 강세 대응 전략 - 하반기 국내증시도 IT기업의 이익 증가세가 다른 업종을 능가 하면서   시장 주도주 역할을 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또한 조업업의 수주   량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아서 조선업과 금리 인상의 수혜가 예상되는   은행주도 관심을 가져야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TUE06.20

    ​유럽 - 독일 +1.07%, 영국 +0.81%, 프랑스 +0.90% - 프랑스 총선 결과 마크롱 대통령의 중도 신당이 과반 의석을 확보했습니다.   프랑스 지수는 한 달여 만에 가장 큰 상승폭을 나타냈습니다.   영국은 브렉시트에 대한 회담을 시작했습니다. 미국 - 다우 +0.68%, 나스닥 +1.42%, S&P 500 +0.83% - 지난 2주동안 연속 하락세를 보인 기술주가 큰 폭으로 반등하면서 지수를   끌어올렸습니다. 윌리엄 더들리 연방은행 총재가 앞으로 기준금리 인상   전망을 명확하게 제시하며 금융주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주요 이슈 - 19일 현지시각 영국의 브렉시트 협상 시작 - 6.19 부동산 대책 분양권 거래 전면 금지 대응전략 - 시장의 흐름은 여전히 양호하지만, 1분기와는 다르게 경기 개선에 대한   의문의 시각도 존재 합니다. 현 시점에서는 업종별 차별화를 가지고    접근해야될때입니다. 성장이 확실한 업종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한데   성장 소비주, 중소형주, 배당주 중심으로 집중할 것을 권고드립니다.

  • THU06.22

    유럽 - 독일 -0.32%, 영국 -0.33%, 프랑스 -0.37% - 유럽 증시는 국제 유가의 이틀연속 하락과 프랑스의 정치적인 불안이   주요국 증시 하락으로 이어졌습니다.  미국 - 다우 -0.27%, 나스닥 +0.74%, S&P 500 -0.06% - 미 증시는 유가하락 여파로 에너지주 하락 영향으로 다우지수는 약세를   보였으며, 헬스케어 관련주는 트럼프 대통령의 약값 제한 방침이 기존   예상보다 업계에 우호적인 수준을 보일거라는 진단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주요 이슈 - 블루오션으로 부상한 펫푸드 시장 - SK하이닉스 도시바 인수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 - 중국 A주 MSCI 지수 편입 확정 대응 전략 - 미국의 인플레이션 하방 압력이 강화되면서 이로부터 촉발될 수 있는   유동성 긴축 위험에 대비해야하는 시점으로, 미국의 경기 대비 긴축적인   미 중앙은행의 태도로 달러 강세 반전을 촉발하고, 국내 증시도 금융   시장에서 자금유출 위험을 높이고 있습니다. 2분기 실적이 양호한 반   도체, 은행, 게임 업종으로 관심을 높여야 할 거 같습니다.

  • FRI06.23

    유럽 - 독일 +0.15%, 영국 -0.11%, 프랑스 +0.15% - 국제 유가가 반등하면서 유럽 증시는 소폭 상승 마감했습니다.   유가가 회복되지 않으면 인플레이션이 낮아 질수 있다는 시장 우려가   시장 전망을 악화시키고 있습니다. 미국 - 다우 -0.06%, 나스닥 +0.04%, S&P 500 -0.05% - 미 증시는 유가가 반등하고 헬스케어주가 1% 넘게 강세를 보이면서 혼조세   를 보였습니다. 미국 공화당 상원 지도부가 현행 건강보호법인 '오바마케어'   를 대체하는 '트럼프케어' 법안을 공개한 이후 내용이 기존보다 업계에 우호적   이라는 분석에 헬스케어주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주요 이슈 - 삼성그룹주 지배구조 수혜주로 재평가 - 한미정상회담 재계 경제사절단 50명 동행 대응 전략  - 6월 미 FOMC회의 이후, 연준과 시장과의 괴리로 달러화가 강세 반전했습니다.   신흥국 증시의 유동성 환경에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경기 모멘텀이 수반되고 있지 않은 가운데 경기 민감업종 상승 모멘텀이 부재한   상황입니다. 실물지표 개선으로 이어지는 것을 확인하기 전까지 실적모멘텀이    강한 소수업종군으로 수급쏠림이 강화될 것 같아 보입니다.

  • MON06.26

    유럽 - 독일 -0.47%, 영국 -0.20%, 프랑스 -0.30% - 유럽증시는 최근 유가 하락으로 원유시장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고 경제 지표도   둔화 되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되어 전반적으로 하락 마감 했습니다. 미국 - 다우 -0.01%, 나스닥 +0.46%, S&P 500 +0.16% - 미증시는 에너지주가 반등하고, 기술주가 오름세를 이어가면서 소폭 상승 마감   했습니다. 연준위원들은 추가금리인상에대한 의견이 엇갈렸으며, 경제 지표도   엇갈리게 나왔습니다. 유가는 반등했고 달러는 약세를 보였습니다. 주요 이슈 - IT, 금융, 운송주 기관 반기말 윈도 드레싱 수혜주 - 부동산 펀드 완판 행진 지속, 연 6~7% 수익률 대응 전략 - 세계 경제에 비중이 큰 미국, 중국, 유로존, 일본 등 빅 4가 올해 하반기 경제   회복을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여전히 우리나라 수출주에는 호재로   인식이 되고 있습니다. 6월말은 반기 윈도드레싱은 종종 나타나는 현상이므로   이번에도 윈도드레싱에 해당하는 종목들을 선별해서 투자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윈도드레싱 관련업종으로는 제약바이오, 음식료, 화장품, 자동차 등이 유력해   보입니다. 2분기 실적 시즌을 앞두고 실적 개선주를 주목해야 합니다. 실적 개선   업종으로 IT와 금융주가 유망합니다. 금주도 건승하세요

  • TUE06.27

    유럽 - 독일 +0.29%, 영국 +0.31%, 프랑스 +0.56% - 유럽증시는 이탈리아 부실 은행에 대한 구제 방안이 발표되면서 은행주가 증시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미국 - 다우 +0.07%, 나스닥 -0.29%, S&P 500 +0.03% - 미증시는 이탈리아 정부가 도산 위기에 처한 부실은행을 구제하기 위해 사상 최대   규모인 170억유로의 공적 자금을 투입기로 했다는 소식에 은행주가 상승했으며   기술주가 최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경세 흐름을 보인 이후 주가 가치가 너무   높다는 인식 속에 매도세가 나왔습니다. 주요 이슈 - 국제유가 9개월만에 비상, 배럴당 40달러 무너질수도 - 미래에셋대우-네이버 손잡았다. 상대주식 5천억원씩 매입 대응 전략 - 하반기 글로벌 경기는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나 경기회복에 대한   눈높이는 낮출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하반기에도 IT주, 내수주, 배당주, 지배구조   관련주에 대한 관심을 계속해서 가질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 WED06.28

    유럽 - 독일 -0.78%, 영국 -0.17%, 프랑스 -0.70% - 유럽증시는 유로화 상승과 일부 기업 실적 경고 및 인수합병 우려로 일제히 하락   마감했습니다. 드라기 총재는 경기부양책 기조 조정에 대한 언급을 하면서 9월   부양책 축소 가능성 우려를 부각시켰습니다. 미국 - 다우 -0.46%, 나스닥 -1.61%, S&P 500 -0.81% - 미증시는 기술주의 전반적인 약세와 트럼프케어 상원표결 연기에 따른 정책 불확   실성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소비심리는 개선되었지만 주택가격 상승세는 둔화   되며 경제지표는 혼조세를 나타냈습니다. 주요 이슈 - EU 구글에 역대최대 과징금 24억 유로 부과, 불공정거래 혐의 적용 - NAVER 광폭횡보, 유럽인공지능 프랑스 첨단연구소 XRCE 인수 대응 전략 - 전일 글로벌 증시가 조정을 받은 가운데 최근 국내증시는 글로벌 증시와는 차별   화 장세가 전개되고 있읍니다. 전반적으로 IT, 반도체, LCD, 휴대폰 부품 등에   수급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단지 지수는 2400P돌파에서 저항을 받을 수있겠지만   여전히 IT 기술 수출주의 매기가 살아있어서 기술섹터를 중심으로 한단계 더   업사이드 될 것으로 예상되며, 철강업종이 살아날 기미를 보여주고 있어서 관심   을 가져볼만 합니다

  • THU06.29

    유럽 - 독일 -0.19%, 영국 -0.63%, 프랑스 -0.11% - 유럽 증시는 유럽의 통화 완화 정책 기조가 변화할 수 있다는 전망에 파운드화와   유로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주요국가 지수가 하락했습니다.   드라기 총재는 ECB 회의 연설을 통해 유로존에 상당한 정도의 부양책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면서 ECB의 양적완화 정책이 점진적으로 조정될 수있음을 시사했습니다. 미국 - 다우 +0.68%, 나스닥 +1.43%, S&P 500 +0.88% - 미 증시는 연방준비제도가 34개 은행을 대상으로 실시한 스트레스 테스트 최종   결과 발표를 앞두고 은행주들이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장마감후에 2차 스트레스   테스트가 발표됐는데 34개 은행 모두 통과가 됐습니다.   전일 EU 집행위원회로부터 사상 최대 과징금을 받은 영향으로 약세를 나타냈던   알파벳이 반등에 성공하면서 애플, 페이스북, 넷플릭스, 아마존 등 기술주들이   동반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주요 이슈 - 반기말 윈도 드레싱과 중간배당 관심 - 7월은 미국 증시에 우호적인 시기 (그동안의 통계치)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7월에도 상승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지만 그동안에 비해서는 상승폭   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코스피가 단기적으로 많이 상승해 부담이 있는데다   여름에 조정을 받을 것이라는 우려도 많은 편입니다. 7월에도 IT주와 금융주가 증시   의 주도 섹터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외에 화학, 철강, 운송 등도 실적 개선과 함께   관심을 가져야 하는 업황으로 생각됩니다.

  • MON07.03

    유럽 - 독일 -0.73%, 영국 -0.51%, 프랑스 -0.65% - 유럽증시는 ECB가 긴축으로 정책 전환을 시사한 여파로 나흘 연속 하락했습니다.   그러나 올해 상반기를 통틀어 범유럽 지수인 STOXX 600지수는 5.2% 상승했습니다. 미국 - 다우 +0.29%, 나스닥 -0.06%, S&P 500 +0.15% - 미증시는 마감 직전에 쏟아진 매도 상승폭을 반납하며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3대 주요지수는 주초 기술주와 헬스케어주의 급락으로 주간으로는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주요 이슈 - 탈원전 시대 수혜주는 태양광, 풍력 발전 업체 - 외국인 이틀간 채권 3조 매도, 금리상승 신호? 대응 전략 - 최근 국내 증시도 지수가 단기간에 많이 오르면서 저평가 되었다고 하기는 힘든 상황   이며 구조적인 변화를 이끄는 뚜렷한 움직임이 없어서 향후 상승 탄력은 제한적일 것   으로 보입니다. 등락을 반복한 코스피 최근 움직임으로 코스피 과열 국면이 한층 가라   앉고 있다는 점은 시장의 추가상승을 가능하게 하는 요인 입니다.

  • TUE07.04

    유럽 - 독일 +1.22%, 영국 +0.88%, 프랑스 +1.47% - 유럽증시는 미국의 증시 흐름이 안정적이고 국제 유가도 회복세를 보이면서 일제히   상승마감하였습니다. 은행주와 에너지주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미국 - 다우 +0.61%, 나스닥 -0.49%, S&P 500 +0.23% - 미증시는 은행주의 강세와 기술주의 약세가 엇갈리면서 다우는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   했으며, 나스닥은 기술주의 반락으로 내림세를 기록했습니다.   은행주는 연준의 스트레스 테스트를 통과한 데다 세계 중앙은행들의 통화 긴축 선회   가능성으로 장기 금리가 오른 영향을 받아 상승했습니다.이날 발표된 미국 지표는 대체로   부진했지만, 제조 업황이 3년래 최고치로 오른점이 주목을 받았습니다.   주요 이슈 - 가상화폐 하루 1조 거래 한국, 보안구멍에 해킹, 피싱 사고도 1위 - 중소기업 상장 돕는 스팩 투자, 공모주보다 수익성 좋아   대응 전략 - 여전히 국내 증시는 7월 들어서도 추가 상승을 전망하지만, 영업이익 측면에서 화학,   철강이 역성장 예상, 순이익 측면에서는 IT가전, 화학이 전년 동기대비 역성장할 것으로   추정되면서 상승이 다소 제한적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WED07.05

    유럽 - 독일 -0.31%, 영국 -0.27%, 프랑스 -0.40% - 유럽증시는 북한이 대륙간 탄도미사일 발사에 성공했다는 소식에 투심이 악화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대륙간 탄도미사일 (ICBM) 은 미 본토까지 다다를 수 있기 때문에   서방국가의 안보에 큰 위협이 될 수있습니다. 미국 - 독립기념일 휴장 주요 이슈 - 북한 미국 본토 타격가능한 ICBM 발사 성공 발표, 코스피 단기 변동성 확대 예상 - 개인 투자자 주식, 펀드 순매수 2년만에 최대치 지난달 1.5조 유입 대응 전략 - 그동안의 대북리스크는 국내 증시에 주로 영향을 끼쳤지만, 전일 북한의 ICBM 발사   성공과 관련된 리스크는 국내 증시 뿐만아니라 글로벌 증시에 영향을 미치고 있어서   생각보다는 심각하게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2400P를 돌파한 시점에서   조정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에서 터진 악재라 지수 조정의 빌미로 작용했습니다.   앞으로의 진행상황을 지켜볼 필요가 있으며, 최근 나스닥의 기술주의 하락이 국내   IT주들에게도 영향을 끼치고 있기 때문에 조정이 좀더 이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오히려 금융주들이 금리 인상의 흐름을 타고 실적개선이 이어지면서 양호한 주가 흐름   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섹터별 대응을 권고합니다.

  • THU07.06

    유럽 - 독일 +0.13%, 영국 +0.14%, 프랑스 +0.10% - 유럽증시는 대체로 소폭 상승 마감했습니다. 에너지주는 유가 하락으로 부진했지만,   은행주가 이탈리아 구제금융안 소식에 강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미국 - 다우 -0.01%, 나스닥 +0.67%, S&P 500 +0.15% - 미 증시는 기술주의 반등으로 나스닥이 상승했고, 유가하락으로 에너지업종이 하락   하면서 다우지수가 약보합세를 보였습니다.   이날 공개된 6월 FOMC 의사록은 일부 위원들은 연준이 이미 시장에 자산 축소에 대한   충분한 신호를 줬다고 주장했으며, 다른 일부 위원들은 자산 축소 시작 전 물가 상승   을 추가로 확인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투자자들은 이번 주 후반 공개되는 6월 비농업부문 고용 지표도 시장의 변수가 될 수   있다고 예상했습니다.   주요 이슈 - 반려 동물 시장 연평균 30% 성장 - 무디스 한국 국가신용등급 Aa2 전망 안정적 유지   대응 전략 - 국내 증시는 하루만에 대북리스크를 탈피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삼성전자의 대규모   반도체 투자 소식과 실적에 대한 기대감으로 IT주들이 다시 살아나는 모습을 보이면서   전반적으로 대형 IT주들을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몰렸습니다.   국내 IT주들은 전반적으로 미국의 나스닥 기술주와 연동이 되고 있어서 IT주들이 부담이   된다면 최근 국제 금속가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철강, 금속주가 대안이 될 수도   있어 보입니다.  

  • FRI07.07

    유럽 - 독일 -0.58%, 영국 -0.41%, 프랑스 -0.53% - 미 연준의 회의록 공개에 따르면 오는 9월부터 자산 축소를 시작하는 방향에 무게를   싣고 있으며,또한 ECB 회의 결과도 완화 기조를 유지하는 것으로 결정되었습니다.   FOMC 회의록 공개에 불확실성은 커졌고 앞을 예측하기 어려워 졌습니다.   미국 - 다우 -0.74%, 나스닥 -1.00%, S&P 500 -0.94% - 미 주요 지수는 미국의 민간고용지표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한반도 지정학적 우려가   붉어진 영향 등으로 내렸습니다.   주요 이슈 - 업친데 덮친 한국자동자, 유럽시장도 일본에 내주나.... - 올 세계경제 2010년 내 첫 동반성장   대응 전략 - 전체 시장보다는 종목별 실적주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는데,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   레이에 납품하는 코스닥 정보기술 종목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2분기에 사상 최대 실적을 낸 것으로 예상되는 원익 QNC, 테스나, 비아트론 등에 관심   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 MON07.10

    유럽 - 독일 +0.06%, 영국 +0.19%, 프랑스 -0.14% - 유럽증시는 ECB와 BOE의 통화정책 변경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지속되면서 투자자들을   소극적으로 만들었지만, 미국의 강한 고용보고서와 약한 영국의 경제 지표로 상대적으로   약해진 유로화와 파운드화는 장을 지지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미국 - 다우 +0.44%, 나스닥 +1.04%, S&P 500 +0.64% - 미증시는 고용지표 호조세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기술주와 금융주가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고용지표가 호조세를 보이면서 금리인상 가능성은 더 높아졌습니다.   주요 이슈 - 국민연금 상반기 국내 주식 투자 20%대 수익률   대응 전략 - 국내증시는 2분기 실적이 양호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페따 꼼쁠리 (기정사실화)   로 받아 들여질 가능성이 부각되어 실제 지수상승으로 이어질 지는 미지수로 보입니다   따라서 기대감을 낮출 필요가 있으며 반도체, IT하드웨어, 디스플레이, 은행, 증권, 조선   기계, 내구소비제 등이 실적개선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서 계속해서 집중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 TUE07.11

    유럽 - 독일 +0.46%, 영국 +0.26%, 프랑스 +0.40% - 유럽증시는 독일의 수출 지표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호조를 보이면서 위험 자산 투자   심리가 강해지면서 전반적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03%, 나스닥 +0.38%, S&P 500 +0.09% - 미 증시는 주요 기업들의 실적발표를 앞두고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업종별로는 기술업종이 실적 개선 기대로 상승했으며, 에너지와 산업, 소재 등이 강세   를 보였습니다.   주요 이슈 - 브라질 정치위기에도 외국인 투자 증가세   대응전략 - 국내증시는 2분기 실적 기대감이 다소 하향조정되고 있는데 이는 일부 내수주들의   실적개선이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2분기 실적이 양호할 것으로   예상되는 업종은 IT, 금융주로 보입니다. 또한 하반기에는 배당주에 관심을 가질 필요   가 있어 보입니다. 반면 2분기 실적이 대체로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는 업종은 화장품,   음식료, 자동차, 정유, 화학 등으로 예상됩니다

  • WED07.12

    유럽 - 독일 -0.07%, 영국 -0.55%, 프랑스 -0.48% - 유럽증시는 옐런 의장의 의회 증언을 앞두고 투자자들이 관망세를 보인데다, 기업 실적   을 확인하겠다는 투자자들이 많아지면서 전반적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00%, 나스닥 +0.27%, S&P 500 -0.08% - 미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이 러시아 내통 의혹과 관련한 이메일을 전격 공개한   이후 미국 정치 불확실성에 주목한 가운데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다음날 예정되어있는 옐런 의장의 의회 증언도 시장의 관심사로 보입니다.   연준은 올해 한 차례 더 기준금리를 인상할 수있음을 시사했지만 최근 물가 상승률 둔화   로 일부 연준 위원들은 금리 인상에 회의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주요 이슈 - 한국 4차 산업혁명 경쟁력 세계 19위 - 사우디도 신흥지수 편입땐 한국 투자 비중 크게 줄것   대응 전략 - 하반기에는 실적 개선 성장주 중심의 전략을 계속해서 유지, 관련 업종내 대표주 중심   의 집중화 전략 필요, IT, 금융, 소재, 통신, 경기 소비재 중심으로 접근  

  • FRI07.14

    유럽 - 독일 +0.12%, 영국 -0.05%, 프랑스 +0.25% - 유럽 증시는 다임러 차량의 배출가스 조작 의혹 등 악재속에 혼조세로 출발했지만,   전날 기준금리를 점진적으로 올리겠다는 옐런 FOMC의장의 발언이 이틀째 호재로 작용   하면서 상승흐름을 이어갔습니다.   미국 - 다우 +0.10%, 나스닥 +0.21%, S&P 500 +0.19% - 미 증시는 기준금리 인상 속도가 점진적일 것이라는 기대가 이어지면서 이틀연속   상승흐름을 보였습니다. 이날 발표된 지난 6월 미국의 생산자물가는 소폭 상승했으며   시장 전문가들은 경제지표가 심각하게 부진하게 나오지 않는 이상 증시 강세 흐름은   좀 더 이어질 수 있다고 예상했습니다.   주요 이슈 - 브라질 채권 상반기 3조 판매 사상 최대 - 한은 올해 경제성장률 2.8%로 올려   대응 전략 - 국내증시는 하반기에도 IT, 반도체 업종 위주로 대세 상승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연내 2600P선은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에는 3000P시대가 도래할 것으로 전문가   들은 전망하고 있습니다. 4차산업혁명이 개막하면서 반도체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   나는데 아직 반도체 수요가 부족하다고 보기 때문에 성장은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다는   의견입니다.    

  • MON07.17

    유럽 - 독일 -0.08%, 영국 -0.47%, 프랑스 0.00% - 유럽증시는 기준금리를 몇 년간 완만히 올리겠다는 옐런 의장의 말이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면서 이틀 연속 오름세를 보였지만, 미국 기업들의 실적을   지켜보자는 분위기에 이날은 관망세를 보였습니다.   미국 - 다우 +0.39%, 나스닥 +0.61%, S&P 500 +0.47% - 미증시는 부진한 소매판매와 인플레이션 지표로 인해 향후 FOMC의 비둘기화적인 성향   이 강해질 수 있다는 시각이 대두되면서 다우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돌파했습니다.   주요 이슈 - 한달사이 인덱스 펀드에 1조 유입 - 자동차주 미,중 판매급감에 FTA재협상, 6년연속 파업 움직임으로 사면 초가   대응 전략 - 2400P를 돌파한 국내증시는 최근 외국인들의 투자종목 변화의 조짐이 감지되고 있습니다   의료, 보험의 중소형주 쪽으로 매집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외국인들은 주로 주식의 가격   과 가치를 보고 판단하기 때문에 PBR 1배 미만의 자산 매력이 높은 종목들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시장은 키맞추기 장세가 전개되고 있으며 다시 IT주로의 쏠림   현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 TUE07.18

    유럽 - 독일 -0.35%, 영국 +0.35%, 프랑스 -0.10% - 유럽증시는 최근의 유로화 강세가 수출업체에는 부담으로 작용하면서 프랑스, 독일 지수는 하락했으며, 중국의 2분기 GDP가 예상보다 호조를 보인것이 원자재 비중이 높은 영국 증시의 상승을 가져 왔습니다. 미국 - 다우 -0.04%, 나스닥 -0.03%, S$P 500 -0.01% - 미증시는 경제지표가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인 가운데, 실적발표를 앞두고 증시가 관망세를 보였습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 골드만삭스, 마이크로소프트, GD등 68개 기업이 이번주 실적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주요이슈 - 중국 2분기 6.9%성장, 1분기에 이어 예측 웃돌아 - 미, 중 전기차 경쟁 예고, 불붙은 전기차 시장 대응전략 - 국내 증시는 IT주가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철강, 해운, 정유 업종까지 가세하면서 2400P선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금주 2분기 실적을 발표하는 POSTCO, LG화학, 삼성전기 등 업종 대표 기업들이 견조한 실적이 나올 경우 코스피 과열 논란을 불식시키며 또 한번의 모멘텀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 WED07.19

    유럽 -독일 -1.25%, 영국 -0.19%, 프랑스 -1.09% -유럽증시는 기업실적부진과 유로화 강세가 겹치면서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유로화는 트럼프 대통령의 친성장 정책이 쉽게 처리되지 못할 것이란 우려가 커지면서 강세를 보이며 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미국 -다우 -0.25%, 나스닥 +0.47%, S$P 500 +0.06% -미 증시는 상원의 트럼프케어 처리여부에 주목했으나, 공화당 상원 지도부는 오바마 케어를 폐지하고 대체하는 트럼프케어 처리의 무산을 선언했습니다. 트럼프의 친성장 정책이 쉽게 처리되지 못할 거란 우려가 커졌습니다. 은행주들은 하락했으나, 기술주들은 상승을 하면서 나스닥지수가 6월이후 처음으로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주요이슈 -국민연금 올해 들어 중소형 전기, 전자 부품주를 대거 매입 -외국인 기관 보름새 2조 쌍끌이, 연기금 5조원 더 유입될 듯 대응전략 -국내증시는 대형주 위주의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대형주와 중소형주간의 수익률 갭이 커진 상황입니다. 대형주에 비해 중소형주는 이익이나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매력도가 떨어진 상황이고 중소형주는 선별투자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중소형주 투자에 있어서는 이익증가율과 마진율이 높으면서 기관투자자 수급이 지속되는 종목을 선별 투자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 THU07.20

    유럽 -독일 +0.17% , 영국 +0.55%, 프랑스 +0.83% -유럽증시는 특별한 호재나 악재없이 기업들의 실적발표가 이어졌고, ECB의 시장 전망 발표를 지켜보자는 분위기가 확산되었습니다. ECB 통화정책회의를 앞두고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는 여전히 완화적인 통화정책이 필요하다고 공개 발언하였습니다. 미국 -다우 +0.31%, 나스닥 +0.64%, S&P500 +0.54% -미국증시는 기술주와 헬스케어주의 선전으로 주요 3대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S&P500 내 실적을 발표한 53개 기업 가운데 77%가 순익 전망치를 웃돌았고, 75%는 매출 전망치를 상회했습니다. 주요이슈 -코스닥 시장 3달에 1조 매수 외국인 -미 리서치 40개국 분석 한국 주식 가장 싸다 대응전략 -국내증시는 외국인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는다고 봤을 때, 외국인 보유 시총 흐름을 봤을 때 일시적인 조정 가능성은 있지만 연말까지 코스닥의 완만한 상승세가 예상됩니다. 코스닥에 대한 외국인들이 관심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코스피와 연관성이 높다고 볼 수 있는데 이는 지난해 분기부터 이어지고 있는 실적 장세로 대형주 몸값이 상승하며 소외됐던 코스닥 종목의 가격 매력이 부각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 TUE07.25

    유럽 - 독일 -0.25%, 영국 -1.01%, 프랑스 +0.20% - 유럽증시는 디젤차량의 배기가스 관련 담합 의혹을 받고 있는 독일의 자동차주들의 급락으로 대부분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31%, 나스닥 +0.36%, S&P500 -0.11% - 미증시는 주요 기업들의 실적발표와 Fed의 FOMC회의 관망세에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이번주는 인텔페이스북트위터 등 주요 기술주들의 실적이 발표될 예정인데시장에서는 주요 기술주들의 실적이   양호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주요 이슈 - 은행주 실적 호전에 무더기 신고가 - 26일부터 자영업장, 공무원, 군인 IRP 투자 가능 대응전략 - 전일 코스피 시장에서는 내수주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첫 추경안이 45일간의 진통 결과 지난 2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내수주반등의 배경이 돼었습니다. 추경의 1차 수혜주는 음식료업종이 꼽히고 있습니다. 저소득층 가계소비의 20% 이상이 식료품 소비에 집중돼 있기 때문에 소비증가가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중장기적으로는 외식엔터의류가전 부문의 소비 증가가 예상됩니다

  • THU07.27

    유럽 -독일 +0.33%, 영국 +0.24%, 프랑스 +0.56% -유럽증시가 FOMC 정례회의 결과 발표를 앞두고 양호한 기업실적 소식으로 상승마감. 미국 -다우 +0.45%, 나스닥 +0.16%, S&P500 +0.03% -미증시는 Fed가 긴축정책을 서두르지 않는 모습을 보인데다 기업실적까지 좋게 나오면서 3대지수 모두 사상 최고치로 마감. 주요이슈 - IT고점 논란 재점화 – 몇몇 외국계 증권사 반도체 업황 정점 논란을 제기. - 손바닥 정맥으로 결제 완료 – 진화하는 권융권 생체인증. 대응전략 - 전반적인 글로벌 증시 상승은 국내증시에서도 긍정적인 흐름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임. 그동안 많이 올랐던 주로 매물출회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타 업종으로의 이동이 전개되고 있음, 은행주, 화학, 증권주, 로봇바이오 관심

  • FRI07.28

    유럽 - 독일 -0.76%, 영국 -0.12%, 프랑스 -0.06% - 유럽증시는 이틀간 반등 분위기를 이어가지 못하고 하락 반전. 유로화 강세는 유럽증시 투자심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새로 발표된 기업실적이 실망감을 안겨 준 영향. 미국 -다우 +0.39%, 나스닥 -0.63%, S&P500 -0.10% -미증시는 기술주 주가가 부진하면서 나스닥은 상대적으로 크게 하락. 다우지수는 양호한 기업실적발표에 힘입어 상승 마감. 미국내에서도 고평가된 기술주를 팔아라는 의견. 주요이슈 -카카오뱅크 돌풍 첫날 10만명 가입 -삼성전자 올 투자 35조원 반도체, 디스플레이 위주 집중 투자 대응전략 -국내증시중 코스피지수는 올해 들어서 가파르게 올랐지만, 이격도율을 기준으로 과열징후를 보인 적은 한번도 없었기 때문에 기술적으로 봤을때는 지수가 추가로 상승 가능하다고 예측. 향후 유럽이나 일본발 통화정책의 큰 충격이 없다면 내년 상반기 까지는 큰 조정 없이 상승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 MON07.31

    유럽 -독일 -0.40%, 영국 -1.00%, 프랑스 -1.07% -유럽증시는 아시아 증시 약세와 뉴욕 증시에서의 일부 기술 섹터의 차익실현 영향으로 하락 마감. 담배 관련주의 폭락과 자동차주의 약세도 지수 하락에 영향. 미국 -다우 +0.15%, 나스닥 -0.12%, S&P500 -0.3% -미증시는 아마존의 실적부진이 주요 지수들을 압박하면서 혼조세로 마감. 미국의 달러인덱스는 년 월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으며금값은 북한의 미사일발사와 달러약세로 상승. 국제유가는 의 새로운 생산량 감축 약속과 배네수엘라의 불확실성이 유가를 끌어올림 주요이슈 -미 FPA 담배 니코틴 규제 강화, 담배주 급락. -주식 파는 외국인, 원화 채권 보유액은 사상 최대. 대응전략 -금주는 미국 증시에서는 애플의 분기 실적과 미국 고용지표, 영국 영란은행의 통화정책등이 주요 화두가 될 전망. 전문가들은 이번 분기 실적을 대체로 낙관하고 있으며 영란은행은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전망. 7월 비농업부문 신규 고용자 수는 다소 줄어들 것으로 예측. 국내증시는 기술주의 급락이 전반적으로 투자심리를 악화시키고 있으나, 종정폭이 단기에 컸기 때문에 추가 하락은 제한적이라고 예측. 다만, 지정학적 리스트와 관련해서 지켜볼 필요가 있으며, 추가 사드 배치로 인한 이슈는 중국 관련주에 좋지 못한 영향을 끼칠 것.  

  • TUE08.01

    유럽 - 독일 -0.37%, 영국 +0.05%, 프랑스 -0.73% - 유로화 강세로 유럽증시는 전반적으로 하락 마감. - 유로화가 10% 강세를 나타내면 주당 순이익 증가율이 6%포인트 하락. 미국 - 다우 +0.28%, 나스닥 -0.42%, S&P500 -0.07% - 미증시는 백악관 격변과 지난주 광화당의 헬스케어법안 처리실패로 인해 트럼프 행정부의 신성장정책 이행능력에 강한 의구심을 보이고 있음. 주요이슈 - 모바일의 힘, 카카오뱅크 5일만에 가입자 100만 돌파 (빠른 가입절차, 금리경쟁력, 캐릭터 마케팅) 대응전략 국내증시는 외국인들이 최근 6거래일 연소 2조원에 육박하는 주식을 팔면서 조정 장세를 이어갔으나, 선물시장에서는 1조원이 넘는 대규모 순매수를 보이면서 외국인 코스피 향후 전망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음. 다만 8월말까지는 최근 IT업종의 이익 전망 상향 속도가 둔화하는데다, 외국인들의 차익실현 매물 출회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서 증시 조정 가능성이 예상.  

  • WED08.02

    유럽 -독일 +1.10%, 영국 +0.70%, 프랑스 +0.6% -유럽증시는 기업들의 2분기 양호한 실적 발표와 경제 지표 호조세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유로화의 강세에도 불구 유로존 제조업계는 월에도 확장 기조를 유지했습니다. 미국 -다우 +0.33%, 나스닥 +0.23%, S&P500 +0.24% -미증시는 기업실적 호조 특히 다우지수의 상승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연준은 올해 추가금리인상을 한차례 더 인상할 가능성을 47%로 보고 있습니다. 유가는 하락했고 금값은 상승했습니다. 주요이슈 -외국인 기관 손바뀜, 2004년 대세상승 초입 데자뷰 -증시로 번진 중국 사드 보복, 중국 국적 외국인 투자자 1년새 1조2천억 순매도 대응전략 -국내증시는 최근 외국인과 기관의 손바뀜이 진행되는 상황입니다. 지난 2004년 대세상승기와 비슷한 상황이 연출되고 있으며, 국내증시도 추가상승 기대감이 계속해서 나타나고 있는 모습입니다. 외국인들은 최근 주들을 계속해서 매도하고 있는 반면에 화학철강주들은 매수를 이어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즉 외국인들은 셀코리아가 아니라 차익실현 및 종목 갈아타기로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 THU08.03

    유럽 - 독일 -0.57%, 영국 -0.16%, 프랑스 -0.39% - 유럽증시는 유로화 강세와 은행 부문 실적 악화로 전반적으로 하락 마감 미국 - 다우 +0.24%, 나스닥 0.00%, S&P 500 +0.05% - 미증시는 다우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22,000P선을 돌파. 애플의 실적 호조 등 미국 기업과 경제의 펀더멘털에서 상승이 이어지고 있음.   주요 이슈 - 정부의 8.2 부동산대책 발표, 부동산 시장 조정 국면 돌입   대응 전략 - 미증시의 상승이 전반적으로 국내증시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으며, 현재 글로벌 경기 IT 제품의 수요 확대 등을 감안해볼 때 IT 중심의 이익성장과 지수의 추가 상승은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전망, 조정시 IT주 매수기조 유지  

  • FRI08.04

    유럽 - 독일 -0.22% 영국 +0.85%, 프랑스 +0.46% - 유럽증시는 영국 영란은행이 기준금리를 사상 최저 수준으로 동결하면서 주요국 증시는 상승으로 마감. - 유로화 강세는 투자자들에게 심리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침.   미국 - 다우 +0.04%, 나스닥 -0.35%, S&P 500 -0.22% - 미증시는 다우지수는 가까스로 상승세를 지켰지만, 나스닥과 S&P500 지수는 에너지 관련주 부진과 트럼프 대통령을 둘러싼 정치 불확실성등으로 하락. - 경제지표는 대체로 호조세를 보였으나 서비스 부문이 부진했던 것도 투자심리를 약화시킴.   주요이슈 - 코스피 강타한 세법개정안 2400P 무너짐 - 신영마라톤중소형 펀드 돌풍, 출시 9일 만에 1000억 모음   대응전략 - 전일 국내증시는 정부의 세법개정안이 주식시장을 급락시킴. - 외국인들이 4000억 넘게 순매도하면서 지수 하락을 주도. 이번 세법개정안 가운데 법인세 과표 2000억원 초과 - 구간세율을 22%에서 25%로 인상했고, 대주주의 주식 양도소득에 대한 과세 확대, 배당소득 증대세제 폐지 결정이 투자심리를 붕괴시킨 핵심 요인. - 법인세 인상의 경우에는 기업의 이익을 훼손할 수 있어서 투심 악화를 불러온 주요 - 세법개정안이 실제 증시에 미칠 영향보다 주가는 많이 하락을 했다고 보고 있으며,  코스피 기초체력은 여전히 견조하기 때문에 급락시 저가 매수관점에서 접근할 필요.   

  • TUE08.08

    유럽 - 독일 -0.33% 영국+0.27% 프랑스 +0.09% - 유럽증시는 독일 경제 지표가 기대치를 밑돌며 투자심리를 약화 시키면서 독일 증시는 약세를 보였으며, 나머지 국가들은 소폭 상승 마감. 미국 - 다우 +0.12%, 나스닥 +0.51%, S&P500 +0.16% - 미증시는 반도체 관련주 중심으로 기술주가 강세를 보였고, 소매업체들도 실적 기대감에 상승하며 지수를 끌어올림. 주요이슈 - 자동차업계 사드위기에 8월 대란설. - 손보업계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 대응전략 - 미 금리는 전일 반등을 소폭 되돌리는 수준, 세인트 루이스 연은 총재는 현재 물가 수준에서 금리 인상은 미뤄 질 수 있다고 언급, 국내 금리는 미 고용 호조발 금리 반등에 연동 이후 청와대 경제 비서관의 금리 인상 견해 등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지정학적 리스크가 당분간 증시의 발목을 잡을 수 있지만, 반도체장비 소재 등은 하반기 대비 조정을 기회로 활용해 보자는 의견.

  • WED08.09

    유럽 -독일 +0.28%, 영국 +0.14%, 프랑스 +0.21% -유럽증시는 독일과 중국의 부진한 무역지표에도 불구, 유로화 약세가 증시 상승세를 이끌면서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 -다우 -0.15%, 나스닥 -0.21%, S&P500 +0.24% -미증시는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급 미사일에 탑재할 수 있는 소형핵탄두 개발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북한발 지정학적 리스크로 3대지수 모두 하락 마감했습니다. 주요이슈 -살충제 달걀 공포, 유럽 확산 대응전략 -북한발 지정학적 리스크는 달러강세를 계속해서 유발할 가능성이 높아서, 외국인들이 국내증시에서 매도를 이-어갈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당장 미국 증시도 지정학적 리스크의 영향을 받아서 지수가 빠졌기 때문에 더더욱이 조심해야 될 시기라고 생각됩니다. 철저하게 실적주 위주로 접근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 THU08.10

    유럽 -독일 -1.12%, 영국 -0.59%, 프랑스 -1.40% -유럽증시는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의 강도높은 경고와 위협이 정정에 다다르면서, 글로벌 투자 심리가 악화되면서 하락마감했습니다. 미국 -다우 -0.17%, 나스닥 -0.28%, S&P500 -0.04% -미증시는 북미 긴장감이 고조되며 증시가 이틀연속 하락한 반면, 안전자산인 금과 엔화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록히드마틴, 레이시언, 제너럴다이내믹스 등 방위산업주들이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주요이슈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 발표, 미용, 성형, 제외 MRI, 초음파까지 모든 의료에 건보적용. 대응전략 -글로벌 증시가 불한발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으로 하락한 가운데, 국내 증시도 증시하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외국인들의 투자 패턴을 고려시 차익실현이 길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며,  외국인이 선호하는 업종을 저가 매수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보고있습니다. -IT, 금융, 화학, 철강 업종이 3,4분기 순이익 상향 조정중이라 긍정적입니다.

  • FRI08.11

    유럽 -독일 -1.15%, 영국 -1.44%, 프랑스 -0.59% -유럽증시는 북한 미국의 긴장 고조에 위험 자산에 대한 투자심리가 악화되면서 이틀째 하락했습니다. 또한 영국의 상품 무역 적자가 커지면서 경제지표 부진도 하락에 일조했습니다. 미국 -다우 -0.93%, 나스닥 -2.13%, S&P500 -1.45% -미증시는 북한의 핵무기와 미사일 개발에 대한 미국의 강력한 제제와 이에 대응하는 북한의 극렬한 반발이 한반도의 긴장감을 고조시키면서 증시는 급락했습니다. 안전자산인 금값은 2개월 내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랐습니다. 다만 북한과 미국의 대립이 말싸움 수준에서 그치고 실제 전쟁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증시가 다시 반등할 것이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주요이슈 - 북한 리스크에 한국 신용위험 1년 2개월 만에 최고 - 문재인케어로 제약주 호재, 손보주 악재로 극명하게 엇갈려 대응전략 -북한발 지정학적리스크가 최소 수준의 긴장국면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쟁까지 가지 않더라도 그 직전까지 진전된다면 시장에 매우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봅니다. 전과는 아주다른 양상으로 치닫고 있으며 적어도 이달말까지는 보수적인 시장대응이 필요하다는 의견입니다. 다만 지정학적 리스크가 진정되는 국면에서는 그동안 강세장에서 제대로 못샀던 주식을 다시 살 필요가 있어보이는데 종목을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로 삼아야 겠습니다.  

  • WED08.16

    유럽 -독일 +0.10%, 영국 +0.41%, 프랑스 +0.36% -유럽증시는 미, 북 긴장 고조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가 누그러들었다는 인식으로 이틀째 반등했습니다. 미국 -다우 +0.02%, 나스닥 -0.11%, S&P500 -0.05% -미증시는 미국의 경제지표 호조에도 소매업체들의 주가가 하락한 영향으로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미국과 북한의 긴장이 완화되는 모습을 보이면서 투자자들은 기업들의 실적을 비롯해 앞으로 기준금리 인상 기조를 가늠할 수 있는 경제지표에 더욱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주요이슈 -미, 중 무역전쟁 한국 수출에 직격탄 -안전자산으로 부상한 비트코인, 북 리스크에 4000달러 돌파 대응전략 -지정학적 리스크가 다소 누그러지면서 글로벌 증시반등과 함께 국내 증시도 반등에 성공을 했습니다. 국내 증시의 조정은 어차피 겪어야할 과정으로 받아들이는 투자자들이 다수이며 그동안 코스피가 8개월 연속 올랐기 때문에 조정을 받을 시기가 됐다고 보는 의견입니다. 증시조정은 1~2개월 좀더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으며 대외적인 리스크요인이 사라진다면 증시는 더 좋아질 수도 있다고 보고있습니다

  • THU08.17

    유럽 -독일 +0.71%, 영국 +0.67%, 프랑스 +0.71% -유럽증시가 유로약세로 인한 대형 수출업체들의 강세로 3일연속 상승마감했습니다. 미국 -다우 +0.12%, 나스닥 +0.19%, S&P500 +0.14% -미증시는 정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점진적 금리인상 기대 등으로 소폭 상승 마감했습니다. 소매업종이 강세를 보였고에너지업종이 상대적으로 부진했습니다 주요이슈 - 살충제 계란 파문에 수산물 관련주 상승 - 성급한 탈원전 나섰던 대만, 사상 최악의 정전 사태 대응전략 -글로벌 증시가 미북간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다소 누그러진 가운데 반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는 국내 증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반등장이 좀더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외국인들은 리스크 완화에도 불구 주 중심으로 순매도를 지속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일단 외국인들의 순매도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반등의 폭도 제한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 FRI08.18

    유럽 -독일 -0.49%, 영국 -0.61%, 프랑스 -0.57% -유럽증시는 금융과 ㅇㅔ너지 관련주 위주로 하락했습니다. 미국 -다우 -1.24%, 나스닥 -1.94%, S&P500 -1.54% -미증시는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친성장이행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면서 지수가 큰폭의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주요이슈 -공인인증서 대체 기술 내년 도입 -원자재값 급등에 상승하는 철강, 금속주 대응전략 -북미간의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로 국내증시도 반등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금일은 미증시의 하락이 증시에 영향을 줄 듯, 오는 21일 한미 연합훈련을 전후로 변동성이 다시 확대 될 수 있으나, 외국인들이 관심가지는 업종으로서의 저가매수는 가능할 듯전기차철강주 등 관심가져 볼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 MON08.21

    유럽 -독일 -0.31%, 영국 -0.86%, 프랑스 -0.64% -유럽증시는 바르셀로나 차량테러와 미국 정국 혼란으로 약세 마감했습니다. 미국 -다우 -0.35% , 나스닥 -0.09%, S&P500 -0.18% -미증시는 스페인 차량테러와 정치적 불확실성의 여파가 지속되는 가운데 3대지수가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주요이슈 -내년복지, 국방예산 늘리고 산업, SOC분야는 대폭 삭감 대응전략 -금주는 옐런 의장과 드라기 ECB 총재의 잭슨홀 미팅 연설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을 둘러싼 정치적 불확실성 등이 이번주에도 시장을 흔들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지정학적리스크를 계기로 한중무역 분쟁까지 발생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경기 방어주나 낙폭과대주 중심으로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해보입니다  

  • TUE08.22

    유럽 -독일 -0.82%, 영국 -0.07%, 프랑스 -0.52% -유럽증시는 북한과 미국의 긴장감이 지속되면서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 -다우 +0.13%, 나스닥 -0.05%, S&P500 +0.12% -미증시는 지난주에 이어 미국의 정치 상황 등을 주목한 가운데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잭슨홀 심포지엄이 오는 일 개최되는데 드라기 총재와 옐런 연준 의장이 연설할 예정입니다 주요이슈 - 갤럭시 노트 8 출시 예정, 삼성전기, 삼성 SDI기대 - 현대차 미재고 금융위기 수준 대응전략 -글로벌 증시가 조정내지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 국내증시도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경계감이 여전해 보입니다. -을지프리미엄가디언 연습이 끝날때까지 다소 보수적으로 접근 하셔야겠습니다.

  • WED08.23

    유럽 -독일 +1.35%, 영국 +0.66%, 프랑스 +0.87% -유럽증시는 최근 시장의 약세가 매수 심리를 자극하며 광산주들 주도 속에서 반등했습니다. 미국 -다우 +0.90%, 나스닥 +1.36%, S&P500 +0.99% -미증시는 단기적인 주가 하락에 따른 저가매수세가 유입되고 장중 세제개편안 통과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부각되면서 주가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주요이슈 -금리인상에 배팅하는 기관, 채권대차거래 한달새 6조 증가 -문대통령 다음달 6~7일 한러 정상회담 대응전략 -글로벌 증시의 반등과 더불어, 국내 증시도 현시점에서 지정학적리스크 다소 완화로 인해 추가 반등이 예상됩니다. 하반기 주도할 업종으로 IT, 화학, 철강주로 전망되는데, 이들 업종은 출하증가율이 재고증가율보다 높다는 점을 들고 있습니다.

  • THU08.24

    유럽 -독일 -0.45%, 영국 +0.01%, 프랑스 -0.32% -유럽증시는 잭슨홀 미팅을 앞두고 대부분 하락마감했습니다. 투자자들은 잭슨홀 회의에서 각국 중앙은행 총재들의 긴축신호가 나올지 주목했습니다 미국 -다우 -0.40%, 나스닥 -0.30% S&P500 -0.35% -미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연방정부 폐쇄 시사 발언에 약세로 마감했습니다. 예산안이 월 일까지 통과되지 않는다면 월 일부터 미국 정부는 셧다운에 들어가게됩니다 주요이슈 인적분할로 지주사 전환한 기업 주가 70% 올랐다 도시바 막판 변심, sk하이닉스 인수 참여 물거품? 대응전략 -8월들어서 글로벌 자금의 위험회피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잭슨홀 미팅에서 약적완화 뿐만 아니라 긴축에 대한 언급이 나올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투자심리가 위축되어 있고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있어서 리스크 관리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 FRI08.25

    유럽 - 독일 +0.05%, 영국 +0.33%, 프랑스 -0.04% - 유럽증시는 잭슨홀 미팅을 주목하면서 전반적으로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13%, 나스닥 -0.11%, S&P 500 -0.21% - 미 증시는 잭슨홀 미팅에서 주요 중앙은행들의 통화정책과 관련해 어떤 발언이 나올지에 주목하면서 주요지수가 하락 마감했습니다.   주요 이슈 - 2분기 반도체 업계 설비투자 26조원 사상최대 - 글로벌 전기차 판매 급증, 수혜주 재부각   대응 전략 - 글로벌 증시가 잭슨홀 미팅이후의 장세에 대해서 다소 관망세를 보이면서 국내 증시도 비슷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과거 잭슨홀 미팅 후 주식시장의 흐름을 살펴보면 통화정책의 방향성에 따라 크게 두가지 경우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2010년부터 2014년까지는 미국과 유럽이 양적완화를 실시했던 시기로 잭슨홀 미팅이후 상승을 보였으며, 2015년부터 2016년까지는 긴축의 논의가 이뤄지면서 주식시장은 하락했습니다. 아마 현시점도 후자의 경우로 인식이 되면서 전반적으로 시장이 당분간 조정세를 보일것으로 전망됩니다.  

  • MON08.28

    유럽 -독일 -0.11%, 영국 -0.08%, 프랑스 -0.17% -유럽증시는 잭슨홀 미팅에서 옐런 의장의 추가 기준금리 인상과 보유 자산 축소 개시 등 통화정책 방향을 언급하지 않으면서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자 상대적으로 파운드화와 유로화가 강해지며 증시에 다소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미국 -다우 +0.14%, 나스닥 -0.09%, S&P500 +0.17% -미증시는 잭슨홀 미팅에서 옐런 연준의장과 드라기 ECB총재가 통화정책에 대한 발언을 내놓지 않으면서 주요지수는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주요이슈 -니켈값 고공행진, 수혜주도 고공행진 대응전략 -잭슨홀 연설과 관련한 시장 컨센서는 큰 이변이 없다이며, 이번주는 기간 조정의 분수령 지수대인 코스피 2,380선~2,390선에 대한 돌파 시도를 의미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특히 하반기 이후 산업금속 가격이 가세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TUE08.29

    유럽 -독일 -0.37%, 영국 -0.08%, 프랑스 -0.48% -유럽증시는 유로화가 달러화 대비 강세를 보이면서 유럽 기업들의 수출 전망이 악화되 소폭 하락했습니다. 미국 -다우 -0.02%, 나스닥 +0.28%, S&P500 +0.05% -미증시는 지난 주말 태풍이 텍사스주를 강타, 도시들이 물폭탄을 맞아 정유시설이 폐쇄되면서 전반적으로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주요이슈 -북한 미사일 발사로 지정학적 리스크 재부각 -이재용 부회장 실형여파로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생명 급락, 해외 연기금 자금이탈 조짐 대응전략 -전일 코스피는 차익실현 매물로 5거래일만에 하락했으며, 이렇다할 이벤트도 부재한 가운데전반적으로 조정세를 보였습니다. 북한이 기습적으로 미사일을 발사하면서 다소 지정학적 리스크가 재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이재용 부회장의 실형, SK하이닉스의 도시바 인수 불발등이 시장에 좋지않은 영향을 끼칠 전망입니다.

  • WED08.30

    유럽 - 독일 -1.46%, 영국 -0.87%, 프랑스 -0.94% - 유럽증시는 동북아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와 유로화 강세로 큰 폭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26%, 나스닥 +0.30%, S&P500 +0.08% - 미증시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로 안전자산 선호현상이 강화되면서 장초반 매도 물량으로 하락했지만, 오후 들어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주요이슈 - 내년 나라 살림 429조, 성장 사라진 슈퍼예산   대응전략 - 지정학적 리스크가 재 부각된 가운데 앞으로의 전략에 있어서 코스닥의 가격매력과 실적 개선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동안 코스닥은 2년 가까이 조정 국면을 거치면서 저가매력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헬스케어 업종이 코스닥 시장의 향후 향배를 가름할 것으로 전망입니다.    

  • THU08.31

    유럽 -독일 +0.47%, 영국 +0.38%, 프랑스 +0.49% -유럽증시는 ECB의 통화정책 기대감과 미국 경제지표 호조에 상승마감했습니다. 미국 -다우 +0.21%, 나스닥 +1.05%, S&P500 +0.46% -미증시는 2분기 미국 경제성장률이 한달전에 나온 속보치와 월가 예상치를 웃돌면서 상승으로 마감했습니다. 주요이슈 -대형 증권사 11곳 미국 비중 줄이고 유럽, 아시아 투자 늘려라 대응전략 -글로벌 증시가 전반적으로 상승한 가운데, 금일 국내 증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것으로 보이며, 신흥국 투자의 대가로 불리는 마크 모비우스 템플턴 이머징 마켓그룹 회장이 한국 증시의 방향은 북핵 리스크 보다는 기업 이익 전망치에 집중해서 투자를 결정할 시기로 보고 있으며 내년까지 우리나라 증시에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한다고 밝히면서 중장기적으로 한국 증시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 FRI09.01

    유럽 -독일 +0.44%, 영국 0.89%, 프랑스 +0.58% -유럽증시는 유로존의 인플레이션 호조세를 보이며 상승마감했으며, 특히 중국의 8월 구매자 관리지수가 예상보다 잘 나오면서 광산주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미국 -다우 +0.25%, 나스닥 +0.95%, S&P500 +0.57% -미증시는 고용지표, 개인소득등이 양호한 모습을 보이면서 상승마감했습니다.달러는 약세를 보였으며유가와 금값은 상승했습니다 주요이슈 -코스닥 시가총액 사상 최고치 경신 -도미노처럼 퍼지는 통상임금 쇼크, 관련주 무더기 하락 대응전략 -전반적으로 국내 증시는 지 8 월 한달동안 대기업 법인세 인상과 양도소득세 강화 방안 등을 담은 세법개정안 발표, 북한의 미사일 도발, 글로벌 중앙은행의 유동성 축소 우려등 대내외 악재가 맞물리면서 조정세를 보였습니다. 이번달에는 IT, 금융주에 대한 매수 전략과 더불어 하반기 실적 모멘텀과 주가 수준을 고려해서 화학과 철강업종에 주목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 MON09.04

    유럽 - 독일 +0.72%, 영국 +0.11%, 프랑스 +0.74% - 유럽증시는 유럽 경제 지표 호조와 유로화 약세로 사흘 연속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18%, 나스닥 +0.10%, S&P 500 +0.20% - 미증시는 부진한 고용지표가 연준의 연내 추가 금리인상 기대감을 낮추면서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주요 이슈 - 북한 6차 핵실험 단행, 과거 5차례 핵실험 코스피 평균 0.9% 하락   대응 전략 - 북한발 핵실험은 9일 전후로 예상되었으나,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면서 한반도의 지정학적 리스크는 또다시 재부각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과거 5차례 핵실험에서 외국인들은 실험 발생 이후 통상 한 달 정도는 사태 추이를 지켜보며 신중한 움직임을 나타냈지만 이후에는 다시 매수세로 돌아선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당분간 북핵 리스크는 우리 증시에 좋지 못한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미국은 30일까지 의회에서 예산안이 확정되지 않으면 일시적으로 정부 업무가 중단될 수 있어 당분간 시장의 불확실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TUE09.05

    유럽 -독일 -0.33%, 영국 -0.36%, 프랑스 -0.38% -유럽증시는 북한의 추가 핵실험 및 추가 대륙간 탄도 미사일 발사 실험 준비 소식에 위험자산 시장의 동요와 함께 하락했습니다.   미국 -다우 +0.18%, 나스닥 +0.10%, S&P500 +0.20% -노동절로 휴장   쥬요이슈 -올해 수익률 최고 30%, 인도, 중국 중소형 펀드   대응전략 - 국내 증시는 북한의 6차 핵실험 강행으로 금융시장이 전반적으로 충격을 받았지만, 우려했던 외국인의 투매는 나타나지 않고 오히려 저가 매수에 나서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는 당분간 이어지겠으나, 세계 경기 회복, 견조한 기업 실등 펀더멘털 요인이 지수를 떠받치면서 증시 낙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 WED09.06

    유럽 -독일 +0.18%, 영국 -0.52%, 프랑스 -0.34% -유럽증시는 기업 인수합병 소식과 중국의 양호한 경제지표로 상승 출발했다가 북한의 핵실험 소식 탓에 증시는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하락세로 전환했습니다.   미국 -다우 -1.07%, 나스닥 -0.93%, S&P500 -0.76% -미증시는 주가를 끌어 올릴 재료가 부재한 상황에서 북한 6차 핵실험에 따른 긴장감이 투자심리를 얼어붙게 만들면서 장 시작부터 끝까지 하락폭을 키우며 마감했습니다.   주요이슈 -러시아 빼고 세상에서 가장 싼 한국 주식, 실적 대비 주가 주요 20개국중 두번째로 낮아   대응전략 -미증시가 북핵리스크로 직접적인 타격을 받은 가운데 국내증시도 추가조정의 압박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그러나 불행중 다행이도 국내기업의 실적 등 시장 펀더멘탈은 큰 타격을 입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이 우세합니다. 상황이 지금보다 더 악화되지 않는다면 시장은 다시 상승으로 돌아설 것이라고 전망됩니다. 현시점에서는 배배당주 투자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배당성향을 고려한 투자 유망업종으로는 통신, 유틸리티, 정유, 금융 등입니다.  

  • THU09.07

    유럽 - 독일 +0.75%, 영국 -0.25%, 프랑스 +0.29% - 유럽증시는 자동차주 강세와 보험주 약세 속에서 소폭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25%, 나스닥 +0.28%, S&P 500 +0.31% - 미증시는 트럼프 대통령과 의회 지도자들이 정부 부채한도를 3개월간 연장하기로 합의했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끌어 올리면서 소폭 상승마감했습니다.   주요 이슈 - 8.2 대책 한달, 건설주 시총 2조 6천억 증발   대응 전략 - 현재 전반적으로 지정학적 리스크가 계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9일 북한 건국기념일을 기준으로 추가 도발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런 불확실성이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물리적 충돌만 없다면 충격은 감내할 만한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 FRI09.08

    유럽 -독일 +0.67%, 영국 +0.58%, 프랑스 +0.26% -유럽증시는 ECB 통화정책 결과 기준금리 0.00%를 유지하고 예금 및 한계대출 금리도 동결하면서 전반적으로 상승마감했습니다.   미국 -다우 -0.10%, 나스닥 +0.07%, S&P500 -0.02% -미증시는 골드만 삭스 등 금융주와 디즈니가 큰 폭으로 내린 가운데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주말을 앞두고 9일 북한 정권 수립일을 맞아 또다시 무력시위가 나올것을 투자자들은 우려하고 있습니다.   주요이슈 -자동차, 드론 등 신산업 선허용, 사후 규제한다 -인도로 몰리는 글로벌 자금 내년 7.2% 고공성장 전망   대응전략 -국내 증시가 지지부진한 흐름을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습니다. 북한 건국일을 맞아 또 어떤 행동을 보일지 우려하는 모습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한미 FTA 재협상 리스크도 여전한 상황입니다. 다음주는 쿼드러블 워칭데이까지 있어서 눈치보기 성격의 자금이 여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말에 별일없이 지나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TUE09.12

    유럽 - 독일 +1.39%, 영국 +0.49%, 프랑스 +1.24% - 유럽증시는 허리케인 '어마'의 경제적 피해가 예상보다 크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면서   주요증시가 일제히 상승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1.19%, 나스닥 +1.13%, S&P 500 +1.08% - 미증시는 초강력 허리케인 '어마'의 피해우려가 줄어들고 북한을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이 완화   되면서 안도랠리를 펼쳤습니다.   주요 이슈 - 코스닥 중간배당 3.8배 급증, 배당주투자 시대 왔다   대응전략 - 국내증시는 삼성전자의 4분기 실적 기대감과 더불어 반도체, IT주들의 상승이 지수를 끌어올렸습니다. IT의 부활은 코스피의 성격 변화와 시장 전체의 변곡점도 가까워지고 있다고 볼 수있습니다. 외부적인 변수만 작용하지 않느다면 지수의 추가상승이 예상됩니다.  

  • WED09.13

    유럽 - 독일 +0.40%, 영국 -0.17%, 프랑스 +0.62% - 유럽증시는 허리케인 '어마' 로 인한 피해 우려 완화와 한반도 정세에 대한 긴장감의 강도가   줄어들면서 대체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28%, 나스닥 +0.34%, S&P 500 +0.34% - 미증시는 금융주가 채권수익률 상승세와 세제개혁 기대감에 힘입어 지수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주요 이슈 - 애플 아이폰 8 공개에 부품주 상승 - 빨라지는 전기차 시대   대응 전략 - 우리나라와 미국 증시에서 산업재와 소재 섹터의 이익 모멘텀이 동반 상향 조정되고 있고, 이러한 흐름이 지속된다면 4분기 이익 추정치는 추가적으로 상향 조정될 여지는 충분하다고 보고있습니다. 다소 지정학적 리스크가 소강상태인 가운데 이익 모멘텀이 상향조정되는 업종에 투자하는 전략이 필요해 보입니다.  

  • THU09.14

    유럽 - 독일 +0.40%, 영국 -0.17%, 프랑스 +0.62% - 유럽증시는 허리케인 '어마' 로 인한 피해 우려 완화와 한반도 정세에 대한 긴장감의 강도가   줄어들면서 대체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28%, 나스닥 +0.34%, S&P 500 +0.34% - 미증시는 금융주가 채권수익률 상승세와 세제개혁 기대감에 힘입어 지수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주요 이슈 - 애플 아이폰 8 공개에 부품주 상승 - 빨라지는 전기차 시대   대응 전략 - 우리나라와 미국 증시에서 산업재와 소재 섹터의 이익 모멘텀이 동반 상향 조정되고 있고, 이러한 흐름이 지속된다면 4분기 이익 추정치는 추가적으로 상향 조정될 여지는 충분하다고 보고있습니다. 다소 지정학적 리스크가 소강상태인 가운데 이익 모멘텀이 상향조정되는 업종에 투자하는 전략이 필요해 보입니다.  

  • FRI09.15

    유럽 - 독일 -0.10%, 영국 -1.14%, 프랑스 +0.15% - 유럽증시는 중국의 제조업, 소매, 투자 등 경제지표가 부진하면서 좋지 못한 영향을 끼쳤으며,   영국증시는 영란으행의 금리정책 발표에 약세를 보였습니다.   미국 - 다우 +0.20%, 나스닥 -0.48%, S&P 500 -0.11% - 미증시는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기대가 강화된 가운데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보잉의 주가가 도이체방크의 목표가 상향 이후 1.4% 강세를 보이며 다우지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주요 이슈 - 자율차 속도내는 삼성전자, 3억불 전장사업 펀드조성   대응 전략 - 미 연준의 12월 금리 인상 여부가 주식 시장에 큰 영향을 끼치지는 않을 것이며,   완만한 연준의 금리 인상 기조가 유지되는 한 주식시장은 하반기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반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반도체, 전기차, 철강비철금속, 화학 업종에 대한 긍적적인 의견을 제시합니다.  

  • MON09.18

    유럽 - 독일 -0.17%, 영국 -1.10%, 프랑스 -0.22% - 유럽증시는 영란은행의 매파적 스탠스로 파운드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했으며,  북한의 미사일 발사 도발과 영국 런던 지하철 테러도 투자 심리를 좋지않게 만들었습니다.   미국 - 다우 +0.29%, 나스닥 +0.30%, S&P 500 +0.18% - 미증시는 북한의 미사일 도발에도 불구 3대 주요 지수가 통신과 은행주 랠리에 힘입어 일제히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주요 이슈 -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마켓, 연 40% 고성장 중   대응전략 - 국내증시는 북한 미사일 도발과 FOMC 회의, 열흘간의 장기 추석 연휴 등 3가지 부담으로 당분간 조정 국면을 벗어나기 힘들것으로 전망됩니다. 금주는 제약바이오주와 IT주에 관심을 가지고 접근해야 될거 같습니다. 실적 성장과 신약 등 상승 동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 TUE09.19

    유럽 -독일 +0.32%, 영국 +0.52%, 프랑스 +0.30% -유럽증시는 북한의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에 주목하면서 상승마감했습니다. 북한과의 관계는 여전히 혼란스럽지만, 투자자들은 이에 둔감해지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미국 -다우 +0.28%, 나스닥 +0.10%, S&P500 +0.15% -미증시는 북미간 긴장이 다소 완화되고, 연준의 통화정책회의가 다가 오면서 금융주와 재료주들이 강세를 보이면서 상승마감했습니다.   주요이슈 -세계 1등 한국기업, 동반 사상 최고가 돌파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대응전략 -미증시가 사상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증시도 투자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고 북한 리스크가 다소 완화되고 있고, FOMC회의에서 자산 재투자 축소가 공식 발표될 예정이나 아직은 상대적 규모가 크지 않고 점진적이고 예측 가능한 수준의 통화정책이 예상된다는 점도 시장 판단에 우호적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IT반도체, 바이오의 추세적 상승이 예상됩니다.  

  • THU09.21

    유럽 - 독일 +0.06%, 영국 -0.05%, 프랑스 +0.08% - 유럽증시는 FOMC 통화정책회의 결과를 기다리며 보합세로 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19%, 나스닥 -0.08%, S&P 500 +0.06% - 미증시는 Fed의 12월 기준금리 인상 시사로 금융주가 올랐으나, 기술주 약세 탓에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주요 이슈 - 미국 투자펀드 베인 캐피털이 주도하는 한미일 연합에 반도체 도시바 메모리 인수   대응 전략 - Fed는 fomc에서 자산축소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자산축소의 시기와 규모는 당초 알려졌던 수준이라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오히려 예측 가능한 정책이 이어지고 있고,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코스피 상승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 FRI09.22

    유럽 - 독일 +0.25%,영국 -0.11%, 프랑스 +0.49% - 유럽증시는 연준의 올해 12월 금리인상 전망을 고수하면서 은행주들이 급등하면서 영국을 제외하고   대체로 상승마감했습니다.   미국 - 다우 -0.24%, 나스닥 -0.52%, S&P 500 -0.30% - 미증시는 애플의 주가가 최근 공개한 아이폰의 수요 우려에 1.7%의 내림세를 보인데다 미국의   금리인상 우려가 다시 커진 것이 지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면서 하락마감했습니다.   주요 이슈 - 무디스 이어 S&P 도 중국 신용등급 강등 - 부채과다 금융리스크 확대   대응 전략 - 미국이 FOMC 회의를 통해서 연내에 금리 인상과 자산축소 계획을 언급했습니다.   시장의 관심은 자산축소보다는 금리 인상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데, 올 12월에 금리 인상이   단행되더라도 연간 2~3차례 정도의 인상 기조가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장기적으로 봤을때는 금리 인상이 글로벌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오히려 긍정적일 것으로 보이는데   글로벌증시의 장기방향을 결정하는 것은 기업실적과 경기이기 때문입니다.  

올라 100세 캠페인 전국민 부자되기

로그인 하시면
다양한 이벤트 참여가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면
다양한 이벤트 참여가 가능합니다.

SNS 아이디가 없으신 경우 간단한 회원가입을 통해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올라백세 캠페인 회원가입

이벤트 참여와 사이트 이용이 간편해집니다.

@

본인은 KB증권이 올라백세 캠페인 및 이벤트 참여에 필요한 본인의 개인정보를 ‘개인정보보호법’ 및 관련 법규에 따라 아래의 내용과 같이 활용하는 것에 동의합니다.

- 수집항목 : 이름, 이메일, 휴대전화번호, 연령대, 지역, 성별
- 수집목적 : 이벤트 참가 접수 및 행사 운영,관리
- 보유기간 : 캠페인 종료일로부터 2년

※ 상기 내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할 수 있으나 동의거부 시 이벤트 참가 등에 있어서 제한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취급 위탁에 관한 사항
KB증권은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취급업무를 위탁 하고 있으며 관계법령에 따라 위탁계약 시 개인정보가 안전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위탁 처리하는 정보는 업무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로 국한됩니다.
- 위탁업체 : ㈜아키즈코리아
업무내용 : 올라백세 캠페인 이벤트 관련 경품 배송 업무

- 수집항목 : 이름, 이메일, 휴대전화번호, 연령대, 지역, 성별
- 수집목적 : 상품/이벤트 안내 등 마케팅
보유기간 : 동의일로부터 2년
개인정보 활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KB증권 홈페이지 (https://www.kbsec.com)에 공개된 개인정보 취급/처리 방침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마케팅 미동의 시 KB증권에서 받아 보실 수 있는 다양한 경품 혜택 프로모션 안내가 제한됩니다. 동의를 통해 다양한 혜택 안내를 받아 보세요.

아이디 찾기

회원가입 시 입력한 휴대폰 정보를 입력해주세요.

아이디 찾기

회원님의 아이디는
입니다.

비밀번호 찾기

@

비밀번호 재설정

올라백세 캠페인 참여 및 사은품 증정을 위해 고객님의 정보를 입력해주세요!

일반회원으로 가입하신 고객님이 페이스북으로 로그인할 시 이벤트 참여 등이 불가합니다.
가입하신 일반 회원으로 로그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본인은 KB증권이 올라백세 캠페인 및 이벤트 참여에 필요한 본인의 개인정보를 ‘개인정보보호법’ 및 관련 법규에 따라 아래의 내용과 같이 활용하는 것에 동의합니다.

- 수집항목 : 이름, 이메일, 휴대전화번호, 연령대, 지역, 성별
- 수집목적 : 이벤트 참가 접수 및 행사 운영,관리
- 보유기간 : 캠페인 종료일로부터 2년

※ 상기 내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할 수 있으나 동의거부 시 이벤트 참가 등에 있어서 제한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취급 위탁에 관한 사항
KB증권은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취급업무를 위탁 하고 있으며 관계법령에 따라 위탁계약 시 개인정보가 안전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위탁 처리하는 정보는 업무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로 국한됩니다.
- 위탁업체 : ㈜아키즈코리아
업무내용 : 올라백세 캠페인 이벤트 관련 경품 배송 업무

- 수집항목 : 이름, 이메일, 휴대전화번호, 연령대, 지역, 성별
- 수집목적 : 상품/이벤트 안내 등 마케팅
보유기간 : 동의일로부터 2년
개인정보 활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KB증권 홈페이지 (https://www.kbsec.com)에 공개된 개인정보 취급/처리 방침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마케팅 미동의 시 KB증권에서 받아 보실 수 있는 다양한 경품 혜택 프로모션 안내가 제한됩니다. 동의를 통해 다양한 혜택 안내를 받아 보세요.

출석 도장 이벤트

마이페이지에서 출석 도장 이벤트를 확인하세요.
올라백세에서 던킨도너츠를 쏩니다!

공유하기

이용약관

[제 1 장 총칙]

제1조 목적 본 이용약관(이하 “약관”이라 합니다)은 KB증권 주식회사(이하 "회사"라 합니다)와 이용자 (이하 “회원”이라 합니다)간에 회사가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 (2016전국민 부자되기 온라인 캠페인 올라백세켐페인 이하 “서비스”라 합니다)의 가입 및 이용 절차에 관한 사항과 기타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2조 약관의 효력과 변경
① 본 약관은 회사의 인터넷 서비스 화면에 게시하거나 이용자에게 온라인으로 공시함으로써 효력을 발생합니다.
② 회사는 합리적인 사유가 발생될 경우 약관을 변경할 수 있으며, 약관을 변경할 경우 지체없이 이를 사전에 공지합니다.
③ 변경된 약관은 ①항과 같은 방법으로 온라인으로 공시함으로써 효력이 발생합니다.
④ 회원은 변경된 약관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 회원 탈퇴(해지)를 요청할 수 있으며, 변경된 약관의 효력 발생일로부터 7일 이후에도 거부의사를 표시하지 아니하고 서비스를 계속 이용할 경우 약관의 변경 사항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제3조 약관 외 준칙 이 약관에 명시되지 아니한 사항은 이용안내에 관한 사항, 전기통신기본법, 전기통신사업법,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및 기타 관계 법령이 규정한 바에 따릅니다.

제4조 용어의 정의 본 약관에서 사용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회원 : 회사와 서비스 이용에 관한 계약을 체결한 자.
② 로그인 아이디(Login ID) : 회원식별과 회원의 서비스 이용을 위하여 회원이 선정하고 회사가 승인하는 문자와 숫자의 조합을 말합니다.
③ 비밀번호(Password) : 부여받은 로그인 아이디와 일치된 고객임을 확인하고 회원 개인의 정보를 보호하기 위하여 회원이 선정한 문자와 숫자의 조합을 말합니다.
④ 운영자 : 회사의 총괄적인 서비스 관리와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회사에서 선정한 사람.


[제 2 장 서비스 이용계약]

제5조 서비스 이용계약의 성립
① 서비스 이용계약은 이용자가 본 약관의 내용에 대한 동의와 이용신청에 대하여 회사의 이용승낙으로 성립합니다.
② 본 이용약관에 대한 동의는 이용신청 시 해당 웹사이트의 “동의함” 버튼을 누름으로써 의사표시를 합니다.
제6조 서비스 이용신청
① 본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이용자는 회사에서 요청하는 개인정보(이름, 주민등록번호, 주소 등)등을 제공하여야 합니다.
② 모든 회원은 반드시 회원 본인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제공하여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실명으로 등록하지 않은 회원은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습니다.
③ 회원가입은 반드시 실명으로만 가입할 수 있으며 회사는 실명확인조치를 할 수 있습니다.
④ 타인의 명의(이름 및 주민등록번호)를 도용하여 이용신청을 한 회원의 모든 정보 (ID 포함)는 삭제되며, 관계법령에 따라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제7조 개인정보의 보호
① 회사는 관계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회원 등록정보를 포함한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하여 노력합니다.
② 회원의 개인정보 보호와 사용에 대해서는 관계법령 및 회사의 개인정보보호정책이 적용되나 회사의 공식사이트 이외의 링크된 사이트에서는 회사의 개인정보보호정책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③ 회사는 회원의 귀책사유로 인한 개인정보 노출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제8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승낙
① 회사는 제6조 서비스 이용신청 규정에 의한 이용 신청자에 대하여 수행상 또는 기술상으로 문제가 없을 경우 원칙적으로 접수순서에 따라 이용 신청을 승낙합니다.
② 회사는 전항과 같이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이하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으로 등록합니다.
ⓐ 본인의 실명이 아니거나 타인의 명의로 신청한 경우
ⓑ 서비스 이용계약 신청서의 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 부정한 용도나 영리를 목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경우
ⓓ 사회의 안녕과 질서 혹은 미풍양속을 저해할 목적으로 신청한 경우
ⓔ 기타 규정된 제반사항을 위반하며 신청한 경우
③ 서비스 이용계약의 성립시기는 회사가 승낙한 시점으로 합니다.

제9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회사는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에 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① 서비스 관련 설비의 용량이 부족한 경우
② 기술상 장애가 있는 경우
③ 기타 회사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제10조 회원의 탈퇴 및 자격의 상실
① 회원이 탈퇴를 희망하는 경우 전자우편을 통하여 회사에 탈퇴 신청을 하며, 회사는 운영자가 확인 후 계약의 종료를 성립시킵니다.
② 회원이 사망한 때에는 자격을 상실합니다.
③ 회원이 다음 각 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회사는 회원자격을 상실시킬 수 있습니다.
ⓐ 등록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기재한 경우
ⓑ 회사에서 제공하는 정보의 변경 등 운영을 방해하는 경우
ⓒ 본 약관에 위반한 경우
ⓓ 기타 회원으로서의 자격을 지속시키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제11조 서비스 이용계약의 변경
① 회원은 회원정보 수정을 통하여 회원 본인의 개인정보를 관리할 수 있는 페이지를 열람할 수 있으며, 해당 페이지에서 본인의 개인정보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② 회사는 전항의 개인정보수정 페이지에서 아이디, 이름, 주민등록번호, 성별을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변경할 수 없습니다.
ⓐ 로그인 아이디가 회원의 전화번호 또는 주민등록번호 등으로 등록되어 사생활 침해가 우려되는 경우
ⓑ 타인에게 혐오감을 주거나 미풍양속에 어긋나는 경우
ⓒ 기타 합리적인 사유가 있는 경우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12조 회사의 의무
① 회사는 약관에서 정한 바에 따라 지속적,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야 합니다.
② 회사는 서비스에 관련된 설비를 항상 운용할 수 있는 상태로 유지ㆍ보수하고, 장애가 발생하는 경우 지체없이 이를 수리ㆍ복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야 합니다.
③ 회사는 서비스와 관련한 회원의 불만사항이 접수되는 경우 이를 즉시 처리하여야 하며, 즉시 처리가 곤란한 경우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서비스 또는 전자우편을 통하여 동 회원에게 통보하여야 합니다.
④ 회사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보안시스템을 구축하며 개인정보 보호정책을 공시하고 준수합니다.

제13조 회원의 의무
① 회원은 관계법령, 이 약관의 규정, 이용안내 및 주의사항 등 회사가 통지하는 사항을 준수하여야 하며, 기타 회사의 업무에 방해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② 회사가 관계법령 및 '개인정보 보호정책'에 의거하여 그 책임을 지는 경우를 제외하고, 회원에게 부여된 아이디 및 비밀번호의 관리소홀, 부정사용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모든 관리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③ 회원의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부정하게 사용된 것을 인지한 이용자는 반드시 회사에 그 사실을 즉시 통보하여야 합니다.
④ 회원은 회사의 사전 승낙 없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영업활동을 할 수 없으며, 그 영업활동의 결과에 대해 회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⑤ 타인에게 회원은 전항과 같은 영업활동으로 회사가 손해를 입은 경우, 회원은 회사에 대해 손해배상의무를 지며, 회사는 해당 회원에 대해 서비스 이용제한 및 적법한 절차를 거쳐 손해배상 등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⑥ 회원은 회사의 명시적 동의가 없는 한 서비스의 이용권한, 기타 이용계약상의 지위를 양도, 증여할 수 없으며 이를 담보로 제공할 수 없습니다.
⑦ 회원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되며, 해당 행위를 하는 경우에 회사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제한 및 적법 조치를 포함한 제재를 가할 수 있습니다.
ⓐ 회원가입 신청 또는 회원정보 변경 시 허위내용을 등록하는 행위
ⓑ 다른 이용자의 ID, 비밀번호, 주민등록번호를 도용하는 행위
ⓒ 회사의 운영진, 직원 또는 관계자를 사칭하는 행위
ⓓ 서비스에 위해를 가하거나 고의로 방해하는 행위
ⓔ 다른 이용자를 희롱 또는 위협하거나, 특정 이용자에게 지속적으로 고통 또는 불편을 주는 행위
ⓕ 회사의 승인을 받지 않고 다른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 또는 저장하는 행위
ⓖ 본 약관을 포함하여 기타 회사가 정한 제반 규정 또는 이용 조건을 위반하는 행위


[제 4 장 서비스의 이용]

제14조 서비스 이용 시간
① 서비스 이용은 회사의 업무상 또는 기술상 특별한 지장이 없는 한 연중무휴, 1일 24시간 운영을 원칙으로 합니다.
② 회사는 시스템 정기점검, 증설 및 교체를 위해 회사가 정한 날이나 시간에 서비스를 일시중단할 수 있으며, 예정되어 있는 작업으로 인한 서비스 일시중단은 공지사항을 통해 사전에 공지합니다.
③ 회사는 긴급한 시스템 점검, 증설 및 교체 등 부득이한 사유로 인하여 예고없이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단할 수 있으며,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등 회사가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④ 회사는 서비스를 특정범위로 분할하여 각 범위별로 이용가능시간을 별도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 그 내용을 공지합니다.

제15조 서비스 이용 요금 회사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기본적으로 무료로 합니다. 다만 회사는 일부 서비스를 유료로 시행하며, 그 자세한 내용은 공지를 통하여 회원과 별도로 합의합니다.

제16조 서비스의 개시 서비스는 회사가 회원이 이용신청을 승낙한 때로부터 즉시 개시됩니다. 다만, 회사의 업무상 또는 기술상의 장애로 인하여 서비스를 즉시 개시하지 못하는 경우 회사는 회원에게 이를 지체없이 통지합니다.

제17조 게시물의 관리
① 회사는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게시물이나 자료를 사전통지 없이 삭제하거나 이동 또는 등록 거부를 할 수 있습니다.
ⓐ 다른 회원 또는 제 3자에게 심한 모욕을 주거나 명예를 손상시키는 내용인 경우
ⓑ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불법복제 또는 해킹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일 경우
ⓔ 범죄와 결부된다고 객관적으로 인정되는 내용일 경우
ⓕ 다른 회원 또는 제 3자의 저작권 등 기타 권리를 침해하는 내용인 경우
ⓖ 회사에서 규정한 게시물 원칙에 어긋나거나, 게시판 성격에 부합하지 않는 경우 ⓗ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제18조 게시물의 저작권
① 회원이 서비스 화면 내에 게시한 게시물의 저작권은 게시한 회원에게 귀속됩니다.
② 회사는 게시자의 동의 없이 게시물을 상업적으로 이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비영리 목적인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하며, 또한 서비스내의 게재권을 갖습니다.
③ 회원은 서비스를 이용하여 취득한 정보를 임의 가공, 판매하는 행위 등 서비스에 게재된 자료를 상업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제19조 정보의 제공 및 광고의 게재
① 회사는 회원에게 서비스 이용에 필요가 있다고 인정되는 각종 정보에 대해서 전자우편이나 서신우편 등의 방법으로 회원에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② 회사는 서비스의 운용과 관련하여 서비스 화면, 홈페이지, 전자우편 등에 광고 등을 게재할 수 있습니다.
③ 회사는 서비스 개선 및 회원 대상의 서비스 소개 등의 목적으로 회원의 동의 하에 추가적인 개인 정보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④ 회사는 서비스상에 게재되어 있거나 본 서비스를 통한 광고주의 판촉활동에 회원이 참여하거나 교신 또는 거래를 함으로써 발생하는 손실과 손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제 5 장 서비스 이용계약의 해지 및 제한]

제20조 서비스 이용계약 해지
① 회원이 서비스 이용계약을 해지하고자 하는 경우 회원 본인이 온라인을 통하여 가입해지(탈퇴)를 회사에 신청하여야 합니다.
② 회사는 가입해지(탈퇴) 신청을 하지 않은 회원이더라도 회사의 업무에 중대한 피해를 끼칠 경우 강제적으로 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제 21조 서비스 이용 제한
① 회사는 회원이 서비스 이용내용에 있어서 본 약관 제 13조 회원의 의무 내용을 위반하거나,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 정보통신 윤리위원회 등 관련 공공기관의 시정 요구가 있는 경우
ⓑ 반국가적 행위의 수행을 목적으로 하는 내용을 포함한 경우
ⓒ 6개월 이상 서비스를 이용한 적이 없는 경우
ⓓ 서비스 운영을 고의로 방해한 경우
[제 6 장 손해배상 및 기타]

제22조 손해배상 회사는 서비스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정보와 관련하여 본 약관 및 개인정보보호정책에서 정하는 내용에 해당하지 않는 사항에 대하여 어떠한 손해도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제23조 면책조항
① 회사는 천재지변, 전쟁 및 기타 이에 준하는 불가항력으로 인하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는 경우에는 서비스 제공에 대한 책임이 면제됩니다.
② 회사는 기간통신 사업자가 전기통신 서비스를 중지하거나 정상적으로 제공하지 아니하여 손해가 발생한 경우 책임이 면제됩니다.
③ 회사는 서비스용 설비의 보수, 교체, 정기점검, 공사 등 부득이한 사유로 발생한 손해에 대한 책임이 면제됩니다.
④ 회사는 회원의 귀책사유로 인한 서비스 이용의 장애 또는 손해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⑤ 회사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얻지 못하거나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⑥ 회사는 회원이 서비스에 게재한 각종 정보, 자료, 사실의 신뢰도, 정확성 등 내용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⑦ 회사는 이용자 상호간 및 이용자와 제 3자 상호 간에 서비스를 매개로 발생한 분쟁에 대해 개입할 의무가 없으며, 이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도 없습니다.


제24조 분쟁의 해결 및 관할 법원
① 회사와 회원은 서비스와 관련하여 발생한 분쟁을 원만하게 해결하기 위하여 필요한 모든 노력을 하여야 합니다.
② 제1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동 분쟁으로 인하여 소송이 제기될 경우 동 소송은 회사의 본사 소재지를 관할하는 법원을 관할법원으로 합니다.


[부 칙]
이 약관은 2016년 10월 07일부터 개정 시행합니다.

개인정보취급방침

개인정보 수집 및 활용
KB증권 주식회사는 고객님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에 관한 법률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KB증권 주식회사는 개인정보 취급방침을 통하여 고객님께서 제공하시는 개인정보가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가 취해지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KB증권 주식회사는 개인정보 취급방침을 개정하는 경우 웹사이트 공지사항(또는 개별공지)을 통하여 공지할 것 입니다.

1.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KB증권 주식회사는 이벤트 참여를 위해 아래와 같은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 수집항목: 이름, 연락처, 연령대, 지역, 성별 – 개인정보 수집방법: 홈페이지, 모바일(이벤트참여)

2.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KB증권 주식회사는 수집한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활용합니다. - 서비스 제공에 관한 계약 이행 및 서비스 제공에 따른 콘텐츠 제공 -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보안 확인, 개인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방지, 가입의사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3.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KB증권 주식회사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